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ofspring
2 years ago1,000+ Views
손님 배웅하러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뚝 떨어진 기온 때문에 몸이 움츠러 듭니다.
다락방 자랑질 하느라 준비해놓은 조각케잌도 못주고 티백 하나 우려 나홀로 티타임~
다섯시도 안됬는데 어스름 저녁풍경
고운 잔에 차 홀짝거리며 움츠려든 몸 펴기~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서 오픈일은 미정입니다. 티웨어를 진열할 주방이 아직 미완성이고 테이블도 한 두개 더 들여야하고 전등도 못바꿔 달았어요. 보따리보따리 풀어놓은 짐들땜에 이층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죠. 중요하고 큰 공사가 남았는데 진행이 안되고 있어서 그냥 쉬어가는 걸로~ 너무 오랫동안 몸을 혹사시켜서 이제 좀 다독여야할 때이기도 하고...ㅎ 좀 쉬어가는거 이해해주세요.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