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srotyK
10,000+ Views

화순서라아파트 모녀살인사건의 전말

화순서라아파트 모녀살인사건은 1997년 7월 9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벽라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네명의 청소년들이 저지른 범죄로 김군과 채군등 네명의 10대가 돈을 갈취하기 위해서 대낮에 아파트에 침입. 집안에 있던 32세의 주부와 3세의 아이를 살해한 사건입니다.
10대들의 범행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잔인한 범죄였습니다. 그들은 돈을 훔치기 위해서 폭행을 서슴치 않았으며 심지어 3세의 아이까지 자신들의 얼굴을 안다는 이유로 욕조에 넣어 익사시켜 버렸습니다.
그들은 범행후 지문을 지우기위해 양동에 물을 담에 이곳저곳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갈취한 현금 11만원으로 삽겹살을 사먹고 노래방에서 흥겹게 노래를 부른 후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경찰의 수사결과 충격적이게도 옆집에 살고있던 고등학생이 범인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학생은 평소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기행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현장에 남아있던 신발의 족적과 혈흔등의 증거가 있었기에, 그는 울면서 자백하였고 함께 범행을 저질렀던 친구들도 검거되었습니다.
그는 피해자가 자신의 정체를 발설할 것으로 두려워한 나머지, 하복부를 칼로 찔러 대량 출혈이 있었음에도 등을 15회에 걸쳐 찔러댔으며 욕조에 거꾸로 처박아 확인살해를 했다고 합니다.
화순서라아파트 모녀살인사건의 전말입니다.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형선고 내렸음 좋겠다 그러나 유명무실한 사형제도
피해자의 윗입술을 통해 살인자의 윗입술을 추론할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이죠??
왜 실컷해먹고 막판에 울지? 붙잡힌게 억울한건가?
욕만 나온다 저 남편과 가족들은 어떨까 내가 가족이라면 남편이라면 정말 몸이 떨릴 일이다
남에게 해를 가하는건 괜찮지만 자신에게 해가 되는것은 무섭기 때문 아닐까요
끔찍한사건이군요...고통이 전해지는것같아 무섭네요...
3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