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w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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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들여도 아물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도려내야 한다.>

<정성을 들여도 아물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도려내야 한다.> 아픈 상처를 내가 아무리 어루만지고 호.호. 불어주고 약도 바르고 밴드도 붙이며 정성을 들여도 아물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도려내야 한다. 잠시는 고통이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도려낸 자리엔 새살이 자란다 그 상처는 깊이에 따라 새살이 자란다 해도 그 흔적은 남겠지만... - 2016.11.19 BH Amazing Gr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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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펌][역사툰]백정의 사위가 된 이장곤 이야기.jpg
조선 시대에는 천인은 아니었지만 천인 취급을 받았던 이들이 있었다.  조례(皂隷)⋅나장(羅將)⋅일수(日守)⋅조졸(漕卒)⋅봉수군⋅역졸(驛卒) 등 이른바 ‘신량역천(身良役賤)’층이 그들이다. 이들은 신분상으로는 양인이었지만 하는 일이 천하다고 하여 천인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보다 더 천하게 여겨진 부류도 있었는데 그 대표적인 이들이 바로 백정(白丁)이다. 백정은 본래 고려 시대의 여진족 출신 재인(才人)과 화척(禾尺)을 세종(世宗, 재위 1418~1450) 대에 하나로 합쳐서 부른 이름이다. 고려 시대의 재인과 화척은 유목 생활을 하던 여진족의 후예로 천인 취급을 받았다.  세종대왕께서는 이들을 사회 구성원으로 통합하기 위해 천하게 불리던 재인이나 화척 대신에 고려 시대의 일반 백성을 뜻하는 백정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아울러 백정들에게 호적을 만들어 주고 평민과 섞여 살게 하는 등의 조치도 취하였다. 이렇게 하여 백정은 호적을 갖게 되었고 신분상으로는 양인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조치와 상관없이 사람들은 그들을 ‘신백정(新白丁)’이라 부르며 계속 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양반이나 관료들은 노비처럼 멋대로 부리기까지 하였다. 한편 화척의 후예인 백정들은 재인들과는 달리 마을에 거주하며 도살이나 유기(柳器) 제조 등에 종사하였다. 유기를 만드는 사람들은 유기의 우리말인 ‘고리’를 붙여 ‘고리백정(古里白丁)’이라고도 불렀다.  이들 백정은 다른 마을 사람들로부터 심한 멸시를 받았다.  1809년(순조 9) 개성부의 한 백정이 혼인을 하면서 관복(冠服)을 입고 일산(日傘)을 받쳤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관복을 빌려 준 사람을 난타하고 백정의 집을 부순 후 개성부에 호소한 사건은 백정들의 처지가 어떠하였는지 잘 보여 준다.  마을 사람들은 심지어 관청에서 그 죄를 엄히 다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성부 건물에 돌을 던지며 소란을 피우기까지 하였다. 성대중의 아들 성해응(成海應, 1760~1839)에 따르면 백정 가운데 고리백정이 소를 잡는 백정보다 더 천시받았고 그 때문에 주현에서 사형시킬 죄수가 있으면 그들에게 형 집행을 맡기기도 하였다고 한다.(『연경재집』 권59, 「楊禾尺」) 자료에 나오는 백정이 고리백정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부당한 처사에 맞섰던 데서 백정들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백정들의 그러한 모습은 다음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천한 자는 백정이다. 