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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서 배우는 68가지 지혜

<탈무드에서 배우는 68가지 지혜>
1.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2.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3. 최후의 경제 수단까지 빼앗지 말라
4. 위험이 클수록 이익도 증가한다
5. 철회는 하더라도 취소는 하지 말라
6. 고객을 끝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라
7. 상품을 확인한 후 장사를 시작하라
8. '나'보다는 '우리'를 소중히 생각하라
9. 신속하게 소유권을 확보하라
10. 장사에 너무 빠지면 현명해지지 못한다
11. 자신의 힘으로 생활하라
12. 시간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13. 국제화는 행동으로 성취하라
14. 사람은 과오를 범하는 존재다
15. 위기에 미연에 방지하라
16. 지위가 높을수록 과실에 대한 책임은 무겁다
17. 원인을 제공했다면 반드시 책임을 져라
18. 처음부터 지침을 명확히 하라
19. 예견할 수 있는 위험은 책임져라
20.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책임 소재를 파악하라
21. 현인을 먼저 구출하라
22. 이익의 절반을 얻고 싶거든 직접 사업을 하라
23. 상대의 선의를 역으로 이용하지 말라
24. 변화를 포착하라
25. 빌려주는 것도 좋은 사업이다
26. 일관된 사람만이 성공한다
27. 6일 동안 일하고 7일째는 쉬어라
28. 계약할 때는 해약도 생각하라
29. 적어도 세 방향에서 관찰하라
30. 스스로의 노력만이 소유권을 보장한다
31. 네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
32. 만장일치가 더 위험하다
33. 한 번의 거래라도 최선을 다하라
34. 비용 절약이 이익을 내는 지름길이다
35. 노하우가 알려지는 것을 도려워하지 말라
36. 소비자의 상품 지식이 시장을 발전시킨다
37. 권한을 부여했다면 책임도 함께 져라
38. 위기가 없을 때 미리 대책을 세워라
39. 어설픈 프로보다 진취적인 아마추어가 낫다
40. 컨설턴트에게 묻지 말고 고객에게 물으라
41. '답'을 가르치지 말고 '질문'하게 하라
42. 젊은 사람부터 발언하게 하라
43. 물건을 빌릴 때는 용도를 분명히 밝혀라
44. 저비용·저위험을 지향하라
45. 여유 있을 때 배우겠다고 변명하지 말라
46. 비전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다리다
47.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
48. 비즈니스의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이다
49. 지혜를 활용해 부를 쌓으라
50. 최악을 대비한 후 최선을 기대하라
51. 배워서 깨달았다면 즉각 실천에 옮겨라
52.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 고급 정보다
53. 충분히 이해될 때까지 의문을 제기하라
54. 지혜로운 사람 앞에서는 말을 아껴라
55. 기계를 과신하지 말라
56.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57.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
58. 재무와 상법을 배워라
59. 모든 발전의 원천은 혁신이다
60. 편견을 버리면 친구를 얻는다
61.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축복도 먼저 받는다
62. 물건을 사지 않겠다면 가격을 묻지 말라
63. 창조적인 지혜는 무(無)에서 나온다
64. 기적이나 이변을 기대하지 말라
65.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라
66.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
67. 질책은 엄하게, 칭찬은 흡족하게 하라
68. 번뜩이는 직감이 발명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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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 에세이 쓰기 같이 해보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을 잠깐 쉬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드로잉 모임도 있고 필사 모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관심사에 맞게! *에세이 쓰기 / 일기 쓰기* 모임을 열고 함께 하실 분들을 구할까합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일기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쨌든 모든 글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이 무엇이냐! 저도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가장 첫 번째가 일단 책상 앞에 앉아서 무슨 글이든지,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 마저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글이 나오든 안나오든 4시간 5시간씩 책상 노트북 자판 위에 손부터 올려둔다고 하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중하지 않으면 휙휙 흘러가버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쉬운데, 우리의 삶에서 진짜 나 자신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내 마음의 단어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다 보면 항상 새롭게 저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에세이 쓰기 모임 방식은, 일주일에 1번-2번 정도 주제를 하나 정한 후 시간을 정해서 (오후 5시부터면 다같이 오후 5시에 글을 쓰기 시작)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짧든, 길든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같이 정해봐요! +일기, 에세이를 비롯해서 시 등 창작문예의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저는 국문학과 출신이었어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고, 어찌되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다면, 우열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생각과 각자의 시선을 나누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담가지지 마시고 참여하시라고요! 저도 그냥 있으니까 너무 글을 안써서 같이 서로 독려하며 글을 써볼 분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모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기를 매일 꼬박꼬박 쓰는 걸로 유명한 아이유와 작가 김중혁씨의 대화를 남깁니다. 단속적인 자아. 매일 변하는 내 자신이 궁금하지 않나요?
