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dern
100,000+ Views

해외여행 좋은시기 1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우~ 굿!
반갑습니다 이제 빙글들어온 초보입니다 ㅋ
여행이야기 감사합니다~~ ^^
나라별 좋은 시기를 알았으니 이젠 돈만 모으면 되는건가...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해안 가볼만한곳 서산 간월도 . 간월암 드라이브
충남 서산 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외 서해안 야간 드라이브코스 최근에 야간 드라이브 어디 다녀오셨나요? 안녕하세요. 귀뚜라미소리와 까치가 아침을 시작하는 9월 25일입니다. 요즘 5시 30분 기상을 하는데 한달전과 비해서 해가 늦게 떠오르는 것을 확연하게 비교 되네요. 짧은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서 더 부지런해야겠습니다. 주말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세요. ! #국내여행 충남 2박3일 여행코스 중 서산 편 1. 서산 간월도(해루질 가능) 2. 서산 간월암(다리 공사 중) 3. 간월항과 방파제 바다낚시 4. 서산 펜션 간월도 역마차펜션 5. 서산 카페 간월도 카페 오수제멕주(오브우어리, 오비어카페)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지 및 주변 여행지 정보를 전합니다. * * 밝은날 간월암 영상도 감상하세요. *간월암 현재 연륙교 공사 중인듯 캄캄한 밤에 들렀는데 암자는 작은 불빛만 비추고 주차장과 간월암을 잇는 다리를 공사하고 있어요. 인근에 간월도어항 방파제 등대는 색색으로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선사했습니다. 바다 낚시꾼들이 낚시를 하고 물 빠진 밤바다에서 해루질 하는 분들도 볼 수 있어요. 간월도에는 역마차모형의 펜션이있어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곳 또한 조명을 밝혀 독특한 야경을 보여주고 몇 해전에 새롭게 들어선 전망좋은 바다뷰 카페며 수제맥주에도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산 가볼만한곳으로 서해바다를 끼고 드라이브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서해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므로 태안 가는 길에 들러도 좋습니다. 충남 야간드라이브코스로 일몰과 야경을 볼 수 있는 서해안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충남서산가볼만한곳 #서산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간월도간월암 #서산펜션 #간월도카페 #간월도펜션 #서해안여행 #충남여행 #서산여행 #서해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마한곳 #서산볼거리 #야간드라이브 #야간드라이브코스 #바다낚시 #서산해루질 #충남해루질 #서해해루질 #서해바다낚시 #간월암물때 #루프탑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