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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큐레이터 탑부터 편집장 유아인까지, 이중생활에 빠진 스타(종합)

[뉴스엔 김예은 기자] 탑이 이중생활 스타 순위 1위에 랭크됐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선 의외의 부업을 하는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1위의 주인공은 빅뱅 탑. 탑은 홍콩 미술품 경매 큐레이터로 데뷔했다. 탑은 엔디 워홀, 장 미셸 바스키아, 백남준 등 국내외 28개의 작품을 경매했고, 첫날 25개를 경매에 성공했다고 한다. 2위는 유세윤의 차지로, 유세윤은 광고 업체 CEO로 활약 중. 창립 당시 장난으로 여겨졌던 이 사업은 창립 9개월만에 광고 제작수 100편을 돌파하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3위는 19금 소설 작가 이세영. 그는 자신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봉만대 감독과 함께 웹드라마 작가로 활약하게 됐다. 4위는 최민수였다. 최민수는 과거 산속 생활을 할 때 가죽 공예를 해 지인들에게 팔아 생활을 했다고. 지금까지도 가죽 공예 사랑은 이어져오고 있다. 5위의 주인공은 조달환. 그는 캘리그라피 부업을 하고 있다. 드라마 ‘천명’ ‘감격시대’ ‘마녀보감’ 등 드라마 로고를 직접 그리기도 했다고 한다. 6위는 노홍철로, 그는 최근 책방을 열었다. 노홍철은 이태원의 건물을 매입해 1층은 책방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 중이다. 7위엔 김현철이 이름을 올렸다. 김현철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변신해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악보 없이 외워서 지휘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8위는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차지했다. 솔비는 그림을 통해 치유를 얻었고, 그로 인해 용기를 갖게 됐다고. 더불어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한단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10위는 DJ DOC의 이하늘. 이하늘은 과거 악동 이미지와는 달리 현재는 동물 사랑을 바탕으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11위는 EDM DJ 박명수, 12위는 호텔 CEO 김준수였다. 13위와 14위는 목수로 활약 중인 천호진 이천희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15위는 성교육 강사 강균성이 차지했다. 또 16위엔 시나리오 작가 정형돈, 17위엔 잡지 편집장 유아인이 이름을 올렸다.(사진=KBS Joy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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