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swallow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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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세종보에서 바라 본 한누리대교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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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멋지죠 ㅎㅎ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내 쵀대 수목원, 국립박물관단지, 국내 최대 호수공원, 국립아트센터, 기네스에 오른 정부청사 옥상정원과 그리고 맨해튼를 표방한 상업중심거리를 연계하여 관광의 도시로 탈밖꾸고 있답니다.
서울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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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로 할 수 있는 의외의 7가지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가정에 하나쯤은 있는 전자레인지. 음식을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면 전자레인지의 기능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놀라운 사용법, 미국 건강정보 온라인 포텉 웹엠디(WebMD)에서 소개했다. 견과류 굽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견과를 겹치지 않게 펼쳐놓은 후 오일이나 버터를 더한다(견실류 한 컵 당 약 1/2 티스푼). 그런 다음 1분 정도 돌린다. 살짝 갈색을 띠고 좋은 냄새가 날 때까지 시간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잘 구워졌는지 확인한다. 사과 굽기 사과 껍질을 벗기고 심을 파낸 후 그대로 두거나 조각으로 자른다. 버터 한 큰술과 좋아하는 향신료 또는 시즈닝으로 채우거나 겉에 바른다. 왁스페이퍼로 덮고 2분 30초에서 3분 정도 돌린다. 잠깐 두었다가 먹는다. 채소 찌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신선한 채소를 담는다.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이나 랩으로 덮는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은 남겨두어야 한다. 채소 종류에 따라 3분에서 7분 정도 또는 부드러워질 때까지 돌린다. 수세미 소독 주방 수세미에 있는 세균을 죽이는 데 전자레인지로 1분이면 된다. 불이 붙지 않도록 수세미를 물로 적시고, 금속으로 된 부분이 없는지도 확인한다. 감자 굽기 먼저 감자를 씻고 포크로 찔러 구멍을 여러 개 낸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감자 1개는 7~8분, 2개는 10~12분, 4개는 14~18분 정도 혹은 부드러워질 때까지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중간에 감자를 한 번 뒤집는다. 스크램블 에그 계란이 들러붙지 않도록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기름을 바른 후 계란 하나를 깨서 넣는다. 우유나 물 한 큰술을 넣고 섞은 다음 30~45초 정도 돌린다. 저어준 후 2~3분 정도 그대로 둔다. 허브 말리기 신선한 허브를 음식용 시즈닝으로 만들 수 있다. 종이 타월 두 장 사이에 잎을 한 겹으로 깔고 1분 동안 돌린다. 이 방법은 파슬리, 바질, 셀러리 잎에 가장 효과가 좋다. #건강을위한정직한지식 #전자레인지로할수있는의외의7가지
류센소
와입이 오늘은 라멘을 먹으러 가자네요. 음,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쌀쌀한 오늘같은 날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근데 어디? 해운대? 어제도 수제비 먹으러 울주까지 갔다왔는데 ㅡ..ㅡ 그래서 일단 검색을 해봤죠. 그랬더니 그 라멘집이 체인점이더라구요. 다대포에도 있고, 물금에도 있더라구요. 일단 본점인 해운대랑 다대포점은 주차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해서 물금에 있는 곳으로 가기로… 물금역이랑 멀지않은 곳에 있던데 여기도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더라구요. 가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여기도 생긴지 얼마 안된건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가게 근처에 동네 주차장이 있긴한데 만차라 길가에 그냥 주차했어요. 저는 돈코츠, 와입은 매운 돈코츠 먹는걸로… 다찌로만 돼있어요. 장사는 사장님 혼자 하시네요. 매운 돈코츠… 마늘도 분쇄기로 직접 넣어주시고… 저도 마늘이랑 시치미, 후추까지 조금씩 넣어줬답니다. 국물을 먼저 맛 봤는데 여태 먹었던 라멘이랑 다르게 전혀 안짜요 ㅋ. 겉으론 완전 걸쭉하게 찐해보이는데 뭔가 여태 먹었던 돈코츠랑은 많이 달랐습니다. 그렇다고 밍밍한 정도는 아녔는데 뭔가 빠진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면 상태가 좀 아쉬운데요… 저 왠만하면 음식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는답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몇달전에 갔었던 나가하마 만게츠에서도 똑같은 가격의 같은 메뉴를 먹었었는데 사진을 다시 봐도 면의 상태가 이곳이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물론 국물맛도 말이죠 ㅡ..ㅡ https://vin.gl/p/3962148?isrc=copylink 와입이랑 여름에 갔던 오이시라멘과 비교해도 아쉬운 맛이었어요. 더군다나 오이시는 류센소 절반 가격이었습니다… 와입은 본점은 맛이 다르지 않을까 했지만 저는 같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희 입맛 기준입니다 ㅎ 물금역쪽에서 들어오는 방향입니다. 길 초입에 물금농협이 있어요.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는… 농기계를 고치는 물금농협 경제부 바로 앞에 있어요 류센소…
5G로 개통한 스마트폰, LTE 요금제로 변경해도 되나요?
