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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냄새제거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가정집에서의 골칫거리는
화장실 냄새제거 가 아닐까 생각드는데요
주택이나 아파트를 비롯한
다양한 세대들의 하수구 냄새는 정말 너무 괴롭죠?
화장실 악취제거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장실 하수구냄새는 바로
하수구 안의 번식하고 있는 세균이 원인이 될 수가 있는데요

- 베이킹소다&식초 -

화장실 악취없애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식초와 베이킹소다입니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하수구에
베이킹소다를 뿌려주시고
그 위에 식초를 뿌려주시면 되는데요
그럼 화학반응으로 부글부글 끓으면서
거품이 나게 되는데요
그 상태로 30분간 놔두시면
세균도 사라지고,
냄새도 사라져 깔끔한 상태로 유지가 된다고 하네요^^

- 치약 -

화장실 악취없애는데 효과적인게 바로 치약이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치약은 참 다양한 용도로 쓰이기도 합니다.
화장실 냄새의 주범인 하수구 말고도
변기도 제외할 수 없는데요
이때, 변기솔에 치약을 묻힌 후에,
구석구석 닦아주면 냄새없애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만약, 멀쩡한 치약을 청소하는데 쓰기 아까우시다면
양치를 하시고 입행구신 양치물을
변기에 버리셔도 냄새제거에 효과가 매우 좋다고 합니다.

