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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잇 점심때 피곤해서 자느라 못와쪄염 대신 퇴근시간을 지켜드리러 옴 ㅋㅋㅋㅋㅋㅋㅋ 퇴근... 즐겁쥬? 날씨는 신나기 애매하지만 더운거보단 나으니까 신나게 짤 가즈아 시작은 어은제나 나나연쓰 ㅋ 1 ㅇㄱㄹㅇ... ㅂㄷㅂㄷ... 그냥 나나연하면 맘 편합니다 열분덜 ㅇㅋ? 2 ㅋㅋㅋㅋㅋ 바보들 그런것두 몰라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 ㅅㅌㅊ 비둘기99도 커엽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요즘 구구맨 뭐하남유 @Gugugu99999 ? 4 힝 넘모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도 자기 얼굴 보고 놀람ㅋㅋㅋㅋㅋㅋㅋ 5 나는 나는 죽을 맛이다!!!!!!!!!! 6 웃을 일 아닌데........ 댓글 보고 뿜음.....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머리를 내려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봤으면 손으로 휘휘 보내줬을텐데ㅠㅠㅠㅠㅠㅠ 장수하늘소는 하늘색이 아니니까 장수하늘소는 아녔을테고 게다가 걔는 멸종위기종이라 찾기도 힘들거고 ㅋㅋㅋㅋ (저도 한번 보는게 소원) 하늘색 검정색 섞인 겁나 큰 벌레가 뭐여쓰까요 나 궁금해 죽게써여 궁금해서 구글 검색하다가 장수하늘소 애벌레 봤는데 겁나 머시쪄 진짜 한번 실제로 보고싶다.... 암튼 모두 즐퇴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감동] 평생 바깥에서 살던 강아지를 집으로 들인 순간
디트로이트에서 구조된 강아지 날라는 한평생을 뒷마당에서 살아왔습니다. 날라의 보호자는 날라를 쓰레기로 가득 찬 뒷마당에 방치한 채 녀석을 집안으로 들이지 않았습니다. 보호자는 날라에게 밥을 챙겨주거나 관심을 주지도 않았죠. 날라는 보호자의 학대에 점점 앙상해지고 온몸은 오물로 뒤덮인 상태로 지내다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한편, 반려견 입양을 고려 중이던 찰리 씨가 우연히 날라의 사연을 듣고 날라와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학대를 받은 아이들 대부분은 작은 움직임과 소리에도 크게 반응하며 움츠러들곤 했지만, 날라는 순하고 밝은 성격을 뽐내기만 했습니다.  물론, 찰리 씨도 그런 날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한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평생 야외에서 살아온 날라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낯설어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날라를 집안으로 들인 찰리 씨는 날라를 위해 준비한 푹신한 침대로 데려갔습니다. 그러자 날라는 침대 위에 앉고 주위를 둘러본 후 찰리 씨를 한참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마치 '저 정말 여기서 지내도 돼요?'라고 묻는 것 같았습니다.  찰리 씨가 미소를 지으며 날라를 쓰다듬자 녀석은 부드러운 침대 위에 엎드려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평생 시끄러운 야외와 딱딱한 바닥에서 지내왔던 날라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침대에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날라는 말 그대로 행복해 보였어요." 하지만 날라에게 무엇보다 더욱 소중한 건 바로 찰리 씨의 존재였습니다. 그날 밤, 찰리 씨가 침대로 가 잘 준비를 하자 날라는 고개를 들어 찰리 씨를 바라보았습니다. 찰리 씨는 날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침대를 가볍게 두 번 내리쳤습니다. "이리 올래?" 날리를 입양한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찰리 씨는 매일 밤 녀석의 육중한 무게를 느끼며 아침잠에서 깹니다! "날라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부드러운 것도 좋아하고요. 날라가 가장 좋아하는 거요? 침대에서 저와 여동생을 껴안고 잠드는 거예요." 꼬리스토리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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