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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식당창업 일일비법 기술전수강좌 2016.11.23 부대전골

2016.11.23. 수요일. 오늘의 첫번째 일대일 식당창업 일일비법 기술전수 강좌는 평택에서 오신 사장님을 모시고 #부대전골을 1시간정도 진행했습니다~~^^ 부대전골은 역시 대파가 큰 역활을 하네요♡-♡ #식당창업 #창업요리 #외식창업 #비법전수 #맛집 #업소용레서피 #대용량레서피 #전수창업 #식당창업요리학원 #외식창업요리학원 #조리기술전수 # 식신로드 #생생정보통 #수요미식회 #삼시세끼 #다시다 #미원 #엔쿡 #엔쿡천안요리전문학교 #엔쿡외식창업조리아카데미 #갈비탕 #육개장 #뼈해장국 #아구찜 #선짓국 #순두부찌개 #코다리찜 #매운탕 #식당밑반찬 #요리동영상 #레서피 #비법레서피 #천안 # 엔쿡박문수 #박문수 #천안요리학원 #천안조리학원 #한국요리 #한국식당요리 #한국대중음식 #천안맛집 #천안음식점 #요리스타그램 #창업아이템 #창업 #창업문의 #창업상담 #선팔환영 #선팔하면맞팔 #환영 #맞팔환영 #팔로우미#한국요리#한식#대중음식점#전수창업#부대찌개 #부대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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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입맛을 변화시켰던 중국 현지음식들
일욜밤 티비를 보는데 백종원 아자씨께서 중국 음식들을 죙일 먹고 다니는게 아닌가... 문득 생각이 났다 아 맞다 나도 중국갔었지... 그러면서 2012년 중국 폴더를 뒤져 음식 사진들만 골라봤다 약 열흘간 봉사활동차 머물며 거의 현지식을 먹게 되었다지 그러나 7년전 비루하기 짝이 없던 입맛의 나님 국가대표 초딩입맛이었던 나님이 ... 중국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을리가 없고도 남았다 ㅜㅜ 쿤밍 시내에 있던 시장에서 먹었던 첫끼! 이건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 그러나 난 저중 한개도 먹질 못했다 사진상으론 그저 우리내와 같은 오이무침에 깍두기에 미역 냉국 처럼 보이나..... 그 희얀 얄딱꾸리한 특유의 차이니즈 스멜 이 난 도저히 적응이 되질 않았다 일종의 연탄 돌솥밥 돌솥밥의 내부 이역시 우리의 돌솥밥과 비슷허나.... 밥에도 무슨 양념을 한건지 저 고명들의 향이 퍼진건지 먹질 못하겠더라는 돌솥 바닥에 깔아놓은 감자만 겨우 건져 먹고 거의 다 남겼다 이렇게 한 삼일간을 정말 생명의 연장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죽지 않을 만큼만 겨우겨우 먹던찰나....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난 삼일밤이 지나고 사일째 아침부터 중국 현지인이 되어버렸다 ㅋ 어쩜 그리 모든것이 다 맛있는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 임과 동시에 배고픔은 그 적응력을 배가 시키는 것이다 ㅋ 다같이 둘러앉아 밥도 퍼먹고 껍데기 튀김도 막 주워먹고 뭔지도 모르는 탕도 퍼먹고 (이제보니 저거 마라탕같은건가...) 캬 저 돼지고기 볶음은 진짜 예술이었지 이젠 밑반찬들도 제법 잘 먹는다규 내가 먹은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리얼했던 오리님들을 보고 살짝 문화충격이었어서 시장에서 팔던 딸기가 어찌나 씽씽하던지 유혹을 못이기고 사묵고 여기서 나의 과일 운명의 대스티니를 ㅋ 만나나니......... 바로바로바로 망고스틴 다들 동남아에서 첫경험을 한다드만 나의 망고스틴 첫경험은 중국이다 ㅋ 저때 저걸 한입먹고 나는 소박한 소원이 생겼었지 망고스틴 토할때 까지 먹어보고싶다...!!! 시장구경에서 군것질은 필수 반죽을 밀대로 싁싁 밀더니 얼마나 사용했을지 대충 감이 오는 시커먼 기름에 넓게 펴 튀긴다 앞뒤로 노릿노릿하게 잘 튀겨서 기름 탈탈 털어 비법소스를 발라 길쭉길쭉 잘라주는데.... 그 맛이 기가 막힌다 짭조롬 하면서도 단맛이 묘하게 나는 꽤 괜찮은 군것질거리 아 사진은 없지만..... 취두부는 도저히 안되겠더라는 ㅜㅜ 그것의 냄새는 이세상 것이 아닌듯 이름모를 야채들(이제보니 공심채 같군) 볶음도 와구와구 고기볶음도 와구와구 차도 엄청 마셔대고 그냥 뒷골목에 쭈구리고 앉아서 희안한 것들도 마구마구 먹어댄다 살짝 순대삘 나던 저 아이 솔직히 재료가 먼지도 모른다 근데 양념장 발라 먹으니 너무 맛있다 사실 중국 여행 전까지도 난 쌀국수를 못먹었었다 그러나 중국에서 난 드디어 쌀국수 입맛이 터졌다 쌀국수 묻고 고수더블로가! 내친김에 고수 입맛까지 트였다 ㅋ 단순 관광이 아니었던 터에 소수민족이 사는 살골짜기에 가게되었다 이러한 집의 이러한 내부의 이러한 주방에서의 이 돼지고기와 야채볶음은 미쳤다 너무 맛있다 아.... 