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7waters
10,000+ Views

NBC승객 갇힌 채 배버리라 명령 받아

-국내에 보도 안 되고 묻힌 충격적인 내용-

사실이면 이는 ‘사고’가 아닌 ‘의도적 학살’

이하로 기자
세월호에 관한 보도가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여러 외신에 보도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넘치는 외신 속에 묻혀 넘어가버린 충격적인 기사가 하나 있었다. 이 기사는 비교적 짧은 내용이지만 그 내용에서는 지금까지의 세월호 참사의 성격을 완전히 다시 생각해야할 만큼 충격적이다. 이는 다름이 아닌 세월호 승무원 중 한 명이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기자들에게 이야기 했다는 내용이다. 그것도 그냥 배를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동료들이, 승객들이 배에 갇혀있는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정상추가 운영하는 외신전문 번역매체인 뉴스프로가 늦게나마 발굴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NBC가 로이터 통신의 기사를 받아서 지난 24일 ‘South Korea Ferry Crew: We Were Ordered to Abandon Sinking Ship -한국 여객선 선원: 침몰하는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밝히고 있다. NBC는 ‘신원불명의 이 선원은 법원에서 유치장으로 돌아가는 와중에 기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했다’며 ‘ 그녀는 수술용 마스크와 야구 모자, 그리고 상의의 후드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 선원이 여성임을 말하고 있다. NBC는 이어 ‘조사는 인적과오와 기계고장에 집중하고 있으나, 관계자들은 승객들이 아직 승선해 있던 세월호를 버리고 대부분이 살아남은 선원들의 행동에 분노을 표현했다’고 조사 방향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NBC는 기사 마지막에 ‘선박이 침몰하기 시작하는 동안 선원들은 아이들에게 객실에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다’고 마무리했다.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은 선원들이 학생들에게 ‘객실에 가만히 있으라’고 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는 의혹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다면 승객들이 배에 갇힌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고 승무원들이 탈출했다면 이는 사고에 더한 ‘고의적인 참살’이 아니라 말할 수 없다. 속속 드러나는 의문점에 의하면 선원들은 모두 선복을 민간복으로 갈아입고 따로 접근한 해경 구조선에 갈아탔다는 것이다. 그 해군 경비정은 세월호가 침몰할 경우 빨려들어갈 위험 때문에 세월호 멀리서 구명보트를 보내기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선장과 선원들을 특별히 구조하기 위해 세월호에 접근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선장과 선원들은 조타실이 있는 배의 앞쪽으로 탈출했고 배의 앞쪽, 즉 선수부로 탈출한 사람은 선장과 선원들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대한 의문은 해양 구난 전문가인 와타나베 도쿄해양대학 교수도 선수 쪽으로 접근하는 경비정을 보고 승객들을 구하려면 선미 쪽으로 가야 하는데 왜 선수 쪽으로 가야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배에 승객들을 놔두고 배를 버리고 탈출하라는 명령을 받은 선장과 선원들을 해경 경비정이 특별하게 모시러 가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즉 선원들과 해경은 서로 교신이 되고 있었고 연락하고 있는 가운데 해경 경비정이 성장과 선원들을 태우러 갔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왜 해경은 승객들보다 선원들을 특별히 구하는 것이 급했던 것일까? 이는 결국 승객들이 죽어도 좋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현재 일찍이 외신을 접한 많은 사람들은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왜? 이런 명령을 내렸는지에 분노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가 세월호가 속한 해운회사와 세월호 승무원들의 과실, 그리고 늦장 대응에 맞춰지고 있는 지금, 로이터가 기사화 한 ‘누구에게 명령을 받았다’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세월호의 수사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을 뜻한다. 