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bo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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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500kcal를 넘지 않는 식단이라고 합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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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인지 이젠 한끼 500도 뭔가 ㅠㅠ 죄책감드네요 ㅠㅠ
@sags2s2 너무 칼로리에 연연하지 마세요 ㅜㅜ
보기만 해도 배고프네요ㅠ
@qudtls 그쵸 ㅜㅜ 다이어트는 참 힘들어요..
저렇게 먹다 금방 쓰러질것같아요......보기만해도 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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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 원인 : 머리로 가는 혈관의 팽창으로 인해서 뇌의 신경섬유를 압박함으로써 머리에서 통증이 발생함 증상 : 우울, 분노, 피곤, 설사, 구토, 식욕부진... 아침에 샤워를 하는데 물이 배수가 잘 안되었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봤더니 그동안 머리카락이 하수구 구멍을 막고 있었던 것이다. 머리카락을 다 없앴더니 물이 잘 빠졌다. 그래서 속이 시원해졌다. ㅎㅎ 두통도 그런것 같다. 우리의 피가 잘 막힘없이 잘 흘러가야 하는데 이 스트레스라는 머리카락이 구멍을 막아버림으로써 피가 역류하듯 안에서 엄청난 저항을 하는 것이다. " 미칠것 같아! 나좀 빨리 흐르도록 해주란 말이야 " 편두통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아봐야겠지만 그 원인이 질병이나 가족력등이 아니라면 스트레스를 의심해봐야 하며 심리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편두통이 꽤 심했다. 30대 중반까지는 두통인지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살았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술을 먹고 담배를 피고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을 했다. 폭식을 하기도 하고 입맛이 없으면 밥을 굶기도 했다. 마음도 안정적이지 못하고 삶 자체가 불안했다. 머리가 터질것 같기도 하다가도 머리에 불이 번쩍 들어오는것 같다가도 이러다가 뇌의 혈관이 터질것 같은 공포도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고... 병원을 간적도 없고 두통약 안먹고 그냥 견뎠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바꾸었다. 그러면서 예전의 두통증상이 사라졌음을 문득 깨달았다.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1. 술, 담배, 폭식, 카페인등 몸에 해로운 행위 금지 뇌가 술을 좋아하는가? 담배를 피우고 싶어하는가? 배터지도록 먹는것을 좋아하는가? 자꾸 정신을 각성시키는 카페인을 좋아하는가? 이러한 것 하나하나가 뇌속의 혈관을 막는 머리카락과 같다. 당신에게 두통이 생겼다는 것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나중에 막히면 큰일 난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의 잘못된 습관들이 당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결국 자신의 혈관의 길을 막는 모험을 하고 있다. 지렁이에게 술과 담배 마약 카페인등 나쁜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먹겠는가? 당장 뱉어버릴 것이다. 본능적으로 그것이 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끊을수 없다면 최소한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2. 유산소 운동 스웨던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 3번 실내자전거 운동을 한 편두통 환자들이 3개월 후에 두통, 심한 통증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물론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두통을 유발시킬수 있다. 1시간 걷기, 수영하기, 등산하기등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은 편두통을 떠나서 최고의 보약이 될 것이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집에서만 방콕하는 사람은 집안의 연기가 가득한데 창문을 열지 않고 매일 콜록 콜록 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사람과 같다. 3.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기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편두통의 원인이 무조건 스트레스가 아닐수도 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의 마음이 편안해지면 두통증상이 완화된다고 한다. 당신에게는 느긋해지는 삶이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갖다 버리고 주어진 삶을 만족하자. 죽을 만큼 큰 일이 아니라면 모른척 넘어가자. 빨리가던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걸어가보자. 지나친 목표의식을 버리고 오늘 하루만 즐겁게 살자. 과거를 놓아버리고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 당신에게는 정신수양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요가/명상 학원을 등록하든지 심리전문가의 코칭이나 상담을 받든지 책이나 유튜브의 자료를 보고 배워야 할 것이다. 수천의 적과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더 가치롭듯이 내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노력해야 한다. 4. 두통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즉시 멈춰라. 나는 성격상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한다. 아주 좋은 열정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몸을 잘 관리하지 못하고 혹사시키는 유형이다. 특히 업무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강의 PPT를 준비할때 머리가 아파서 터질것 같은데도 참고 준비를 했다. 다 끝을 내서 마음은 가볍지만 그때마다 어김없이 두통이 찾아왔다. 결국 나는 머리가 아파서 그날 하루를 쉬어야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살짝 두통이 생길려고 하면 하던일을 올스탑 했다. 물을 먹거나 긴장된 목과 몸을 풀어주거나 밖에 나가서 머리가 안정될때까지 하염없이 걷는 습관을 만들었다. 간단한 멈춤이지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불이 났을때 조기에 진화하는것이 좋다. 이미 불이 온 산을 뒤엎고 있을때 알아차리는 것은 바보이다. 5. 규칙적인 생활습관 우리의 뇌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라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는 이상적인 행동에 대한 압박이다.