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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개그맨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먹은 단 ‘한 끼’ 영수증이 공개됐다.
‘맛있는 녀석들’ 측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식당 한 곳에서 네 사람이 먹은 식사 금액을 공개했다.
이날 한우 갈비를 먹으러 간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한우 생갈비, 한우 마늘양념갈비, 공깃밥, 갈비 된장찌개, 평양 물냉면을 먹었고, 총 78만2000원이 나온 것으로 영수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제작진은 “맛있게 양껏 먹고선 좋다고 기념 촬영하는 맛 녀석들”이라며, “열심히 일한 결과니까 뭐랄 수도 없고. 이러다 회사 망하겠다. 진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영수증의 미세한 손 떨림”, “제작비 대신 식대 1위 확실”, “시청자가 즐겁다면 망해도 좋아”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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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감당이되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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