즉 세월호 사고는 ‘세월호 학살’로 규정되어져야 하며 이 학살의 명령을 내린 원흉을 밝혀내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제 세월호 조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모든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는 것이 희생자들의 영혼이 쉼을 얻게 하는 것이고 유가족들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NBC, 승객들 놔두고 배를 포기하라- 승객 배에 갇혀있는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 받아 NBC 지난 24일 세월호 선원이 승객들이 배에 갇힌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발언을 보도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주고 있다. NBC가 로이터 통신의 기사를 받아서 전한 24일 ‘ South Korea Ferry Crew: We Were Ordered to Abandon Sinking Ship -한국 여객선 선원: 침몰하는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는 제목의 보도에 따르면 ‘침몰한 한국 여객선의 한 선원은 자신과 동료들이, 승객들이 배에 갇혀있는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전했다. NBC는 ‘신원불명의 이 선원은 법원에서 유치장으로 돌아가는 와중에 기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수술용 마스크와 야구 모자, 그리고 상의의 후드를 착용하고 있었다’라고 보도해 발언한 선원이 여성임을 밝히고 있다. NBC는 ‘조사는 인적과오와 기계고장에 집중하고 있으나, 관계자들은 승객들이 아직 승선해 있던 세월호를 버리고 대부분이 살아남은 선원들의 행동에 분노을 표현했다’고 수사방향에 의문을 제기한 뒤 ‘선박이 침몰하기 시작하는 동안 선원들은 아이들에게 객실에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세월호 관련 외신이 넘치는 가운데 다른 외신들에는 여러군데 소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은 기사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찾아낸 NBC와 로이터 기사 전문번역이다. 번역 감수: 임옥 1.NBC 기사 바로가기 ☞ http://nbcnews.to/1sgce2T South Korea Ferry Crew: We Were Ordered to Abandon Sinking Ship 한국 여객선 선원: 침몰하는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A crew member on the sunken South Korean ferry said on Thursday she and her colleagues were “under command” to abandon ship while passengers were trapped on board. 침몰한 한국 여객선의 한 선원은 자신과 동료들이, 승객들이 배에 갇혀있는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지난 목요일 말했다. The unidentified crew member spoke briefly to reporters on the way from court back into detention. She was wearing a surgical mask and a baseball cap with a jacket hood. 신원불명의 이 선원은 법원에서 유치장으로 돌아가는 와중에 기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수술용 마스크와 야구 모자, 그리고 상의의 후드를 착용하고 있었다. Investigations are focused on human error and mechanical failure, but authorities have expressed anger at the actions of the crew, most of whom survived after abandoning the Sewol while passengers were still on board. 조사는 인적과오와 기계고장에 집중하고 있으나, 관계자들은 승객들이 아직 승선해 있던 세월호를 버리고 대부분이 살아남은 선원들의 행동에 분노을 표현했다. Hundred of passengers died after being told to stay in place rather than escaping the ship. 배에서 탈출하는 대신 자리에 가만 있으라고 지시를 받은 후 수백명의 승객들이 사망했다. South Korea’s president Park Geun-hye on Monday accused the captain and crew of the country’s sunken ferry of “unforgivable, murderous behavior.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침몰한 배의 선장과 승무원에 대해 “용서할 수 없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의 행위”를 했다고 비난했다. More than 300 people, most of them students and teachers from the same school, are dead or missing presumed dead in the April 16 disaster. As the ferry began sinking, the crew told the children to stay in their cabins. 지난 4월 16일의 참사로 인해 300명이 넘는 대부분 같은 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은 사망했거나 실종된 채로 사망 추정중이다. 배가 침몰하기 시작하자 선원들은 객실에 가만 있으라고 아이들에게 지시했다. – ReutersFirst published April 24th 2014, 4:55 am
2. 로이터 기사 바로가기 ☞ http://reut.rs/1mhSM61
정정:
(This story from April 24 is corrected to attribute comment in lead paragraph to male crew member, not female) 링크가 깨져서 찾아서 들어가보니 정정된 내용이 있네요. @cmk0930
South Korean crew member says ‘we were ordered’ to leave sinking ferry 한국 여객선 선원은 침몰하는 배를 버리라고 ‘자신들이 명령 받았다’라고 말한다 SEOUL Thu Apr 24, 2014 12:56am EDTcapture reuter(Reuters) – A member of crew of a South Korean ferry that sank last week said on Thursday she and her colleagues were “under command” to abandon ship. 침몰한 한국 여객선의 한 선원은 자신과 동료들이,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지난 목요일 말했다. The Sewol, weighing almost 7,000 tons, sank on a routine trip from the port of Incheon, near Seoul, to the southern holiday island of Jeju. Investigations are focused on human error and mechanical failure. 거의 7천톤급인 세월호는 서울 근처 인천항에서 출발해 남쪽 휴양지 제주도로 가던 정기노선 운항중 침몰했다. The unidentified crew member, speaking briefly to reporters on the way from court back into detention, was speaking behind a surgical mask and wearing a baseball cap with a jacket hood. 신원불명의 이 선원은 법원에서 유치장으로 돌아가는 와중에 기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수술용 마스크와 야구 모자, 그리고 상의의 후드를 착용하고 있었다. More than 300 people, most of them students and teachers from the same school, are dead or missing presumed dead in the April 16 disaster. 지난 4월 16일의 참사로 인해 300명이 웃도는 대부분 같은 학교의 학생들과 교사들은 사망했거나 실종된 채로 사망 추정중이다. As the ferry began sinking, the crew told the children to stay in their cabins. 선박이 침몰하기 시작하는 동안 선원들은 아이들에게 객실에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고 직후 주변배들의 도움을 거절한 상황이며 사고 후 선원들의 수상한 움직임과 해경의 미적거린 구조상황 증거조작을 위한 움직임들 골든타임의 실종 여기까지만 봐도 포기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까지도 제대로 밝혀진게 없는데 왜 수장했는지와 닥의 7시간은 절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정확하고 확실한 조사가 이루어져서 고인들의 넋을 달래주고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꼭 밝혀주세요...
가끔은 슈퍼맨같은 초인이 실제로 있었으면 싶음..
이래도 뭘 더 진실을 밝히라고 광화문에서 민폐끼쳐가며 저러고있냐는 소리가 나올까?
http://www.reuters.com/article/us-korea-ship-crew-idUSBREA4D02K20140514 (This story from April 24 is corrected to attribute comment in lead paragraph to male crew member, not female) 링크가 깨져서 찾아서 들어가보니 정정된 내용이 있네요. @cmk0930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516
호랑이 시리즈 1.2.3탄 생각보다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감사감사 꾸벅~~♡ 종종 초딩 막내집사랑 놀이 해주려고 하는데 참 좋아해요^^ 고학년 되고나서는 주로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게임놀이를 하는데 집중도 되고 규칙도 자연스레 익혀서 좋은것 같아요ㅎㅎ #놀이재료//종이컵.탁구공.줄넘기또는 좀 굵은 실. "굴러온다~ 굴러온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핳 ~ 엄마가 굴린공이 떨어졌다며 좋아합니닷ㅎㅎ 골인 성공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ㅎ 영상>>> 줄을 서로 팽팽하게 잡아당겨야되요~제가 맨끝에 넣으려다 실패 ㅎㅎㅎ (서로경쟁 하지만 협동이필요합니다^^) 영상>>> 엄마가 또 실패하니까 저렇게 신나하네요ㅎㅎㅎ ㅡㅅㅡ 영상>>> 컵이 쓰러지고 공이 빠지고ㅎㅎ 실망 ~;; 영상>>> 성공~~~!!!! 넘나 좋은것~ >ㅁ<)/ 영상>>> 실의 균형이 맞지않아서 떨어졌어요ㅎㅎ 골인 시키는 쪽에서 실을 살짝 벌려주면 되고 가운데 기준점 정한뒤 멀리골인 시키는 쪽이 이기는 걸로 했어요ㅎㅎ 성인들 게임으로 해도 잼나겠어요~^-^) ⬇️그리고 행운이 탱구가 좋아하는 비닐놀이 >ㅁ<)/ 행운이는 여러번 타봤다고 좀 더 여유있는 모습입니닷~ 살짝 내려가자 다시 올라가는 뇨석 ㅎㅎ 하도 자주 갖고 놀아서 비닐이 너덜너덜~;;ㅎㅎㅎ 필수템입니다^^ 냥이들은 거의 비닐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들과 행운이 탱구 이야기 ⬇️
펌) 우리 새해에 같이 영어공부 하지 않을래...?
