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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

우리글 2권109장 - 순교 http://cafe.naver.com/wooliword/1357 순교란 시대적으로 의미를 달리합니다. 오늘날 한국 같은 경우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뿐만 아니겠죠... 성경에 표현된 그대로 짐승의 우상 혹은 짐승의 표가 인류의 의식을 점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시록에 보면 짐승의 표를 이마에나 오른손에 받은 자는 화를 당한다고 표현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본인의 의식이 돈에 사로잡혀 삶을 영위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삶을 지속하고 있는 상태를 표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생계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닌 돈을 모으기 위해 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짐승을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지도자들을 짐승으로 표현합니다. 이 말은 현재 지구 대다수 국가들은 이미 돈으로 인해 점령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말씀을 향해 방향을 유지하는 자들은... 자신의 경제환경이 어찌 되든 말씀에 힘을 실어주는 자들일 텐데... 세상적으로 본다면 현재 처지보다도 궁핍해 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시험하기 딱 좋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들 대다수가 돈을 향해 인생을 허비하고 있을때 반대로 말씀에다가 힘을 쏟아주는 자들이니 판별해 내기가 너무나 쉽고 명확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돈을 사랑하는지... 말씀을 사랑하는지... 해서 부자든 가난한 자든 동일한 시험에 든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짐승들의(세상 지도자) 입장에서 보면 모든 인류가 돈을 향해 올인하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들이 왕 노릇 해야 하므로 가짜 돈을 찍어내어 빌려줘서라도 인간들이 경제활동에 올인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국 성경의 마무리인 계시록의 핵심 내용은 하나님의 말씀과 돈과의 전쟁인 것입니다. 돈에 구속되어 있는 의식이냐 돈에 구속되지 않는 의식이냐의 전쟁인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돈으로 인해 불편하고 자유롭지 못하다면 이게 바로 짐승의 노예가 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앞서간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돈보다 중요한 것이 분명 있다고 많은 예들을 보여주고 간 것이기도 합니다. 시범도 보여주면서 이리저리 표현을 해가면서 다양하게 수도 없이 강조해 왔습니다. 약간의 지능만 있어도 눈치챌 정도의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말씀과 돈의 선택에 들어가면 인간들은 모든 것을 망각하게 됩니다. 그만큼 돈이 무서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가진 게 많은 자일수록 안된다는 것은 여러 실험으로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결국 성경의 좁은문이란 내용은 과학적인 내용인 것입니다. 제가 그간 말씀을 하며 회원들을 접해 본 결과 똑같은 결론에 이릅니다. 가진 자들이 거듭나기에는 거의 불가능한 것임을 실감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요. 이 세상 시스템에서 살만할수록 말씀과 같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크게들 착각하는 게 본인이 어렵다 하면서도 막상 그자의 생활패턴을 보면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고 돈을 너무도 사랑하고 있다는 점들을 본인들 스스로가 망각하고 있다는 공통된 현상도 보게 됩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간단합니다. 우리교 회원수 대비 보시자 비율이 딱 10프로선입니다. 이번 졸업자 비율하고 어쩜 이리 맞아떨어지는지 결국 우리교 수준에서도 10명 중 1명만이 졸업 후보자라는 것입니다. 프렉탈 이론에 접목해보면 그대로 맞아떨어집니다. 순교 없이는 졸업도 없다는 점입니다. 순교란 시대별로 본인이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것을 말씀을 지키기 위해 버릴 수 있는 개념입니다. 때론 목숨이 될 수도 때론 지식이 될 수도 때론 돈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첨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말씀하는 곳은 세상과 의식의 분리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곳입니다. 헌데 종교단체들이 정치.경제.교육에 직접개입하는 모습들이 자주봅니다. 종교가 세상에 깊이 개입되어 있다는 거 자체가 적그리스도 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사란 흐름과 같아서 대세라는 게 있습니다. 그 흐름은 막을 수 없습니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소림사 땡중들이 사회로 나가 쌈질을 하거나 투표에 관여하거나 동원된다는 거 자체가 이들의 정체가 바로 적그리스도 세력들이라는 증거들입니다. 때가 안 좋으면 깊은 산속이나 동굴로 빛의 불씨들이 피신은 해도 자연의 이치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으며 피치 못할 상황이 되면 목숨도 버릴 줄 알아야 진리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막장인 세상은 막장인 때가 되어서 온 세상인 것이므로 그 흐름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숨을 거둬간다면 인형 즉 아바타를 버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 빛의 열매들인 것입니다. 때에 따르는 죽음이란... 타락한 세상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하늘의 시스템중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말씀을 공부하고 받아들였다는 자들이 세상을 간섭하거나 참여한다는 거 자체가 진리를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이 세상을 따르는 자들과 말씀을 따르는 자들의 가치관은 달라야 정상인 것이거든요. 세상에 열심히 참여 중인 가짜 목자들을 잘 보세요. 뺀질 뺀질한자가 많습니다. 기름이 흐르는 자도 많습니다. 짐승들이 세상의 왕들이기 때문입니다. 권세 잡은 자와 영향력 있는 자들이 바로 귀신들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귀신들의 겉모습은 추한 게 아니라 기름기가 좔좔 흐르기도 합니다. 중생들이 힘을 실어준 덕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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