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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반려견을 비롯해 반려묘, 파충류, 햄스터, 곤충까지 여러 종류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애완'동물이라는 표현보다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 반려동물은 단순히 사육의 개념이 아닌, 가족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게임 속의 여러 몬스터 및 동물 캐릭터를 모두 다루면 너무 광범위 해지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는 길들여지는 컨셉의 녀석들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족같은 반려동물을 버리는 나쁜 이들이 많습니다. 아래의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을 버렸다가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은 폴아웃에 등장하는 '도그밋'입니다. 1~4 시리즈에 모두 등장하지만 폴아웃 4 시리즈에서는 온전한 '저먼 셰퍼드'의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전 작에서는 태생을 알 수 없는 잡종 같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폴아웃 4에서는 영락없는 셔먼 셰퍼드가 맞습니다.
베데스다 소프트윅스의 디자이너 조엘 버제스 부인이 키우는 암컷 저먼 셰퍼드가 모델 겸 성우를 맞았다고 합니다. 핵으로 인해 황폐화된 곳에서 폴아웃 주인공과 도그밋이 보여주는 인간과 동물 간의 찐한 우정! 오늘 이야기할 동물 중에서 현실 속에서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반려동물이자, 잘생기고 용명스러운 녀석입니다. 개임 내에서도 사람형의 적을 물고 늘어진다거나, 동물형 적은 목을 물어 흔들며 죽이기도 하죠. 현실에서도 굉장히 용맹스럽고 전투력 높은 견종입니다.
올 12월에 PS4 용으로 출시 예정인 '더 라스트 가이언'의 전설 속 동물입니다. 플레이어와 전설 속 동물 '토리코'간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입니다. 완다와 거상의 제작을 맡았던 디렉터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거대한 스케일로 등장합니다. 강아지, 쥐? 그리고 독수리를 합쳐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에메랄드빛의 빛나는 뿔이 있고, 발은 4개로 조류와 같은 형상을 띠고 있습니다. 날개는 있지만 작아서 비행은 불가능합니다.
게임 내에서는 주인공 소년이 토리코에게 먹이도 주고 놀아주면서 친밀도를 높여가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하는 행동은 순하고 귀엽게 보이지만 실은 식인 괴물로 불리며 토리코를 죽이게 위해 군대까지 파견되죠. 소년이 혼자 군대를 물리칠 순 없고, 토리코와 주변의 오브젝트를 이용하여 무찌를 수 있습니다. 괴상한 형태의 동물이지만 주인 말만 잘 들으면 한 번쯤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이기도 합니다.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출시한 '블레스'에 등장하는 '분홍솜꽃 사막여우'입니다. 도리코처럼 사막 여우와 조류가 살짝 섞인 느낌입니다. 토리코가 조류와 개가 50 : 50 섞였다면, 분홍솜꽃 사막 여우는 사막 여우 80 : 조류 20 정도 비율로 섞인 외형입니다. 블레스 내에는 펫을 육성하는 테이밍 콘텐츠가 있어서 몬스터를 길들여 애완동물, 탈것 등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인님~ 하고 달려오는 장면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사막 여우같은 귀여움도 있고, 분홍솜꽃이라 표현된 갈기가 참 기묘하고 멋스럽습니다.
게임 내에는 '비선공' 몬스터로 비교적 온순한 축에 속하며, 사막이 배경인 메마른 협곡에 등장합니다. 체력이 20% 이하일 때에 쉽게 조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예쁜 녀석을 때리다니! 동물 학대라고!
피터 잭슨의 킹콩에 등장하는 킹콩입니다. 2006년에 유비소프트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킹콩 시점과 인간 시점에서의 플레이가 모두 가능해서 색다른 재미를 주었던 게임이죠. "뭐? 킹콩을 반려동물 삼겠다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남자라면 킹콩 정도는 반려동물 삼아줘야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했지만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여주인공 "앤"은 가능하죠. 앤 앞에서는 포악한 킹콩도 온순한 한 마리의 양이 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심성이 고약한 것 같지는 않고, 귀여운 구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앤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옛 고대 아라비아의 속담 중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야수는 미녀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의 잔인한 손은 얼어붙었고, 그 날 이후 야수는 얼이 빠진 자처럼 되었다' 킹콩의 상황과 꼭 들어맞는 속담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이 앤보다 예쁘다! 자신있다! 하시는 분은 킹콩을 길들여 보시는것도^^
누구나 반려동물 삼고 싶은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파이리, 이상해씨, 꼬부기' 입니다. 초기 관동지방의 포켓몬들이죠. 포켓몬들은 게임적인 성향보다는 애니메이션적 성향이 보다 강하지만, 워낙 유명한 소재이기 때문에 여러 게임에 등장합니다. 피카츄는 40cm에 6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리는 60cm에 8.5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이상해씨는 70cm에 6.9kg. 꼬부기는 50cm에 9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반려동물' 삼기에 적당한 크기를 가지고 있네요. 온순한 녀석들이지만 괜히 심기를 건드렸다가는 큰일나는거 아시죠? 감전사에...익사에...화상에...타박상까지....ㄷㄷ
메이플 스토리에는 여러 펫이 등장합니다. 그중에 개인적으로 '미니 예티'가 가장 끌립니다. 뭔가 멍~하고 우둔하게 생겼지만 졸래졸래 따라오는 모습이 굉장히 사랑스럽습니다. 아이템&메소, HP, MP, 이동반경 확대까지 충전 해주면서 원활한 플레이를 가능케 해주는 고마운 녀석이죠. 몬스터 예티를 작게한 펫인데, 예티는 히말라야에 살고 있는 전설의 흰색 설인을 말합니다. 2미터가 넘는 키에 지능도 높고 수줍음이 많아 인간과의 접촉을 꺼린다고 합니다.
