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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어깨 확인해보기

굽은 어깨 확인해보기
어깨가 굽으면 전체적인 몸의 균형도 깨지고 몸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 무엇보다 키도 조금
작아보일 수도 있기때문에 항상 어깨를 곧게 펴고
당당하게 자신감 넘치게 걷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아래 이미지 보면서 어깨가 굽었나 확인해 보시고
굽었다면 교정을 위해 조금씩 노력해 보세요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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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날보임ㄱㅇㄷ
@sldjjehsuxj 우왕! 축하드려용!
의식적으로 하면 전부 손날 보일거 같은데요. 저두 의식적으로 하니까 손날 보이네요.
@rockid7779 제가 올린 정보를 너무 맹신하진 말아주세요 ㅜㅜ!
@rockid7779 어깨 세번 털고하셧음?
니마 사진좀프로필사진좀바까주세요 병신같아요.소주병에신 뜻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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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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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 시작하기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운동할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을 누구나 알기 쉽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운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가이드라인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100% 정답은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을 주제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1> 각 부위별 명칭 알기 <2> 운동 명칭에 대해서 명칭이 그냥 생겨난 것이아닙니다. 수많은 운동 이름들이 아래의 조합에 의해 생겨났습니다. -스탠딩 카프레이즈[서서 종아리를 들어올리다(수축시키다)] -(바벨) 벤치 프레스[바벨을 벤치에서 밀어내다] ->모두 같은건 아니지만 벤치 머신명칭중에는 체스트프레스 머신 이라고 불리기도합니다. -벤트오버 바벨로우 [앞으로 숙인채로 바벨을 당기다] -시티드 덤벨 숄더 프레스[앉아서 덤벨을 어깨로 밀어올리다] -풀 업[당겨 올라가다] -풀 다운[당겨 내리다]-> 비슷해보이지만 보통 철봉에서 풀업이란 표현을 쓰고, 머신에서 풀다운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입니다. <자세별> 1. 스탠딩(서다) 2. 시티드(앉다) 3. 라잉(눕다) - 하늘을 보고 눕건, 엎드린 자세 모두 포함 4. 벤트오버(허리를 숙이다) - 허리를 앞, 옆으로 숙인 동작을 기본으로 bent 또는 bend라고도 한다. 5. 인클라인(오르막) - 벤치가 90~180도사이 6. 디클라인(내리막) -벤치가 180~240도 사이 7. 얼터네이트(번갈아하다) 8. 프론트(앞으로) 9. 비하인드(뒤로) 10. 사이트 or 레터럴(옆으로) 11. 리버스(거꾸로) 12, 원암(한쪽 팔) 14. 오버헤드(머리 위로) 15. 행잉(매달리다) <부위별> 1. 체스트(가슴) 2. 백(등) 3. 레그(무릎 위 다리) 4. 숄더(어깨) 5. 바이셉스(이두) 6. 트라이셉스(삼두) 7. 카프(종아리) 8. 포럼(전완)- 손목을 뜻하는 wrist(리스트)가 많이 쓰임. 9. 업도미널(복근) <방법별> 1. 프레스(밀다) 2. 풀(당기다) 3. 로우(노를 젓다) 4. 스쿼트(쪼그려 앉다) 5. 레이즈(들어올리다) 6. 컬(말아올리다) 7. 익스텐션(펴다) 8. 플라이(날개짓) 9. 킥(차다) 10. 트위스트(비틀다) 11. 