진짜 해녀가 된 작가
사진작가이자 제주 가파도의 해녀인 유용예 작가는 예전에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IT업계 직장인, 디자이너, 초고속 승진, 높은 연봉과 안락한 삶을 가진 그녀가 그저 지쳤을 때 찾아간 제주도에서 만난 해녀와 몇 마디 말을 나눴을 뿐입니다. 그리고 무작정 제주도 서남쪽 모슬포항에서 배를 타고 10분 거리인 가파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해녀들의 모습을 바라봤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지만, 첫 1년 동안은 차마 렌즈를 들이대지 못했습니다. 그저 바라보고 따라다니며 해녀들의 삶 속으로 조금씩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1년이 지나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산소통을 메고 해녀들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온갖 장비를 갖춘 그녀는, 고작 오리발 하나로 자맥질을 하는 해녀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버벅 대기만 했습니다. 결국 장비를 벗어던지고 맨 숨으로 물속의 해녀들을 따라나섰습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르고 유용예 작가는 그간 찍은 사진 작품들을 마을 담벼락에 전시했습니다. 해녀뿐 아니라 마을의 구석구석을 찍었습니다. 바람에 누운 풀과 돌멩이 하나에도 섬이 녹아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신들이 찍힌 커다란 사진을 보며 사진 찍어서 가져다준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고 즐겁게 웃는 해녀 어머님들의 표정에서 유용예 작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유용예 작가는 법환 해녀 학교에 등록하여 80시간의 교육과 3개월의 인턴 생활을 거쳐 가파도 어촌계에 입성한 정식 해녀입니다. ‘하군, 중군, 상군, 대상군’으로 구분된 해녀 등급에서 이제 중군을 지나 슬슬 상군의 해녀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해녀가 되고 나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유용예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엔 해녀를 알고 싶었지만, 지금은 가파도라는 섬을 알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볼 때는 눈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때는 귀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고 바라보면 사람을 잘못 볼 수도 있고, 귀를 막고 들으면 상대의 말을 잘못 듣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과 목소리를 마음으로 보고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습과 목소리도 마음으로 보고 듣기 위해 살아가는 그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은 경이롭고 감동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지금 당신이 무엇을 못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오해와이해
마오리족의 하카를 아시는가?
