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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 운동. 초보자를 위한 [어깨루틴]

1. 딥스 6회
2. 디클라인 푸시업 4회
3. 푸시업 6회
4. 오스트레일리안 풀업 10회
5. 힌두 푸시업 8회
6. 파이크 푸시업 8회
7. 사이드 플랭크(각 사이드) 15초
7개동작 1싸이클. 총 5싸이클 수행. 싸이클간 2분 휴식. 각 동작사이 45초 휴식입니다.
어깨는 부상입기 쉬운 부위입니다.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동작 수행 중 관절에 통증이 있으시면 수행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수행이 끝난 후 충~~분한 쿨다운과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 주시고. 샤워시 찬물로 +_+!! 아시죠?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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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ThomasJin78 잘봐주셔서 제가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샤워할때 찬물로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저가 알기로는 덜 풀어지게 할려고 하는걸로알고있어요 뭐 남자는 몸이 좀 차갑게해야 좋다고하네요
아하 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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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이야기2
최면의 대략적인 역사 저번에 최면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고 했었는데 사실 고백할 것은 최면에 관련된 역사는 그다지 많은 내용은 없다. 내가 기억이 나는 기록에 의한 역사를 몇가지 설명을 하자면 먼저 고대그리스에는 키론이란 신이 어떤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 치료하는 모습이 벽화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최면은 쓰였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또 이집트 쿠푸왕의 신전에서는 외부에서온 어떤 치료사가 이집트의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서 치료를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집트에서도 외부에서 온 최면가가 최면치료를 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1990년대 법최면 수사학회에서 최면수사관 일곱명을 양성을 했었는데 그 중 한명만이 최면을 완벽하게 구사하여 현 대한민국의 최초의 최면수사관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분에게 사사를 받은 분이 또 다른 제자를 양성하고...이런 식으로 맥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건 그냥 여담쯤으로 재미로 들으면 좋겠는데 최면이 최초로 시작된 시기는 옛날 아틀란티스대륙에서 시작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어떤 약사선생님께 들었던 기억이 난다. 참 신기하게도 난 그때 나 나름 호오포노포노라는 하와이원주민들의 주술을 가지고 꽤나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던 찰나였다. 뭐 이건 증명을 할 방법이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하지만 난 정말 내가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 한다. 골절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고양이를 주술과 함께 호주 원주민들이 쓰는 파란 병안에 몇일 넣어둔 물을 발라주었더니 바로 낳기도 하였고...뭐 어쨌든 여러가지 믿기 힘든 경험들을 했다. 아버지도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는 그 약사선생님께 어떠한 이야기도 꺼낸 적이 없다. 약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러 갔던 날... 내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 그 과정에서 난 최면심리상담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 아틀란티스 대륙에는 영적인 힘을 가진 수행자들이나 현자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주로 대표적으로 쓰던 영적인 치료법이 세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최면이고 또 하나가 호오포노포노.....그리고 또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이 세가지 방법을 쓰던 민족들이 영적인 메세지를 통해 아틀란티스가 사라질 것을 예측하고 도망나와서 각자 갈라져 나가서 각자의 치유방법들을 전수를 해서 현시대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참 내 인생엔 스펙타클하고 영화같은 일이 많이 펼쳐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난 우연히 최면을 배우게 되었고... 또 어쩌다가 호오포노포노를 듣게 되어 그 주술을 해보았더니 실제로 통해서 신기해가지고 나름 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도술들인데 우연히 찾아간 약사선생님께서 최면과 호오포노포노를 전수하던 민족들은 한민족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참 꿈결같은 기분이 들고 마치 내가 '전생에 아틀란티스의 마법사나 제사장쯤 되던 인생이 한번쯤은 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들었던 경험이었다. 어쨌든 현재는 점점 최면이 많이 알려져 나가고 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최면이건 뭐건 올바르게 접근해서 잘 쓸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잘 배우고 잘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면의 역사와 여담에 대한 설명은 짧게 여기까지 풀어놓겠다. 최면이 이루어지는 과정 자 그러면 오늘 또 한가지 이야기는 최면이 이루어지는 조금 더 구체적인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한다. 우리가 최면에 수월하게 접근하기 위해서 해야할 몇가지 작업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최면에 대한 오해나 거부감을 내담자가 가지지 않아야만 최면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최면을 하기 전에는 항상 일반 상담을 통해 내담자(최면치료를 받는 사람)의 배경과 자라온 성장과정 혹은 내담자가 좋아하는 것, 내담자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또는 내담자가 싫어하는 것 등을 충분히 수집하여야 하고 일반 상담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상담을 통해 라포(rapport)형성 등을 해야 한다. 여기서 래포르(독일) 혹은 라포(프랑스)란 독일 혹은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상담자와 내담자간에 친밀한 관계의 형성이라는 뜻의 상담용어이다. 