슈러그(어깨를 으쓱하다) <3> 운동 순서 거의 정석에 가까운 운동순서는 다이어트를 하는사람도, 근육을 키우는 사람도 큰차이가없습니다,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에 차이가 조금 있을뿐 입니다. 1) 5~10분 웜업 짧은 런닝, 싸이클 등 몸을 데우는 시간 2) 5~10분 동적스트레칭 움직임이있는 스트레칭을 말합니다, 흔히 알고계시는 쭉 당기는 스트레칭이아닌 근육의 사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근육, 관절을 무리가 가지않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동작들입니다. 팔을 앞뒤로 돌리며 어깨를 풀어주는 것 또한 여기에 포함되며 \'전신운동\'에 가까운 동작들이 많으며 힌두푸쉬업, 런지, 스쿼트, 버피테스트 등등 있습니다. 3) 40분~1시간 웨이트트레이닝 저장된 에너지를 힘으로 소모시키는 구간입니다. 에너지가 있을때 무거운걸 들어야지, 자주 묻는 유산소->무산소(웨이트)는 에너지를 먼저 어느정도 소비하고 시작하기에 효율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 어렵습니다. 무산소->유산소가 맞습니다. 4)15분~40분 유산소운동 근성장을 위해 운동하는사람도 최소 15분은 유산소운동을 해야 좋습니다. 여기부터 나뉘는게 다이어트 하는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지방이 \'높은\' 편이므로 유산소를 길게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과체중이라도 유산소를 너무 길게하는건 안좋습니다. 운동은 길~게 보고하시는겁니다. 5)5분~10분 웜 다운 격렬하게 유산소를 하신경우, 숨 고르기 및 열을 식히시는 구간입니다. 가볍게 걷기 정도면 될거같네요.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에는 생략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6)정적 스트레칭 흔히 알고 계신 쭉~늘린채로 버티는 스트레칭입니다. 수축 이완을 반복하며 긴장하고 뭉쳤을 근육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4> 부위별 운동명칭 대부분의 동작은 바벨/덤벨을 모두 할 수있습니다. 보시면 대부분 위의 용어정리에서 합쳐지는 명칭들이 대부분입니다. 가슴 : 바벨 벤치프레스, 덤벨 벤치프레스, 벤치프레스 머신, 케이블 플라이, 펙덱 플라이, 덤벨플라이, 풀오버, 딥스,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디클라인 벤치프레스, 인클라인 덤벨 벤치프레스, 디클라인 덤벨 벤치프레스, 인클라인 덤벨 플라이 등등 등 : 벤트오버 바벨로우, 덤벨로우, 원암 덤벨로우, 풀업, 풀다운, 데드리프트, 덤벨&바벨 슈(쉬)러그 백익스텐션, 업라이트 로우 등등 어깨[대부분이 시티드, 스탠딩 두가지로 수행가능, 앞에 명칭만 붙이면 됨] : 덤벨 숄더프레스, 바벨 숄더프레스, 밀리터리프레스, 사이드 래터럴레이즈 프런트 래터럴레이즈, 벤트오버 래터럴레이즈, 업라이트 로우, 비하인드 넥 프레스 등등 ->보시면 업라이트로우 는 등 어깨에 모두있는데 그립의 넓이에따라 승모에 집중할수도, 삼각근에 집중할 수도있습니다. 이두 : 덤벨컬, 바벨컬, 리버스 컬, 해머컬, 얼터네이트 덤벨컬, 이지바 컬 등등 삼두 : 딥스,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덤벨 킥 백, 트라이셉스 프레스 케이블 다운, 클로즈그립 벤치프레스 등등 전완 : 리스트컬 등... 복근 : 크런치, 리버스 크런치, 트위스트 크런치, 사이드 크런치, 레그레이즈, 행잉 레그레이즈, 행잉 니 레그레이즈, 시티드 니업, 싯업, v 싯업 러시안트위스트, 사이드밴드 등등 대퇴사두 : 스쿼트, 레그익스텐션, 레그 프레스, 런지 등 대퇴이두 : 스쿼트, 라잉레그컬, 레그 프레스, 런지 등 둔근 : 스쿼트, 레그프레스, 런지, 데드리프트, 케틀벨 스윙 등 비복근[종아리] : 스탠딩, 시티드 카프레이즈 등 등등, 해당 부위의 운동에 대해 검색하시면 수많은 운동이 있습니다. <5> 운동프로그램 짜기 다관절[복합관절] 운동과 단관절 운동이 있습니다. 다관절[복합관절] 운동 : 2개이상의 관절이 동원되는 운동 단관절[고립] 운동 : 하나의 관절이 동원되는 운동 대표적으로 비교해드리자면, 벤치프레스와 케이블 플라이 입니다. 벤치프레스는 어깨, 팔꿈치 관절[2개]이 이용되고 주동근에 가슴 부동근[협응근]으로 전면삼각근, 삼두근이 사용됩니다. 케이블플라이는 어깨관절만[1개] 움직이며 팔꿈치관절은 고정시키고 개입되는 주동근이 가슴이고 \'어쩔수 없이 저항에 버티게되는\' 부동근이 어깨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가슴 하나만을 위한 운동입니다. 