미이라 3편에 등장했던 예티의 모습인데, 그냥 안 키우는걸로 합시다. 메이플에서만 키우는걸로^^
워크래프트에는 여러 탈것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로는 서리늑대 부족의 '서리늑대'입니다. 영화에서 듀로탄이 타고 다니던 거대한 늑대 기억나시죠? 새끼일때에는 굉장히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성장하면 어마무시한 외형을 보여줍니다. 육중한 서리늑대 부족을 태우고 힘차게 달릴정도로 강인한 육체를 지니고 있습니다. 실존 했다면 아마 호랑이도 물어뜯어 죽일 수 있을정도로 강력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그리핀' 입니다. 그리핀은 워크래프트 뿐만 아니라 여러 영화나 게임에 등장하는 소재죠. 워크래프트에서의 그리핀은 인간, 드워프 같은 얼라이언스 종족들이 길들여 타고 다닙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래된 전설의 동물로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 사자의 몸통 형상을 띠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앞발은 독수리, 뒷발은 사자의 형상을 띠고 있죠. 말고리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 비싼 말을 매일 먹이고 줄 수 있는 분만 키우시킬 바랍니다^^
다음에는 티란데의 '아쉬알라'입니다. 백호랑이로 검치호같은 긴 이빨을 지니고 있습니다. 히오스에서도 도 티란데는 아쉬알라를 타고 등장하죠. 암컷 호랑이로 티란데의 탈것이자 친구인 설정으로 게임에 등장합니다. 워크래프트3에서는 아쉬알라가 멈춰있을 때에 앞발로 세수를 하는 약간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말만 잘 듣는다면 꼭 키워보고싶긴 합니다. 말을 잘 듣는다면 말이죠.

리그오브레전드 - 아리?

마지막으로는 여우를 모티브로한 아리입니다. 아리는...예. 제가 잠깐 잘못된 생각을 했네요. 아리는 키우는게 아닙니다. 구미호라 착각했네요 (하하) 용서하소서...아리는 그냥 사랑인걸로!
오늘은 간단하게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도 위에서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이 있으셨나요? 혹은 다른 게임 속 동물이 있을까요? 있으시면 댓글주세요! 다른 분들은 어떤 게임 속 동물을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하루종일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마음만큼은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겜킹콩은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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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이란 거절이다"-샤넬-좋은하루 되세요~^^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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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핫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핫한 게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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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이야기 1
앞으로 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조금씩 적으며 그 안에서 최면의 원리를 여러분들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미약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통해 최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최면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접근해서 바르게 쓰도록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참고로 필자인 나는 더이상 최면으로 사람을 치료하진 않는다. 어느 정도의 상담과 간접최면기법을 통해 정법강의를 추천해주지.... 먼저 최면이란? 간단하게 정리해서 몇가지 용어로 표현 하자면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트랜스 상태이다. 사람이 눈을 감고 일정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며 암시를 주게 되면 트랜스상태로 들어간다. 자 그렇다면 먼저 트랜스상태란 무엇일까? 최대한 쉽게 이해가 가도록 내가 배운 대로 뇌파운동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리 눈에 비치는 각 색깔들이 가시광선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듯 우리의 뇌도 활동상태에 따라서 뇌파가 4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로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뇌에서 평소때 평균 베타파(약13~30hz)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약간 집중한 상태에서는 알파파(약12~8hz)의 운동을 한다. 이 뇌파는 주로 가벼운 명상,요가,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집중이나 몰입상태, 이완상태에서도 이 상태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은 집중을 하면 더욱 이완되고 집중된 즉 세타파(약7~3hz)의 뇌파운동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의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타파와는 달리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리고 잠이 들게 되면 델타파(약2~1hz)의 뇌파가 나온다. 