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m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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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나타나는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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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제 광고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 관련해서 올라오는 글들 중에 보충제 광고성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보면 뭐 운동구력 몇년 해서 다이어트 할땐 뭘 먹고 근육 증가엔 뭘 먹고 벌크업엔 뭘 먹고 잔뜩 써놨더군요. 보충제는 말그대로 보충제 부족한걸 채워준다는 의미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본인의 체형에 맞게 섭취 하고 있다면 보충제는 의미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평소보다 탄수화물 양은 20-30프로 정도 줄이시고 만일 식사량을 줄이기 힘드시면 군것질을 줄이고 단백질을 평소보다 조금 늘리고 양배추찜 같은걸 통해서 배고픔을 극복 한다면 다이어트 약품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 증가가 목적이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을 늘리고 한번에 섭취 하기 힘들면 나눠서 섭취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면 메스업 보충제류는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시중에 무분별 하게 광고하는 단백질 보충제나 다이어트 약품은 장기간 복용할경우 간과 신장에 큰 무리를 줍니다. 이쁜 몸 만들자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남은 인생년수를 다이어트 해버릴 수 있습니다. 요즘 그린이다 핑크다 해서 심지어 티비 광고까지 하는 시대이긴 합니다. 당연히 먹고 운동하면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간과 신장 그리고 수명까지 다이어트 되는 부작용을 안고 갈수 있습니다. 보충제 나 다이어트 약품 복용 신중히 결정해서 복용하시길
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근력운동
골프의 비거리는 단순히 몸통을 비트는 힘이 강하다고, 허리 휘어지게 돌린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힘, 유연성, 순발력의 3박자가 잘 맞아야 회전력이 비거리로 이어집니다. 회전력을 높이려면 몸통과 엉덩이에서 나오는 힘이 몸 전체로 전이될 수 있어야 하죠. 전이되는 속도도 빨라야 하고, 타이밍도 잘 맞아야 합니다. 오늘은 골프 비거리에 도움이 되는 하체와 몸통의 힘을 키우는 운동방법을 소개합니다. 꾸준히 엽습해서 필드에 나가보면 퍼팅하는 순간, 느낌이 올 거예요. 월 - 바벨 굿모닝 10회 5세트, 행 레그레이즈 10회 7세트, 케틀벨 스윙 100회 3세트 화 - 케틀벨 러시안 트위스트 10회 5세트, 케틀벨 한 다리 데드리프트, 플랭크 수 - 휴식 목 - 데드리프트 체중의 55%로 5회 5세트, 케틀벨 우드 찹 좌우 각 5회 5세트 금 - 바벨 굿모닝 10회 5세트, 플로어 와이퍼 10회 5세트, 케틀벨 스윙 100회 3세트 본 프로그램의 유효기간은 최소 3개월 이상이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백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는 1주차에 시작 무게를 위와 같이 설정하되, 너무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얼마든지 낮춰서 시작해도 괜찮다. ·백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는 매주 무게를 중량해서 실시하며, 일주일 사이에 증량 폭이 4kg이상을 넘지 않게 한다. ·케틀벨 1세트에 해당하는 100회 스윙이 중간에 쉬지 않고 한 번에 가능하다면, 더 무거운 무게로 실시한다. ·바벨 굿모닝은 빈 바벨로 실시하거나 가볍게 실시한다. ·수요일은 무조건 휴식을 취한다. ※ 위 콘텐츠는 《강한 형님들의 진짜 운동》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다이어트 식단] 곤약 시리즈 2 : 컵곤약 시리즈 후기
닥터 리브 곤약 시리즈 종류별로 다 시켜봤습니다. 앗, 맛 없을 듯 하여 모밀은 빼고. 결론적으루다가,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 사천짜장, 비빔면, 곤약 떡볶이 세 종류를 먹어보았음. 사천짜장 일단 아침이니 매운 것 먹기 좀 부담스러워서 사천짜장을 먹어봄. 124 kal 곤약면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겁나 매움. 매운거 잘 먹는 내게도 아주 얼큰할 정도. 면빨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실곤약. 단면 형태가 네모 납짝하긴 하지만 식감이 실곤약과 차이 없음. 실곤약에 매운 짜장을 비벼 먹는다고 상상해보면 딱히 맛있을 것 같은 맛은 아니지 않은가... 딱 그맛이다. 다 먹느라 고생했다. 비빔면 점심은 비빔면 110 kal 곤약면 소스 김/깨 가루 가격 : 4000원 가량 실곤약에 초고추장에 김가루. 