단관절 운동은 적은 중량으로도 원하는 부위에 강한 자극 및 강한 수축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대근육[+복합관절 운동] 을 우선으로 짜고, 그 후에 단관절, 소근육 을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가슴으로 예를들면, 1) 벤치프레스[가슴,삼두,어깨]를 가장 먼저 하고 2-1) 덤벨플라이를 한다[가슴] or 삼두운동, 어깨운동을 한다 2-2)가슴 위주로 키우기위해 벤치 후 덤벨플라이로 가슴을 다 털어낸다 -> 그 뒤 삼두/어깨 운동을 한다. ->사실 이런식으로 프로그램을 짤 정도면 이미 2분할을 시작해도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완전 처음하는 분에게는 저 또한 뻔하면서도 뻔하지 않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만 흔히 말하는 3대운동? 3대운동이 지나치도록 강조되는 이유는 세개 모두 전신을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복합관절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가슴, 어깨, 삼두에 벤치프레스 등, 전완, 허리, 둔근, 햄스트링에 데드리프트 둔근 햄스트링, 대퇴사두, 허리에 스쿼트 그 외에도 동원되는 부가적인 근육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물론 제 생각에 셋다 \'이두\'는 부족합니다 ㅜ... 그래서 +풀업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입문자에게는 3대운동중에 특히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는 동작자체가 어렵습니다. 3대운동에 집중하는건 어느정도 기본은 되어야 가능합니다. 가장 먼저 하실건 3대운동도 좋지만 그보다도 빅머슬7[딥스, 바벨로우, 벤치프레스, 밀리터리프레스, 풀업, 데드리프트, 스쿼트] 입니다. 빅머슬7이란 승모, 가슴, 등, 삼두, 어깨, 하체 등 을 한번에 성장시키는 복합관절 운동으로, 전신을 골고루키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동작들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위의 빅머슬7 운동들을 그대로 하라는게 아닙니다. 위의 7개 동작도 아무나 바로 하기에 쉬운 운동들이 아닙니다.[기본적으로 3대운동이 다 포함돼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의미는 \'근육사용법\'을 익히라는 것입니다. 3대운동이 좋긴하지만 처음부터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는 어렵기도하고 직접적으로 어깨를 주동근으로 수축 이완시키고, 등을 수축 이완시키는 동작이 없습니다. 처음하시는분께 추천드리는건 위의 운동들을 난이도 낮춰서 하시는 겁니다. 딥스 -> 벤치딥스[or 중량조절이 가능한 딥스 머신,어이스트 딥스 머신] 바벨로우 -> 무릎 or 한손을 벤치나 적당한 높이의 기구에 지지한 채 원암 덤벨로우 밀리터리프레스 -> 덤벨 숄더프레스, 바벨 숄더프레스 풀업 -> 풀다운[or 어시스트 풀업 머신] 벤치프레스 -> 푸쉬업 스쿼트는 -> 맨몸이 어렵다면 런지, 레그프레스, 스미스머신 스쿼트 등 데드리프트는 대체할만한 동작이 없으니, 자세부터 훈련하시면서, 백익스텐션, 코어근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에 바벨컬, 덤벨컬 등 이두운동을 꼭 추가하라고 하고싶습니다. 빅머슬7동작들은 대부분 여러가지 협응근을 가지는 좋은 동작들입니다. \'다관절\'운동위주로 프로그램을 먼저 짜시고 \'단관절\' 및 소근육 위주의 운동은 나중으로 미루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운동이 \'푸쉬업\'입니다. 벤치를 자기체중 절반정도밖에 못드신다 하시는분들은 푸쉬업을 더 열심히 하세요. 저같은경우는 복근운동에 큰 비중을 두지않고[벗고다닐것도아닌데] 매일 하복근3+상복근3 세트씩합니다[귀찮을땐 연속으로 상하 이어서 300개정도합니다] 복근은 꾸준히 매일하시는 걸 추천하고, 절대 높은 비중을 두지마세요. 그리고 웨이트 운동 전에 먼저 하지도 마세요, 복근에 힘이 충분해야 웨이트트레이닝시 강력하게 몸을 고정 할 수 있습니다. <6> 운동하기 운동전에 가벼운중량으로 1~2세트만 꼭 하고 수행하세요. 웜업 및 동적스트레칭을 한다 해도 해당 부위를 한번 더 준비 시키고 그게 중량을 들었을때 더 자극과 집중이 잘됩니다. 세트수와 휴식시간, 반복횟수에 대해 알아봅시다 목적에 따라 나뉘긴하지만 입문하는 분은 잘 모르시겠다면 가장 뻔하지만, 가장 쓸만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 1주는 일단 저중량으로 고반복으로 합니다[20회이상] 근육을 깨우는, 그리고 펌핑시켜보는 기간입니다. 