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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향수와 환상을 담다, Now collector

오늘 일일영감에서는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사진과 영상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진작가이자 비디오그래퍼로 활동 중인 김현재 작가는 Now collector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순간을 수집하는 사람’이라는 Now collector의 뜻처럼 그의 사진과 영상을 보고 있자면 그 순간의 감정과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낮은 속도로 비행하는 우주선>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의 사진은 현재를 유유히 떠다니는 우주선이 떠오르기도, 낯설고 신비로운 시선으로 우리를 그 순간과 공간으로 데려다 주기도 합니다.
예술이 위대한 수많은 이유 중 하나는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표현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공기, 온기 그리고 감정을 빛으로 그려내는 그의 작업물은 그곳에 가봤던 사람들에겐 향수를, 그곳에 가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겐 환상을 준다고 생각이 드네요.
업로드된 사진 중 대다수는 일본의 오타루와 삿포로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라고 하는데요.
올 겨울에는 꼭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가봐야 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삿포로와 오타루의 기억이 담겨있는 영상 <Sea of light>도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Now collector의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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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댓글 복붙 이게 뭔 얘기냐면 이중 슬릿 실험이라고 거진 200년 가까이된 실험이 있는데 고양이로 치면 벽이 2개 있고 앞쪽 벽에는 고양이 지나갈 구녕을 2개 뚫어놓고그 뒤에는 그냥 벽인데 거기다 고양이를 한마리 던졌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2마리로 분리가 되어서 구녕을 2개를 통과한 후 서로 마구 서로 부딛힌(한마린데!?!?!?)게 뒷쪽 벽에 결과로(벽에 고양이가 쳐박은 자국) 발견이 된거에요 그래서 신기해서 구녕 2개를 지나는 순간을 관찰을 했는데 관찰을 시작하니 귀신같이 양쪽 구녕으로 지나가던 고양이가 한쪽 구녕으로만 지나가게됨 웃긴건 다시 관찰 안하면 양쪽 구녕으로 2마리가 되어서 지나감(지나간걸로 보이는 뒷쪽벽에 처박힌 자국이 발견) 여기서 고양이가 광자1개 또난 원자1개이고 관찰 유무에 따라 양족 구녕으로 분리되서 통과하는 기현상을 아직도 해결못하고 100~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실험을 계속하고 있음 그래서 현대 과학자들이 실험할때 쓰던 광자1개 또는 원자1개를 갯수를 늘려가면서 실험을 했는데 육백몇개인가까지 늘렸는데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감 그리고 이번에 광자나 원자가 아닌 생명 분자로 했는데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감 결론적으로 조건만 맞으면 원자나 분자 갯수를 계속 늘려 고양이나 사람이 되어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갈 수 있다는 얘기 정확히 얘기하면 파동의 성질과 입자의 성질인데 뭐가 어쟀던 중요한건 관찰을 한다 -> 상식적으로 행동함 관찰을 안한다 -> 비상식적으로 행동함 이게 결론인데.. 