딱 그만큼. 1. 지난 카드에 실곤약이 그닥 먹기가 좋은 식감이 아니므로 그 식감을 중화시킬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건 순수하게 실곤약과 매운 양념이므로 정말 먹기 힘들었음. 2. 간편함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하겠으나, 실곤약 비빔면을 만들어 먹는 것과 내 입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어차피 곤약면은 충진수 안에 들어 있고 그걸 한번 헹구어 내는 과정은, 요놈이나 실곤약이나 똑같다. 양념장은 일회용 봉지에 들어 있는 것을 쭉 짜서 쓰는 것 vs. 고추장, 설탕, 식초로 만들어 먹는 것의 차이. 종이컵 그릇과 김가루를 제공한다는 점 정도. 3. 가격은 4000원 정도. 실곤약은 1000원 정도. 나는 개인적으로 실곤약을 사서 만들어 먹는 편이 나았다. 자세한 노하우는 이 카드를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2598290 떡볶이 저녁은 기대했던 떡볶이! 다이어트식 떡볶이, 그 얼마나 강렬한 유혹인가.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도전한만큼 실망이 크다 못해..... 분노를... 103kcal 곤약떡이라고 우기는 것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내가 분노한 이유는 "떡볶이"라고 부를라치면, 최소한 "떡볶이" 비스무리한 흉내라도 내던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라도 엿 보였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이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떡 모양으로 자른 곤약에 고추장을 묻혀 먹는 맛" 이니 곤약을 극도로 애정하는 소비자가 아니라면 신중히 판단 하시기를 권고. 저의 리뷰가 너무 편파적일 수도 있으니, 다른 카드도 참고 하셔유~ https://www.vingle.net/posts/2598456 대체 식품을 맛있게 만든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나는 맛이 없음에 분노한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 하는자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날로 먹으려" 드는 마인드가 나를 화나게 했고! 기대감으로 대량으로 구매 버튼을 누른 손가락... 니 손가락? 아니, 내 손가락...! 자를 수도 없고... !! 쌓여 있는 저놈들은 어쩔... 에잇 제길... !! 화난다!!
(빙글챌린지)다이어트 8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꺄아아아 벌써 다이어트 8일차에 돌입했어요ㅎㅎㅎㅎ 쏘리 질러어어 뿌뿌뿌뿌우우우우 ㅎㅎㅎ 제가 왤케 들떠있냐구요? 그건 바로 드디어 앞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이에요ㅎㅎㅎㅎㅎ야호오오오~~~~ 감동의 인바디를 보실까요?ㅎㅎ 여러부우우운 이것보셔요오오오~~~ 제 몸무게 앞자리가 드디어 바뀌었어요~~~~~~~~ 랄랄랄라라리린릴라라~~~ 심지어 왜 기분이 더 좋은지 아세요? 빠진건 다 체지방이라서요ㅎㅎㅎㅎㅎ 꺄르륵 까륵ㅋㅋㅋ 수분이 빠져서 얼굴이 옴폭 패이고 그런 다이어트는 이제 더이상 하지않을거에요 naver.....☆☆ 근육량도 1도 잃지 않았답니다ㅎㅎㅎㅎㅎㅎ 무게 변화가 빨리 안되도 꾸준히 버텨준 내 자신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ㅎㅎ 땡큐!!!!과거의 나!!!!! 1)아침 오트밀 한줌, 구운 계란 한 알 아침은 언제나 오트밀로 열어줍니다. 배고픈 저를 다른 군것질 하지 않게해주는 고마운 친구 입니다.ㅎㅎ 어제 조금 식단조절을 빡시게(?)했더니 배가 너어어무 고파서 계란도 한알 먹어줬어요. 물 3L가 빠지면 섭섭하겠죠?ㅎㅎㅎ 2)점심 마늘빵 두 조각, 견과류올린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오늘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그래서 점심먹고 오후근무 때 식곤증 오졌음.ㅋㅋㅋ 달걀을 사서 입이 즐거웠습니다.ㅎㅎㅎ 3)간식 자유시간 작은것 한개 역시나 식곤증에 다시 일하려니 당 떨어지는 소리가 왕왕 들리더라구요.... 하... 그래.. 오늘 69 봤으니깐 당 충전좀 해주자 오늘도 탕비실을 뒤져서 하나 남은 자유시간을 겟 했습니다. 아싸ㅎㅎㅎ 마지막 자유시간은 내꺼닷!!!! 뭔가 프로틴 바를 하나 사야할 것 같네요. 저녁먹기 전까지 간식이 필요행ㅠㅠㅠ 4)저녁 비트주스 오늘 저녁은 비트주스 녀석으로 했습니다. 오늘은 비트도 두배 레몬도 두 배 넣어서 그냥 양이 두배가되 두 두배두배두~~~~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절반만 먹었습니다. 맛이요? ㅎㅎㅎ 없습니다.ㅎㅎㅎ 5)운동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 캐시 팔운동, 땅끄부부운동 오늘은 바깥에 비가 내려서 강제 실내운동을 하게됬어요. 불타는 허벅지를 위해 마일리 다리운동을 하고 지옥의 6분을 거쳐서 집에서 2km 걷기 운동을 하니깐 땀이 뻘뻘ㅎㅎ 살 빠지는소리가 들려☆ 빙글러 여러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우리 얼마 안남은 다이어트기간 모두 힘을 모아서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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