그렇지만 가장 두려워할 만한 자도 백정이니, 그들이 가장 천하기 때문이다. 문경의 공고(工庫)에 소속된 종이 백정을 구타하였는데, 백정이 죽자 재판을 하여 그를 사형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관아에서 종의 편을 들까 염려한 나머지 온 군내의 백정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칼날을 세우고 몰려와서는 마치 자신들의 원수를 갚듯이 하여, 기어이 직접 그의 사지를 갈가리 찢어 버리겠다고 관문에서 시끄럽게 굴었다. 이에 관아에서 간곡히 타이르니 그제야 돌아갔다." 성대중(成大中, 1732~1809), 『청성잡기(靑城雜記)』 지방 관아에 소속된 종이 백정이 구타를 당해 죽이는 일이 발생하자 백정들이 억울하게 죽은 동료를 위해 집단행동까지 불사했던 것이다. 관노비에게 맞아 죽을 만큼 백정의 처지는 열악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출하고 있었다.  백정들의 의식이 변화했다고 해서 당장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결국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때 자유의 신분이 될 수 있었다. 물론 사회적 차별은 여전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다시 사회적 차별에 저항하는 운동을 벌여 나가야 했다. 조선 시대에 백정은 가장 긴 고난의 길을 걸었던 부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전체 출처] 디시인사이드 카툰-연재 갤러리 [역사툰] 백정의 사위가 된 이장곤 이야기.jpg
태양을 당신에게
내 안에 작은 무지가 살아 남아 봄이라고 문지르는 손에 수줍게 따개집니다 그 가볍고 단단한 것을 굳이 열어주셨습니다 개나리의 재빠른 노란색은 뜬금없는 걸음 앞에서 계절을 알리고 모아 놓아 더 야릇한 벚꽃의 흰붉은 색은 사랑에다 가져다 쓰려고 나도 실은 좋아했었지만 나는 촌스럽게 너무 뜨거운 진달래의 뻘건 색이나 혹은 당신의 취향 아래 숨은 흑백 필름 속에 무슨 색 사람이 오지 않은 곳에서 피는 관심 아닌 색이라면 이중의 고난으로 차라리 웃음으로 필 것이지만 애써 날아간 그 해 덕에 나는 수치스러운 한 철을 견뎌야겠습니다 봄이 사랑에 무관하고 여름이 봄에 무관하고 가을이 오면 삶은 시간인 것을 당신에게 나는 제법 무거운 낙하로 답하길 기대합니다 당신 내가 도망가 안긴 보드라운 흙더미 우연히 파묻힌 당신의 숨 구멍에서 나는 매해의 봄마다 부끄러워도 당신이 감히 문질러 피운 꽃으로 한 철을 또 견디고 태양을 당신에게 태양을 당신에게 나를 대신하여 당신에게 태양을 가져다 줄 어여쁜 순환을 다 지어서 당신 위에 생명이 끝이 없기를 당신 위에서 생명이 끝이 없기를 봄은 사람에 무관하고 여름 또한 사람에 무관하고 가을이 오면 사랑은 시간인 것을 W 레오 P Anders Jildén 2019.03.1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자취생 손만두 해먹기//실전압축요리
지난 주 금요일... 퇴근을 앞두고 문득 입가에 만두 향이 그윽하게 스쳐지나갔습니다. 먹었을리 없는 만두의 맛이 입 안에 퍼지면서 문득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오늘은 만두 먹어야겠다..." 근래의 냉동만두시장은 아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듯 합니다. 비비고를 필두로 여러 냉동만두들이 만두 전문점 부럽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지요. 최근에는 비비고가 미국 시장에서 중국의 냉동만두 브랜드를 제쳣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봤자 시판용 냉동만두... 몇 개 먹으면 질리거니와 가격도 사실 싼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향만두를 사먹자니 그 특유의 실향민 만드는 맛이 싫습니다. 내 고향에선 그런 맛이 나지 않는단 말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손만두를 빚기로 했습니다. 요즘에야 명절에 직접 만두를 빚는 집들이 점점 줄어가는 추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집은 만두공장마냥 이삼백개씩 쑥쑥 뽑아냅니다. 혹은 명절이 아니더라도 걍 땡길 때 쑥쑥 뽑아내시기도... 