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건강한 가정의 9가지 특징
♥건강한 가정의 9가지 특징♥ 1. 많은 대화의 기회 가족 간에 대화, 자발적이고 진솔한 대화를 자주 나눈다. 텔레비전 시청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교환한다. 대화를 통하여 우리의 가정을 염려와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안식처로 만들어 보자. 2. 서로 신뢰하고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가정 인간은 가정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인격발달의 중요한 시기는 출생부터 약 3세로 이 시기에 부모로부터 돌봄과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는 세상이 살만하다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다. 어떤 교육기관보다도 더 중요한 덕성을 가정에서 배양할 수 있다. 3. 유머 감각 웃음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웃을 때에 가족들의 심장박동 수는 늘어나고, 경직되었던 근육이 이완되고, 피돌기가 잘 되고, 산소의 공급량을 증가시켜 가족들의 건강이 증진된다. 4. 윤리와 도덕이 있는 가정 부모들이 일관성이 있는 가치관을 가진 가정이 건강하다. 부모의 위선과 가식적인 행위는 자녀들에게 적개심과 반발심을 가지게 한다. 건실한 가정은 도덕적인 삶을 살 때에 이루어진다. 5.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고 개성을 인정해 주는 가정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는 가정에서 배운다. 자신을 존중히 여기는 자세를 가정에서 배울 때에 다른 사람들 역시 존중하고 인정해 줄 수 있게 된다. 6. 동일한 전통과 풍습을 공유 긴밀한 유대감을 유지하는 가정, 모이기에 힘쓰는 가정, 집안의 결혼, 생일, 장례 등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함께 모여 경험을 공유하게 되어 소속감과 유대감이 강화된다. 이 유대감은 특히 어려운 일을 겪을 때에 더없이 필요한 구심점이 된다. 7. 이웃과 인류에 대한 봉사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가정 봉사하는 가정은 생활스타일이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다. 체면과 지위를 드러내기 위한 지나친 행동을 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신들에게 남는 시간과 에너지를 남들에게 바칠 수 있다. 8. 각각의 책임과 공동책임을 자각하고 감당하는 가정 책임을 완수했다는 느낌은 자부심을 갖게 하고, 자신감을 키워준다. 부모와 자녀 모두 자신감을 가지므로 자기의 효능성을 인정하고 유능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9. 자신들이 가진 문제나 결점을 인정할 줄 알고 필요하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개방적인 가정 세상에는 문제없는 가정도, 문제없는 사람도 없다. 건강한 가정에서는 자신의 문제를 시인하고 문제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있는 데 비하여, 건강하지 못한 가정은 문제를 시인하지도 않고 때로는 파악조차 못한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오늘 공개된 김정현 서예지 문자.txt
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김정현 : 그럼요. 서예지 :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김정현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예지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정현 : 그럼요. 김딱딱! 서예지 : 행동 잘하고 있어? 김정현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정현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정현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정현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서예지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정현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예지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예지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다. 김정현은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었다. 그리고 전송했다. 서예지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정현 : (현장 동영상 전송) 서예지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정현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김정현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예지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정현 : 대본 볼 거에요. 서예지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정현 : 그럼여. "최호철 작가는 방송 중반 맹장이 터졌고, 장염을 앓았어요. 핏주머니를 찬 채로 작업실에서 일했습니다. 다들 목숨 걸었다고요." (현장 관계자 2) 예전 제작발표회 때 태도논란 있던 그 배우 맞습니다. 시키는 인간이나 시킨다고 하는 인간이나.. 서현씨와 제작진들만 안타깝군요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 우정은 이해이며 사랑은 느낌이다 ♥