- 물기제거 -

무엇보다 화장실 냄새제거의 근본적인을 해결하는게 중요한데요
화장실은 늘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셔야
냄새제거하시는데 또다른 방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화장실악취제거 때문에
업체를 부르시는 분도 계실것이고,
많은 방법을 참고하셔서 청소하셨을텐데요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청소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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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선풍기 작은거 계속 켜두시면 딱 좋아요 냄새도 없고 건조하고...하루종일 켜놔도 전기세 월 2천원이나 나올까요?
@wlwodyd2536 헉 ㅋㅋㅋㅋㅋ
@unju8k ㅋㅋㅋㅋㅋ 전기세 폭탄...!!
차라리 환풍기가 낫지않나요 환풍기는 은근 전기작게먹는다던데요
@you8089 아뇨 전혀요 정보의 공유죠 비닐봉지 물받아두기는 큰 도움 되었어요 ^^
@wlwodyd2536 다해봤구나.ㅋ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요.^^;
@you8089 노노 살짝 폐쇠된 공간에 향불은 중독? 위험이 있어요 모기향처럼 태우는건 좀 아닌듯해요 은근 냄새가 좋긴한데 결국 화학물질 태우는거라 비추더라고요..몇만원짜리.엄청 고급품 제외겟지만요 일본서 사온 머리 맑게 해준다는 향불도 써봣는데 숨막혀요 쿨럭 ㅜㅜ
@wlwodyd2536 절에서 쓰는 향불도 괜찮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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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결혼한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결혼한지 6년차 딸 둘 키우고있는 부부이고 이글을 쓰는 저는 남편입니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결혼하신 아이까지 있는 어머님들 남편외에 다른 남자를 가슴에 품어본적이 있습니까. 사실 제 와이프가 얼마전 조용히 제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좋아하고보면 설레이는 남자가 있다고. 너가 유부녀인걸 아느냐고 묻자 몇일 전 고백을 하였고 남자는 이혼하고 온다면 크게 상관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저에게 말하는거라고.. 원하는게 뭐냐고 물었더니 우선 별거를 하잡니다 그리고 서로 정리되면 이혼하자고... 당연히 저는 분노하였지만 믿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아내를 아직 믿고싶습니다.. 욕먹을거 알지만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써보겠습니다. 저는 결혼3년차때 잠시 외도를 한적이 있습니다 아주 잠깐입니다 그래서 그때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고 저는 그당시엔 여자에 미쳐서 아내의 아픔을 무시했던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몹시나 후회됩니다 아내가 당시 몸도 아팠고 임신관련해서 문제가 있어서 아내가 힘들었지만 네 여자에 미쳐서 아내가 안보였습니다 변명같지만 아내는 이미 익숙해지고 편해져서 새로운 설레임이 그땐 익숙함보다 더 좋았습니다.. 결국 그 여자분과는 짧은시간 만나다 헤어졌고 그후 저는 용서를 빌고 계속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원하는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핸폰명의도 아내로 바꿨고 현금없이 카드만 갖고다니고 결제후 결제내역은 바로 전송됩니다 회식은 다 줄였습니다 그리고 이건정말 너무 싫었으나 위치추적도 깔자고해서 깔았습니다 친구들도 잘안만났습니다 친구들이 아내한테 잡혀산다고 욕먹을때도 꾹 참았습니다. 최근 3년동안 아내가 원하는대로 모두 해주었습니다. 다해주었는데 아내는 이렇게 저를 배신하려고 합니다 저는 잠깐 만나긴 했으나 맞바람이라니 어쨌든 애도 둘이나 낳고 키우는 애엄마가 맞바람이라니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유부녀분들은 아무리 잘생기고 멋진남잘봐도 그때뿐이지 진심으로 좋아지진 않는다고 남편도 있고 특히 아이에 대한 모성애와 책임감때문에 그런마음이 들수없다고 들시간이 없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제 와이프는 특이한 경우 인가요 와이프는 임신했을때 임신에 문제가 생겼을때 저의 외면이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저와 함께 만든 아이고 우리의 보물인데 거기다 힘들었을때 차갑고 남일보듯하는 저를보면서 아내는 자신과 내자식이 외면받는순간 모든걸 잃어버린 기분이였다고 말합니다. 버림받은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네 그때 아내가 의심하고 꼬치꼬치 캐묻는탓에 제가 짜증도 많이냈고 심한말도 쏟아내긴 했습니다. 그때일은 충분히 사과했고 자필편지까지 a4용지로 5장이나 빼곡히 써서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아내는 바람핀것도 모자라 그런행동에 제에대한 마음은 점차 식어갔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다시 저를 사랑하고자 노력을했지만 되질않았고 저에대한 맘이 사라지니까 다른남자들이 보이더랍니다 멋진남자에게 눈길도가고 설레이고 사랑받아보고싶다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러고선 저에게 당신도 이런 기분이였느냐고 묻습니다. 아내는 자기도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낄줄 몰랐다며 그게 신기하고 이상햇다고 합니다 유부녀인데 다른남잘보며 설레이는 스스로가 혐오스럽기까지 했다고 근데 그게 저에대한 맘이 완전히 떴기때문에 가능한일이라고 깨달았답니다. 이런이야길 잔인하게 제앞에서 이야기하는데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에대한 마음이 안남아있고 3년간 노력했지만 불안감이 사라지지않아 그냥 계속 저를 포기하고 포기했더니 맘이 없어졌더랍니다. 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그치만 3년이란 시간동안 버텼습니다 아내가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고 저를 할퀼때에도 버텼는데 제노력에 대한 댓가가 바람이라니.. 너무 잔혹합니다 우리애들은 어떡합니까 애가있는데 맞바람에 이혼이라뇨.. 애엄마가 맡긴한겁니까 와이프가 잠시 방황중인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와 내로남불 개쩐다.. 멀쩡했던 사람을 정신병자 만든 게 누군데 임신한 와중에, 그것도 임신해서 몸에 문제가 생겼는데도 그걸 두고 바람을 피고 그걸 뭐라고 하는 와이프한테 욕하고 짜증내고.. 이게 사람인가요ㅠㅠ 그리고 그걸 '짧았다'고 변명하는 뽄새라니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
[책에서 길을 찾다]5-짓밟히다
[책에서 길을 찾다]5-짓밟히다 오늘 되새겨 볼 글도 지난 글에 이어서 이극로 님의 '고투사십년' 안에 있는 유열 님의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에 있는 것입니다. 월에서 제 눈에 띄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 본 것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백두산 기슭에서 서간도 벌판에서 중국에서 시비리아 에서 독일에서, 온갖 괴로움을 다 겪으시고 갖은 애를 다 태우시면서 경제학을 오로지 닦았음은, 거기에 벌써 남 다른 뜻과 생각이 있었던 것이었다. 그 동안에 영국으로 불국으로 아메리카로 하와이로 두르면서도, 늘 머리에는 왜족의 발 밑에서 짓밟히고 있는 삼천만 동포의 생각 뿐이었다. 세계 각처에 흩어져 있는 약소 민족들을 찾아보고 그 실정과 투쟁의 경과를 살리며 또한 여러 선배 동지와도 만나서 만리 이역의 외롭고 낯선 하늘 아래에서나마 피를 끓이며 조국의 다물(광복)을 꾀하고 의논하였다.[이극로(2014), 고투사십년, 227쪽.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_유열]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기슭'과 '벌판'입니다. 아시다시피 '기슭'은 '메에서 비탈진 곳의 아랫부분'을 가리키고 '벌판'은 '높낮이가 없이 고르고 넓은 땅'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다음으로 이어서 나온 "온갖 괴로움을 다 겪으시고 갖은 애를 다 태우시면서 경제학을 오로지 닦았음은, 거기에 벌써 남다른 뜻과 생각이 있었던 것이었다."는 '경제학'을 빼고는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온갖 괴로움을 다 겪으시고 갖은 애를 다 태우시면서'라고 한 것은 '고통과 고난'을 나타낼 때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닦았음'과 같은 말도 익혀 써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오는 '하와이로 두르면서도'에서 '두르면서도'는 '두르다'라는 말이 바뀐 것인데 '경유하다'를 써야 할 때 갈음해 쓰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있는 '늘 머리에는'이랑 '발 밑에서 짓밟히고 있는'도 쉬운 말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짓밟히고'는 '유린되고'라는 어려운 말을 갈음해 쓴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나오는 '외롭고 낯선 하늘 아래에서나마 피를 끓이며'와 '다물(광복)을 꾀하고'도 토박이말이라서 반가웠습니다. '피가 끓는다'는 말은 더러 보았는데 '피를 끓인다'는 말은 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물'이라는 말을 다른 곳에서 보고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광복'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 반가웠습니다. 어쩔 수 없이 쓴 한자말을 빼고 보면 오늘날 잘 쓰지 않아서 낯설면서도 남다른 느낌을 주는 쉬운 말을 많이 쓴 글은 볼 수록 배울 게 많아서 참 좋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엿새 낫날(2021년 10월 6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이극로 #유열 #짓밟히다 #유린되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