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Gu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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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곡 ) 상구뮤직 따듯한 OST곡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어제부터 날이 추워지더니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추울 땐 역시 따뜻한 음악이죠!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노래!

바로바로 '크러쉬'의 '잘 못 드는 밤' 입니다.

이 곡은 14년도에 방영한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의 OST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잠에 들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한 어쿠스틱 힙합 장르 노래입니다.
이 당시에는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던 '크러쉬'의 달콤한 목소리와 '김보경'의
목소리, 그리고 '펀치'의 랩이 노래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부담 없고 듣기 편한 노래에요.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출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듣기 좋은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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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꼭 들어봐야 할 2010년대 최고의 명반들
The Weeknd <Beauty Behind The Madness> (2015) 더 위켄드의 정규 2집. 두 곡이나 빌보드 1위를 차지했고,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까지 수상했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더 위켄드는 그야말로 2015년 한 해를 본인의 해로 만든다. 추천곡 : 'Can't Feel My Face', 'Earned It', 'The Hills' Arctic Monkeys <AM> (2013) 영국의 록 밴드 악틱 몽키즈의 정규 5집. 3집부터 음악적 실험을 하면서 흥행이 지지부진했던 밴드가 확고히 본인들 사운드를 재구축하고 흥행에도 대성공했던 음반. 추천곡 : 'Do I Wanna Know?', 'Why'd You Only Call Me When You're High?', 'R U Mine?' Beach House <Bloom> (2012) 미국의 드림팝 밴드 비치 하우스의 정규 4집. 그 해 많은 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앨범 중에 하나 드림팝이 풍겨내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명반 추천곡 : 'Lazuli', 'Other People', 'Myth' Arcade Fire <The Suburbs> (2010) 캐나다의 인디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의 정규 3집. 발매 당시에 평론가들의 극찬이 이어졌는데, 어느 매체는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보다 낫다' 라는 약간은 과장된 극찬까지 할 정도였다.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The Suburbs', 'City with No Children', 'Sprawl II' https://youtu.be/5Euj9f3gdyM Justin Timberlake <The 20/20 Experience> (2013)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정규 3집. 과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긴 개별 곡들의 러닝타임 속에 수많은 음악적 실험을 도입해 팝의 한 단계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음 추천곡 : 'Suit & Tie', 'Mirrors', 'Blue Ocean Floor' David Bowie <Blackstar> (2016) 데이빗 보위의 정규 25집이자 생전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보위는 이틀 후에 사망한다. 곳곳에서 죽음의 기운이 느껴지는 소름이 끼칠듯한 포인트가 많다. 추천곡 : 'Blackstar', 'Lazarus', 'I Can't Give Everything Away' Childish Gambino <"Awaken, My Love!"> (2016) 미국의 래퍼 차일디시 감비노의 정규 3집. 하지만 이 음반은 힙합이 아닌 싸이키델릭 펑크 계열이다. 곳곳에서 70년대 싸이키델릭 펑크 음악을 연상시키는 프로듀싱이 인상적인 음반 추천글 : 'Me and Your Mama', 'Redbone', 'Have Some Love' Beyonce <Lemonade> (2016) 비욘세의 정규 6집. 흑인 차별에 대한 신랄한 비판 의식이 가득한 앨범으로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미국 SNL에서는 이 음반에 대한 백인들의 반응을 풍자하는 콩트까지 했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추천곡 : 'Formation', 'Hold Up', 'Sorry' Tame Impala <Lonerism> (2012) 호주의 록 밴드 테임 임팔라의 정규 2집. 