♥ 우정은 이해이며 사랑은 느낌이다 ♥ 사랑을 따르면 우정은 축복을 빌고 우정을 따르면 사랑은 눈물을 흘린다. 우정은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은 꾸미면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사랑은 눈물짓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웃음짓게 하는 것이다. 우정은 무얼할까 같이 찾는 것이고 사랑은 조용히 곁에 머무르는 것이다. 사랑은 언제 떠날지 불안한 것이며 우정은 항상 옆에 있는 것이다. 우정은 좋아한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사랑은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우정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며 사랑은 혼자 속으로만 끙끙 앓는 것이다. 우정은 만나고 싶을 때 부르는 것이고 사랑은 얼굴 한 번 보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다. 우정은 편하게 만나서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지만 사랑은 어렵게 만나서 고르고 고른 단어로 얘기하는 것이다. 우정은 뒤통수치면서 장난치는 것이고 사랑은 멀리서 슬쩍 보는 것이다. 우정은 주고받는 것이지만 사랑은 주는 것이다. 우정은 언제나 느낌표이지만, 사랑은 언제나 물음표이다. 우정은 같이 걸어가는 것이고 사랑은 같이 걸어가는 걸 꿈꾸는 것이다. 우정은 어려울 때 알게 되고 사랑은 아침에 눈뜰 때 알게 된다. 우정은 여러 명과도 같이 하지만 사랑은 오직 한 사람과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정은 화를 내다가도 화해하는 것이고 사랑은 화내는 모습까지도 귀엽다고 하는 것이다. 우정은 같이 있을 때 즐거운 것이지만 사랑은 잠깐의 스침에도 며칠 간 마음 졸이는 것이다. 우정은 목욕탕에서 등 밀어주는 것이지만 사랑은 손 한 번 잡는 것에도 가슴이 요동치는 것이다. 우정은 쉽게 빨리 이뤄져도 오래가지만 사랑은 오랜 기간 어렵게 이뤄져도 항상 위태롭다. 도움을 줄 때 우정은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지만 사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것이다. 죽음 앞에서 우정은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며 사랑은 삶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저걸 확' 여동생을 미워한 언니 고양의 일기
ㅣ 고양이는 뚠뚠 넷플릭스를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였어요. 엄마가 할 말이 있다며 저를 부르더군요. ㅣ 네 뭐라구요? 무슨 일이에요 엄마. 빨리 말해줘요. 영화 보러 가야한다구요. "너에게 여동생이 생길거란다." 네...? ㅣ 여동생의 첫인상 녀석은 제가 어딜 가든 따라다녔어요. 낮잠을 자거나 화장실에 갈 때도 따라왔죠. ㅣ 난 시간이 필요한데 여동생은 아주 무례했어요. 저는 친해질 시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뭐야. 면상 저리 안 치워? ㅣ 엄마의 사랑 녀석은 엄마의 사랑까지 훔치기 시작했어요. 아. 밉다. 너무 밉다. ㅣ 이걸 확 제가 넷플릭스를 즐겨보는 침대까지 빼앗더군요. 이건 못 참지. 아무래도 녀석과 대화를 나눠봐야겠어요. ㅣ 대화가 필요해 그날 솔직한 제 마음을 전달했어요. '죽고싶니.' '저리 안 꺼져.' '니네 별로 돌아가.' 그런데 녀석이 갑자기 화를 내며 젤리를 휘두르지 뭐에요? 이게! 감히 언니한테!!! ㅣ 깨달음 1년쯤 되었을까. 이게 무슨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그만 싸우고 싶은데... 아무래도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건 언니의 몫이겠죠? 그후로부터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요.  우린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기로 했죠. 그때 심한 말 한 거 미안해. 넌 최고의 고양이야. (나 다음으로) ㅣ 사랑하고 사랑받자 그러자 여동생이 갑자기 저에게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어요. 옷. 옷옷. 혹시 동생을 싫어하는 언니가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동생은 최고의 선물이라고. 사진 The Dodo, @Louis Melo & Inessa 틱톡/louisandmel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언젠가 꼭 필요할 로또 1등 당첨시 행동 지침.jpg
