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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월드] 한반도통일에 대한 가능성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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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북한이 통일한 미래의 국가(통일한국)
북쪽으로는 압록강, 두만강사이로 중국과 러시아[6], 동쪽으로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과 마주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서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과 마주하고 있다. 영토의 약 70%가 산지이며, 동고서저의 지형을 보이고 있다.
면적으로 보면, 통일 한국의 영토[7]는 약 22만km²로 영국 본섬(Great Britain, 21만km²)보다 크며 영국 전체(24만km²) 보다 약간 작은 강역을 가지게 된다. 그 외에 국제적으로 그리스(13만km²), 우루과이(17만km²), 벨라루스(20만km²)보다 크고 루마니아(23만km²)보다 약간 작다. 이웃나라 일본의 혼슈 면적이 통일 한국보다 근소 차이며,(22만 8천km²) 미국 유타주 보다 근소하게 큰 사이즈이다.(84,896.88 sq mi)
제작자 : 랭킹월드 Ranking World
제작자의 개인적인 시각에서
제작된 영상이며 개개인의 생각은 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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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참전한 전쟁,분쟁들
1. 미국 독립전쟁 미국이 독립을 하기 위해서 한 전쟁 2. 유사전쟁 미국과 프랑스와 관계 악화가 지속돼 시작된 전쟁 물론 전쟁 이후엔 화해했다. 3. 1차 바르바리 전쟁 미국의 첫 대외전쟁이다. 지중해에서 지랄염병을 하던 바르바리 해적을 족칠려고 한 전쟁 4. 미영전쟁 제 2의 독립전쟁으로 평가받는 전쟁 하지만 단풍국 군대한테 백악관이 불살라져서 백악관은 흑악관으로 변하게 된다 5. 제2차 바르바리 전쟁 다시 바르바리 해적들이 지랄을 하자 미국이 다시 해적들을 족치러 한 전쟁 6. 미국-멕시코 전쟁 텍사스와 그 이외의 멕시코 영토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현재 미국 국경을 정하게 된 전쟁 미군과 멕시코군이 국경에서 충돌하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하지만 멕시코 군대들이 워낙 X신들이라서 웬만한 전투는 다 이기고 수도인 멕시코시티까지 점령하고 이긴 전쟁 7. 남북전쟁 노예제 폐지를 반대하던 남부 레드넥 주들이 연방탈퇴를 하고 1861년 섬터요새를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쟁 초반에는 북군이 고전하였으나 중후반기에는 노예해방과 의용병 모집으로 북군의 병력이 크게 늘자 이를 못버틴 남부는 항복을 하여 미국은 다시 연방을 재통일하게 된다. 8. 신미양요 미국이 제네럴 셔먼호 침몰 사건을 빌미로 조선에게 항구 개방 요구를 하면서 시작된 전쟁 하지만 조선군의 강렬한 저항을 맛본 미군은 조선에서 철수하게 된다. 이 전쟁 때문에 조선이 쇄국 정책을 더 강화시켰다. 9. 인디언 전쟁 사실 인디언과의 전쟁,충돌은 13개 식민지 시절부터 있었다. 그 종지부를 찍는게 윗짤에 있는 그림인 1876년에 일어난 리틀 빅 혼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는 미군이 패배하였지만, 패배 소식에 빡돌은 미군은 대규모 군대를 끌고 운디드니에서 인디언 주민들을 학살,강간을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미국에서는 인디언들의 저항이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10. 미국-스페인 전쟁 미국이 쿠바와 필리핀 먹으려고 스페인이랑 했던 전쟁 여담으로 이전쟁 이후에 대통령이 될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참전한 전쟁으로 알려져있다. 12. 멕시코 국경 전쟁,분쟁 1910년 11월 20일 ~ 1919년 미국과 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멕시코 정부를 전복시킬려고 했던 쿠데타 세력이 미국국경 넘어와서 지랄을 하니 미군이 당시 최신무기인 맥심 기관총까지 써서 멕시코 테러분자들을 족친 전쟁. 13. 1차 세계대전 독일이 잠수함으로 자기들 국민들 수장시켜서 결국 참전했다. 미국의 물량과 장비지원으로 승리하였다. 14. 2차 세계대전 처음에는 ‘전쟁 안해요. 