(미방) 왠지 혼자 하면 안할거 같기도 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고 싶은지 정리하는 김에 공유하는 글이야..! 시작하기에 앞서서 내가 하려고 하는 공부들이 모두에게 맞는다 생각하지도 않고, 또 이게 정답이다! 하는 글 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야! 내가 이렇게 공부할꺼다! 이지 너덬들도 이렇게 해!는 절대 아니라는거 알아줬음 좋겠어..! 또 이 글 안에 있는 유튜버, 책, 어플 등과는 전혀 1도 관련 없는 사람이고 어디까지나 내가 이 분들을 통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넣어 둔 거라는거 미리 말해둘께 나는 시험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내 목적은 오로지 외국인 친구와 자유롭게 프리토킹하는게 꿈이여 해외여행 가서 외국인과 자유롭게 토킹하는것이 내 영어 공부의 목표고, 나는 미국영어를 중점으로 함. 미국 영어 발음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어라는건 뭐 하나만 해서 될건 아닌거 같고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이 다 되는게 사실 좋다고 생각해서 각 영역별로 공부플랜을 짰어 아래 두 영상은 영어루틴 짜기 전에 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서 추가해 뒀어 나는 퇴근이 7시라 퇴근하고 집 오고 밥먹고 하면 9시거든? 9시부터 이후 시간이 온전히 내 시간이라 그 시간에 맞는 루틴을 짰어. [어휘] 내가 느끼는게 어휘가 많이 부족하더라고. 그래서 워드마스터 단어 하루에 5개 외우기.(예문 포함 외우기. 예문까지 같이 읽어야 흐름이나 쓰임이 이해될 것 같아서.) 하루에 다섯개면 엄청 적어보이잖아? 근데 이 책 기준 단어 2000개면 400일 걸림. 1년하고 3개월 걸리는 분량이고, 예문까지 같이 하는거 생각하면 적은양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하루에 50개, 100개 급하게 외울 생각으로 하는거 아니고 꾸준히, 길게, 오래 하는게 목표라 일부러 많지 않은 양으로 잡은거야. 이 책은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추천 받았고, 이 분이 외우는 거 보니 나쁘지 않아 보여서 산거야! [문법] 하루에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1Unit씩 공부하기.(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기) 해당 유닛 내용 내 실생활에 적용한 문장으로 최소 10문장 만들어 쓰고 말하기 연습. 녹음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예문 오디오파일과 발음 차이도 비교해 가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하고 있어!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는 이 책이 나때는 문법계의 바이블이었걸랑..? 요즘은 아닐 수 있음ㅠ 내가 익숙한 책으로 산거ㅠ 기초가 부족하다 느껴서 베이직으로 산건데 인터미디에이트도 괜찮을 거 같아! 역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하면 질릴 것 같아서 하루에 한 문법만 확실히 하고 가자!는 느낌으로 하려고 하는중. [리딩] 리딩같은 경우는 http://testyourvocab.com/ 사이트에서 우선 내 영어 읽기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테스트 먼저 해 봄.  예전에 다른 덬이 올린 https://theqoo.net/square/2064792542 글에서 참고했고 자세한 내용은 이 덬 글 확인해주라..! 내 렉자일 지수는 저 사이트 기준 약 427점 정도고, 이정도면 난 갓 취학한 응애임^^ (테스트 과정에서 내가 정확하고 3초 이내에 뜻이 기억이 나는 단어들만 체크했고 어렴풋이 안다거나 대충 아는거 같은 단어들은 패스해서 나온 결과라 엄청 정확한 점수는 아니야! 그래도 이게 내 본실력이구나 하고 받아들인 점수...?라고 생각해!) 응애지만 책은 어린왕자 원서 샀고, 하루에 내가 원하는 만큼(보통 한문단정도) 필사하고 해석하고 모르는거 있음 메모한 뒤 찾아보고 그러고 있어. 필사한 거 밑에 내가 해석한 버전으로 붙여넣고..! 나만의 번역판을 만드는 느낌? [리스닝] 리스닝은 우선 출퇴근길이나 운전할 때는 아래 사이트들 틀어놓고 계속 영어를 듣는 편이야. 이건 짬짬히만 하고 따로 시간 내가 듣는 사이트 몇 개 추천해둘께..! 1. https://learningenglish.voanews.com/ 뉴스를 천천히 읽어주는 사이트라 그래도 여기껀 얼추 들리더라고. 아예 안들리면 졸려서ㅠ 2. https://www.youtube.com/c/QVCtv 뉴스가 지겨울땐 홈쇼핑 들어^^!!!!! QVCTV라고 미국 최대 홈쇼핑 회사고 거의 라이브 스트리밍 위주로 듣는 편. 실생활에 쓰는 제품들 소개하는 채널인지라 실생활 리빙 관련 재밌는 것들 많아ㅋㅋ 3. https://www.youtube.com/c/CNN10 CNN 10 인데 콘텐츠가 다 10분짜리거든? 뉴스 요약본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믄 됨. 빨라서 잘 안들리기도 하는데 그냥 멍하니 틀어놓기도 하구 그래. [스피킹] 스피킹 같은 경우는 '스픽'이라고 앱 받아서 하고 있는데, 강제적으로 스피킹을 하게 만들어서 괜찮은 어플인 것 같아. (내 최애 걸고 이 어플 광고 아님. 