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해야 한다. 감정이 하루에도 수십번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을 대할때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한가? 미칠것 같지 않는가?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습관은 뇌의 관점에서 볼때 미쳐버릴 정도의 큰 스트레스이다. 뇌는 당신을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뇌를 노예처럼 막 함부로 부려먹고 있는것과 같다. 그러다가 그 노예가 쓰러져서 병이 들거나 도망가 버리거나 죽어버리면 당신은 어떨까? 스트레스가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쩌면 당신이 뇌 스트레스의 주범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뇌는 당신 맘대로 부려먹는 노예가 아니다. 당신이 먹고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대상이다. 얼마전 두통이 심한 한분께서 최면치료중 머리에 구멍을 뚫어주라고 요청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말(?)로 큰 구멍을 뚫어주었다. 그러자 그 분은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꽉막힌 호수에 구멍이 뚫려서 더러운 물이 빠져나간다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단순한 상상의 차원이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것은 아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일 경우에는 매일 수시로 머리에 구멍을 뚫고 상상하며 복잡한 생각들을 보내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말은 제발 숨좀 쉬고 살자는 겁니다. 창문을 열어서 환기좀 시키자는 겁니다. 생각이 많으면 큰 병이 생깁니다. 때로는 바보처럼 가볍게 가볍게 살아가야 합니다. 너무 원리 원칙대로 곧이 곧대로 완벽하게 살려고 하면 편두통부터 비롯해서 모든 병에 취약할수밖에 없어요. 머리가 아프다고 머리를 때리는 바보는 없겠지요? 그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쉬게 해줘야 합니다. 자신을 너무 내몰지 마세요. 쉬어가도 되고 늦어도 되고 못해도 되고 실수해도 됩니다.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그리고 공포증 극복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그리고 공포증 극복 어릴때 경험한 공포증은 막을수가 없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저항을 하더라도 곧바로 무의식으로 흘러가서 뿌리를 내린다. 순수하다는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흡수하는 기질을 말한다. 어린아이가 물에 빠져 죽을뻔한 경험을 하게 되면 물 비슷한 것만 봐도 몸이 먼저 반응하듯 기겁을 할 것이다. 부모의 지혜로운 대처로 인해 공포감정이 사라지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 문제가 치료되지 않고 청소년기를 넘어서 성인까지 진행된다면 이는 심각한 강박증, 우울증, 불면증, 망상장애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수밖에 없다. 증상은 무차별적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다. 이랬다 저랬다 미친사람처럼 왔다 갔다 한다. 하나에 집착해서 증상(고통)을 겪기도 한다. 특정 상황이 되면 무시무시한 공포가 올라온다. 마음의 뿌리가 병들었기 때문에 주변의 작은 반응에도 뿌리가 뽑힐것 같은 죽음의 공포를 느끼듯 소스라치게 놀란다. 느낌을 넘어서 실제 죽을 것 같은 몸의 통증 및 고통을 경험한다. 어릴때 왕따당한 친구가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는것처럼... 어릴때 성추행을 당한 여성이 남자만 봐도 극도의 공포와 분노로 인해서 몸이 떨리듯... 이런 극도의 공포를 수시로 겪으며 살아간다. 어찌 어찌 약을 먹고 버티며 살아가기도 하지만 이 또한 일시적인 신경 완화제가 될뿐 근본적인 내면의 공포를 물리치기에는 역부족이다. 몸이 아프면 수술을 하거나 약을 먹으면 되는데 마음이 아프고 그 마음의 뿌리가 병이 들면 마음으로 달래주고 수술을 해줘야 한다. 그런데 누가 수술을 해야 하는 의사인가? 아니러니하게도 그대 자신뿐이다. 그런데 그대는 여전히 그 트라우마 속에 갇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벌벌떤채 오랜시간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대가 그대 마음의 유일한 구세주인데 말이다. 오늘도 그대는 증상이라는 괴물과 싸운다. 격렬하게 두려워하고 격렬하게 눈물을 흘리고 격렬하게 화를 내고 격렬하게 신경질을 부린다. 그러면 공포증이 사라지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은 이해되지만 이는 매우 어리석은 대처이며 또다른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오히려 그대의 공포증은 휘발유에 기름을 붙듯 거침없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이다. 죽을 각오로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무차별적인 무의식의 폭주속에 살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야생에 던져진 어린아이를 늑대떼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눈에 불을 켜듯 절박해야 한다. 절실해야 한다. 나를 살리기 위해서 목숨걸자. 용기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공포증이 몰려올때 1.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나(내면아이)가 혼자서 감당하기 무섭다며 나에게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림 2.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공포(망상)는 실제가 아닌 어릴때 경험한 공포의 감정이 무의식에서 올라온 것임을 알아차림 3. 그저 두려움이 만들어낸 환영, 망상에 불과한 것임을 분명하게 알아차림 더이상 그 증상에 미칠듯 반응하지 않음. 4. 침착하게 호흡으로 돌아간다. 편안하게 눈 감고 1~5분동안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면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킴. 5. 호흡만 하기 힘들정도면 밖으로 나가서 10~30분정도 호흡하며 천천히 걷는다. 6. 엄마가 놀란 아기를 달래주듯 침착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 괜찮아 " " 내가 지켜줄께 " 라며 놀란 마음(심리적 증상)을 달래주기 7. 내면아이의 마음이 안정될때까지 미안한 마음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절실한 마음으로 매 순간 순간 함께 하기 8. 내면아이가 진정되면 마음속으로 물어본다. " 내가 뭘 해주면 넌 기분이 좋을까? " 9. 내면아이가 원하는바를 기분좋게 실천하기 10. 매일 내면아이의 손을 잡고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일터에 놀러가고 함께 대화해주기 11. 내면아이가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을때까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