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bomonster
2 years ago100,000+ Views

사진 잘 찍는 방법!

사진 잘 찍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18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리고 이뻐야돼요^^
옷도 잘 입어야해요^^
4번에 '않아' 에서 '앉아' 로^^
@polycarbonate 앗.. 감사합니다 ㅎㅎ
사완얼
@wow05130 사완얼, 패완얼!?
정보 감사해요!
@monotraveler 감사합니다^^
아니요 예뻐야 잘 나와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운사람 용서하기(feat: 나를 위해)
미운사람 용서하기(feat: 나를 위해) 살다보면 미운 사람들이 더러 있다. 씻을수 없는 큰 상처를 받는다. 착하던 아이가 키가 작고 약하다는 이유로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한다. 믿었던 지인으로부터 외면과 이간질을 당해서 조직에서 매장이 되기도 한다. 어린시절 가정학대나 폭력으로 인해서 평생 가슴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기도 한다. 마음다해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심한 배신감과 모멸감을 경험하곤 한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그 후로 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다 발생한다. 그러면 미워진다. 복수하고 싶어진다. 죽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오를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원통하고 화가 날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나 그녀를 용서해줘야 한다. 내가 왜? 나는 피해자인데!! 나만 이렇게 피해보고 참고 살아야하나요? 안돼요! 죽어도 용서할 수 없어요. 그 인간 때문에 제 삶이 망가졌어요. ㅠㅠ 왜 저한테만 용서하라고 하나요?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용서를 해줘야 한다. 왜냐하면 바로 그대를 위해서이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그대의 무의식에 아주 무서운 자기최면을 거는 것과 같다. 우리는 상상의 동물이다. 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자나 깨나 그 사람을 상상하게 된다. 그것은 강력한 이미지가 되어버려서 어느순간 그 이미지가 나의 것이 되어버린다. ㅠㅠ 그토록 미워했던 그 사람이 당신의 소중한 뇌와 가슴속에 주인처럼 자리잡는 것과 같다. 미워하면 닮는다. 괴물과 싸우다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미움의 감정을 갖고 있으면 그 순간 미움의 씨앗이 우리의 심장에 떨어진다. 미움은 자양분이 되어서 커다란 열매를 맺게 된다. 미워하는 사람의 나쁜 모습이 내 심장에서 다시 태어나는 끔찍함을 겪어야 한다. 소름끼치고 미치도록 화가 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선함을 추구하고자 했던 심장이 어느순간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악의 화신처럼 변해 버린다. 자신도 모른체 말이다. 내가 그렇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다. 처음에는 피해자가 되어서 그 사람을 미워한다. 나에게 상처준 그나 그녀를 매일 미워했을 뿐이다. 그런데 나중에는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꽤 많다. 나 또한 그 나쁜X와 똑같은 자가 되어버린다. ㅠㅠ 왜 그럴까? 레몬을 상상하면 입속에 침이 고인다. 작은 상상이 몸을 변화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속으로 그리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가득찬다. 이와달리 미워하는 사람을 자꾸 되뇌이면 가슴이 불안해지고 숨막히듯 고통스럽다. 의도하지는 않겠겠지만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그 미운 사람을 초대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당신의 몸은 두드러기가 나듯 격렬하게 괴로워한다. 그러나 쉽사리 떨쳐보내지 못하고 고통만 받을뿐이다. 결국 제2, 제3의 피해자는 바로 그대 자신이다. 그래서 이제는 이를 그만두고 멈춰야 한다. 복수가 아니라면 그대는 단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바로 용서이다. 아니 놓아주는 것이다. 미운 사람을 용서해주는 것은 당신이 바보 멍청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자신을 진정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큰 마음을 낸 것이라 할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단순하다. 내 가슴속에 미운 사람을 가득 담아버리면 그 안에 좋은 사람을 담을수가 없다. 우리의 뇌와 가슴은 잡동사니와 같은 나쁜 인간을 담고 살만큼 한가하지 않다. 아무것이나 담는 쓰레기통이 되어서는 안된다. 빨리 더러운 것들은 분리수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은 서서히 쓰레기통이 된다. 왜냐하면 쓰레기와 같은 나쁜 사람을 내가 여전히 가슴속에 품고 살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내 삶은 피폐해지고 괴로워진다. 내가 아무리 피해자라고 하소연을 한다한들 그것을 이해해줄 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그 가해자를 당장 찾아가서 복수할 명분이나 힘이 있다면 용서를 선택하라. 이제 잘못된 길을 멈추고 그대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혹시 여전히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나를 위해서 일단 한 사람이라도 용서해주고 미운 사람을 마음속에서 내보내주자. 그러면 우리의 가슴은 앓던 이가 빠진것처럼 시원해질 것이고 새로운 이가 자라날 것이다. 그 빠진 자리에 소중한 사람들을 채우면 된다. 그것이 나를 위한 지혜로운 선택이 될 것이다. 미운 사람은 용서해주는 것은 철저하게 나를 위한 멋진 선택임을 꼭 명심합시다. 오늘부터 분리수거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17살 입니다.