제가 안해요.’라는 태도로 참전 안할려는 미군이었지만 진주만에 기습을 당하고 참전결정. 본격적으로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 군림하기 시작하는 첫 발걸음 이었던 전쟁이다. 15. 한국전쟁 북괴가 대한민국을 남침하자 미군과 그이외의 유엔군들이 참전한 전쟁. 사실 북쪽으로 북괴를 다 밀어버려서 거의 승리하다시피한 전쟁이었지만, 중공군 때문에 다시 남쪽까지 밀려갔다가 지금의 휴전선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다. 16. 베트남 전쟁 미국이 남베트남을 도우고자 시작한 전쟁 하지만 결국엔 철수를 결정하며 미국이 사상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이 되었다. 17.그레나다 침공 (1983년 10월 25일~ 12월 15일) 쿠바가 그레나다에게 재정지원과 무장 건설원을 보내자 그레나다가 제2의 쿠바가 될것을 우려한 미국이 1983년 10월 25일에 미군 7000명을 보내 기습을 하였다. 의외로 보병전이여서 미군의 피해도 예상보다 컸다. (19명 전사,119명 부상) 18. 파나마 침공 1989년 12월 20일~1990년 1월 31일 대통령 주제에 마약이나 파는 파나마의 노리에가를 잡기 위해 1989년 12월 20일 미군 2만 4000명을 파나마로 파견시킨다. 이후 기예르모가 미군의 힘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자 노리에가는 1990년 1월말 투항하게 된다. 19.걸프전쟁 1990년 8월 2일 ~ 1991년 2월 28일 이라크가 지하에 있는 석유자원을 빌미로 쿠웨이트를 점령하자 보다못한 미국이 다목적군을 이끌고 이라크군을 전투기와 스텔스기로 이라크의 방공망을 유린했다. 전쟁 막바지 죽음의 고속도로 작전을 통해 수많은 이라크 병사와 민간인을 죽이게 된다. 그냥 본국으로 철수,피난을 갈려했던 군인들과 민간인들을 전투기로 학살을 했다. 사건이후 국방장관이란 양반이 이사건을 은폐하려는게 밝혀져 큰파문을 일으켰다. 20.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 10월 7일 ~2021년 8월 30일 아들부시가 테러와 전쟁 선포후 가장 먼저 테러리스트를 족치려고 한 전쟁. 명목상 미국이 패배했다하지만 현지에 있는 석유와 자원들을 다처묵했고 탈레반도 미군이 철수하기 시작할때쯤 뒤치기를 한거라 전쟁은 미국의 전략적 승리였다. 21. 이라크 전쟁 2003년 3월 20일 2011년 12월 15일 미국정부가 미국으로 망명한 망명자 어그로꾼들의 말만 믿고 이라크를 침공한 어처구니 없는 전쟁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사담 후세인을 족친 전쟁이기도 하다. 죽은 이후 사담 후세인은 하드드라이브 부관참시를 당하게 된다. 지구촌갤러리 뭉탱이님 펌
현대전에서 철조망 절단기가 사라진 이유
1차대전때의 참호전은 철조망이 대단히 많이 사용되었고 영국군에서는 아예 공병쪽에서 철조망 전담조를 만들어서 적의 철조망을 자르고 다녔음, 당연히 그때 철조망을 자르기 위해선, 이런거와 같은 철조망 절단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문제점은 당연히 무거웠고 철조망을 자르는데 힘이 많이 들었음, 2차대전때도 철조망을 제거하는 임무을 공병이 전담해서 연합군 추축군 가릴것 없이 공병들은 이런 무거운 전용 절단기를 지침하고 다녔음, (독일군의 철조망 절단기) (미군의 철조망 절단기)  전후 소련군이 도입한 AK-47과 AKM의 총검인 6H4 총검은 특이하게도 총검 중간에 홈이 파여져 있는데, 이 홈은 유사시에 총검집에 부착하여 절단기로 쓸수 있게 개발된것으로 의외로 철조망 절단에 탁월했음 이 유튜브 쇼츠 영상을 보면 철사 같은건 순식간에 자르고 철조망도 문제 없이 자르는걸 볼수 있음, 미국도 자국군의 총검인 M9에 동일한 방식으로 절단기로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음, 한국군도 특전사가 사용하는 KCB-77 '특전대검'에 동일한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유사시에 북한군 기지에 쉽게 침투할수 있음, 참고로 저 6H4 총검의 기능은 이후에도 AK-74용인 6H5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구현됨, 군사갤러리 ravdozka님 펌
우크라이나 참전한 한국 용병