개뜬금으로 어플 나와서 광고아냐? 할 수 있는데 아님. 내돈내산 함. 어제 내돈내산 했는데 알고보니 오늘까지 할인인거 알고 개빡쳤음. 나 3만원 더 비싸게 삼. 하지만 어플은 좋은 거 같아...) 그리고 위에 문법 부분에서 그래머 인 유즈 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는거랑, 내 실생활 적용해서 만든 문장들 읽는걸로 스피킹 하구 있어. 리딩 같은경우도 필사한 부분 오디오 파일 들어보고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말하는 식으로 스피킹 같이 진행하고 있어 스피킹 관련으로는 내가 미국영어를 좋아하다 보니 발음 관련 영상도 많이 보는데, 발음 관련 유튜브도 아래 몇 개 추가해 둘께..! (역시 해당 유튜버들이랑 친분 1도 없고 진심 알고리즘이 나를 이끌어서 보게 됐다가 빠져서 계속 보는 채널들이야!) 1. 소통영어. 발음이랑 목소리 넘 좋으심ㅠ 영어하시는 목소리만 들으면 거의..뭐..듣기평가 성우 같어 2. 하이빅쌤. 발음하는 방법을 엄청 쉽게 설명해주시는? 느낌이고 그리고 목소리도 넘 좋으심. 그리고 콘텐츠도 좋다고 생각해..! 3.잉클. 이 분은 찐이여...  런던쌤 덕분에 알게 된 분인데 콘텐츠도 너무 알차ㅠㅠ [작문] 작문의 경우에는 시사in에서 나온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라는 책으로 시작하고 있어.  이건 더쿠에서 누가 추천해준거 보고 샀는데 구성이 나쁘지 않더라고. 점점 확장하는 식으로 글을 쓸 수 있게끔 되어있어. 위에 있는것들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사실 나도 지금 3일찬데...!!!ㅎ.... 다 끝내고 나면 요 몇일 평균 새벽 3시정도 됐던거 같아. 아마 익숙해지면 좀 더 속도가 붙을 거 같긴 해. 그리고 좀 피곤하면 양을 줄이기도 하고 그건 유동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 영어 배우다가 넘 힘들어서 흥미 떨어지면 어케ㅠㅠㅠㅠㅠ 이 아래로는 내가 좋아하는 영어관련 유튜브&사이트들 두고갈께! 저 위에 있는 런던쌤이나 라이브아카데미는 이미 위에 올려서 굳이 또 쓰진 않을께. 1.https://www.urbandictionary.com/ 어반 딕셔너리. 슬랭이나 신조어들 찾을때 유용해.  2. https://www.merriamwebster.com/ 영영사전 3.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language-reactor/hoombieeljmmljlkjmnheibnpciblicm 크롬 확장프로그램 LLY. 영어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때 자막을 스크립트처럼 볼 수 있게 해주는 확장프로그램 4. https://www.youtube.com/c/%EC%95%8C%EA%B0%84%EC%A7%80 유튜브 알간지. 해외 여러가지 이슈들? 로 재미있게 영어공부 할 수 있움 5. https://www.youtube.com/c/rachelsenglish 유튜브 Rachel's English. 기초 잡기에도 좋고 발음교정 관련 영상도 좋아. 6. https://www.youtube.com/c/%EC%98%81%ED%81%AC%EB%A6%BFl%EC%98%81%EC%96%B4%EC%8A%A4%ED%94%BC%ED%82%B9%EC%B4%88%EB%8B%A8%EA%B8%B0%EC%A0%95%EB%B3%B5%EB%B2%95 유튜브 영크릿. 3개월만에...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내 최애를 모델링 대상으로 삼아서(모델링이라는건 그 사람이 영어할때 억양이나 제스쳐나 그런걸 따라하면서? 영어를 체득하는걸 말한대)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음. ------------- 우선 이것저것 썼는데, 어디까지나 넘나넘나 주관적인 공부내용이라는거 알아주라..!ㅠㅠ!! 쉐도잉도 해 봤는데 쉐도잉할 때도 영어가 빨리 늘긴 했지만 한 영상을 계속 반복하는게 나한테 맞지 않았고(뭐든 빨리 질리는 편ㅠㅠ, 드라마 끝까지 본 적 많이 없음ㅠ 끝까지 본 드라마 프렌즈가 유일), 또 영상속 상황이 내 실생활과 다른데 그 때는 똑같이 따라하는것에만 마음이 급해서 내 생활에 맞춰서 문장을 변형해보거나 하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 오히려 맞지 않는다 느껴서 쉐도잉은 이번해엔 안 할 예정이야. 내가 쓴 글에서 조금이라도 덬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다.  우리 올 해에는 영어공부 성공하자...!!ㅠㅠ!!!! 출처 https://theqoo.net/hot/2300046442 넘 유용한 글이라 가져왔어요 영어공부 꿀팁 !!