나에게 딱 맞는 알뜰폰 요금제 찾기 ▶︎ https://bit.ly/3mRdkHB 5G로 개통한 스마트폰도 LTE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3사(SKT, KT, LGU+)를 통해 구매한 5G 스마트폰에 유심이 꽂힌 상태에서 LTE 요금제로 변경하려고 하면,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라면서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떠요. 하지만 5G폰에도 LTE 통신 기능은 내장되어 있고, LTE 통신 기능을 지원하는 상태로 변경을 하면 됩니다. 1. LTE 전용 스마트폰에 5G에 꽂힌 유심을 꽂습니다. 5G 스마트폰에 있던 유심을 여분의 LTE 스마트폰에 꽂고 전원을 켜요. 2. LTE 요금제로 변경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네트워크 접속이 정상적으로 되면, 통신사 고객센터를 실행해서 LTE 요금제로 변경하면 돼요. 그럼 아무 이상 없이 5G → LTE 전환이 가능합니다. 네, 이제 이 유심은 LTE 유심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3. 다시, 5G 스마트폰에 유심을 꽂습니다. 이제, 다시 5G 스마트폰에 유심을 꽂으면 LTE 요금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LGU+ 전용 스마트폰의 경우, 5G에서 LTE 요금제를 변경할 때 직영점 방문을 통해 승인을 거치지 않으면 일부 서비스가 구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변경을 하게 되면 발생하는 위약금이 있나요? 자급제폰은 위약금 없이 LTE로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해요 자급제폰을 따로 사서 유심만 꽂아서 쓰는 경우에는 5G에서 LTE 요금제로 자유롭게 변경해요. 그래서 자급제폰으로 구입하시고 LTE 알뜰폰 요금제로 개통하시는 꿀조합을 많이들 선택하십니다. 선택약정의 경우에도 (거의) LTE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어요. 선택약정으로 개통한 경우에는 5G → LTE 변경을 할 수 있어요. 다만, 선택약정이라도 휴대폰 대리점에서 개통한 경우는 대리점과 특정 요금제를 몇 개월 이상 유지하는 조건으로 할인을 받기도 하는데, 이 경우 5G 요금제에서 LTE로 바꾸면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개통하실 때 대리점과 꼭 확인해보고 개통을 진행 하세요! 공시지원금을 받아서 개통한 단말기는 LTE로 변경시 위약금이 나올 수 있어요. 이동통신사 3사 모두 공시지원금을 받고 개통을 한 경우, 6개월까지 5G → LTE 변경을 하면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6개월 이후에는 위약금 없이 LTE 요금제로 변경이 가능해요. 하지만 아무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SKT와 LGU+는 45,000원 이상, KT는 47,000원 이상의 요금제를 선택해야만 해요. (꽤나 복잡하죠..?) 완전히 자유롭게 요금을 선택하려면 2년 정도의 약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해요! 또한, 2년이 지나기 전에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나온답니다. 모두의 요금제는 최신 알뜰폰 요금제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나의 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요금제를 한 번에 찾아보세요! 