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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섹스(?) 즐기기 위해서 별걸 다먹은 김정일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운 김정일의 ‘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외국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더선은 김정일이 살아생전에 정력 강화를 위해 사자의 ‘고환까지 먹었다는 한 탈북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북한 평양에서 김일성 종합대학교를 졸업한 김 씨는 ‘김일성 만수무강 연구소’에서 수년간 김씨 집안의 무병장수를 위해서 일을 하다가 지난 2009년 탈북했다.
그는 “김정일의 식탁에 오를 고기의 맛을 더 좋게 하려고 직접 소들을 마사지하거나 맥주를 먹이는 일을 했다 ” 소아성애자 성향이 있던 김정일은 어린아이들과 성관계를 더욱 잘하기 위하여 정력 강화에 힘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정력 강화’를 위해 수시로 사자의 고환을 요리해 식탁에 올리라고 명령했다.
그는 “김정일은 기쁨조를 비롯하여 어린아이들을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며 “그들과 함께 집단 섹스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한, 김 씨는 “김정일은 매일 먹을 것이 부족해서 굶어 죽는 주민들을 외면했다” 며 “김정일은 비인간적이고 무자비한 폭군이기에 빨리 김씨왕정이 무너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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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새끼
헐. . 토나와 ㅜㅜ더러워ㅜㅜ
북한정권의 무자비함은 하늘을 찌르고 하늘은 반드시 노한다
아직도 북한에 관한 보도를 그대로 받아드리는가? 조금 의심 할때도 되지 않았는가요? 만날 핵얘기해도 몇년전 화면을 띄우질않나, 그리고 누가 한번 김정은 목소리 들어본적 있능가? 딸랑 한복(저고리?)입은 앵커입에서 나온 말만 갖고...누군가와의 같은역할인지는 몰라도.. ---빨갱이도 친박도 아닌 일개 행인 으로부터
탈북자들 증언 이나 외신 보도는 다 소설 인가요? 미국위성이 24시간 미사일 기지도 감시하고있고 세계 각국에서 위장취재도 하고있는데 뭘 의심해요 본인 사상이요?ㅎㅎ
여성들의 치아도 모조리 뽑았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최룡해입니다 카더라 통신에 또 물타기하는 사람은 또 뭐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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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요즘 갈 만한 ‘한국의 정’ 추천 포장마차
Editor Comment 발단은 드라마였다. 숨을 참아가며 집중하면서 보던 드라마에 포장마차 장면이 나와도 너무 자주 등장하는 거다.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던 남주가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흘리기도, 비련의 여주가 비 오고 운치 있는 날 천장에 닿는 빗소리를 안주 삼아 친구들과 회동을 펼치기도 하는 장소. 한국인만이 누릴 수 있는 ‘정’을 듬뿍 실은 포장마차 세 곳을 소개한다. 안양에서 가장 큰 90년 전통의 안양중앙시장. 일렬로 늘어선 먹자골목 바로 입구에 상호명이 없는 포장마차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간판은 없지만 당골 손님들이 ‘삼덕 바비큐’라고 칭하는 이곳은 입구 양옆의 오븐에서 사이좋게 땀을 빼고 있는 바비큐와 통닭이 발길을 잡는다. 때깔 좋은 바비큐와 뽀얀 속살 맛이 일품인 통닭은 한 번 맛보면 고민할 필요 없이 안주를 실패하고 싶지 않은 날은 재방문하게 될 것. 내부는 테이블이 4개밖에 없기 때문에 주말만 되면 항상 만석이지만, 단돈 8천 원이면 포장도 가능하고 더 저렴하기 때문에 아쉬워 말자. 삼덕 바비큐 삼덕공원 맞은편 중앙시장 입구 영업시간 17:00 – 11:00 메뉴 가격 돼지 바비큐 12,000원 한방 통닭 10,000원 오픈 한지 약 3개월  채 안된 ‘구월동 휴게소’. 제공되는 메뉴는 시즌마다 변화하는데 현재 가장 대표적인 안주는 꼬막무침이다. 꽃샘추위가 저물고 산들바람이 불며 나른한 요즘 같은 날, 매콤 달콤한 소스로 버무려진 꼬막과 소면은 자연스레 소주 한 잔을 들이켜게 한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푸짐한 양에서 우리네 포장마차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이곳. 