혹시 여러분 '하카'를 아십니까? 하카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 전사들이 전쟁을 앞두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는 춤으로, 자신들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에서 비롯되었음 제가 잘못했습니다. 항복하겠습니다. 각 부족마다 다른 형태의 하카를 가지고 있으며, 각 부족에는 성별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하카가 존재하고, 뉴질랜드 학계에서는 전쟁을 위한 춤이 아닌 이웃을 환영하는 의미의 춤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를 반영하여 뉴질랜드 정부에는 국빈 방문하는 외국 정상 등 VIP가 방문할 때 추는 하카도 존재함 ㅇㅇ 뿐만아니라 생일, 결혼식, 축일 또는 족장, 높은 지위의 사람들의 장례식 등의 상황 등 모든 의식적인 상황에서 하카를 추기도 함 이렇게 들었을때는 띠용?하며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모아나`의 마우이가 췄었던 그 하카 댄스 맞음ㅇㅇ 아쿠아 맨의 제이슨 모모아는 고향에 도착해 하카를 추며 눈물을 흘리기도 함 ㅠ "우리 폴리네시아인은 육지에 의해 나눠진 것이 아니며, 우리 모두는 물로 연결되어있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폴리네시아는 뉴질랜드, 하와이, 이스터섬을 잇는 지역 안에 있는 천여개의 섬을 가리키는 지역명임 귀여운 뉴질랜드 아가들의 하카 박력은 ㅇㅈ ㅠ 아래는 뉴질랜드 럭비 대표팀이 선보이는 하카 이거 진짜 렬루 지존 멋진 것 같음 ㅇㅇ 진짜 전쟁터로 나가는 전사들 같지 않음? 오졌다 눈빛 좀 보셈;;;; 야수들 아님? 영상으로 보면 진짜 개 지림 이건 위에 보여줬던 제이슨 모모아가 아쿠아맨 프리미어에서 하카를 추는 장면임 이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아이들과 하카를 추는 드웨인 존슨 이번 영화에서는 마오리 문화가 많이 노출됨. 드웨인 존슨의 마오리 문화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음 여기서 보면 제이슨 모모아도 그렇고 선수들의 팔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타투가 있을 거임 '트라이벌'이라는 타투의 장르인데 가장 오래된 문신장르라고 함 ㅇㅇ 부족별로 상징하는 것들을 문신으로 남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제이슨 모모아의 부족 상징은 '상어'고 팔뚝의 문신은 상어 이빨을 뜻한다고 함. 저세상 간지의 제이슨 모모아와 드웨인존슨 성님 여기서 잠깐. 하카는 남자들만 출 수 있느냐? ㄴㄴ 그건 아님 하카 댄스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으며, 여성들도 춤 럭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여성팀이 추는 하카 진정 지존 간지란 말임... 내가 상대팀이면 오줌 한 바가지 쌌다고 ㅇㅇ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줄 하카는 개인적으로 눈물 버튼임 바로 뉴질랜드 뉴질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전국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카를 췄던 일이 있음 마오리 협회에서 크리스트처치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수행된 하카 춤이라고 함 Haka Koiora - Haka for life 삶을 위한 하카 Paiahahā, Paiahahā (Attention! Attention!) 주목하세요! He aha rā ka tāpaea ngā mahi kikino (Why do we wait for something bad to happen) - 왜 우리는 나쁜 것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나요! Ki te kūkūtia tātou katoa e? (To eventually come together?) 결국에 오게 될 거를요? Ia ha ha! E oho, kia tika rā (Wake up, be true!) 정신 차려요, 참됨을 가져요! Unuhia ngā here o te kino, (Strip away bad things like) 나쁜 것들을 없애버려요! Whakatakē, whakaparahako e (Negativity and belittling others)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을 하찮게 만드는 것들요 Ko te pūtake o te whakaaro, he kaikir (because the underlining factor is racism) 중요한 사실이 인종차별이기 때문이죠 Takatakahia Hi (Stomp on it) 그걸 짓밟아 버려요 Wherawherahia Hi (Get rid of it) 없애버려요 Kia tū te tangata koia anake (So all that remains is your true person) 그래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이 당신의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해요 Ko au, Ko koe, ko koe, ko au, ko tāua e (I am you, you are me, this is us) 나는 너, 너는 나 이것이 우리죠 Ko te mea nui o te ao (The greatest thing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것은 He tangata, He Tangata, He Tangata e ('Tis people, 'Tis people, 'Tis people) ('tis = It's) 그건 사람들이죠, 사람들이에요. Hi! 남녀노소 모두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것을 지켜나가는 마오리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져서 박수가 나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