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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퀸 ‘벤츠녀’ 요즘근황~

"서울모터쇼의 벤츠 안내데스크 직원인 ("안유정) "씨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그는 네티즌들에게 ‘밴츠녀’라는 애칭으로 여신급 대접을 받고 있다.
최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등을 통해 그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모터쇼에서는 보통 화려한 레이싱모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이번 서울모터쇼만큼은 예외다, 안유정의 풋풋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기존 모터쇼 모델의 틀을 깼다는 평가다. 레이싱 모델이 아닌 안내데스크 직원이 주목받기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이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며 스타급 대우를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000명에 육박한다. 네티즌들은 “미모에 차가 가린다. 그래서 안내데스크에 있는 듯” “여자인데도 설레네”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벤츠녀' 안유정, '우리집에 사는 남자'로 연기자 데뷔
안유정이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안유정은 24일 첫 방송된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홍나리(수애 분)의 스튜어디스 후배 선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승무원복을 입고 공항에 등장한 그는 우월한 비율을 뽐냈으며, 비행기에 탄 장도연이 도여주(조보아 분)에게 시비를 걸자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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