지금부터 올리는 내용은 내가 실수령을 하러 가서 겪은 정보이며, 인터넷상에 퍼진 정보를 믿고 참고하는 이후의 1등 당첨자들에게 내가 쓴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쓴다. 1. 서울사람이든 지방사람이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나는 자차 끌고 가려다가 출발하려는데 긴장되서 운전을 못 했다. 뭐 그깟거 대수로울거 뭐 있냐? 하는 사람일지라도 대중교통 이용해라. 지방에서 올라와서 어떻게 본점가지 싶은 사람은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 농협 본점이다. 택시를 타도 상관 없다. 2. 복장을 굳이 회사원인척 정장입고 갈 필요 없다. 이전의 유명한 당첨금 수령방법을 보면 본점이라서 다 직장인들이니까 비슷하게 입고 가라고 한다. 이 부분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직장인이 대다수지만 의외로 일반인도 꽤 많이 출입하고 있었다. 사실 쫄보인 나는 걍 세미정장 스타일로 입고 갔는데 다른 당첨자는 다 편하게 입고 왔다. 그래서 가방에 챙겨간 청바지와 티로 갈아입고 대기했다. 수령방법 글을 찾다보면 1번과 연계해서 직장인인척 하고 서대문경찰서로 택시타고 가라는 글이 있던데, 굳이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듯하다. 하겠다면 말리진 않는다. 3.본점 15층으로 가지 않으며, 되도록 월요일은 피해라. 대기시간이 길다. 1층 로비에 데스크로 가서 1등 당첨금 수령하러 왔다고 하면 데스크직원이 행운고객님 이렇게 부르면서 어느판매점인지 묻고 확인하고 옆에 따로 있는 엘베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한다. 단, 월요일은 1등 당첨자가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날인지라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다. 당신이 월요일에 바로 수령을 하겠다면 아침에 본사 업무 시작시간에 맞춰서 일찍 가라. 나는 월요일 오후에 갔다가 2시간 30분동안 대기했다. 대기하게 될 경우, 어느 정도 대기해야되는지 데스크 여직원이 안내해준다. 1층에 카페가 있으니 가서 차분히 시간보내길 추천한다. 아예 나갔다가 시간맞춰 다시 들어오는것은 비추. 왜냐면 대기순서를 데스크 및 보안직원들이 파악하고 있기만 하지 '시간되었으니 타고 올라가시죠' 이런 얘기 안해준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답답해서 물으면 데스크에서 "월요일이 젤 많이 오시는 날이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이런 말만 해줄 뿐이다. 대기하는 동안 '아 저 사람도 1등 당첨자구나'하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카페에서도 보였고, 밖의 흡연장에도 보이고 몇 명 있었는데 이들은 예상대로 전용 엘베타고 올라갔다. 이들을 보고서 2번에 옷은 상관없다고 적은거다. 심지어 아기 유모차 태워서 온 아줌마도 있었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나는 보안요원이랑 노가리도 깟는데 이렇게 놀러온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람은 오랫만에 본다는 얘길 들었다. 이때 다른회차 1등이었던 아저씨 한분과 아줌마 한분에게 나 또한 1등임을 밝히며 얘기를 했었는데, 그들 또한 인터넷으로 당첨금 수령 방법을 검색하고 온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실과 다름을 얘기했던 것이 본인이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다. 4. 당첨금 수령은 통장 만들어준다. 일찍 끝나진 않는다. 3층에 가면 있는 복권사업팀의 대기실이다. 지워진 서류는 대기하는 동안 읽어보라는건데 투자상품 관련이다. 상단에 반출시 어쩌고 하는 보안사항에 관한 글이 있어서 지웠다. 엘베타고 3층에서 내리면 앞에있던 보안직원이 저 방으로 안내해주신다. 앞순서 당첨자가 끝날때까지 대기하면 된다. 대기가 끝나면 직원이 신분증과 1등 당첨용지를 받아서 확인한다. 신분증 잊지 말고 챙겨가고, 용지 뒷면에도 이름 전화번호 미리 꼭 기재해둬라. 당첨금은 골드통장 또는 vip통장이라고 불리는 농협의 가장 높은 통장으로 만들어준다. 30퍼 땐 금액을 입금해주는데, 여기까지는 사실 금방 끝난다. 추가로 mmf라고 흔히 아는 cma통장도 만들어준다. 이때 만드는 계좌들의 스마트뱅킹 등등 이체금액 설정을 억 단위로 해둬라. 이건 내가 수령후 약 한달 반 지내면서 느낀건데 흙수저 인생이라 500이라는 이체단위도 커보였는데 아파트 계약하려는데 이체 한도가 작아서 지역 농협을 부득이하게 찾아갔다. 이체 한도 올린다고 하면서 억단위로 적었더니 "무슨 사업 하시나요?? 혹시 어쩌구"하면서 상품권유 듣다가 나왔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장 개설 및 수령은 일찍 끝난다. 그러나 일찍 나오진 못하는게 자금운용 전문 직원을 붙여서 상담을 해주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어느정도 투자 및 운용에 관한 지식이 있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상담하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그냥 쌩까고 나와도 무방해보인다. 