한국 의용군이 아니라 '용병' Wardog 입니다. 돈을 받고 그 나라를 위해 싸우고 죽이는 사람이며, 지금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이고 이라크, 시리아에서 전투를 했다 합니다. 아래부터 펌 프로스트펑크중인 팀원. 원래는 작전 맵핑용 PC이지만 작전 없으면 영화 감상 및 게임용. 사람 죽이는 일 하면서 쉰다고 잘 논다 싶겠지만 우린 이게 천직입니다.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게 상황이지만 지금까진 이런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은 이번 전쟁 참전 초기 작전 복귀해서 총 닦고 쉬고 있는데 같이 작전하고 돌아온 장교가 이번에 잘했다며 준 우크라이나 SOF 기념 메달입니다. 저 SOF는 같은 국방부 소속이긴 한데 사실 제가 속한 곳과는 완전히 다른 조직입니다. 현재 우리 팀 외국인 들은 저 포함 모두 자기네 나라 군 전역 후 이라크, 시리아에서 의용병으로 시작한 친구들입니다. 의용병이라고 SNS랑 유투브로 돈 빠는 놈은 없습니다. 전부 진짜들이죠. 물론 우린 여기서 계약자들이지 의용병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 남부군 사령관이 서명을 했고 둘 다 제 성이 Kang(KAHГ)이 적혀 있습니다. 격려장에는 기밀사항은 없기에 이름만 지우고 공개했고 군적 서류는 어차피 제가 우크라이나 군 소속이라는 것 외엔 다른 내용도 없지만 생년월일 등등은 가리고 성과 정보부, 정찰대 내용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에 시리아 내전 참전해서 여권 회수당했다고 언론에 떳던 게 바로 접니다. 작년에 다시 여권 받았죠. 언론에 이라크 관련된 건 안 뜨더군요. 오래 있긴 거기서 더 오래 있었는데. 언어도 모르고 그 나라 실정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런 생활을 해왔는지는 개인사라 그 내용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일단 난 병으로 만기전역을 하고 부사관으로 재입대했다. 병 때 부대는 수방사 예하 부대였고 내가 2006년 군번인데 우리 부대는 세탁기가 하나라서 상병까진 속옷도 손빨래, 일병까진 전투복도 손으로 빨았었다. 간부들 꼬장? 2년간 좆나 받아봤다. 그럼에도 전역하고 재입대를 했다. 어릴 때부터 책을 통해 전쟁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전투 참가하여 싸우고 싶다는 열망이 있어왔다. 물론 고민 많이 했다 당시 나도 내가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삶이 진짜 있을까 싶었으니까. 안되는 영어로 번역기 써가며 정보를 찾아보니 당시 이라크, 아프간전으로 PMC라는 것도 많이 생기고 전쟁 용병과 정부, 기업, 부호들의 계약자라는 것들도 실제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고민하고 자료 찾아보면서 마음을 정하고 부사관 재입대를 했다 그때는 그런데 가려면 무조건 직업군인으로 복무해야 되는 줄 알았다. PMC들이 '~ 년 이상 복무했었을 것'이라는 사항을 모집 요강에 넣었던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인데 아니더라. 일부러 군도 해병대를 골라서 갔던 것인데 이유는 그쪽 세계에 미 해병대 출신들이  많이들 간다는 이유에서였다. 나는 원래 육군이었어서 해병대만 가면 좋은 훈련 시켜주고 나중에 그쪽 세계에 들어갈 때 쉽게 들어가고 대우받을 줄 알았다. 근데 이것도 아니었다. 하여튼 당시에 내가 얻은 정보와 지식이 그 정도였고 4년 복무 마치고 전역해서 이라크와 시리아 여기저기에 연락을 넣었다 여차저차 우여곡절 끝에 한 캐나다군 출신이 날 이라크의 어떤 유닛에 꽃아 주었는데 그게 시작이었다.  해당 국가의 상황이니 정치적인 관계니 뭐니 난 그딴 거 관심 없다. 중요한 건 내가 누구와 어떤 작전을 누구의 밑에서 하냐는 것이다. 사회생활 해 본 사람은 이게 얼마나 절대적인 요소인지 잘  알 것이다. 그리고 멋모르는 자들이 정의니 명분이니 떠드는데 내가 처음 이라크 전쟁에 참전했을 때 나는 내가 정의의 편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정의란 어디까지나 일의 결과이다. ----------------------------------------------------------------------------------- 그래서 나는 좋은 전투가 있으면 어디든 가는 편을 택했다. 친구가 우크라이나에서 일을 시작하려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재밌겠네? 그래서 왔다. 이게 끝이다. 사전 지식? 언어? 내가 영어 잘하고 현지 상황 잘 알면 그게 날 SAS나 델타로 만들어주냐? 절대. 한국인이 영어를 암만 잘하고 출신 부대가 좋아도 미국, 영국, 호주 등등에서 훨씬 경력 좋은 인원들이 매년 전역해서 쏟아져 나온다. 내가 미국, 영국 동료들에게 인정받고 그들이 날 찾아주는 이유는 내가 전투에서 그들에게 인정받아서인 것이지 영어나 중동에 대해 잘 알아서 가 아니다 애초에 우린 서로에게 그런 걸 바라지도 않는다. 죽음이 일상인 곳이 바로 전쟁터이다 ----------------------------------------------------------------------------------- 총동원령? 실질적으로 그런 건 없습니다. 