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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즐거운 마케터닥! 이정현 마케터

굿닥/이정현/마케터

굿피플 직무의 시작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지만, 마케팅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이었어. 졸업 후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기왕이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돈을 벌자고 결심하면서 전공과는 거리가 먼 카피라이터로 첫 회사에 입사했지.

나도 저기서 일하고 싶다!

첫 직장생활을 하던 당시, 친구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었어. 병원약국 찾는 어플 회사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얼마나 즐겁게 일을 하고 있는지가 느껴지더라고. 어느 날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서 마케팅팀원을 채용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됐고, 흥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됐어.
그 회사가 바로 굿닥이야.

메디컬 마케팅팀

굿닥은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야. 주변의 병원과 약국을 찾아주고, 건강관련 콘텐츠와 병원의 가격정보를 싣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지.
나는 메디컬 마케팅팀 소속으로 병원의 모바일 광고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어. 병원이 굿닥을 통해 유저들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광고를 집행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야.

굿피플 비전

회사의 마케팅은 O2O로 진행돼. 사실 나는 오프라인 서비스만을 신뢰하던 사람이었는데, 일하면서 O2O 서비스의 필요성과 편리함에 눈을 떴지! 그래서 입사 전의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신뢰를 전달하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
그리고 회사를 위해서 돈 잘 버는 마케팅을 하고 싶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인

직장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끊임없이 즐겁게 일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는 비전이 있어. 성장하면서 일에 대한 재미를 찾아가는 동시에 취미인 글쓰기를 계속 병행하면서 일과 개인 시간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거야.

굿피플 성장

끊임없는 관심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마케팅 분야는 실무적으로 처음 접했기에 아직 관련 용어가 약한 편이야. 그래서 끊임없이 마케팅에 관한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지. 온라인으로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온오프믹스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강의도 참여하면서 배우고 있어.
최근 굿닥에서 스타트업 야간 자습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다른 회사의 마케터들과도 소통하면서 정보를 얻고 있어.

굿닥 이안 팀장님

나에게 쓴소리와 단소리를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야. 담을 공간이 많다는 장점인 성장 단계를 잘 밟아 나가도록 해주시는 분이지.
항상 감사하고 있다굿heart/부끄/

데이터 분석

최근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아. 그래서 GA구글애널리틱스 강좌를 듣고, 내부 담당자분들과도 많이 소통하고 있어. 빨리 내 것으로 만들어서 모바일 매체 집행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

개인 시간

나는 업무 시간이 끝나면, 철저하게 개인 시간을 가지는 편이야. 그래서 업무 생각이 나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하지. 집에서 글을 쓰거나, 키우는 고양이와 함께 놀면서 스스로를 리프레시 시켜.

굿피플 소통

신중과 추진력

마케팅을 하면서 신중하되 소심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 처음에는 그 밸런스를 맞추기가 정말 힘들었지. 하지만 마케팅 플랜을 오래 끌고 가면 쉽게 지루해지므로 최대한 신중과 빠른 추진력을 동시에 가지고 가려고 해.

Understand하게!

소통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으려고 노력해. 그리고 항상 생각하지, 나의 의견을 말할 때는 명확하게 말하자고! 그래야 상대방도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이해하니까.

담당자님 생각은 어때요?

소통의 문제점이 생기면,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 처음에는 혼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점점 자괴감에 빠지게 되더라고. 그 뒤로는 소통의 자리에 없던 사람에게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물어봐.

2명의 인턴

1달 전, 우리 팀에 2명의 인턴이 입사했어. 당시 정신없던 시기라서 소통할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소통하면서 빨리 친해지고 싶어.

굿닥에서 얻은 장점

굿닥에 입사하고 나서 일에 대한 추진력이 붙었어. 앞서 내가 말한 ‘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서, 많이 배웠지. 그만큼의 기회를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봐. 앞으로도 이것이 나의 장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야.

굿닥은 약빤 마케팅이 다가 아니다

마케팅은 곧 브랜딩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굉장히 멋스럽고, 크리에이티브한 일만 한다고 생각하시지. 물론 그런 부분도 있지만 마케팅은 돈이나 숫자와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돈을 쓰기도 하지만 실무에선 돈을 벌 수 있는 마케팅도 아주 중요하지. 굿닥은 약빤 마케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

진짜 일하고 싶다!

굿닥에서 일하면서 진짜 해당 직무를 하고 싶어서 온 분들을 보면 업무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느껴. 그래서 큰 그림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각한 직무의 플랜을 말하는 분들과 일하고 싶어.
그리고 나의 굿피플 콘텐츠를 보고 입사한 분이 꼭 생겼으면 해.

굿피플 보상

기회를 주다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왜냐하면,

왜냐하면, 무엇이든지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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