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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씨 '박근혜 퇴진' 풍자그림으로 SNS화제

[서울=국제뉴스] 양승관 기자 = 지난 11월 12일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100만 명이 모인 광화문집회는 1987년 6월 항쟁이후 최대 규모의 집회로 기록됐으며 19일(토) 4차 범국민행동 광화문광장집회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까지 합류할 것으로 보여 대규모 집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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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나 때문에 단골 된 사람’이 2위…최고의 손님 1위는?
다양한 손님과 마주해야 하는 아르바이트생들, 사람을 상대하는 것만큼 어렵고 힘든 일도 없는데요. 진상 손님만 있다면 아마도 알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터. 정상적인 손님이 진상 손님보다 더 많기 때문에 하루를 버틸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다양한 유형의 손님 중에서 알바생들에게 힘이 되는 최고의 손님은 어떤 사람일까요? ※ 알바생 1,163명에게 ‘최고의 손님’을 주제로 설문조사. 알바몬 알바생들은 최고의 손님으로 ‘존중해주는 손님’을 꼽았습니다. 본인의 ‘단골손님’과 ‘용건만 간단히 해결하고 가는 손님’도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오지 않는 손님’인데요. 사장이 아닌 알바생 입장에선 역시 손님이 없는 것이 최고의 상황인 것. ‘존중해주는 손님’을 최고로 꼽은 알바생들, 그렇다면 알바생들은 손님의 어떤 모습에서 이 같은 느낌을 받을까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줄 때’가 존중의 느낌을 주는 순간 중 1위. 압도적으로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순위에 든 항목들은 대부분 인사말, 존댓말 등 ‘말’에 해당되는 것들이었습니다. ---------- 알바생들이 꼽은 최고의 손님과 자신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순간을 알아봤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대 사람 관계에서 지켜야 하는 예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결과인데요. 내가 건넨 사소한 인사가 알바생에게는 최고의 위로이자 응원이 될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안산 Y교회 사이비종교 일가족 신자들의 이야기
딸이 4살 되던 시절에 아빠는 이혼을 했고, 딸이 초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바람에 학교 대신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공부방 전단지가 붙어있길래 그곳으로 따라감 공부방을 운영하던 사람은 다름아닌 오목사의 처제였고, 처제는 오목사와 이 가족과 연결시켜줬고, 오목사는 딸을 잘 보살피겠다면서 사교육을 명목으로 500만원을 만들어 올것을 얘기하였고, 그 설득은 2달 정도 되었다고 안산지역 공부방의 80% 가까이는 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고 함 이 교회의 신자들은 3부류로 나뉘어 물맥 - 돈을 벌어오는 신자 인맥 - 목사 옆에서 목사에게 봉사하는 신자 영맥 - 어린 아이들 신자 오목사는 딸을 성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함 음란죄를 씻어야 한다면서 목공용 풀을 몸에... 넣는 등의 행위를 시키기도 했어 딸 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에게 까지 손을 뻗침 수능 보기 며칠 전에 수능 보지말고 학원을 운영해보라고 설득 학원 운영하면서 첫째 아들이 벌어들인 돈은 한달에 2천500만원이고 헌금을 1500만원 가까이 냈고, 이 첫째 아들이 학원 운영하는 물맥 중에서 제일 큰 수익을 올림 첫째 아들은 바로 물맥의 일부분이었어. 오목사 부부는 젊은 신자들의 결혼을 종용함 신자 2기에 해당하는 첫째 아들 또한 결혼 대상자였어 그렇게 단숨에 4커플이 일주일안에 결혼을 했고, 단체 신혼여행을 가서 목사 아내로부터 임신을 종용당함 빨리 호텔방 올라가서 아기 만들라고 하면서... 결국 출산까지 하게 만들어놓고 1주일도 안되게 산후조리 하게 만들고는, 계속 공부방 전단지 돌리게 만들고, 신생아들을 목사 가족에게 맡기게 해서 부모들과 아이들을 떨어뜨려놓는 방식을 취함 목사 아내는 목사를 대신해 실질적인 운영 담당이었어 아침에 일어나서 예배를 보고 나서 물맥들의 회의가 시작되었고, 물맥들이 돈을 갖다바치지 못했을때는 개똥을 발라 얼굴에 쳐바르게 만들고, 4커플의 아빠들에게 강제로 1살이 채 되지 않는 어린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만들기도 하고, 너희 부모 탓이다, 조상탓이다 하면서 아이들까지 세뇌시키고, 이것이 계속계속 반복됨 부모들을 설득시켜서 안심시킨다음 아이들을 인질로 만들고, 2세대 부모들은 강제로 결혼하고 출산하고, 또 그 3세대 아이들까지 세뇌시켜서 강제 노동과 성착취가 이루어졌어 오늘밤 11시 10분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또 이 교회에 대한 내용이 방송 되니 많이들 봐주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의 추악한 모습을 깨달아줬으면 출처 : 더쿠 지난 토요일날 방송했는데 전문가들이 사이비 이단으로도 취급도 안하고 범죄집단이라고 칭함.. 어떻게 세상에 이런 상종도 못할 잡것들이 존재하는지.. 피해자들은 어떡하나요... 어휴......