나에게 딱 맞는 알뜰폰 요금제 찾기 ▶︎ https://bit.ly/3mRdkHB 모두의 요금제는 웹,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아이폰 앱 설치하기 : https://apple.co/3lezDHp * 안드로이드 앱 설치하기 : https://bit.ly/3FmMZJJ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코스 당일치기
#가족여행지추천 #가을여행지 #충남가볼만한곳 #당진가볼만한곳 #사찰여행 #당일치기여행 #충 청도여행 #당진여행 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햇살이 유난히 눈부신 주말 토요일 아칩입니다. 외투를 두텁지 않게 입어야할 것 같아요. 한낮 기온이 18도라고하네요. 오늘 경기도 여주 여행을 다녀옵니다. 여주 갈만한곳 아시는곳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얼마나 바쁜지 여행지 검색도 못하고 이동하면서 찾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지는 일전에 다녀온 충남 당진 갈만하곳입니다. 모두투어에서 진행하는 여행을 참여해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이날 당진 명소 6곳을 방문했어요. 소설 상록수의 저자 심훈의 집인 필경사와 심훈기념관을 비롯해서 농어촌체험마을인 초락도 푸레기마을에서 체험했던 내용을 소개하고 당진의 천년 고찰 영랑사를 소개합니다. * 퀴즈, 배 씨를 심으면 배나무가 자랍니다. 감 씨를 심으면 감나무인가요? 가을 여행 충청도 여행 당진 가볼만한곳 5곳 서해안 여행 1. 당진 필경사-상록수의 심훈의 집 2. 심훈 기념관 3. 당진 푸레기마을 농어촌 체험휴양마을(손소독제 체험, 두부 만들기 체험) 4. 왜목마을 해수욕장(일출.일몰이 가능한 곳, 바다낚시, 차박, 오토캠핑장) 5. 당진 사찰 천년 고찰 영랑사 절(템플스테이) 6. 당진 면천읍성 탐방(레트로여행, 그미술관 카페, 면천창고 카페 외)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영상 볼 수 있어요* * 당진 필경사 영상 * * 당진 푸레기 체험마을 영상 * * 당진 천년 고찰 영랑사 영상 * #가을여행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진가볼만한곳 #당진필경사 #심훈기념관 #푸레기체험마을 #당진영랑사 #영랑사템플스테이 #당진여행 #심훈상록수 #초락도 #영랑사 #천년고찰 #천년사찰 #템플스테이 #당진당일치기 #당진당일치기여행 #당진여행코스 #충남당진 #당진체험여행 #충청도체험여행 #힐링여행 #충남사찰 #충청도사찰 #사찰여행 #체험여행
저수지 휴게실
간만에 출근하지 않는 와입이랑 수제비 먹으러 왔어요. 와입이 아점으로 수제비 먹으러 가자길래 콜 했는데 울주군까지 가야 된다네요. 집에서 왕복 130km 정도 ㅡ..ㅡ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가게 앞에 저수지(?) 같은게 있긴 하던데 지금은 거의 역할을 못하는듯 물이 거의 없더라구요. 잡초들만 무성… 이름이 친근하죠 ㅎ 여기 예전에 백종원의 삼대천왕에도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미리 주문을 하면 대기번호를 알려주시고 시간이 얼마정도 걸린다고 대충 알려주신답니다. 가게앞 저수지 구경하러 나왔는데 보시다시피 물은 없어요. 저수지쪽에서 가게를 한번 찍어봤어요. 가을가을 하네요. 여기 음식점들이 꽤 많더라구요. 가게들마다 손님들이 많네요. 수제비 나오기전에 만두부터 맛 봅니다. 와입은 매운수제비. 