충격적인건 이 실험이 이루어지던 200년전 100년전에는 이해를 못했는데 최근에 PC게임이 발전하면서 이런거에 1도 관심 없는 SW 개발자들이 게임을 개발할때 눈에 안보이면 계산을 안하거나 계산량을 줄이는 식으로 개발을 하고 있던거 본질을 따져보니 이중슬릿의 관찰에 따른 행동의 변화와 동일함 그래서 '어?? ㅅㅂ.. 우리가 사는데도 게임이나 시뮬레이터 속 아니여?' 란 얘기가 나옴 시뮬레이터 이론을 반박하기에는 아인슈타인을 포함해 전세계의 잘나가는 물리학자들이 1~200년동한 단 한명도 이걸 제대로 해석한 사람이 없음 해석은 커녕 왜그런지 이해도 못함 ㅊㅊ -- 휴 다행이다 시뮬레이션이었구나 나 플레이중이신분 능력치 좀 올려서 리셋 부탁부탁
조선시대 두번이나 풍랑 만나서 필리핀까지 표류했다가 돌아온 뱃사람
문순득 (1777~1847) 조선 후기 전라도의 작은 섬 우이도에 살고 있던 평범한 어물 장수였음 1802년 1월 홍어 사러 흑산도 근처 태사도에 갔다가 우이도로 돌아오는 길에 큰 풍랑을 만남 열흘 넘게 표류한 끝에 구사일생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조선이 아닌 어딘지도 모를 섬에 도착함 도착한 곳은 류큐국. 지금의 오키나와 다행히 류큐인들은 조선인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었고 먹을 것도 주는 등 편의도 많이 제공해줌 그렇게 9개월간 류큐에서 살다가 류큐에서 청나라로 가는 조공선에 몸을 싣게 됨. 조공선을 타고 청나라 푸저우에 도착한 후 육로로 북경까지 가면, 정기적으로 북경에 오는 조선 사신단을 통해 돌아갈 수 있었음 그렇게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1802년 10월에 출항을 하였으나 또 풍랑을 만남 근데 또 목숨은 건짐 이번에도 남쪽으로 계속 흘러간 끝에 닿은 곳은 필리핀 당시에는 '여송'이라고 불렀음. 루손 섬을 한자로 표기한 것. 문순득은 비간이라는 마을에 정착함. 당시 필리핀은 스페인 식민지였고 비간 역시 스페인인들이 개척한 마을이었음. 마을 한가운데는 천주교 성당이 있었고 문순득은 성당과 종탑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음 류큐와 달리 여기서는 혼자 먹고 살일을 해결해야 해서 문순득은 끈을 꼬아 팔거나 나무를 해서 내다 팔면서 다시 9개월간을 버팀. 그리고 다시 배에 몸을 실음. 이번엔 마카오로 향하는 상선을 얻어탐. 다행히 이번엔 풍랑을 안 만나서 무사히 마카오에 도착함. 여기서부터는 육로로 중국 대륙을 종단해서 북경까지 올라감 그리고 사신들이랑 같이 한양으로 돌아오고 마침내 1805년 1월 약 3년여만에 고향 우이도로 돌아오는데 성공. 고향 사람들은 당연히 문순득이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함. 문순득의 여행루트 고향에 돌아온 문순득은 다시 홍어장수 일을 시작했고, 홍어를 사러 흑산도에 들렀다가 흑산도에 유배와 있었던 정약전을 만남 문순득은 정약전에게 자신의 표류썰을 풀었고, 이걸 들은 정약전은 와 이거 대박이다 라고 생각하고 문순득의 표류기를 책으로 정리해서 저술함 이 책이 바로 '표해시말' 책을 펴고 앉아있는 분은 문순득의 5대손 문채옥 씨 1979년 섬 민속 연구를 위해 우이도를 찾은 최덕원 전 순천대 교수가 문채옥 씨 집에 있던 고서더미를 뒤지다가 발견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됨. 책에는 당시 류큐, 필리핀, 중국의 여러 모습뿐만 아니라 문순득이 습득한 류큐어, 여송어(필리핀 북부에서 쓰이는 일로카노어) 단어가 기록되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함 아직 이야기 하나 더 있음 ㄷㄷ 이 무렵 제주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나라 사람들이 표류해 옴. 도저히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서 그냥 몇 년 동안 방치하고 있었는데 문순득이 만나러 가서 얘기해보니 말이 통함. 여송에서 온 사람들이었던거임. 여송 사람들은 드디어 집에 갈수 있겠다고 감격에 겨워 울고 불고 난리침. 이 공로로 문순득은 종2품 가선대부 품계를 받게 됨 ㄷㄷ 명예직이긴 하지만 조선시대 평범한 시골 홍어장수가 고위직 벼슬을 받게 된것임. 인생살이 새옹지마 이야기 끝 출처 지젼신기 ㄷㄷㄷ 살아남은 운도 대단한데 저 시대에 말도 안통하는 타국가서 살아남은 것도 대단 근데 또 하필 유배온 정약전(정약용 형) 만나서 후대에 기록까지 남김ㅋㅋㅋㅋㅋ ㄹㅇ 신기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펌] 냉혹한 기적의 소나무