이렇게 최면을 하기 위한 조건화 과정에서 내담자에 대한 간단한 몇가지 교육도 한다. 바로 사전상담과정에서 내담자의 최면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이다. 최면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그 공포와 방어기제로 인해 최면을 유도하기가 어렵게 된다. 최면의 오해에 대한 것을 몇가지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린다? (X) 많은 이들이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려서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할 까봐 두려워 하는데 전세계에서 아얘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아주아주 굉장히 특수한 경우이며 최면가인 나는 단 한번도 최면을 걸다 정신이 나가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의식이 또렷이 있으며 그냥 집중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기 싫은 이야기는 선택적으로 안 할 수도 있다. 두번째 - 최면가는 내담자에게 최면을 걸어 최면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X) 이 부분 역시 첫번째와 일맥상통 하는데 최면가는 절대 내담자가 원하지 않는 짓을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 내담자가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간혹 TV나 최면살인에 관한 '이프' 라는 소설 속 이야기를 보면 최면가가 마치 신적인 어떤 마인드컨트롤 능력으로 타인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심지어 자살이나 살인까지 하게 만든다는 내용을 많이 본다. 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러한 '이프'라는 소설속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최면에 대한 오해를 '스벵갈리의 선물'이라고도 한다. 소설 속에서 '스벵갈리의 선물' 즉 스벵갈리에게 메일을 받은 자들은 모두 죽는다고 되어있다. 이런 일은 절대 없으니 안심하도록 한다. 셋째 - 최면을 했다가 못깨어나거나 죽으면 어떡하지? (X) 사람이 집중을 한다고 해서 그 집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다만 몸이 이완되고 편안해지면 늘어지기 때문에 잠이 들 수도 있는데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자다가 원할 때 일어나는 것처럼 언제든 자신이 원할 때 깨어나고 행동할 수 있다. 다만 깊은 최면에 들어가 있다가 다시 현재의식으로 되돌아 오는 단계적인 유도 없이 급하게 깨어나면 순간적으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는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최면을 걸다가 죽은 사람이 전세계에서 딱 한사람이 있긴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그것은 최면때문이 아니라 어떤 다른 성인병관련 사망이었다고 한다. 넷째 - 나는 최면에 잘 걸리지 않을 것 같은데? (X) 사람에 따라 생각의 틀....그러니까 인지구조의 틀에 따라 각각 차이는 있고 또 최면 감수성은 각자 모두 다른 것은 사실이다. 최면 감수성이 높으면 최면에 들어가기가 비교적 쉽지만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들은 덜 걸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전혀 없는 것이 최면감수성이 낮은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 이유를 대화를 통해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면 되고 또 논리적이어서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은 역심리 기법을 이용하면 된다. 역심리 기법이란 "편안해집니다~ 몸에 힘이 빠집니다~" 라는 일방적인 암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무의식적 저항을 이용해서 암시를 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최면감수성 테스트를 할 때 내담자의 팔에 무거운 쌀푸대나 혹은 금속아령을 올려놓았다는 암시를 준 뒤 내담자가 호흡을 할 때마다 더내려가고...더내려가고.... 무게감이 더 느껴집니다.... 라는 암시를 줄 때 팔이 내려가면 문제가 없지만 논리적이어서 이게 안먹히는 내담자가 있다. 이 때는 "자~ 팔이 안내려 가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내려갑니다. 무게를 안느끼려고 하면 할 수록 더느껴지고... 힘을 주고 버티려고 하면 할 수록 더내려 갑니다." 라는 암시를 주는 것이 역심리 기법의 대표적인 예이다. 다섯째 -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지적장애인은 최면에 걸리지 못한다? (정답은 일부 그럴 수도 있다.) 최면은 최면가와 내담자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 진다. 내담자가 최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최면가의 이야기를 알아 들을 수 있고 최면가의 말과 안내에 따라 인지 하고 떠올리고 또 떠올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소통이 가능해야 최면이 가능한 것은 어느정도 맞다. 오래 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러한 몇가지 질문과 답을 최면가가 제시하고 교육함으로써 최면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오해를 풀어준다. 그리고 내담자가 평소때 최면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도 모두 최면가에게 질문을 하게끔 하여 그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수록 최면은 더 깊게 잘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최면을 하는 도중 기억해야 할 것은 부정암시보다는 긍정암시를 써주어야 한다. 우리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은 부정언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예를 들면 "코끼를 떠올리지 마세요"라고 하면 코끼리가 더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이는 무의식이 부정언어를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에 "코끼리를 떠올리세요."로 인식한다. 때문에 문장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긍정암시를 내담자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야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역시 기억을 더듬더듬 하여 최면의 역사와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았다. 다음에는 필자인 본인이 최면을 통해 경험했던 신비스러운 이야기, 또 연예인들이나 혹은 어떤 예술분야등 특정분야의 작가들이 왜 신기가 어느정도 있어야만 성공하고 인기를 얻게 되는지를 필자의 경험을 통해 설명을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