최면을 통해 트랜스상태로 유도한다라는 것은 최면가가 암시를 통하여 집중을 시킴으로써 알파파를 거쳐 세타파 상태까지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알파파상태와 세타파상태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는 상태와는 다르게 의식이 있지만 아무래도 최면 도중 너무 깊게 이완시키고 암시를 부드럽게 주다 보면 종종 너무 편안해서 세타파 다음상태인 델타파 상태로 넘어가 진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최면가인 나를 당혹스럽게 하던 기억이 난다. 잠이 들면 최면이 불가능해서 깨워야 된다. 깨우고 나면 잠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완이 잘 되고 깊이 몰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암시를 준다. 말하자면 잠든 것 까지도 최면 암시로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깊은 집중상태 몰입상태가 되면 대량의 의식이 평소때를 차지할 때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내담자(최면을 받는 사람)의 의도대로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들여다 보고 또 그것을 만져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문제 혹은 자신이 평소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기법으로 접근을 하여 다루어 낼 수가 있다. 그리고 평소때 대부분을 차지하던 의식상태에서는 암시가 잘 먹히지 않지만 의식의 비중이 좀 줄어들고 무의식이 떠오르게 되면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최면가의 암시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의식의 역할은 논리,경계,계산,검증,현실적인 판단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암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터무니 없거나 허무맹랑하다고 판단이 되면 암시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 의식과는 좀 다른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강하게 증진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오감화 시켜서 떠올리기가 쉬우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평소때보다 더 잘 알 수가 있고 각성된 상태처럼 때론 무언가 어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작용도 한다. 이 때 무의식상태에서 심상화를 통하여 즉 상상을 통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 암시라도 집중력이 증진된 상태에서는 그 내용을 떠올리는 것이 쉬우며 또 그것이 이루어 진 것 처럼 느끼게 하고 감정을 증폭시켜서 느낄 수도 있으며 원하는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암시를 주게 되면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것은 어떤 끌어당김의 법칙, 혹은 시크릿 또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원리와도 같다. 치료에서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에서 이러한 기법들이 주로 이용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음엔 이루어지지만 나중에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하니 부디 독자들께선 욕심내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댓가는 정말 처절하니ㅠㅠ 최면은 여러가지 분야에 쓰이는데 내가 배운 학술적인 지식의 내용에 의하면 네가지가 있다. 차례로 나열해보자면 심리치료,그리고 범죄의 수사,또는 무통 수술(마취약 없이 최면암시를 통해 수술을 하는 것.),그리고 빙의환자를 치료 한다. 오늘 내가 두서없이 더듬더듬 기억해낸 최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이 정도만 설명하고 다음엔 최면의 역사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과 또 최면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길 바란다. 그럼 미약하지만 이 홍익인간 최면사나이가 아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가기 쉽도록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도록 하겠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쵸비(춉, CHOP)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쵸비(춉, CHOP)은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er CHOP introduced the Lanna Cosplay, a dark scarlet reincarnated a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er 2 and the Langergras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チョビ(チョップ、CHOP)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闇の巫女玄ラナ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쵸비
정법강의 8998강-독일의 역할(1/2)