그 이후 중량을 잡기 시작하고 한 동작에 대해서 3세트, 10회, 휴식시간은 45초~1분 처음엔 이렇게만 잡고 해주셔도 충분합니다. 중량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RM[Repetition Maximum] 이란개념이 있습니다. 최대반복횟수를 뜻하는데, 웨이트트레이닝에서는 중량과 반복횟수의 관계 의미로 쓰입니다. FM대로라면 1RM=1번은 들고 두번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드는 \'중량\' 입니다. 흔히 3세트 10회의 10회란 말은 10RM을 뜻합니다. 11회는 절~대 못하는 중량 그렇지만, 혼자서+아직 근육집중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이 10RM으로 10회를 그대로한다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그래서 OORM 으로 OO-1~2회 만큼하시는게 좋습니다. RM과 목적성 보통 조금차이는 있겠습니다만 5rm이하는 근력운동 5~8rm은 근력&근비대 8rm~15rm 근비대 15rm 이상은 근지구력 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주와 부의 차이지 근력운동해도 근비대 안되는것 아니고 근지구력운동해도 근력안느는것아닙니다. 그리고 RM이 낮을수록 휴식시간은 길어야하고, RM이 높을수록 휴식시간은 짧습니다. 일반적으로 5RM 이하는 3분~5분사이로 굉장히 긴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5~8은 2~3분 8~15는 1~2분 15RM은 45초~1분 정도면 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위의 내용은 어느정도 오차가 있는 가이드라인이고, 실제 체력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렇게 한달만 하시면 어느정도 익숙해지실 것이고, 이제 본인 스스로 운동 방향을 정해 나가시면 됩니다. 위의 빅머슬7 대체 운동에서 빅머슬7로 운동을 바꾸어서 연습하셔도 되고, 그것을 가장 추천하는 바입니다. <7> 운동 후 운동이 끝나면 목적에 맞게 영양보충을 해줘야합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이어트하시는 분도 운동 후에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입니다 (건강,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것은, 개개인마다 운동시간도. 음식섭취 시간도 다르기때문에 어떻게 명답을 내드릴 순 없지만 근성장을 위해서는 운동 후엔 탄수화물 섭취와 단백질 섭취를 해야합니다. 가장 좋은건 운동 후 약간 텀을 두고 식사를 하시는 것이고, 그것이 어렵다면 탄수화물은 흔히 말하는 \'빠른흡수[GI지수가 높아 혈당을 올려주는]\'의 단당류가 좋다고 하는데 그냥 식품으로 이야기하면 식빵[크기에 따라 1~2장]이 가장 찾아먹기 쉬우며, 떡도 되고 바나나도 됩니다. 심지어 정말 없다 싶으면 설탕을 드셔도됩니다. 식품 중량이 아닌 탄수화물 g수로 15g정도는 최소 섭취해 주셔야됩니다. 그리고 나서 단백질 섭취를 해주시면 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위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해도 살빼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과체중이시라 조금 빨리빼고싶으시다면, 운동 후 섭취는 생략하시고 운동 2시간전에 풍부한 영양의 식사를 잘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8> 휴식하기 근성장은 휴식중에 상처입었던 근육이 회복하며 더강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운동이 끝나고 휴식기간중에 영양 잘 챙기시면 됩니다. 처음엔 매일매일 하셔도 됩니다. 초반 주 목적은 \'근육깨우기, 사용법 익히기, 전체적으로 준비하기\' 이니까요 중량이 늘어날 수록, 운동 기간이 길어질 수록 몸이 휴식을 요구하는 기간이 늘어날 것이고 \'분할\'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같은근육을 하루만에 또하긴 이제 벅차다 싶을때 2분할로 나누고 2분할로 해도 벅차다 싶으면 3분할 계속 늘어나는거지요 그때 쯤 되시면, 이 이런 글이 필요없으실테니까 여기까지! 