덕분에 다른 냉동 만두들은 쳐다도 안 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혼자 살고 있으니... 아쉬운 대로 저 혼자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레시피는 참고하지 않습니다. 레시피는 애송이들의 전유물. 어깨 너머로 배운 것을 떠올린다... 면포가 없어 일일히 허접하게 손으로 물기를 짜낸 두부와 다진 앞다리살(쌈) 당면도 약간 삶아 줍니다. 참고로 당면의 유래는 중국입니다. 당면의 당이 당나라의 당(堂)이라는 썰이 있다 카더라... 비슷한 얘기로 호빵도 오랑캐 호(胡)라지요... 투척한 뒤 난도질 원래는 김치만두를 생각했지만 김치국물을 짜낼 면포도 없고... 적당히 아삭거리면서 단맛도 나고 식감이 살아있는 배추!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반 통을 썰어재낍니다. 물론 이는 아주 큰 후회를 낳게 됩니다. 만두소에 물기가 많은 야채는 쥐약입니다. 만두소의 양념에 의한 삼투압 현상으로 배추에서 물이 나오면서 만두소가 질척이는 늪이 되어버립니다. 씨발...... 쨋든 마구마구 썰어서 투하 부추도 투하 그리고 갖은 양념을 해줍니다. 다진 파 왕창, 다진 마늘 왕창, 생강 가루 왕창, 후추 왕창, 굴소스 두 휘릭, 치킨 스톡 한 휘릭, 국간장 한 휘릭, 설탕 크게 한 스푼, 계란 8개, 고춧가루 와다다다다... 간에 대해서는 정확한 계량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짬에서 나오는 VIBE만이 제 요리를 인도합니다. 짜면 국 끓여먹으면 되고 싱거우면 간장 찍어먹으면 됩니다. 먹어보니 간 조절은 괜찮지만 양 조절에 실패했습니다. 얼핏 봐도 백 개는 나올 양입니다. (실제로 3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만두소가 남아있음) 어찌됐든 만두를 빚기 시작했습니다. 만두피까지 반죽하긴 너무 고돼서 부득이하게 사서 했습니다만 정말 거지같습니다. 이름은 [잘 붙는 찹쌀 만두피]인데 잘 붙긴 개뿔 ㅅㅂ 빳빳한 게 고무매트 수준이더만 물 묻혀가며 해도 잘 안됩니다. 주기고 시푸다. 만두피 한 팩으로 요 정도 나오더군요. 그래도 만두피가 빳빳해서 모양은 비교적 이쁘게 잡히는 듯 합니다. 때로는 먹는 걸로 장난질 치고 싶습니다. 이름은 [미안할 만두]입니다. 사과할 일이 생겨서 찍어보냈습니다. 맛을 볼 겸 구워봤습니다. 약간 일본 교자 스타일로 만들어보려고 한 번도 뒤집지 않고 종종 물을 뿌려가며 아래는 바삭하게 위는 촉촉하게...를 원했는데 만두(였던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맛이썽 (만두가 맛있다는 뜻과 만두가 타서 맛이 쓰다는 뜻을 담은 빙글러 횐님들을 위한 언어유희 펀치라인@---^0^) 담날 주말에 여친님 행차하신 기념으로 같이 만두빚기 컨텐츠 진행했습니다. 혹 만두를 빚으며 과대망상으로 나와 결혼하면 펼쳐질 냉혹한 시월드를 걱정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왠지 즐거워하면서 빚었습니다. 본인이 만든 것 중에 가장 귀엽게 만들어졌다고 찍었습니다. 이 때부터 만두피가 소진되어 집에 있는 밀가루를 직접 반죽해서 빚는 희대의 개짓거리 시작... 이 환절기에 집에서 땀 흘린건 안 비밀... 맛볼겸 구워보는데 열기때매 빵빵해진게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이번엔 진짜 일식집 교자처럼 잘 구웠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만두 한 번 빚어보시지요. 아무리 냉동만두가 맛있어도 집에서 직접 만든 만두소와 직접 빚은 투박한 손만두의 맛은 따라가지 못합니다. 냉동만두가 5개 먹고 질린다면 손만두는 10개까지 순삭 가능... 물론 뒤처리가 아주 쓰레기같이 힘들었지만...충분히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맨날 해먹진 못해도 가끔 이렇게 많이 해 놓으면 냉동실에 넉넉히 얼려놓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먹어도 됩니다. 물론 아직 스무개는 더 빚을 만큼 만두소가 남았지만... 그러고보니 덕빙아웃 상품으로 받은 5000원 문화상품권으로 뭔가 해보고 싶은데 뭘 할 수 있을지 약간 고민됩니다... 조만간 상품 리뷰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그럼 이만 빠숑!
