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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과즙미 터지는 19.9살 수민이의 스무살 메이크업!
-수험생 신분 끝.- 뽀짝뽀짝♡ 놀기에도 바쁜 예비 신입생 수민이ㅎㅎ! 썬 케어, 피부 진정, 커버 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무살 수민이의 촉촉 최애템을 공유 했는데요! 20학번 모여라!! 외출 시 수정용 쿠션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오래가는 수민이의 메이크업 팁이 궁금하다면! 팔로우~미! 과즙미 터지는 새내기 메이크업이  수민이의 로망! ( 스무살이 되면 엄마, 슨생님 눈치 안 보고 맘껏 화장할 수있어!)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1 -촉촉한 패드로 얼굴전체를 가볍게 닦아준다. 수민이는 쿨하게 스킨 로션을 스킵!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2 -쿠션팩트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 보통 피부 정돈 다음 단계는 썬크림인데... (저도 진짜 다른 건 안 발라도 썬크림은 바릅니다.) 잘타는 체질인데도 매번 외출할 때 마다 썬크림을 발르는 게 너무 귀찮다는 수민이ㅠㅠ 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쿠션 팩트를 알아냈다는 수민! (귀차니즘이 낳은 꿀템ㅋㅋ) 바로 이것!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수민이의 마음을 단 번에 얻은 이 쿠션의 진짜 매력!  (ㅋㅋㅋ♡) 핫뚜핫뚜! 바로 앙증맞은 하트 퍼프ㅠㅠ♡ 이거 만드신 분 최소 건후 ^.^ ㅎ (넘나 사랑스러워...♡)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구욧! 하트 퍼프의 진가는 이제부터! 메이크업 할 때도 유용한데요! 하트의 넓은 윗부분은~ 전체적으로 두드릴 때! 하트 퍼프 아래의 뾰족한 부분으로는 콧망울이나 눈가 같은, 좁은 부위를 커버해줘요! 아니 근데, 스무살 이수민양ㅎㅎ 그렇게 때리면 피부에 자극이 상당할 것 같은데욥. 이 장면 시즌 9 복숭아 메이크업에서도 봤던 것 같아요 ^.^;; (언니들 수민이 귀여워 쥬금) 눈에 띄는 뾰루지는 가볍게 쓱싹 가려주면 됨ㅎㅎ! ( 홍조랑 모공까지 한 번에 커버할 만큼 커버력도 좋다고 해요!) 수정 메이크업을 안해도 될 정도로  유지력도 좋대요! 보라 '그런데.. 커버력이 좋으면, 피부가 숨을 잘 못 쉬어서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 않나요ㅜㅜ?' 스에상에... 자외선 차단 짱짱한데다가, 피부 진정에 좋은 '시카' 성분까지 들어있다네요. 오랜만에 수민이가 소개하는 정착템 답습니다. (400만 뷰수의 위엄 인가욥..♡) [ㄹㅇ. 이건 찐 후긴데...ㅎㅎ 주변 친구들만 봐도 스킨 베이스, 파데, 프라이머 등등. 전부 챙겨바른 친구들 피부보다,  진짜 잘맞는 인생 쿠션팩트 찾아서 메이크업을 한 친구 피부가 완~전! 개선 되더라고요. 뭐. 화장품 다이어트 별 거 이씀미까...?] 이제 얼굴에 색조를 얹어줄 차례!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3 -브러쉬에 섀도우를 묻혀, 빈 곳만 채워주는 느낌으로 눈썹을 그려준다.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4 -음영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준다. (그윽~) 다음은! 지난 시즌부터 수민이가 항상 강조하는 것!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5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하고 마스카라를 해준다. (아직 아이라이너 전 인데도 훨씬 또렷해 보여요!)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6 -아이라인은 꼬리만 살짝 그려줘서, 귀여운 느낌을 강조한다. (눈꼬리가 답답하지 않고 트이게 해주는 느낌으로!)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7 -블러셔를 광대 전체에 둥글려서 자연스럽게 발그레한 느낌을 준다. (브러쉬를 써서 블러셔를 하는 것만 봐도 정말 수민이 화장이 많이 늘은 거 같네욥ㅎㅎ)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8 -레드 컬러 틴트를 발라 마무리 한다. 이렇게 립까지 발라주면! 과즙미 터지는 수민이의 새내기 메이크업 완성! 뷰티 크리에이터를 따라한 수민이의 예쁜 척이 더 보고 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ms5_oLEy524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