옛날에 일본에서 도호쿠 대지진 일어나서 개작살나고 후쿠시마 터진 거 기억나냐 존나 난리도 아니었는데 암튼 인간만 죽은게 아니라 쓰나미 몰려오면서 해안가에 심어놨던 소나무들도 다 개작살이 났거든 근데 우리의 일본인들이 나중에 사고현장 찾아가보니까 굉장한 게 하나 있었음 7만 그루가 넘게 서있었던 소나무가 다 쓸려나갔는데 딱 한 그루만 살아남아서 서있던 거임. 이 소나무는 약 250년을 살아온 높이 30m의 존나 큰 소나무였음. 그걸 본 갓본인들은 꺼이꺼이 눈물을 흘리면서 혼또니 스고이다네를 외치면서 이것은 꺾이지 않는 갓본인을 상징한다면서 기적의 소나무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뭐 다 떠내려갔는데 혼자 서있는 걸 보면 좀 감격스러울만도 한데 그 뒤가 참 일본스럽다 일본인들이 이 기적의 소나무를 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야단법석을 떨기 시작한거임. 지역의 마스코트를 만들어야 한다느니 아이돌로 만들어야 한다느니 심지어는 이 나무새끼를 주인공으로 연극이랑 드라마도 만들어졌음. 근데 그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와중에 문제가 생겼다. 학자들이 소나무를 다시 찾아가보니 이 새끼 이미 뒤진 상태인거임 꺾이지 않은 갓본인의 정신(이미 뒤짐) 원인이 뭐였냐면 쓰나미에 뿌러지지만 않았을 뿐이지 뿌리에 바닷물이 다 들어가서 전부 썩어버린게 원인이었다 즉 처음부터 서있기만 했지 뒤진 상태였다는 거지 존나 뻘쭘해진 상황이었다 뿌리가 썩어서 고목이 된 상태인만큼 언제 뿌러져 뒤질지 모르는 나무를 가지고 그렇게 야단법석을 떨었다니 이대로라면 관광자원도 뭣도 못하게 생겼고 뭣보다 기적의 소나무라 치켜세워놓고 뒤져버린지라 좀 쪽팔린 상황이니 일본인들은 서로 눈치를 보다가 해결책을 도출하는데 죽었으면 다시 살리면 되는 거 아니냐는 참 어메이징한 방법이었다 과연 바이오하자드를 만든 나라답다 그리하여 기적의 소나무를 부활시키려고 부두술사들이 불려오게 된다 뭐 영양액이라도 듬뿍 먹여주고 그랬을거 같지? 갓본인들은 그렇게 시시한 방법을 쓰지 않았다 주저없이 소나무를 갈기갈기 찢어버렸음 잎 하나 하나 가지 하나하나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잘라버린 다음 줄기까지 꺾어  버렸다 그런 다음 가지, 잎을 전부 새로 만들고 개작살낸 줄기 안에는 철근을 심어서 좀비 소나무를 만들어버렸다. 짤 보면 알겠지만 걍 겉만 나무처럼 보이는 거지 속은 그냥 철근이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터미네이터) 그게 이 결과물이다 원본은 줄기 빼곤 거의 남아있지도 않음. 그나마도 안에 철근 심어놓고 겉은 방부제에 절여놓은 거고 가지랑 잎은 원래 있던 건 다 짤라버리고 방부제 듬뿍친 가짜로 갈아치운 상태다 이것만 봐도 상당히 병신같긴한데 문제는 여기 들어간 예산이다 높이 30m짜리 소나무를 통째로 좀비로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이 싸진 않겠지? 약 1억 5천만엔이 들어갔다. 참고로 2019년 지금까지도 도호쿠 대지진으로 집 없이 살고 있는 피난민들이 5만명이 넘는데 이딴데 예산을 10억을 넘게 쏟아부었다. 뭐 의미가 있는건 알겠는데 전후과정이 존나게 바뀌지 않았나 싶은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 여전히 일본은 이 소나무의 복제품, 소나무 파편, 소나무가 그려진 동전 등을 신나게 관광상품으로 팔아먹고 있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 스고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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