롯데 자소서,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롯데 자소서,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 자소서 작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험 정리부터... 롯데칠성음료㈜ - 사회활동 : 학업 이외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했던 다양한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 자기소개서 질문에서 기업이 보고 싶어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학업 이외에’와 ‘열정을 가지고’라는 부분이 기업이 보고자 하는 핵심입니다. 먼저 ‘학업 이외에’에서는 지원자의 직무 역량보다는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공통 역량을 검증하고자 하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학업 이외에 경험을 본인만의 다양한 경험을 먼저 폭넓게 정리한 후에 찾아야 합니다. 또한 ‘열정을 가지고’라는 부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수준의 노력과 행동이 아니라 다른 지원자보다 더 강하게 노력한 부분, 실패를 극복한 후에 끊임없는 한 노력 등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롯데백화점 - 입사 후 포부 : 입사 후 10년 동안의 회사생활 시나리오와 그것을 추구하는 이유를 기술해주세요. 다른 그룹사와 달리 롯데만의 질문이기 때문에 잘 하겠다, 최고가 되겠다 등의 추상적인 논리로 접근하면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롯데백화점 내에서 구체적인 지점이나 직무를 선택하여 10년 후의 본인 목표와 이유가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다만 직급을 언급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이후 입사 1년, 3년, 5년, 10년으로 나눠서 직무 관련 직접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 행동, 실천 계획은 고객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듣는다든지, 다른 유통업계 담당자와 커뮤니티를 만들어 벤치마킹한다 등의 실천 가능한 계획이면 충분하며, 정답이 아니라도 관계가 없기 때문에 조금 도전적인 계획을 언급하셔야 합니다. 롯데면세점 -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이 질문에서의 핵심은 ‘뛰어난 성과’보다는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라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보다 뛰어난 성과, 즉 수상이나 장학금 등을 찾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 부분에서도 반드시 조장, 팀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사팀, 면접관이 가장 궁금한 것은 조직 성과에 본인이 어떤 역할, 노력과 행동을 했는지가 가장 궁금하기 때문에 조금 더 구체적이고, 본인만의 창의적, 도전적인 노력과 행동을 여러 가지 기술하면 됩니다. 또한 결과 부분에서는 구체적인 수치나 숫자로 계량화하는 것이 보다 긍정적입니다. 롯데정밀화학 -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각 문항당 16줄 이내로 작성 하세요.) (700자) 가장 중요한 사건 부분에서는 다른 지원자들이 흔히 선택하는 대학 입학, 공모전 수상, 자격증 취득 등이 아니라 오히려 작은 사건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차별적인 인상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실제 휴대폰 선택에서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선택하고, 이후 안드로이드에 여러 공부를 했다는 것이 보다 신선했습니다. 이 사건은 크고, 작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건 전후 본인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사건 이후에 본인이 어떤 노력과 행동을 체계적으로 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조금 더 많은 분량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입사 후 롯데정밀화학과 본인의 커리어가 어떻게 상호 발전할 수 있을지 기술해 주세요. (각 문항당 16줄 이내로 작성 하세요.) (500자) 이 질문은 롯데정밀화학에 대한 이해도와 동시에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동시에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지원 직무와 동시에 롯데정밀화학의 사업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또한 롯데정밀화학의 미래 비전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래 비전 속에서 본인이 어떤 모습과 역할로 자리매김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연결 고리 속에서는 본인의 역량, 지식, 장점 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모든 경쟁자를 이길 수 있는 역량, 지식, 장점이 아니라 주관적인 생각이면 충분합니다. 롯데정보통신㈜ - IT Trend, 기술/시장동향을 고려하여 입사 후 10년 동안 회사에서 이루고자 하는 포부와 그것을 추구하는 이유를 기술해주세요.