https://youtu.be/D__h1quqT_E 질문 : 어 제가 지금 알기로는 이 자리에는 이탈리아에 사시는 분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오신 분들이 함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오늘 독일에서 오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대리 질문을 부탁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스승님의 유튜브를 감사히 잘 보면서 공부도 잘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중 일본,중국,미국 등 각 나라의 역할에 대해서 크게 풀어주셨는데 독일에서는 독일 주민으로서 독일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선진국 중에서도 선진국인 독일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청합니다. 스승님 법문 : 예.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작업이 시작이 됩니다. 왜 이 소리를 내가 하느냐 하면 100프로 완성을 하기 위해서 지구촌에 인간이 왔는데 우리가 30프로의 지구촌이 발전 되었을 때, 우리가 30프로의 인간이 성장을 했을 때 이럴 때 변화기가 한번 있었던 거죠. 이 때가 언제냐 하면 1,2차대전을 하면서 지구촌에 큰 전쟁이 있을 때. 이 때가 인간이 30프로 성장을 했을 때입니다. 30프로 성장을 하다가 보니까 여기에서 부터 지구촌에 개편작업을 시작을 하는데 전쟁을 큰 전쟁을 하고 나서 얼마나 인류사회에 인간이 즉 사람이 사는 숫자를 얼마만큼 남겨놨느냐? 30억 인구가 남았습니다. 1,2차 대전을 마치고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전부 다 처단 하고 다 죽였습니다. 하느님이 공사를 하는데 이 30프로의 인간이 성장하고 나서 인류발전이 시작이 되는데 사람이 사는 이 지구촌에 만들어 놓은 숫자가 30억 인구에요. 이 때 우리 한반도의 마지막 전쟁이 끝날 때 그 때 한반도의 인구가 몇명이냐 하면 3000만명. 이것을 두고 1차 전지작업이 끝났다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러고 부터 이제 전쟁은 하지 말자. 전쟁을 못 하게끔 인류사회가 무언가를 만져들어갑니다. 그 최고 선두에 섰던 분들이 독일사람들이죠. 자기 역할을 한게 있다 이말이죠. 그래서 죄인으로 독일사람들(스스로)이 생각하고 있다면 이제는 새로이 생각을 하면서 다시 만져 봐야된다. 무조건 죄인취급을 해서 되는게 아니고 인류가 운행이 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자들이 있었어야 했다 이런거죠.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하는 전후 1세대들이 태어납니다. 그게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이사람들이 태어나는 시점이 어디냐? 한국전쟁까지 마감하고 태어난 사람들. 지금 68세. 동양의 방법으로 정하면은 용띠들. 이 인류의 전쟁이 끝나고 나서 이 때부터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거에요. 그래서 전후 1세대라고 이야기 해요. 그럼 전후1세대라는 이야기를 했다라는 소리는 전쟁은 끝났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수없는 전쟁을 하다가 전쟁이 끝나는 시대를 맞이했다. 그렇게 해서 서로가 모든 구역을 정해가지고 누구나라 누구나라 다 정해놓고 이제 전쟁을 안하는 방법을 만들어가는게 NATO도 준비가 되고 UN도 준비가 되고 세계의 기구들이 마련되기 시작을 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전쟁을 전부다 불식시키고 성장을 하는데 지금이 어디냐? 70프로까지 성장을 했습니다. 인간이 성장을 하는데 70프로. 30프로까지 성장을 하는데 그런 작업이 한번 있었고, 70프로까지 지금 우리는 발전하면서 인간이 진화 하면서 발전 해 왔다. 그럼 지구촌도 지구촌의 모든 환경이 진화하고 발전해온겁니다. 이 70프로 마치는 시대가 아까 제가 설명을 했던 지구 종말이라는 소리가 나왔던 2012년 12월 22일날이 70프로 발전을 마쳤다라는 거죠. 그럼 70프로 마쳤다라는게 크게 따져보면 인간진화론. 진화가 끝났다. 이게 70프로때입니다. 인간 진화가 70프로가 끝났다. 그럼 우주에 새로운 물질을 생산하는 저 별들의 운행의 법칙이 새로운 물질을 생산을 하기 위해서 운행되는 게 끝났다. 이거하고 같이 맞물립니다. 그러면 이 70프로 왔기때문에 앞으로 인류가 새로운 개편을 한다. 이 때가 인구가 얼마냐? 70억 인구입니다. 지금 이 지구촌의 인구가 70억 안팎에 있다. 30프로때 30억. 70프로의 완성이 되었을 때는 70억의 인구를 조정해 놓았다. 이게 하느님이 해놓은 겁니다 이게. 지구촌에 앞으로 그러면 얼마나 인원이 살꺼냐? 70억 왔다갔다 자꾸 하지 여기서 더 인구가 불어나는 것은 끝났다 이거에요. 3대7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구가 앞으로 계속 늘어나면 어떻게 할꺼냐 이거를 걱정을 하는데 그건 걱정을 안해도 된다. 이 사회가 사람이 질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동물근성에서 벗어납니다. 동물근성에서 벗어나고 신들이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다. 병들어서 죽는자도 작고 전쟁해서 죽는자도 작기 때문에 이 지식을 갖추면 갖출 수록 우리는 질량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생산하지 않는다. 자식을 많이 낳는 것은 희생이 많을 때 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질이 낮기 때문에 동물에 가차웠다. 그래서 자식을 많이 생산을 했고 서로가 죽이는 일도 많았고 여러가지 환경이 일어났던 거죠. 지금은 지식사회가 펼쳐졌으므로 여기에서는 전부다 과거에 있었던 것을 바르게 알고 미워해서는 안된다. 앞으론 독일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일본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프랑스를 미워해서도 안되고 무언가가 밉다라는 혹은 잘못했다라는 그 당시에 일어난 일을 가지고 왈가불고 하면 안된다 이거에요. 이제는 지구촌이 전부 다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누가 어떤 담당을 했고 누가 어떤 담당을 했지 그 자들이 나빠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독일에도 히틀러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갖고 그 일을 담당하게 할라고 엄청난 하느님의 작업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