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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스케치북 : 사진에서 그림이 되는 디지털 회화 레슨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면 충분한,
쉽고 즐거운 디지털 회화의 세계
그림은 자유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도 표현에도 정해진 방식은 없습니다. 자신이 즐겁게 그릴 수 있다면 어떤 그림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설명하지 않으면 사과라고 알아볼 수 없는 그림이 아닌, 설명하지 않아도 사과라고 알아봐주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약간의 이론이 필요합니다. 그 이론을 배우면 누구든 일정 수준 이상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최소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 입문서입니다. 디지털 사진을 이용해 포토샵으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회화의 기본을 배웁니다. 디지털의 경우 아날로그와 다르게 칠한 부분을 지울 수 있기 때문에 다시 그리기가 쉽고, 간단하게 복사할 수 있어서 형태나 색의 차이를 비교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있는 것인지, 어디를 그리고 있는 것인지, 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그림을 그리는 시점에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을 가능한 한 모두 담았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의식하는 포인트를 이해하면 금방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그림 그리기를 망설이고 있는 여러분, 함께 디지털 스케치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사진에서 그림이 되는 디지털 회화의 모든 것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데 영 소질이 없어서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별다른 준비물 없이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포토샵 스케치북’으로 도전해보세요. 디지털 사진과 포토샵을 이용해 누구든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림의 소재로 사용할 디지털 사진을 찍는 방법에서부터 스케치하고 채색하는 다양한 방법과 기능을 익힐 수 있습니다. 회화 용어 및 이론에 대한 내용도 빠짐없이 학습하면 그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그림의 형태, 음영, 패스, 색상 등 회화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실제로 그려보면서 자신만의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찾는 즐거움을 체험해봅시다!

포토샵 스케치북

작가 | 디지털 스케치 클럽
출판 | 정보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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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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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람스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Good design is innovative) 혁신의 가능성은 어떤 방식으로든 항상 존재합니다. 기술적 발전은 항상 새로운 디자인 혁신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자인 혁신은 항상 새로운 기술적 발전과 함께 진행되며, 디자인 개별적으로는 혁신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제품은 사용되어지기 위해 존재합니다. 어떠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며, 기능적으로 뿐 아니라, 심미적으로 그리고 심리학적으로 만족시키는 무언가를 지녀야 합니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유용성을 강조하고, 이를 방해하는 요소를 덜 강조하는 성질을 지닙니다. 3.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Good design is aesthetic) 미적인 수준은 제품의 사용성에 있어서 필수적, 완결적 요소입니다. 사람들은 제품을 매일 같은 일상에서 사용됩니다. 오직 잘 만들어진 제품만이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4.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쉽게 이해하게 한다.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구분할 수 있게 하며, 제품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심지어 제품 자체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게 하기도 합니다. 5. 좋은 디자인은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Good design is unobtrsive) 제품은 도구로서 이용이 됩니다. 이것들은 장식적이거나, 예술작품일 필요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중립적이어야 하며, 제한적인 성질을 지녀야 합니다. 방 안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그 방 안에 어울릴 수 있어야 합니다. 6.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Good design is honest) 이것은 디자인을 혁신으로 이끌지는 않지만, 혁신 보다 중요한 무엇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을 우롱하지 않는 것입니다. 7.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되어야 한다.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하거나, 지나치게 오래된 느낌을 주지 않아야 한다. 수십년 간 유행과 상관 없이 사용될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8. 좋은 디자인은 사소한 부분까지 충실하다.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타협은 피해야 합니다. 사소한 부분에 까지 케어와 정확성을 더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존경을 표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9. 좋은 디자인은 환경친화적이다.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디자인은 환경 보호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디자인은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다.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Less, but Better - 이러한 접근은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제품 본연의 성질로 순수화하는 것과 심플함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https://blog.hyungsub.com/entry/디터람스의-좋은-디자인의-10가지-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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