국물 맛을 보더니 저는 못먹을거라고 ㅎ. 근데 와입 입맛엔 잘 맞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반 수제비. 와, 근데 먼저 국물맛을 봤는데 평소 먹던 멸치육수의 수제비랑은 전혀 달랐어요. 색다르고 깊은 육수맛이었어요. 수제비도 손으로 뜯은게 아니고 반죽을 얇게 펴서 칼로 자른것 같았어요. 얇아서 간도 잘 배인듯 수제비가 쫀득쫀득 맛있었어요. 고속도로 타고 달려온 보람이 있군 ㅎ.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국물에 공기밥 말아먹는 사람들도 많던데 저희도 한그릇 시켜서 나눠 말아먹었습니다. 와, 근데 찹쌀이 섞인건지 밥도 쫀득쫀득 넘 맛있더라구요. 근래에 수제비에 밥말아 먹었던 적이 있었나싶은데 넘 맛있더라구요. 최고 ㅎ. 기장 넘어가서 커피 한잔하며 산책 좀 하다가 집으로 가는데 피곤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백신 후유증인건가… 1차 백신 후유증에 피로가 있긴하던데… 집에 와서 침대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ㅋ
명성산 억새.
포천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이 일찍 만차 된다고 8시전까지 가라고 한말이 지금 8시 40분에 와보니 진짜 만차되어있네. 명성산 억새밭 가는 길로 3.8km를 올라가는데 오른쪽 계곡풍경이 너무나 좋고 비선폭포, 특히 등룡폭포가 따따봉 멋있었다. 억새밭 사이 놓은 지 얼마 안된 나무데크를 따라 올라간 전망대에서 아래를 보며 동영상을 찍었는데 그렇고 그런 옛날 시골산 느낌이었다. 화섬 수섬 나무처럼 큰 나무 주변에 백발처럼 하얀 억새꽃이 에워싸고 다른 곳은 듬성듬성 억새꽃이 보이거나 원형 탈모처럼 빠진 곳도 보였다. 팔각정 가는 길 오른쪽에서 궁예약수터도 보고, 팔각정 오른쪽으로 언덕길을 올라 삼각봉 가는 길에서 오른쪽의 세렝게티 평원같은 비스듬한 찐진 억새밭을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팔각정 아래 나무데크나 기껏해야 전망대에서 유하시다가 돌아가고 나머지 또 얼마의 사람들은 팔각정까지만 보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삼각봉과 바로 옆 명성산을 두고 갈 수 없어 오르면서 보기드문 용담도 보고 노란 열매가 달린 노박덩굴, 붉은 단풍 든 붉나무 와 산아래 산정호수도 보았다. 그러나 같이 간 마님이 엎어져 무릎이 까이고 고소공포증에 돌아가자는 말에 철원 명성산 정상 300m를 앞두고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다. 약간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는 곳으로 1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를, 다음에 또 와 볼까 싶다. 하산할 때 다른 길인 팔각정에서 책바위길로 가다가 70~80도 됨직한 나무데크를 연속으로 내려오면서 깜놀했는데 깔딱고개에서 오른쪽 자인사 내려가는 돌밭 골짜기에서는 한발 한발 자유낙하하면서 내려왔다. 중간에 어떤 여자가 다쳤는 지 포천 의용소방대에서 나와 발목붕대를 감으면서 헬리콥터를 불러야 되어 위로 올라가야 된다고 했다. 이제껏 산길을 많이 다녔지만 500 여 미터 돌밭길 구간이 이렇게 힘든 길을 처음봤다. 내려오면서 산정호수 둘레길을 돌다가 3.8km보다 짧게 표시된 억새밭 안내 이정표에 낚여서 지옥길로 올라오는 사람들을 보고 몇분정도 올라왔냐니까 25분이란다. 내려가서 계곡으로 돌아가란 말도 못하고... 그래도 잊지못 할 추억을 하나 만들어서 기분이 붕가붕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