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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매거진] 신촌그랑자이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신촌그랑자이'가 오픈했습니다.
마포구 대흥동 12번지 대흥2구역을 재개발해 대규모 신규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 것인데요.
올해가 가기 전 GS건설이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역세권에서 선보이는 재개발 상품입니다.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다가 인천공항철도와 경의선이 환승하는 홍대입구역이 가까운데요.
마포대교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한 편입니다.
특히 인근에는 1만8천여 세대 규모 아현뉴타운과 1만2천여 세대 규모 북아현 뉴타운이 개발되고 있는데요.
개발된 후에는 강북을 대표할 고품격 랜드마크 단지로 변모한다는 복안입니다.
11.3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견본주택 안은 한산한 분위기인데요.
관계자는 방문객이 대다수 실수요자란 점에서 청약 1순위 마감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신촌그랑자이는 지하 3층, 지상 23층 규모의 대단위 아파트 상품인데요.
총 1,248 가구 중 492 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됩니다.
주택형별로는 59㎡ 타입 135 가구, 84㎡ 타입 343 가구, 96㎡ 타입 12 가구로 구성되는데요.
나머지 112㎡ 타입 2 가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공급됩니다.
특히 일반분양분이 전 층에 고르게 분포돼 로얄층 당첨 확률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는데요.
이밖에 인근에는 쇼핑인프라와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30일에는 1순위 청약 접수가, 내달 1일에는 2순위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데요.
2019년 하반기 입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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