(500) IT Trend라고 너무 포괄적인 접근은 곤란하며, 롯데정보통신의 사업 영역과 연관되는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사업 영역을 먼저 찾아봐야 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단편적인 검색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을 파악하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서류나 면접 전형 때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보다는 구글 알리미에 키워드를 미리 등록하여 꾸준하게 관심을 두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 영역과 연관된 이슈를 찾아 그 부분에 대한 10년 후에 본인의 구체적인 모습과 이유를 제시하고,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입사 후 실천할 수 있는 행동 계획을 함께 포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롯데건설㈜ - 직무경험 : 희망직무 준비과정과 희망직무에 대한 본인의 강점과 약점 기술. 실패 또는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800자 제한된 글자 수에 많은 내용을 요구하는 질문입니다. 일단 희망 직무 부분은 포괄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세분화된 직무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지원 분야라도 구체적으로 인사면 인사, 회계면 회계 직무를 세부 타깃팅이 우선입니다. 이후 이 직무에 대한 강점인데, 직무를 잘할 수 있는 강점 즉, 이론적인 학습, 실제 적용한 경험 등의 직무 역량 2가지 이상, 이후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을 통한 공통 역량 등을 함께 기술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약점은 강점 같은 약점을 선택하기 보다는 성격 중심의 약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것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노력을 기술하여 지속적으로 계선하고 있다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패 또는 성공사례는 어떤 것을 선택하든 관계 없으며, 실패 사례는 실패한 원인을 솔직하게 찾아 언급하면서 개선하는 노력을, 성공 사례는 상황이나 과정, 생각 중심이 아니라 성공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행동 중심으로 기술하면 됩니다. #롯데자소서 #롯데그룹자소서 #롯데자소서질문 #자소서 #자기소개서 #롯데자기소개서 #자소서작성방법 #자소서노하우 #자소서코칭 #자소서컨설팅 #일대일자소서코칭 #윤호상
그 누구도 아닌 나의 인생을 산다는 것
앤은  20대에 이미 광고회사에서 성공한 회계 담당자였다.  29세가 됐을 때 그녀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다.  그녀는 회사를 그만두었고, 다른 직장도 다시 얻지 않았다.  그 후로 10년 동안 그녀는 평소 하고 싶었던 일과 창의적인 작업들을 하면서 삶을 간소화시켰다. "광고회사 일은 재밌었어요. 보수 역시 좋았죠.  그러던 어느 날, 제 자신에게 내가 정말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물었죠.  대답은 분명했어요.  저는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음악도 만들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었거든요.  다른 악기도 연주해보고 싶고, 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추구하면서요. 조직에서 출세하거나 직장에 가느라 교통 지옥에 시달리며  상사를 위해일하고 치열한 경쟁가도를 달리고 싶지 않았어요.  그보다는 집에서 일하면서 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날씨 좋은 날은 나가서 산책도 하면서 친구들을 만나는 게 더 좋았죠.  무엇보다 제 안에 있는 창의적인 재능을 개발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고 싶었죠. 큰 집을 나와서 천장 채광창있는 방 한 개짜리  예쁜 스튜디오 아파트를 얻었어요.  부모님은 무척 화가 나셨죠.  특히 아버지요.  부모님께선 제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희생을 많이 하셨고  제가 이뤄낸 성과나 생활에 매우 뿌듯해하셨거든요.  저는 그때까지도 왜 내가 이런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내 안에 음악이 남겨진 채 부자로 죽고 싶진 않았어요.  그럼 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계속 질문했죠. 필요한 질문이었어요.  돈을 많이 벌었을 땐 역시 많이 썼죠. 약간의 모아둔 돈은 이 스튜디오 살 때 들어갔어요.  하지만 금방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죠.  일하러 가는 데 경비도 필요없고, 으리으리한 스포츠카도 없어도 되고,  고객을 만나려고 값비싼 옷도 음식점에 갈 필요도 없었죠.  직장을 그만두고 첫 해는 겨우 지난 직장에서 벌었던 수입의 3분의 1 정도였어요.   그래도 세금은 거의 없었고 개인이나 가족에게 초상화나 조각품을 팔아서 돈 벌이를 하면 된다는 걸 깨달았죠.  중요한 건 제가 정말 원하는 걸 하고 있고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돈을 벌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그건 바로 내가 즐길 수 있고  동시에 나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건 자기만의 일을 하고 있고 내가 신중하게 선택한 것만 하는 데도 5년 전부터 수입이 다시 옛날만큼 좋아졌다는 거죠."