아참, 덤벨 바벨, 머신 운동시 운동효과 차이가 궁금하세요?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제부터 검색을 생활화 해보세요. 거짓 없이 \'덤벨 바벨 차이\' 라고만 쳐도 나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 섞인게 있기에 100 % 모두 맞는건 아닙니다 - 번외 - <근육을 컨트롤> 원하는 부위의 근육에 집중하여,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수축 이완 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가능하다면, 가벼운 중량으로도 가슴을 최대한 수축 이완시키고 그 부위에 좋은 자극을 줄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tv같은곳에 가끔 가슴을 번갈아 씰룩씰룩 거리는 사람들이 나오죠? 그분들이 가슴근육을 수축시켰나 이완했다 하는겁니다. 번갈아 하는거 자체가 마음대로 하고 있다는 거지요.[물론.. 어느정도 근육은 있어야 가능합니다] 운동에 적용시켜보면 벤치프레스는 단순히 바를 밀어내는 동작이 아닙니다. 단순히 바를 밀어낸다고 생각하면 어깨로 밀어내게 됩니다. 그래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이 많죠. 어깨는 고정한 채 가슴을 수축시켜 밀어내는겁니다. 최대한 쥐어짠다-> 덤벨 킥백을 예로들면 단순히 팔을 끝까지 펴는게아니라, 삼두를 그 상태로 더 수축시키는겁니다. <운동 느낌 간접경험> 위의 방법이 어려울 경우, 어깨를 수축시켜 덤벨 숄더프레스를 하는게 뭔지 알기 어려울 겁니다. 그냥 기구를 밀어내는게 아니라면 어떻게 운동을 할까요? 이때는 팔꿈치 아래부터 손까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움직임의 주체가 팔꿈치가 되는겁니다. 벤치프레스를 할때, 팔꿈치가 서로 모인다고 생각하며 밀어냅니다 덤벨숄더프레스를할때, 팔꿈치를 반원을 그리며 위에서 서로 모은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이동작도 팔꿈치관절을 살짝 굽힌채 고정하고 팔꿈치를 서로 만나게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기는동작도 마찬가지로 바벨/덤벨 로우같은경우 팔꿈치를 등 뒤로 최대한 보낸다고 생각하시면 되시며[단순히 손으로 잡고만 있다 정도] 풀업 풀다운은 똑같이 팔꿈치를 밑으로 당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풀업 풀다운에서 팔로 당긴다고 생각하시고 당기면, 어깨와 이두 개입이 큽니다. 손은 그저 \'기구에걸쳐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셔야합니다. 본세트 전에 웜업세트로 하실때는 가벼운 중량이므로 최대한 수축하는법을 익히시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 헬스 블로그
호갱탈출! 당신에게만 알려드리는 다운점퍼 구매 팁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 다운 점퍼를 구매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꿀팁들을 준비했습니다 :) 가을이 왔었나? 싶을 정도로 날이 추워지니 저절로 손이 가는 옷이 있다. 투박한 ‘오리털 파카’로 여겨지던 다운점퍼다. 과거 미쉐린 타이어 마스코트 같은 근육-다운점퍼가 요즘은 가볍고 더 따뜻해졌을 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는다. ▲이러려고 ‘근육잠바’샀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하지만 막상 다운점퍼나 재킷을 구입하려고 보니 대충 봐선 얼마나 따뜻한지 알 수 없다. ‘왜 다운점퍼인지?’, ‘필파워는 무슨 소리야?’, ‘왜 얇은데 더 비싸지?’ 이쯤 되면 차라리 다운점퍼를 입고 고산 정복하는 게 더 쉬울 것 같다. 디자인 예쁜 제품을 골라서 돈만 내면 끝날 것 같지만, 막상 사려고 보면 의외로 어려운 다운점퍼 고르기. 같은 이름의 다운점퍼나 재킷이라도 충전재와 함유량에 따라 가격과 품질은 천차만별 달라지니 더 헷갈린다. 덕분에 매번 살 때마다 우리 등골을 휘청이게 만드는 다운점퍼. ‘더 이상의 호갱은 사양이다!’ 를 외치는 그대에게 다운점퍼 구매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알짜 정보를 준비했다. 제대로 알아보고 알뜰하게 월동을 준비하자. 속을 보면 알 수 있다! ▲다운점퍼의 보온력을 좌우하는 것은 대부분 겉감 속에 있다.