마치 존 레논이 다시 살아온 듯한 느낌의 소름돋게 닮은 보컬과 후기 비틀즈가 추구했던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충실히 재현해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는다. 추천곡 : 'Feels Like We Only Go Backwards', 'Elephant', 'Keep On Lying' Disclosure <Settle> (2013)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디스클로져의 데뷔 음반. 영국 역사상 최고의 일렉트로 하우스 음반으로 뽑힌다. 현재는 영국의 대표 R&B 가수로 성장한 샘 스미스가 처음 등장한 음반이기도 하다. 추천곡 : 'When a Fire Starts to Burn', 'Latch', 'Voices' Miguel <Kaleidoscope Dream> (2012) 미국의 R&B 가수 미구엘의 정규 2집. 밑에 서술할 프랭크 오션의 음반과 함께 미국 R&B 씬의 부활에 신호탄을 알린 앨범이다. 추천곡 : 'Adorn', 'Do You...', 'How Many Drinks?' Radiohead <A Moon Shaped Pool> (2016) 라디오헤드의 정규 9집. 앨범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내는 것으로 유명한 라디오헤드답게 현악기의 사용이 더욱 두드러졌고 전작보다는 좀 덜 난해해졌다는 평을 받는다. 추천곡 : 'Burn The Witch', 'Daydreaming', 'Decks Dark' Vampire Weekend <Modern Vampires Of The City> (2013) 미국의 인디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의 정규 3집. 이 앨범의 대성공으로 뱀파이어 위켄드는 인디 록의 거물, 대표 주자로 자리잡게 된다. 추천곡 : 'Diane Young', 'Step', 'Ya Hey' M83 <Hurry Up, We're Dreaming> (2011) 프랑스의 일렉트로닉 뮤지션 M83의 정규 6집. 우주를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멜로디가 깊은 인상을 주는 앨범. 몇몇 곡들은 SF 영화에도 차용되었다. 추천곡 : 'Midnight City', 'Wait', 'Outro'  Kendrick Lamar <To Pimp A Butterfly> (2015) 켄드릭 라마의 정규 3집.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유명 래퍼의 삶과 고뇌, 신랄한 사회비판적 가사와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고, 그 해 모든 평론가들에게 2015년 최고의 음반으로 인정받는다. 추천곡 : 'Alright', 'King Kunta', 'I' Daft Punk <Random Access Memories> (2013) 다프트 펑크의 정규 4집. 거의 대부분을 일렉트로닉 장비만으로 녹음하던 예전 음반들과 달리 악기 연주의 비중이 더 강조되었고 이것이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2014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Get Lucky', 'Lose Yourself To Dance', 'Instant Crush' Frank Ocean <Channel Orange> (2012) 미국의 R&B 가수 프랭크 오션의 데뷔 앨범. 먼저 소개된 더 위켄드, 미구엘과 함께 R&B의 부활을 이끈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앨범이다. 추천곡 : 'Thinkin Bout You', 'Pyramids', 'Bad Religions' Lady Gaga <Born This Way> (2011) 레이디 가가의 정규 2집. 레이디 가가표 예술정신이 집약된 음반으로 평가받는다. 추천곡 : 'Born This Way', 'Judas', 'You And I' Adele <21> (2011) 아델의 정규 2집. 음반 시장이 과거보다 축소된 상황에서 무려 3천만 장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괴물같은 음반. 2012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Rolling In The Deep', 'Set Fire To The Rain', 'Someone Like You' Kanye West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칸예 웨스트의 정규 5집. 여러 장르에서 따온 샘플링과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 힙합에서 듣기 어려웠던 곡 구성 등으로 힙합이란 장르 자체를 초월했다는 엄청난 극찬을 받은 음반. 역사상 최고의 힙합 앨범 중 하나이자 21세기 말미에도 반드시 언급될 세기의 명반. 추천곡 : 'Power', 'Monster', 'Blame Game' (솔직히 그냥 다 들어보는 거 추천) 극주관이라 이해 안 가시는 앨범도 몇개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힙합같은 경우는 주옥같은 명반들이 많은데 아직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소개하기 전에 제가 먼저 더 들어봐야되서 딱 2장의 음반만 추천했습니다. 당신에게 2010년대 최고의 음반은 무엇인가요?? 출처ㅣ도탁스, 도탁서 음잘알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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