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현재 삶의 잘못된 인식을 송두리째 뒤흔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라는 확신만 있다면 그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리 험난하지만은 않다. 왜 그럴까?  그 비결은 빼는 과정에 있다.  우리는 더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더 적게 해야 한다.  미지의 세상에 도달할 필요도 없고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을 가장 좋고 만족스럽게 단순화시키면 된다. 많이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움켜쥐려 애쓰지도 마라.  그냥 흘려보내고 편안해지면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안의 본연의 행복이 드러나게 된다. ‘효율적인 습관’들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런 습관이 도움이 안 되면 과감히 버려라.  행복이나 만족이 없는 그 어떤 것에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에도 또는 우리의 인생에도 불필요한 것들이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시키는 또는 부탁하는 일에 늘 “네.”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이 일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가?  내가 원하는 삶의 일부인가?’  자신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 일이 나의 의도와 맥을 같이하지 않으면 “아니요.”라고 정확히 의사표시하면 된다.  적게 함으로써 더 많이 즐기게 된다. 정해 놓은 목록에서 아이템들을 빼보자.  일을 덜 하고, 쇼핑도 덜 하고, 너저분한 옷장도 치우자.  필요없는 물건들은 정리하거나 재활용하자.  우울한 기분이나 화나는 일도 털고 일어나자.  오래된 원망도 떨쳐내고, 미워했던 상대도 용서하고, 어렵지만 친구들도 너그러이 받아주자!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행복해지는 걸로 만족하라.  가지고 있는 것에 행복하라.  자신을 불안하고 불행하게 하는 어떤 것도 좇으려 하지 마라. 자신의 삶을 손질하라.  불만족스러운 미팅, 여행, 인간관계들은 끊으라.  발전이 없는 어떤 일도 멈추라. 현대의 삶은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값비싸고 어려운 훈련을 좋아한다.  짐작컨대 정신과 상담의, 동기유발 전문가 등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나 나쁜 행동 습관을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고 있다.  이는 마치 뱀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 위해서 모든 뱀의 종류를 공부하는 것과 같다. 왜 그래야 하는가?  그냥 ‘뱀이 나오는 구덩이’에 안 가거나 피해가면 되는데 말이다.  적은 것이 많은 것이다.  삶에 스트레스가 되거나 보람없는 일들은 갖다 버리면 된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반드시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달콤한카페(1화 시끄러운종소리)
짤랑 짤랑 시끄러운 종소리가 울린다 동네에 흔해보이는 카페 하지만 딱히 평범해 보이지는 않는다 어쩌면 꽤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카페인듯하다 시끄러운 종소리가 끝날때쯤에 문이 열린다 나쁘지 않은 인상의 남자가 문을연다 시언:와 오늘 날씨 정말 화창하네 이런날 나가서 놀면 얼마나 좋을까... 한강가서 자전거도 타고 돗자리 깔고 치킨도 시켜먹고 하아... 시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뒤에서 잔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유하:사장님 무슨소리 하는거에요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는데 더 열심히 일할 생각은 안하시고 그러니까 매출이 몇달째 그대로인거에요! 시언:미안한데 오늘만 나랑 하루 놀러가면 안될까 오늘 진짜 날씨가 너무 화창한데 이런날 놀러가지않으면 후회할거같은 느낌이야 날카로운 목소리가 시언의 뒤통수를 때리는듯하다 유하:뭐라는 거에요 일해야 된다니까! 사장님 빨리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원두나 로스팅해주세요 오늘 볶아놓은 원두가 다떨어졌으니까 놀고만있지 말고요 가게사장은 사장님이지 제가 아니라고요 시언:그래 내가 사장인데 알바생이 날 부려먹네 젠장 알았어 알았다고 일하자 일! 시언은 한숨을 쉬며 오늘 놀기는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금 많이 아쉬운 기분이었지만 저번달 매출 상황을 생각하면 유하의 잔소리가 충분히 납득이 갔다 유하:하아... 오늘도 손님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구나 사장님이 조금만 정신차리고 일하면 손님이 조금씩은 올텐데... 실력좋은 바리스타면 뭐해 맨날 띵가띵가 놀궁리만 하는데 아휴... 시언:다들린다 임마 너내가 사장이 아니라 그냥 백수로만 보이냐 그래도 내가 월급은 안밀리고 꼬박 꼬박 주잖아 유하가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시언에게 물어봤다 유하:그러게요 어떻게 가게 매출도 바닥인데 제월급은 안밀리고 꼬박꼬박 주시는걸까요? 