(이미지출처 :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대로 된 ‘다운’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충전재, 우모량, 필파워(Fill-Power), 겉감, 이 네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우선 다운 제품의 ‘다운’이 뭘 의미하는 걸까? 여기서 말하는 ‘다운(down)’의 사전적 의미는 새의 솜털. 그중에서도 특히 보온 역할을 하는 가슴 부위의 솜털을 주로 지칭한다. 거기서 의미가 확장된 것이 바로 ‘다운=솜털로 만든 겨울 점퍼나 재킷’이다. 그래서 오리털을 충전재로 사용하면 덕다운(Duck down), 거위 털을 충전재로 사용하면 구스다운(Goose down)으로 불린다. 한마디로 우리가 흔히 덕다운, 구스다운으로 부르던 것은 다운 제품들의 속을 메우고 있는 충전재의 종류를 일컫는 말이다. 최근에는 오리털보다 거위 털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위 털은 오리털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솜털이 길고 숱이 풍성해 보온성이 우수하고 가볍다. 게다가 비틀거나 구겨져도 우수한 복원력을 자랑하기 때문. ▲ 충전재는 오리 솜털(덕다운)보다 거위 솜털(구스다운)을 더 상급으로 친다. 사진은 거위. ■ 솜털 90%? 깃털 10%? 다운 제품의 보온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충전재의 중량(우모량)이다. 충전재가 많을수록 따뜻한데, 보통 300g 이상이면 ‘헤비다운’으로 분류된다. 300g 미만이면 ‘중량다운’, ‘경량다운’ 순으로 나뉜다. 우모량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충전재의 비율이다. 보통 충전재는 솜털(down)과 깃털(Feather)로 이뤄지며 최고급 충전재일수록 솜털의 비율이 높다. 만약 충전재의 다운 함량이 90%라면 솜털이 90%, 깃털이 10% 사용됐다는 뜻이다. 그런데, 솜털 함유량이 많을수록 보온력이 상승하지만 그렇다고 깃털 함유량이 없으면 안된다. 깃털은 솜털이 한 곳에 뭉치는 것을 막아주고 지탱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솜털 100% 제품이 없는 이유다.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대개 제품 택(Tag)의 섬유혼용률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택을 쳐다보지 않고 알아내는 방법은 제품을 만져봤을 때 깃대가 많이 만져진다면 깃털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이다. ■ 700? 800? 소매에 쓰여 있는 숫자의 정체는? 정확한 보온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충전재의 비율과 함께 필파워도 확인해야 한다. 요즘은 필파워 지수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추세여서 주로 눈에 잘 보이는 다운점퍼 소맷자락에 이 필파워 지수가 표시돼 있다. 필파워(Fill-Power)는 다운이 눌렸다 다시 살아나려는 복원력을 나타내며 주로 숫자로 표시된다. 일반적으로 필파워 600 이상을 고급 다운으로 치며 800 이상은 최고급 다운으로 분류한다. 최근 출시되는 구스다운은 1000까지 나오는 추세지만 600 이상만 돼도 충분히 높은 복원력을 자랑한다. 필파워가 높으면 그만큼 제품의 모양도 잘 유지되고 보온력도 좋지만, 헤비다운 제품의 경우 필파워가 높으면 팔이 안으로 잘 안 굽혀지는 등 일상적인 용도에선 불편할 때도 있으니 이를 감안해야 한다. 또 보온성능은 필파워보다는 우모량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운점퍼를 구매할 때 필파워는 구매에 결정적인 요인이라기보다는 부가적인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 필파워가 높으면 복원력이 우수하지만 그만큼 부피가 커진다.(이미지출처 : www.downandfeathercompany.com) 마지막으로 충전재를 감싸고 있는 겉감을 살피자. 보통 겉감의 원단은 실의 굵기를 표시하는 데니어(denier)를 표시한다. 데니어가 낮을수록 실이 가늘고 밀도가 높아 원단의 촉감이 부드럽고 다운이 밖으로 새는 것을 막아준다. 데니어를 확인하면서 원단의 소재를 함께 살피면 되는데 아웃도어용 고급 다운점퍼에는 주로 윈드스토퍼, 퍼텍스(Pertex)가 사용된다. 윈드스토퍼는 보온과 방풍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한 기능성 원단이다. 