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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 재팬 라인 16 가을, 겨울 시즌 화보 공개

1919년 뉴욕을 기점으로 시작된 유서 깊은 브랜드 챔피온이 포토그래퍼 구영준과 함께 재팬 라인의 16 가을, 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챔피온은 긴 역사와 탄탄한 브랜딩으로 밀리터리, 스포츠, 컬리지 등 유니폼 분야로 시작해, 세계에서 손꼽히는 스웨트셔츠 브랜드에 이르며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슈프림, 스투시 등 세계적인 스트리트 브랜드와 우정을 쌓으며 트렌드를 접목 시킨 협업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 포토그래퍼 구영준이 카메라를 잡으며 그 만의 필름 톤으로 해석한 이번 화보에서 등장한 재팬 라인은 챔피온이 보유한 수많은 시리즈 중 일본 특유의 감성을 담은 시리즈로, 아메리칸 캐주얼을 일본식으로 해석한 아메카지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헤비 다운 파카와 크루넥 스웨트 셔츠, 플란넬 셔츠, 코치 재킷 등 화보 이미지 속 제팬 라인 제품들은 챔피온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championusa.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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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