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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지 못할 사람들은]
1. '흥청망청'을 좋아한다.
돈이 생기면 아껴 둘 생각하지 않고, 생기면 쓰고 본다. 그래서 여유 자금이 없어서 나중에 정말 큰일이 났을 때 영락없이 큰 빚을 지게 되어 남의 봉이 되고 만다.
2. 서 푼짜리 인정에 약하다.
남이 와서 사정하면서 돈을 빌려 달라든가 아니면 보증을 서 달라고 할 때, 단호하게 거절하지를 못한다. 멍청하게도, 돈이란 빌려 가는 놈이 양반이고 빌려 주는 놈이 상놈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남에게 돈을 거저 떼어먹혀 남의 봉이 사서 된다.
3.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하기 좋아한다.
낭비는 자신과 타협하는 데서 생긴다. 쓰고 싶을 때, 먹고 싶을 때, 하고 싶을 때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돈을 쓰게 되는 것은 자신을 이기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극기가 절약의 시초이다.
4. 직장을 보는 눈이 없다.
직장에 오래 붙어 있으면 돈 벌고 출세한다는 서 푼짜리 격언을 믿고 한 군데만 오래 붙어 있는다. 하지만, 이는 '좋은 직장'에나 그래야 한다는 뜻이지 장래성이 없거나 기업주가 족벌주의나 학연주의에 빠져 아무리 잘해야 소용없을 것 같은 데, 그리고 순 악덕 기업이라 시간외 근무를 밥먹듯 시키는 데는 과감히 그만 둬야 한다. 이게 바로 남의 봉이 되는 길이니까!
물론 그렇다고, 장래성이 있는 기업 같은데도 그냥 나와서도 안 된다. 그런데는 오래 붙어 있는 편이 본인에게도 유리하고,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할수록 근속수당과 연차지급이 되므로 본인에게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래성 없는 데는 일찍 그만 둘수록 좋다. 실컷 봉만 되고, 결국엔 악덕기업주가 회사를 고의도산시키면 퇴직금까지 떼먹히기 십상이니까.
5. 도덕성이나 인간 관계를 이득보다 우선하는 줄 착각한다.
돈을 벌고 싶은 자는 이미 이득에 모든 목표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판에 이득보다 우선하는 게 어디 있다고 거래처나 친구들에 대한 의리나 도덕성을 찾나?
돈 놓고 돈 먹기 판인 돈벌이 판에서, 의리니 도덕성이니를 찾으면 결국 장애물이 너무 많아 끝내 도산하고 만다.
부모형제가 찾아와 사정해도 이득이 안 된다면 과감히 잘라버릴 정도의 '이득 우선'의 프로 정신이 없이는 평생 무에서 유를 창조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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