퍼텍스는 다른 직물에 비해 매우 조밀한 밀도와 초발수 가공능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다운프루프(Down-Proof)가공 등이 되어있어 봉제선 사이로 털이 새는 것을 방지해 보온력을 더욱 높이는 게 특징이다. 주로 헤비다운이나 고가의 다운점퍼에 이 소재들이 사용된다. ■ 다운점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한 스펙 : 우모량 ▲ 큰맘 먹고 다운점퍼를 지를 계획이라면 이 이미지를 인쇄해서 들고 가자. 위에서 살펴본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운점퍼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한 스펙은 역시 보온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우모량이다. 충전재(털)가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제품이 따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다음은 충전재의 종류. 덕다운과 구스다운 중 대체로 구스다운의 보온성능이 더 우수하다는 평가다. 때문에 고가의 제품군은 주로 구스다운이 충전재로 들어가 있지만, 간혹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충전재를 제대로 밝히지 않고 덕다운 등을 사용하는 제품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다만 덕다운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보온력이 확연히 낮은 건 아니므로 무조건 덕다운 제품을 피하기보다는 가격, 기타 편의성, 디자인 등 다른 요소들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다. 필파워는 최근 다운점퍼 제조사들이 앞다퉈 마케팅에 활용하는 수치이지만, 헤비 다운의 경우 필파워 600~700 이상이면 보온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다만 필파워가 높은 제품은 그만큼 우모량이 낮아도 보온성능이 보장되고 빵빵하기 때문에 제품이 가볍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가능하다. 헤비 다운을 구매할 때는 보온력보다는 고급 제품과 보급형 제품을 나누는 기준으로 보면 된다. 반면 충전재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 경량~초경량 제품의 경우에는 필파워가 높으면 한정된 충전재로 더 많은 공기를 머금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만큼 보온력이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 초경량? 헤비? ‘몸무게 몇이야?’(이미지출처 : 네파) 일반적으로 우리가 입는 다운점퍼는 크게 초경량 다운과 좀 더 두꺼운 중량, 헤비 다운으로 나눌 수 있다. 초경량 다운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편의성에 힘입어 초겨울 야외 활동이나 나들이용으로 사랑 받는다. 대신 강추위에는 보온능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으므로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보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지출처 : 디스커버리) 헤비 다운점퍼는 가볍고 따뜻한 다운 충전재의 양을 대폭 늘려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방풍 및 방수성이 탁월한 윈드스토퍼 같은 소재를 적용해 겨울철 칼바람이나 폭설 가운데에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초경량 다운재킷이 우모량 100g 선이라면 중량이나 헤비다운의 무게는 그 2배 이상에 달하는 300~500g 정도로 그 무게만큼 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 추운 겨울 다운점퍼나 재킷으로 시린 옆구리라도 데우자■ 고가의 다운점퍼 저렴하게 구입하는 법 다운점퍼는 주로 아웃도어 브랜드가 꽉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기능성은 기본으로 갖추 돼 다양한 패션 영역을 넘나들 수 있는 스타일로 탈바꿈하고 있다. 등산복 이미지를 벗고 회춘을 꾀하고 있는 셈. 