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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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바꾸기 레전드짤ㅋㅋㅋ

강균성 박나래 ㅋㅋㅋㅋㅋㅋ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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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바꾸기 전인줄ㅋㅋ
나래눈이 이쁘내
잠깐 두분다 머리긴 남자분이죠??
박나래 양악하면 훨씬 좋은 이미지가 될듯
인정합니다
박나래양악한거라던데ㅋ택시에서ㅋㅋ
어머어쩜좋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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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627.jpg
분명 그저께까지는 확진자가 31명이었던 것 같은데 이틀 사이에 이게 뭔가여 156명 ㅎㄷㄷ 계속 늘어날텐데 진짜 열심히 잘 막고 있었는데 한명때문에 이르케 되다니 개인의 양심은 여윽시 믿음에 비할 바가 못 되네여 ㅅㅊㅈ 진짜 망해라... 제 카드 보는 분들 중에도 ㅅㅊㅈ 꽤 있는 걸로 아는데 (한두명은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음) 그르지마여... 혹시 예배 갔다왔다 그러면 피하지말고 검사 꼭 받아여 네???? 다들 진짜로 손 잘 씻고 증상 있는 것 같은 분들은 필히 자가격리하시고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면 마스크 꼭 끼시고 꼭 검사 받으시고 그럼 짤 기기? 1 사랑의 벽에 나타난 나나연 나는 나를 사랑해! 내가 짱이야!!!!! 이런 마음가짐 아주 칭찬합니다 이 짤은 @wlskfjq 님이 직접 찍어서 보내주신 짤입니동 아쉽게도 @wlskfjq 님이 신준호님은 아니래여. 아쉽... 2 와 저 우체통 존귀! 헐 실외기 대박! 야 뭐해 사진 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4 누가 그렇게 말하래... 5 익명의 중요성을 아는 너어는 진짜 6 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그래서 저는 알리오올리오 만들 때 마늘을 우선 예닐곱개 꺼냅니다 그리고 고민하다가 또 꺼내져 ㅋ 여윽시 웅녀의 자손들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손 꼭꼭 씻으시규 남한테 침 뱉지 마시규 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펌) "신천지, 그들은 아프면 숨겨…"
목사님 왈 :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목사님이 헬게이트라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지옥문 열린 것 같아서 무섭 ㄷㄷ)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침. 그래서 아픈 걸 숨기고 예배에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감기 같은 경우는 신도들이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니까 전염될 수 밖에.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함 ㄷㄷ (31번 환자도 똑같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예배 간 거니까 그게 그냥 교리인듯) 아픈건 죄니까 당연히 마스크도 쓰면 안됨 ㅇㅇ 예배할 때 다 마스크 벗고 들어가야 하고, 예배 후 그룹지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다 걸린 듯 아래는 기사 내용 ____________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만 A 씨를 포함해 총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 씨는 증상 발현 후에도 지난 9일과 16일 교회를 찾았다. 당시 A 씨와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은 약 1000명이다. 오랫동안 신천지 피해자 구제활동을 해온 정윤석 목사(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는<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우려했다. 정 목사는 "현재 신천지 대구 신도 396명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뉴스를 봤다. 신천지 신도들은 무조건 10분 안에 연락되는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의도적으로 보건 당국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교리상 새 세계가 열리면 현재 육신을 벗고 새 육신으로 갈아입게 된다고 믿는다. 신도들이 현재 육신의 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감기 같은 전염병이 걸려도 무조건 교회에 나온다"면서 "A 씨가 코로나19 증상에도 검사를 거부하고 교회에 나온 것은 이런 교리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A 씨는 고열·폐렴 증세에도 두 번이나 의료진 검사 권고를 거부했다. A 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환자가 검사를 거부했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친다. 신도들이 아픈 것을 숨기고 예배에 나온다. 아주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기 때문에 서로 전염시켜 신도들이 감기 같은 것을 달고 산다. 전염병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 피해자 구제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건강이 망가진 신도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면서 "그런 종교에 코로나19가 퍼졌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명(9%), 증상이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은 인원은 396명(39.6%)에 달했다. 한편 신천지는 1984년 3월 14일 총회장 이만희에 의해 시작된 신흥 종교다. 총회장 이만희는 성경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다며 자신을 직통계시자이자 보혜사(보살피며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주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를 1995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고신, 합신, 대신 등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들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판단했다. 기독교 방송인 CBS도 신천지를 반사회적, 유사 기독교(사이비 이단)로 규정했다.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보고있지만 신천지는 2000년대 들어 영향력을 더욱 넓히는 상황이다. (기사 출처) +) 신천지인거 들키면 자기 사회생활에도 문제 되니까 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긴 함 밝히기도 부끄러운 종교에 왜 그렇게 다들 미쳐서... (말잇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