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wom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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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8) 생명의 주인이 되시며 인간의 흥망성쇠를 주장 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간밤에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히 쉬게 하시고 오늘도 새 날, 참으로 소중하고 좋은 또 하루를 허락하사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주신 말씀을 기초삼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라고 고백한 바울사도의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정한 고백이 되게 하사 온전히 주님의 것으로 주님만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주님을 위해 사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건강도 회복되고 치유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영원한 주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의섬김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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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