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hia
2 years ago1,000+ Views
보통날 평범한 아무 일 없는 하루를 보내며 출근 퇴근 출근 퇴근을 반복힌다. 우연히 이 노래가 생각나 들었는데 똑같은 하루의 지겨움보다 이 가사가 마음에 더 걸렸다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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