주의할 점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상품을 판매하려고 하는데 당신의 당첨금 액수와 실질적인 투자대비효율을 고려하라는 것이다. 본인은 미리 목돈운용을 공부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였음에도 상담을 2시간 가까이 하면서 고민끝에 딱 하나의 상품을 가입했다. 그들이 권유하는것이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다면 안해도 된다. 그들은 내 돈의 일부를 받아서 돈놀이를 하는것이 목적이다. 그러니 마냥 가입하라는거 가입하지 말고, 충분히 설명듣고 실질적인 필요가 있는지 고려하길 바란다. 내 경험상 아마도 보험 상품을 가입시키려 할것이다. 나는 내가 당첨금 수령시 꼭 하려던 투자상품중 하나가 그들의 추천과 일치했기에 가입했을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첨금액이 적거나 당신이 확고하게 쓰임새가 있다거나(ex.빚청산) 혹은 시중의 타행에서 미리 투자하려는 상품이 있다면 그들의 상품판매에 응하지 않아도 된다. 5. 주변에 당첨자를 노리는 사람은 없다. 이 글을 찾아보는 사람이라면 아마 다른 당첨금 수령글도 읽었을 것이다. 티내지 말라고 하지만 내가 수령하러 가보니까 티는 난다. 그곳 직원이나 출입하던 모든 사람 눈에 내가 로또 당첨금 수령하러 온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 본점은 매주 매일 똑같은 1등 지겹게 보는 사람들이 근무한다. 농협 건너편은 경찰서가 있고 그곳 사거리의 삼각 교통섬마다 경찰이 버젓이 근무서고 있다. 수령 후 나올 때 들러붙는 사람은 없으니 자연스럽게 다시 지하철타러 들어가면 된다. 당장 나는 수령하고 한달 보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 어디에서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이 오지도 않는다. 그런게 두려워서 수령하길 겁내는 바보는 없겠지?.. 6.주변에 알리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당연하다 싶은 사항이다. 당신의 친구와 지인에게 얘기해서 시기와 구걸을 받고 싶지 않다면 알리지 마라. 가족에게는... 정말 당신의 선택이다. 나는 집안에 빚이 있고 워낙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외면치 못하고 부모님께만 알렸다. 부모님께는 빚 청산과 어느정도의 여윳돈을 드리겠으나 그 이후는 내가 직접 관리하겠노라 확답을 받았다. 부모님 주변에서 의심할 경우에는 함께 생각한 변명을 얘기하시라 말씀드렸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1등 당첨을 그 외에 알릴 생각이 없다. 술마셔서 충동적으로 얘기할 뻔 한 적이 수령전에 있었다. 당첨되고 수령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었기에 몇번의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 때 정말 수 없이 많이 자랑하고 싶다는 충동에 시달렸다. 당신이 입이 싼편이거나 과시욕이 있거나 스스로를 못 믿겠다면 한동안 술을 마시지 않길 바란다. 되려 수령이후에는 그간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거의 사라졌다. 사실 이전에 이 글을 썼다 지운 것도 당첨금 수령 한 당일 저녁에 집에와서 혼자 소주까면서 적었던 건데, 딱 그날 이후로는 그냥 평소하던데로 지내고 있다. 그리고 참고로 아까 위에 언급한 골드 통장에 되도록 당첨금을 놓고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 본점 담당직원의 충고였는데, 당신의 주거래 통장으로 거액이 옮겨질 경우에는 해당지점 직원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1등 당첨을 추측한다고 한다. 그래서 상품권유 전화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고, 자신의 동네에 있는 지점일 경우에는 이 루트를 통해서 1등이라는 소문이 날 수 밖에 없다. 이게 공갈인지 팩트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믿고 안 옮겼다. 끝으로 이건 내 다짐을 적는건데 낭비하지 말자. 로또1등됬다고 흥청망청하다 패가망신한 사례는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알려진 그들의 실패가 아닌 조용히 티내지 않고 사는 이들도 많다. 아마 위에 언급한 얼마전의 나처럼, 인터넷과 sns를 즐기는 2030 당첨자들도 인증을 통한 자랑을 많이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히 평소처럼 지내고 있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나 또한 이전의 일을 계속 할 것이고 낭비하지 않고 약간의 재정적 여유로움을 간직한채로 살아갈 것이다. 위 글이 인터넷 여기저기로 퍼져서 매주 나오는 로또 당첨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했다. 물론 자랑도 있다. 어느정도의 익명성에 기댄 자랑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식의ㅋㅋㅋㅋ ---------------------- 언젠가 써먹을 날이 오리라 생각하고 클립해둡시다 ㅎㅎ 이번주 당첨자는 내가 되길!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