후방 도시 민간인들은 원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동원령은 정치적으로 상징성만 부여하고 유사시를 대비하는 수준이죠 실제론 자원 생산의 최대 효율을 내도록 작동되는 중입니다. 진짜 총동원이 되어버리면 나라가 경재가 박살이 날 테니까요. 당연히 전선에선 전투가 치열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겁니다. 전선이 열세인 건 열세인 것이고 전투지역이 아닌 곳 사람들은 가능한 좋은 삶을 살아야 정부는 전쟁을 계속할 수 있는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원을 만들어내고 그걸 가지고 군을 지원하는 것이지요. 자원생산, 관리, 사용을 효율적이게 할 줄을 모르면 러시아 꼴 나는 겁니다. 뭐가 얼마나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되겠지하고 때려 박았는데 결과는? 물자와 인간만 있는 데로 갈리고 있습니다. 전쟁 초기부터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후방 나이트클럽, 호텔에선 계속 파티가 열리고 있음에도 말이죠. 누가 저한테 너 자신도 전방에서 내장탕 만드는 기계로 굴려지는데 후방에선 다들 놀고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화나지 않냐?라고 묻는다면 오히려 그게 다행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이 나라가 전선에 필요한 자원을 계속 만들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 1. 러시아군 보급이 나쁜가? 전혀, 개인화기부터 장비 및 물자보급 상태가 우리보다 우수. 헐벗고 굶는 러시아군은 본 적 없다. 2. 왜 러시아군은 지지부진한가? 그 놈들은 숫자 계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무능한 지휘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병사들. 멍청한 군 시스템. 3. 그럼 우크라이나는 왜 빨리 러시아를 몰아내지 못 하나? 숫자 계산을 잘못한 러시아이지만 그럼에도 러시아군이 절대적으로 수적 우위에 있다. 방어하기 불리한 우크라이나의 지형적 특성. 4. 우크라이나 정보력은 러시아보다 우위인가? 내가 보통의 우크라이나군이 아니라서 다행이다란 생각을 많이 했다. 정보가 좋은 것과 야전에서 그 정보가 제대로 활용되는것은 다른 문제이다. 5. 그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둘 다 무능한가? 우크라이나는 부대에 따라 유능한 지휘관이 있는 경우 나이, 계급, 근무연수 따윈 무시한 체 파격적으로 밀어주고 있으며 우리 팀만 해도 서방식 훈련과 사고를 가진 유능한 지휘관들이 지휘하고 있다 그런 부대들은 지금껏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반대로 러시아는 그런 게 없다. 러시아의 군 시스템의 모순은 확실하다. 징집병들은 죽이기 쉽다. 러시아군의 분대부터 사단까지 무능한 지휘관들로 가득하다.(뉴스나 유투부에 그걸 비웃는 사람들 많던데 한국이 그걸 마냥 비웃을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도 징집제에 말도 안 되는 장교, 하사관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니...) 저는 아니지만 여기엔 진지하게 전쟁사를 연구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기에 한줌 남겨보았습니다. ※ 저는 국제군단인가 의용 뭐시낑이? 하고는 전혀 다른 유닛 소속입니다. 저는 애초에 기존 경력을 바탕으로 권유를 받아 왔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전투를 치르는 외국인들이란 우크라이나 근처 국가 출신들로 이루어진 부대들 혹은 저와 같은 부류들뿐입니다. 저는 이라크, 시리아, 우크라이나 삼국에서 수많은 의용병들을 보았지만 99% 가 허접한 어중이떠중이들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종격투키카페 이종디자이너님 펌
우크라이나의 향후 대전략&빅픽처 정리