내가 원래 비계파가 아닌 살코기파라 이건 잘 못먹겠었음 와 이건 그냥 말이 필요없다 하얀감자탕버전이랄까 돼지고기와 감자를 같이 볶듯이 쪄낸건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다 쌀국수 입문을 기냥 재대로 해버리신 나는 이때부터 온갖풀들을 죄다 때려넣고 음미하는 울트라 신입생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였다 ㅋ 그리고 중국에서 진짜 제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 두부피에 고기볶음이랑 파채 싸먹는거 (이름을 모름) 진짜 저거 처음 먹어보고 감탄 감탄 감탄 이것이 진정 중국음식이고나~~~ 에헤라디야~~~ 북경을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국 갔음 오리는 함 먹어줘야줘 북경식 오리요리는 저렇게 머리까지 다 나오더라는 진짜 겉바속촉 끝내줬던 오리 아니 이 감자볶음 따위가 왜이렇게 맛있는건지? 서로 의아해하며 미친듯이 밥을 부르렀었드랬지 이름은 역시 모르지만 우리식으로 보자면 막국수 같은 그런 느낌과 비주얼. 저거마저도 맛있다고 퍼먹었지 일종의 탕수육~~ 정통 중국식 탕슉을 이때 처음 먹어본듯 그냥 원래 알던맛 ㅋ 한국 오기 전날밤 숙소 앞에 있던 밤에만 여는 리어카 꼬치집 종류가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오리혀, 간 등등 헐... 저걸 어떻게 먹지? 하는 애들부터 그냥 흔한 닭날개까지 소심한 우리들은 노말하게 닭이랑 소고기랑 그나마 고른 하드코어가 곱창 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처음 중국 도착해서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뻥뚫린 공중 화장실에 충격받아 장거리 이동하면서 물도 안마시고 온신경 곤두섰었는데 ㅋ 이마저도 몇일 지나니까 암시롱도 안하고 뻥뚫린 공중화장실에 잘싸던 나 적응력하나는 갑인듯 ㅋㅋㅋㅋ 이 중국 봉사여행 이후로 난 초딩입맛을 버리고 글러벌 입맛을 갖게되었지 이후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등의 동남아 음식은 난 현지인인갑소 할정도로 없어서 못먹는 경지에 올랐고 인도를 가진 않았지만 인도음식점도 섭렵했으며 중동음식도 입에 짝짝붙는 한국 음식만 못먹는 글로벌 입맛이 되었다 ㅋㅋㅋㅋㅋ (아직도 곱창, 막창, 순대국, 선지해장국, 추어탕 이런거 못먹음 ㅠㅠ)
층 있는 말차라떼 보신 적 있나요?
카페에서 시원한 카페라떼나 바닐라라떼를 주문 했을 때 우유와 커피층이 분리되있는걸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저어 마셔야 하는 사소한 단점이 있지만 그 층분리가 묘하게 음료가 이뻐보여서 괜히 음료를 받을 때 기분이 좋아지곤 해요. :-) 하지만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가 층분리 되있는걸 보신 적 있나요? SNS에 검색해봐도 말차라떼는 대부분 이미 다 섞여있거나 말차가 아래 깔려있고 우유가 위에 떠있는 것이 많았어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의 말차를 우유 위에 띄워서 이쁘게 층분리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말차를 준비 할께요! 따뜻한 물과 말차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물에 말차를 풀어주는 과정을 격불 이라고 해요. 말차를 담는 차완, 말차를 풀어주는 차선이 있어야 하지만 저는 없이 때문에 컵과 거품기를 사용 했습니다. 물과 말차의 양은 계량 하지 않고 넣고싶은 만큼 넣었어요. 말차가 살짝 꾸덕해서 설탕 시럽과 같은 묵직함이 느껴질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컵에 우유를 담고, 다른 것 없이 말차만 넣어볼께요! 컵에 들어가자마자 밑으로 가라 앉아버리네요. :/ 이렇게 가라 앉아버리는 이유는 우유의 무게감보다 말차의 무게감이 더 묵직해서 랍니다. 입 안에 남는 여운이 강하고 목넘김이 묵직할 수록 무게감이 강하다고 하는데요. 물과 우유를 비교하자면 물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우유는 꿀떡꿀떡 넘어가지만 묘하게 입 안에 남는 느낌이 있어요! 여기서 물은 무게감이 약한 편이고, 우유는 강한 편이예요. :) 물에 잘 풀어낸 말차가 우유보다 무게감이 강해서, 밑으로 다 내려 앉아버리는 거예요! 그럼 이 무게감 있는 말차를 우유 위로 띄우는 방법은? 우유를 더 무게감이 강하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거죠! 우리가 자주 접하는 시럽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설탕시럽보다는 과일퓨레가 더 꾸덕 묵직하고, 과일퓨레보다는 연유나 초코소스가 더 묵직해요. 이 무거운 연유를 우유에 섞어줄께요. 그럼 우유에 한 층 더 무게감이 더해질 거예요! 잘 섞어준 다음 말차를 다시 부어보면... 우유 위에 살짝 뜨긴 하지만 여전히 가라 앉아버리는 양이 더 많아요. :( 그렇다고 여기에 연유를 더 많이 넣으면 과하게 달아지는데.... 이럴 때 방법은 말차가 내려가지 못하게 완충제를 넣어주는게 좋아요. 제가 아는 유일한 완충제, 바로 얼음! 컵에 우유를 조금 담고 연유를 넣어주고 격하게 섞섞! 완충제 역할을 할 얼음을 많이 넣어주신 다음 말차가 들어갈 공간을 제외하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여기서 말차를 바로 넣는건 금지! 