저한텐 썸남이 있어요. 제가 못생겨도, 뚱뚱해도 저의 성격을 알아봐주고 예쁜면을 봐주는 아주 멋진 친구예요. 그 친구의 키는 189입니다. 제 키는 157이구요. 손 크기도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거의 2배? 1.5배??? 그정도. 토요일 저녁즈음, ㅅㅍ에서 만났어요. 사람들이 ㅅㅍ에는 별에 별 사람들이 있으니까 조심하라곤 했지만 노빠꾸 라이프를 즐기던 저는 그 친구에게 친해지자며 제 번호를 주었습니다. 그게 저희 썸의 시작 단계였을 거예요. 새벽에 3시간 정도 통화를 했어요. 저와 취향이 비슷하더라구요. 그때 저는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도 저한테 호감을 느꼈구요.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하다보니 어느새 되게 가까워져 있었습니다. 걔도 그러더군요. 난 첨 본 사람이랑 이렇게 연락 안하는데 너랑은 연락을 잘 하게 되네. 라고,,,,,,, 첨엔 하하 내 친화력이 쩔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일요일 까지만 해도 전, 남친이 있었구요. 그날 일이 터지고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그 친구를 다시 보니 정말 많이 기대고 싶더라구요. 걔가 애정표현도 하고 저를 좋아하는 티도 냈구요. 이렇게 말하면 좀 나쁜X같지만 그때 전 걔를 이성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헤어진지 몇시간 만에요. 서로 간질간질한 말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더욱 가까워 졌습니다. 금요일,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너무 보고싶다고 월요일, 수요일도 만났어요 ㅋㅋㅋㅋㅋ 첨엔 제가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봤는데 걔가 리드를 잘해주더라고요.. 그러고 수요일엔 제가 그쪽으로 갔습니다. 두번째라서 그런지 더욱 좋았고 제가 먼저 볼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꺄아앙ㅇ!!) ㅋㅋㅋ그러더니 자기도 곧장 해주더군요 ㅠ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 친구가 이렇게 좋습니다. 완전 좋은 썸남이예요 ㅠㅠ 스윗하고ㅠㅠ 쿨하고 ㅠ 근데 한가지 고민이 있어요. 문제는 제가 집착하는 거일수도 있는데 아직 여친이 아닌 단계에서 이러는건 정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연락을 잘 안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1~2시간마다 한 번 보는 그런건 아니지만 저한텐 1~2분 안보는 것도 정말 서운해요 ㅠ 만나서도 이야기를 해보고 빨리 봐라 나 서운하다 해도 그 담날에는 그게 고쳐지지 않더군요. 마치고 전화해줄게, 일어나서 전화해줄게 라고는 하지만 막상 해주진 않습니다....(아주가끔) 이럴때 너무 서운해요 ㅠㅠㅠㅠ 집착같죠?? 저도 압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을 싫어하는 편인데 제가 이렇게 됐네요.. 그 친구가 절 많이 좋아하는거 맞겠죠?? 자기가 먼저 안고 손잡고 그랬는데...머리도 쓰다듬고.. ㅠㅠㅠㅠㅠ고민좀 들어주세요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남자들은 어떤 행동을 하고 싶어하나요? 19금 제외
664
18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