궁금하네요 정말 미스테리야 미스테리 어디 은행에 빚이라도 내서 월급주시는거는 아니시죠? 시언:내가 아무리 무능력하다해도 빚내서 너 월급줄 정도는 아니거든!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원두 지금 로스팅 해놓을테니까 핸드드립 커피 한잔 추출준비해봐 에스프레소 내리기전에 먼저 마셔볼거니까 유하:알았어요 사장님 그래도 혹시 빚내실생각 하시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제가 조금은 빌려드릴게요 시언:그러면 3000만원만 땡겨줄래 이번에 정말 사고싶은차가 나와서 말이야 유하:사장님! 쓸데없는소리좀 하지마세요! 유하는 매우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시언을 쳐다봤다 시언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유하에게 말했다 시언:농담이다 농담 내가 돈빌릴사람이없어서 너한테 손벌리겠냐? 유하:사장님은 언뜻보면 정말 속편하게 사시는분 같아요 존경스럽네요 아~~주 시언:그거 비꼬는거 아니지? 유하:어머... 들켰네? 시언:너 감봉이야 이번주 유하가 시언의 정강이를 걷어차며 말했다 유하:월급줄돈이 없으면 말씀을 하세요!! 이렇게 찌질하게 얘기하시지말고! 시언:아..아! 아파~~ 알았어 알았어 농담이야 내가 어떻게 하늘같은 우리 알바생님 월급을 떼먹냐... 시언은 말이끝나자 가게문을열면서 말했다 시언:그런의미에서 난 한강좀 다녀올게 유하씨 다녀올동안 핸드드립 추출 꼭하는거 잊지말고!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유하:아~~~! 사장님!!! 다음화에 계속 나도 팔로워 많아지고싶다~~ㅠㅠ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동명사에 대해서 배우면서 부정사에 대한 언급을 잠깐 했었는데요. 오늘은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먼저 부정사란? to+동사원형의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문장에서는 명사, 부사, 형용사 등의 역할을 하는데요. to뒤에 동사는 반드시 원형이 와야하며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습니다. 표적으로 4가지의 용법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문장으로 어떤 용법으로 쓰이는지 알아볼게요. He likes to watch TV. 그는 TV보는 것을 좋아한다 명사적용법 I have no money to give you. 내가 너에게 줘야할 돈은 없다. 형용사적용법 She uses a computer to play games. 그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한다 부사적용법 - 목적 I was glad to see you. 너를 만나 기뻤다. 부사적용법 - 원인 1. 명사적용법 : ~하는 것 명사처럼 쓰여 동사의  목적어와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I like to listen to music. 나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It started to rain.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She tried to write letter. 그녀는 편지를 쓰려고 했다.  **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요. English is important. 이 문장에서는 English가 주어이지만 대신 to부정사를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데요. to부정사가 주어로 사용될 경우 문장이 굉장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장을 처음 봤을 때 동사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 To get up early every morning is difficult.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2. 형용사적용법 : ~할 명사를 수식할 때 사용하는데요. 명사 뒤에 사용 됩니다. They want something cold to drink. 그들은 뭔가 차가운 마실 것을 원해. I have a lot of homework to do today. 나는 오늘 해야할 숙제가 많아. He has no time to watch TV.   그는 TV를 볼 시간이 없어. 3. 부사적용법 (목적) : ~하기 위해  동사를 수식하며, 동작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I got up early to take the bus.   나는 그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He came to see me. 그는 나를 만나러 왔다. She studies hard to be a teacher. 그녀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4. 부사적용법 (원인) : ~하고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수식하고,  감정의 원인을 나타냅니다. 형용사 뒤에 사용합니다. They were surprised to hear the news. 그들은 그 소식을 듣고 놀랐다. I was sad to read the story.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슬펐다. I was happy to talk with you. 너와 이야기 해서 행복했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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