구월동 휴게소 인천 구월동 (구)롯데백화점 뒤편 영업시간 매일 19:00 – 04:00 (일요일 휴무) 메뉴 가격 꼬막무침 17,000원 국물 닭발 13,000원 우동 4,000원 감각적이고 세련된 맛집이 즐비한 성신여대 근처에서 노점 형태의 포장마차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새로운 맛집이 등장했으니, 이름하여 천막집이다. 날 것의 감성이 충만한 새빨간 천막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돼지와 김치를 주재료로 하며 그중에서도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인 돼지 김치대창구이가 가장 인기가 좋다. 단출하지만 구이와 환상의 짝을 자랑하는 기본 세팅은 제멋대로 쌈을 싸먹는 재미까지 갖추었다. 쌈 싸 먹은 후 남은 김치는 담백한 들기름 두부구이와 함께 돌돌 말아먹는 것이 꿀팁. 천막집 서울 성북구 보문로30길 31 영업시간 매일 17:00 – 01:00 (일요일 휴무) 메뉴 가격 돼지 김치구이 9,900원 돼지 김치대창구이 13,900원 돼지 김치찌개 7,000원 돼지 김치대창찌개 11,000원 들기름 두부구이 4,000원 by eyesmag supporters 안두현 / 김송아 / 윤서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오늘의 짤방 헌정 [마지막편]
도합 29장의 짤을 그려냈읍니다. 정말이지 드럽게 많군녀 후... 그냥 손이나 풀면서 재미볼라고 했는데 무슨 김성모 만화공장마냥 쿵떡쿵떡 찍어내느라고 상당히 구리게 됐네요 하지만 잼썻슴다 그림 기다려준 모든 이들 R2가또 1. @dbgksmf0415 본인에게 땅으로 억대 사기를 치고 지금도 계속 거짓말을 하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 하지만 미워지고 미워져도 미워하지않으려 노력하는 정신나간 본인을 그려주세요 이 정신나간 요구를 듣자마자 어째선지 마이크로닷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설명 아닌가요? 2. @De9ree 시험기간인데도 공부 1도안하고 놀아서 갑자기 자괴감 오는 고3을 그려주세요 고삼한테 뭐 시험기간이 따로 있습니까. 1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진짜 뒤지게 해야 대학갑니다 3. @jjo3o 팬케이크그려주세요 저도 때론 귀여운 걸 그리고 싶습니다. 위에 안겨있는 아이는 버터조각입니다. 항상 핫케잌 가루 표지에 있는 단아한 핫케익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4. @oloon616 월급 이천마넌 받고도 작다고 짜증내는 저를 그려주세여~~~ 요즘 염따라는 랩퍼의 인스타와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그를 떠올리며 끄적였습니다. 빠끄! 5. @pga5489 된다면 곰이 생선으로 등을 긁으면서 다른 한손으론 코파는거 그려주세요. 얼핏 보기엔 그냥 우리를 후려치려 달려오는 곰돌이같지만 아닙니다. 6. @luiha 중간고사 폭망해서 하하핳..하하핳 웃는게 웃는게 아닌 자를 그러주세요... 중간고사 좀 못 볼수도 있지 뭘 그래요 힘내요 이제보니 밑그림 레이어를 안지웠네요 7. @assgor900 타노스의 힘을 빌리지만 무작위가 아니라 콕 찝어 전세계의 인간쓰레기들을 가루로 맹글어버리는 나! 인간쓰레기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근혜씨에게 딱히 악감정은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비로소 부모님을 만나겠군요 8. @leeuin12 갑질하는 손님한테 똑같이 시원하게 엿맥이고 사이다 날리는 제 모습을 보고싶네요ㅜㅜ 제 소원입니다. 진상 손님한테 패드립으로 응수하기 저에게 저렇게 막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9. @FrenchPie 곧 끝나지만 오늘 생일인데 어울리게 암거나 그려주세여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갠적으로 생일날 케익보다 미역국이 더 좋더라구요. 저 분은 미역국 먹방의 대가 이명박입니다. 10. @leeuin12 당장 일그만두면 회사힘들어지는데 직원의 갑작스런 사직서를 받은 잔소리대마왕사장님 표정 을 보고싶네요 자 이렇게 해서 모든 짤방이 끝났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돌아오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신청 그만해!!!!!! 다음에는 뭔가 집단지성을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를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톡방에서 사람들이 짜주는 스토리대로 만화를 그려본다던가?? 이거 재밌겠죠 재밌겠다고 말해 어서 어찌됐든 조만간 시작해보겠습니다. 빠이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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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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