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용진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의 사무실을 방문해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를 두고 윤석열 후보와 결별한 김 전 위원장을 향해 민주당의 구애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하지만, 욕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면 그건 하지 마라~ 2. 윤호중 원내대표는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무책임한 7자 공약을 보니 '대전은요?'라고 선거 운동하던 분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또 "말만 짧은 게 아니라 생각도, 판단력도 짧았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공약 발표할 때 눈 좀 봐바. 모니터에서 눈을 못 떼다 고개 들면 도리도리~ 3. 윤석열 후보 명의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특보 임명장이 현직 교사에게 도착해 논란입니다. 임명장을 받은 교사는 "교사 정치활동을 못하게 가장 앞에서 막아온 정당이 의사도 묻지 않고 임명장을 보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담컨대 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 거라고 해명한다에 500원~ 4. 안철수 후보의 최측근 이태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를 놓고 "누가 더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후보인지를 국민이 가르마를 타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가능성에 여지를 남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르마를 타든 올백을 넘기든 알아서 할 일이지만, 2:8 가르마로 보이는 걸~ 5. 심상정 후보가 모든 대선 일정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사실상 양자 TV토론에 무게를 싣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던 정의당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응을 위한 내부 회의에 나섰습니다. ‘유권자의 선택권 훼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의 선택은 아닌 걸로~ 6. 김동연 대선후보가 문재인 정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함께 일했던 청와대 경제정책 담당 인사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이들이 경제에 정치이념을 들이댔고, 일이 되게 만드는 '일머리'도 좋지 않았다고 혹평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 실책은 댁 같은 사람 데려다 일 시킨 건 아니고? 7. 유시민 작가가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극우 성향 청년”이라고 하자 이 대표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라고 하는 거 자체가 꼰대의 전형”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이 대표가 “정치를 참 못되게 배웠다”고 혹평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이준석이 훨씬 더 꼰대~ 꼰대는 나이로만 보는 게 아니라는 거지~ 8. 한 매체의 기자가 지난해 6개월 동안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와 통화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통화 내용이 공개될 경우 윤 후보의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한다고 난리던데… 너님들이 항상 그랬잖아 “숨기는 놈이 범인”이라고~ 9.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언론에 제보한 인물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을 밝힐 뚜렷한 정황이 나오지 않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범인이겠지? 10.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돼도 증상이 경미하니 차라리 걸려서 면역력을 높이는 게 낫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CNN방송은 전문가 인터뷰를 인용해 이런 주장은 “미친 짓”이라며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노는 격”이라는 경고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 처럼 “너나 걸리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국민의힘 "간접 살인” vs 민주당 "조작의혹 당사자". '김건희 녹취' 공개 예고에 국힘 “악의적 정치공작". 김재원 “안철수와 단일화 곁눈질하면 페이스 잃어". 이준석, 윤석열 ‘대북 선제타격’ “전술적으로 옳은 얘기”. 윤석열, 첫 게임공약 “본인인증 폐지” 게이머 “뜬금없네”. 이재명-윤석열, 'TV토론' 협상단 꾸린다. 오늘 첫 회의.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리라. - 에리히 프롬 - 진정한 사랑이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것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류효상 올림.