한때 학생들 사이에서 ‘대장 잠바’로 명성을 날렸던 것처럼 이제 다운점퍼는 캐주얼은 물론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는 제품들이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다운점퍼는 겨울철 교복처럼 매일 입을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지만 구매를 앞두고 보면 대개 가격대가 사악(?)하다. 특히 올해 출시된 신상 다운점퍼들은 수십만 원은 기본이어서, 이런 신제품의 가격대가 부담스럽다면 지난 시즌 사랑받았던 다운점퍼를 살펴보면 할인 폭이 크므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인기제품이 스테디셀러로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수준으로 나오기도 하니 잘 고르면 신상 부럽지 않은 다운점퍼가 많다. 라푸마 헤링본 라쿤퍼 구스다운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이지만 일반 남성 브랜드 다운재킷과 견줘도 손색이 없다. 보카시 컬러의 배색으로 어떤 옷이든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라푸마의 고밀도 경량 소재인 에어제닌을 사용해 따뜻하지만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거위 솜털을 80% 함유하고 있으며 700필파워의 높은 복원력을 자랑한다. 밀레 엠리밋 플레인 다운 2015년 겨울 상품으로 사파리 형태의 구스다운이다. 오리 솜털 90%를 360g 충전재를 함유했다. 지퍼와 벨크로 처리해 이중 여밈 구조와 이중 소매로 보온성과 방풍성을 강화했다. 허리 부분에 스트링이 있어 핏 조절이 가능하며 탈착이 가능한 라쿤퍼 후드로 다양하게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머렐 블레이즈 사파리 구스다운 프리미엄 헝가리산 구스 다운을 사용해 거위 솜털 90% 충전량 340g을 함유했으며 800필파워로 높은 보온성을 자랑한다. 윈드스토퍼 다운 소재를 사용해 발수 및 방풍은 물론 투습기능까지 높였으며 배색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까지 한 몫 더할 수 있는 제품. K2 플레임 구스다운 몸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살린 슬림한 디자인과 내추럴한 컬러의 여성용 다운점퍼. 허리벨트로 보다 날씬하게 입을 수 있다. 거위 솜털 90%, 200g 충전재를 함유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에 천연 여우털로 보다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 다운재킷 오래 오래 새것처럼 겨우내 다운재킷을 입고 나면 더러워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큰맘 먹고 장만한 다운재킷을 ‘대접’한다며 세탁소에 가서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은 오히려 다운재킷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다.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석유계 솔벤트는 다운 재킷 속 거위 털의 유지분까지 함께 세탁시켜 털을 수축시키고 꽉 뭉치게 하여 보온력을 잃는다. 다운재킷 세탁은 집에서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해 가볍게 손세탁한다. 강하게 비벼서 빠는 건 금물. 부득이하게 세탁기에 돌린다면 중성세제를 넣고 강도를 약하게 세탁한다. 이때 모자는 따로 분리하고 지퍼는 끝까지 채운 후 단독 세탁한다. 테니스공을 함께 넣고 빨면 다운이 한쪽으로 뭉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세탁한 다운재킷은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뒤집은 후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다. 완전히 건조되지 않으면 자칫 다운이 부패할 수 있으니 말리는 것도 꼼꼼히 할 것. 마른 다운재킷은 살살 두들겨주면 세탁 후 뭉친 털이 되살아나 처음 같은 형태와 풍성함을 느낄 수 있다. 다운재킷 보관은 옷걸이 걸어두게 되면 다운이 밑으로 처질 수 있으니 부직포 백이나 종이 백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돌돌 말아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