1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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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문 대통령, ‘코로나 불평등’ 심각성 제대로 인식하는지 의문이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5919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 "국민들의 상식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 역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두 전직 대통령이 저지른 범죄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정치권에서 제기된 사면론에 선을 그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이외의 현안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보면 문제가 많다. 특히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평등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 문 대통령은 4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논의할 때가 아니라고 본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3차 재난지원금 지급하는 중이고, 4차 재난지원금 지급할 경우에는 부득이 추경으로 하게되는데, 2021년도 본 예산이 이제 막 집행되기 시작한 단계에선 이르다"는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영업자와 하위계층의 고통은 극심하다. 재난과 위기는 평등하지 않았고, 불평등과 격차는 심화됐다. 이런 상황에서 민생보다 재정건전성을 더 우선시하는 듯한 태도는 문제가 있다. 3차 지원금은 집합금지 연장 이전에 책정된 금액으로 변화된 현실에 따른 지원도 필요하다. 어떤 형식이든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쳐야 하며, 재정이 염려된다면 과감한 증세를 통한 소득재분배를 해야 한다. 문 대통령은 '이익공유제'를 언급하며 "코로나 시대에 돈을 번 기업들이 피해를 입는 대상을 돕는 자발적인 운동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 운동처럼 제도가 아닌 선의에 기댄 운동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진전된 입장은 없었다. 문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는 "부동산 안정화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평가하면서 "설 전에 공공부문이 주도하는 공급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겠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들이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은 부동산 폭리 근절에 대한 일관된 신호를 주지 못하고 땜질 처방을 계속한 데 있다.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반값아파트 같은 공공주택 확대라는 확실한 입장을 강조해야 한다. 16개월 입양아 사망 사건의 근본 원인은 입양이 아니라 아동학대에 있다. 그러나 오늘 대통령의 언급에는 입양가정 방문, 입양 취소 등 입양 관리 차원의 대책이 많았다. 특히 '입양아동을 바꾸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인간의 존엄성을 상품처럼 취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가 있다. 아동학대 근절에 집중하되, 동시에 가정에만 맡긴 돌봄을 사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2021년 1월 18일 진보당 대변인실
1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여권의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 논란이 20일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우리 국민이 입은 상처가 매우 크다"며 "아직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언제 사면을 얘기할 때인지 가르쳐줘? 모범수로 한 10년 살면... 2.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안철수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포괄적으로 보상하는 원칙을 수립해야 한다”고 재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의료계와 협의해 서울시부터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몹시 어울리는 두 분... 대통령 같은 의협회장에 벌써 시장 안철수~ 3. 문재인 대통령의 입양 관련 발언이 논란이자 청와대는 '사전 위탁보호제' 등 입양 관련 제도를 보완하자는 취지라고 적극 해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 언급은 아이를 파양시키자는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랑과 재채기는 감출 수 없다더니 ‘트집’도 추가해야겠어요~ 4.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자랑스러운 글로벌 혁신기업 삼성이 정치권력이 바뀔 때마다 범죄에 연루된 것은 매우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9년 구형인데도 집행유예 못 때려 몹시 안타까워하는 거 같아~ 5. 술 접대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검사 4명이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기 직전 휴대전화를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의자 신분인 이들은 “술자리 자체가 없었다”고 해명하면서도 자신의 무고함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없앤 셈입니다. 시험지 권력 검사들 수준이 이러니 개혁하자는 소리 안 나오냐고~ 6.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된 전광훈 목사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 3·1절 온·오프라인 국민대회에 앞서 전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기자회견과 설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대하신 판사님 덕분에 전국에서 사랑이 넘쳐나겠어요~ 오물인가? 7. 개신교회 목회자 대다수가 교회 내부 혁신을 절실하게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이 목회자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86.0%가 내부 혁신이 필요하며 개혁 대상 1호는 '목회자'라고 답했습니다. 알면 뭐 하나...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처럼 손을 못 대는 것을~ 8.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도우미까지 앉히고 몰래 불법 영업을 한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해에도 대구 달서구청이 형사 고발하기도 했던 이 업소는 단골손님 위주로 문을 잠근 채 몰래 영업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가 11시까지 집합금지 완화를 하고 싶었던 이유가 이건 아니지? 9. 만화가 윤서인이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소송을 예고하자 독립운동가 조롱 발언을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는 "표현이 부족해서 오해를 부른 점, 그래서 저들에게 빌미가 된 점은 인정하고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걸 사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저들밖에 없을 듯... 저들은 대체 누구냐~ 10. 때아닌 김치 종주국 논란이 일어난 배경에는 한국도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량의 3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해 중국 김치산업이 발전하는 토양을 마련해 줬기 때문입니다. 쪼만한 나라가 대국 중국에서 30%밖에 수입을 안 하니 양이 안 차지~ 출근 대란 피했지만, 기상청 오보에 시민도 공무원도 지쳐. 이재명 "100년 만의 위기, 문 대통령 계신 게 정말 다행". 박영수 특검 "이재용 유죄 선고 국정농단 사실상 마무리". 신천지 이만희 집행유예 선고에 검찰·변호인 쌍방항소.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어렵게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시원한 내리막길을 내달릴 수 있습니다. 내리막길에선 페달을 멈추어도 바퀴는 더 힘차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 잠시 힘들어도 페달을 멈추지 않아야 속 시원한 내리막길을 내달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