연유와 섞인 우유는 컵 하단에 깔려 있기 때문에, 말차 넣기 전에 한 번 더 섞어주세요! 오........ 절대 내려가지 않는 말차!! 연유+우유로 말차보다 묵직한 베이스 + 완충제 역할을 해주는 얼음 덕분에 층 있는 말차라떼가 완성 됐어요! 물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가라앉긴 하지만 완전히 가라 앉지 않아요. 그리고 열심히 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잘 풀리지 않은 말차가 동동 떠다니지만... 섞여있는 것 보다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D 이 방법으로 말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의 베이스를 층분리 시킬 수 있어요. 한 때 SNS에 열심히 올라오던 오레그랏세도 이런 방법으로 만들면 되고, 이 말차라떼 위에 에스프레소 샷을 올려도 올라갈 거예요. 에스프레소는 100퍼센트 물이라서 정말 잘 뜨거든요.(라떼에 커피 처럼!) 어릴 때 과학시간에 설탕물로 층 만들던 그 느낌, 아시죠? 홈카페에도 적용 가능한 킹갓 과학의 힘이였습니다. 이상 이과생이였습니다. https://youtu.be/WueyFP67gxo 음료 마실 때 꼭 저어드세요. 젓지 않고 그냥 마시면 말차의 텁텁 어택을 정통으로 맞을 것..
내가 만들었지만 단짠 중에 킹 오브 갑
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데리야끼수육 만들기- 황금레시피 수육맛있게삶는법
데리야끼소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을 만들어 볼게요. 기존에 물에 퐁당 빠뜨려서 삶는 방식이 아니라 적은물로도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쫀쫀한 돼지고기 수육이 탄생합니다. 거기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맛있는 데리야끼소스를 입힌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곁들여서 부추무침레시피도 함께 공개해드려요 ^^ -재료- 수육용 돼지고기 1kg, 양파3개, 대파뿌리, 된장1스푼 부추무침 : 부추한줌,양파1/2개, 간장2스푼, 고추가루2스푼, 설탕1스푼, 참기름1스푼, 새우젖1/2, 식초1스푼 데리야끼소스 : 간장4 설탕2 물엿2 다진마늘2 물100ml 담백한 돼지고기수육도 맛이있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tnMjRB1Q4v0 1. 큰냄비 바닥에 절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고, 대파뿌리도 넣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다만 양파가 잠겨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된장한스푼을 물와조금 풀어서 부어줍니다 2. 양파위 돼지고기를 올려주세요. 저는 세일하길래 앞다리살로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수육은 통삼겹살이죠 ^^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수육은 고기를 물에 푸욱~ 잠기도록 담가서, 인스턴트커피에 이것저것 가진재료를 넣고 한참 끓여주는데요. 그렇게 할필요없이 이방법 만으로도 비릿내를 확~ 잡아주면서 기름기가 쫙 빠진 쫄깃한 수육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고기는 절대 물에 닿지않게 해주세요. 3. 냄비뚜껑을 닫고, 냄비의 공기구멍을 모두 막고 중불에 삶아주세요. 공기를 차단해서 돼지가 비릿해지지 않도록 삶아줄겁니다. 4. 30분기름기가 쪽~ 빠져서 야들야들 담백한 돼지고기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육맛있게삶는법 새롭게 아셨죠? 이렇게 그대로 썰어서 드셔도 되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봐야지요 ^^ 5. 팬에 설탕,간장,물엿,다진마늘,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하면 돼지고기수육을 통채로 넣어줍니다. 천천히 앞뒤로 뒤집어서 데리야끼소스가 고기에 잘 베이도록 해주세요. 태우지는 마시구요 ^^;; 윤기가 좌르르~ 기름끼가 쏘옥 빠져서 담백하고 쫀득한 데리야끼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요리방법은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답니다. https://youtu.be/tnMjRB1Q4v0 손님을 위해서만 맛있는 음식을 만드나요? 소중한 내입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때도 있어야죠.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던 돼지고기수육~ 이젠어렵지 않아요~ 돼지고기 세일할때 얼른사다가 데리야끼수육 한번 해보시기 바래요 ^^ 여기에 쐬주는 기본~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