이번에도 출처는 히스토리 레전드 형님이다. 이번에 솔레다르와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성과가 지지부진하자 서방에서 대량으로 기갑, 포병장비를 공수해준 것에 대해 엄청난 안목으로 해석을 하셨다. 감명받고 글 쓴다. 우선 이번에 서방에서 공수해주기로 확정이난 기갑장비로는 AMX-10 경전차(프) 10대, 마르더 보병전투차(독) 40대, M2A2 브래들리 보병전투차(미) 50대, 레오파르트2 전차(폴) 14대가 되시겠다. 위 장비들과는 별도로 네덜란드산 ypr 765와 터키산 4x4 장갑차 50대가 정황상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백악관은 추가로 M113 장갑차 100대와 스트라이커 장갑차, M777 곡사포와 M109 팔라딘 자주포 20대를 추가 공수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이건 네덜란드에서 찍힌 브래들리와 팔라딘, 이건 바흐무트에서 촬영된 네덜란드산 YPR765고 이건 루마이나에서 촬영된 약 50대의 터키산 4x4 장갑차이다. 지금 글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서 방금 서술한 장비들이 우크라이나 어딘가에서 돌아다니고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크라이나군은 이 장비들로 무슨 일을 할 작정인걸까? 이 형님 피셜 우크라이나군이 그리고 있는 대전략은 꽤나 간단하다. 현재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흐무트와 솔레다르에서 최대한 시간을 끌다가 (필요할 시 2차 방어선으로까지 후퇴하며) 2023년 봄까지 준비해온 병력들로  젤렌스키가 약속한 대반격&영토탈환을 실행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2022년 9월에서 10월사이에 헤르손과 하르코프 방면에서 실행했던 반격을 다시 하려 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함락당할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군이 그렇게 뻐기는 이유를 이제 좀 알겠는가?? 우크라이나군은 실제로 최전선에서까지 병력을 빼가며 반격작전 준비에 한창이다. 이건 우크라이나군 제93 분리 기계화 여단이 우크라이나 어딘가에서 기계화 공격훈련중인 모습이다. 이건 우크라이나군 제1 기계화사단의 신병들이 출정식을 가지는 장면이고, 영상에서는 아조프 연대의 제 3공격 연대가 배치된것도 소개되어 있음. 그러나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라이바에서 어제자 공개한 지도에 있었음.  우크라이나가 폴타바와 드니프로에서 두개의 완전한 신규 군단(corp)을 구성하고 배치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임. 신규로 편성될 예정인 이 두 군단들은 미군의 지휘통제체계를 완전히 이식하고 아까 서술한 수많은 서방 장비들로 무장한, 한마디로 그냥 나토의 군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현대식 군대임. 물론 정보가 워낙 제한적이기 때문에 무조건적 맹신은 금물임 이 신규 군단들이 위험한 이유는 앞으로 러시아가 실행하는 공세에 무조건적 출혈을 강요할 수 있게끔 우크라이나군의 반격능력을 한층 상승시켜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임. 예를 들면 러시아군이 솔레다르를 일시적으로 점령했다하더라도 서방제 기갑장비로 무장한 기계화여단이 묻지마 반격을 하여 러시아군에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는 것이다. 전술적 단편성을 떠나서 이번엔 우크라이나군이 실행할 공세의 양상을 대략적으로 알아보자. 우선 우크라이나군은 작년 늦가을에 실행한 반격작전을 재개하고 싶을 것이다.  문제는 지금 최전선에 배치된 러시아군 수가 우크라이나군의 3.5배가 넘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작년 9월 대비 전선의 길이는 오히려 줄어들었으니 우크라이나군의 전략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이다.  우크라이나군의 예상 진격로는 대략 2개 방면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루간스크의 스바토베와 크레미나 방면으로 진격해서 세베로도네츠크와 리시찬스크의 러시아군을 포위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가장 구설수에 많이 오르던 멜리토폴 방면 대공세이다. 아조프해를 만나서 젤렌스키가 그렇게 집착하던 크림반도를 되찾는 것이다. 이 공세가 만약 성공한다면 푸틴의 1차적 목표였던 남부회랑 연결이 전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물론 러시아도 이를 알고 있어 스바토베 방면으로 대전차 장애물을 깔고 반격에 대응하고 있고, 멜리토폴 서부에 다량의 러시아군 예비군을 배치하였다고하니 아마 다가오는 봄 우크라이나에 또 한번 피바람이 불 예정인 것 같다. 결론 : 서방제 기갑장비들이 지금 당장 바흐무트같은 격전지에서 보일 일은 없을 것이다. 우크라이나가 정황상 비축해둔 장비로 봄에 대공세를 할 것 같다(주제 넘지만 나는 확신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갤러리 IGYIMS1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