중국에서 난리난 아이 둘 사망 사건 반전 결말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2020년 11월 2일 아파트 단지 베린다에서 아이둘이 낙상으로 사망하는 사고발생 아이를 잃은 어머님의 끈질긴 재조사 요청으로 결국 얼마전에 사건의 배후가 밝혀졌습니다  2020년 11월 2일 성도의 아파트 15층 베란다에서 아이들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큰 아이는 2살 반인 딸, 작은아이는 한살 반인 아들 아직 너무 어린 애기들  집에 있던 아이의 아버지는 아파트 아래로 내려와 대성통곡하며 울부짖었고 그걸 본 사람들이 너무 마음 아파했음 위 출처를 가면 짧은 영상 있음 이 영상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울었다고 ... 이 여성은 아이의 엄마  이때 당시 두 사람은 이혼한 상태로 엄마는 딸 아빠는 아들 이렇게 서로 양육하고 있었음 아이들 아빠가 아이들이랑 놀고 싶다고 주말에 아이들과 2주간 걸쳐서 같이 쇼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시간을 보내다가 사고가 발생 너무 귀여운 아이들  현지에서는 사건만 검색해도 아이들과 관련자들 사진이 나옵니다  아이들 사망 이후 한 살 반 두 살 반의 아이들이 절대 베란다 난간을 넘을 수 없다며 엄마는 경찰서에 끊임없이 재조사 요구를 했고, 당시 CCTV나 목격자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 엄마의 계속된 경찰서 방문과 재조사 요구로 결국 사건 발생 거의 1년이 지나 재조사를 했고, 얼마 전 결과가 발표됐음 이 사진은 불륜녀와 아이 아빠 이 둘의 불륜으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된 건데 이 둘이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불륜녀가 아이와 나 둘 중 선택해라 그렇지 않으면 결혼을 안 하겠다고, 자살하겠다며 자해하는 사진을 첨부 하는 등 빨리 처리하라며 독촉했고 결국 둘이 사전모의를하고 남편이 전처에게 전화해서 아이들과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며 쇼핑도하고 맜있는 음식도 먹으며 집으로 데려갔으나 아이들의 할머니가 집에 같이 있었기에 실행 실패 그 후 둘은 자주 싸웠고, 불륜녀는 빨리 정리하라며 독촉함 채팅내용은 이미 경찰에 의해 공개 되었는데 남자측이 3일안에 해결하겠다 불륜녀는 최후의 통첩으로 4일안에 해결못할시 파혼이다 결혼은 없다  빨리 실행하라며 독촉  다시 한번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겠다며 전처에게 전화하였고 큰 딸아이는  이혼 전의 아빠는 아이들과 놀아주지도 않았는데 지난주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아빠와 같이 놀고싶다고 아빠의 집에 놀러간다고 너무 즐거워 했다고 함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다고 아빠보고 싶다고 .... 이날도 밥을먹고 놀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아파트 베란다 15층에서 아래로 던져버려서 살해한 상황 꾸준한 엄마의 요청덕에 재조사 후 결국 사건 종결 현재 검거된 두사람 불륜녀측은  직접 자기가 죽인것아이나라며 나는 아무 상관없다 저사람이 문제지 내가무슨문제냐며 공분을사고 아이아빠는 여자가 시키는데로 한것이라며 안하면 자살 하겟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냐며 발언을해서 현제 공분을사는중 실제로 첨부된 사진에는 여성이 칼로 손목을 긋고 피를흘리는사진등을 첨부하여 남자에게 발송하였음  중국현지에서도 엄청난 이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