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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남다른 습관이 가져오는 큰 성공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은?
바로 "비행기의 일등석" 입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들만의
행동과 습관을 한 스튜어디스가 발견했다.
1. 1등석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메모는 최강의 성공 도구로
기록하는 행위는 신뢰를 주고,
아이디어를 동결건조시켜 보존해준다.
2. 성공한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로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성공한 사람들은 자세가 다르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행동거지가 당당한 사람은
정면을 바라보기 때문에
시선의 각도도 자연히 높아진다.
4.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승무원에게 고자세를 취하지 않고,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5.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아내를 극진히 모시는 이유는
높은 지위에 올라도 개의치 않고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늘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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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대하여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어제부로 L2점에 도달하여 모든 전개를 완료하였고, 현재 궤도 안정화 중이다. 오늘은 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1. 개발 배경 허블 우주 망원경이 가동을 시작한 것은 1990년,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된 일이었다.  초기에는 실망스러웠지만 개선에 개선을 거듭한 결과 지구상의 어떤 망원경으로 좆지랄을 해도 쏴올린지 30년 된 이 허블을 못 따라올 지경에 이르렀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Hubble_Deep_Field 허블 울트라 딥 필드라고 이름붙여진 이 사진, 에리다누스자리와 화로자리 사이의 보름달 너비의 1/50밖에 안되는 이 영역은 800회에 걸쳐 노출시간 1백만 초를 들여 촬영한 사진이다. 발사 직후의 허블 망원경은 가동 직후 발견된 광학적 문제로 인하여 해상도가 상당히 나쁜 사진을 보내왔고 이를 수리하느라 예산에 추가 지출이 생기게 되어 당시 여론은 매우 좋지 못하였다. 이 망원경의 발사와 운용에는 총 10조원에 달하는 예산이 투입되었는데, 수명 30년으로 계산해도 하루에 10억원 꼴로 꼬라박아야 발사할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물건을 뭐가 없다고 생각되던,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우주를 열흘씩이나 투자해서 촬영해보자고 주장한 당시 허블망원경의 총책임자는 대가리에 총맞은게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을 정도다. 허나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던 우주를 오래 촬영한 결과 이렇게 수많은 은하들이 있단 걸 알게 된 과학자들은 이 자료가 우주 초기 은하들의 형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보다 더 뛰어난 망원경의 설계에 들어가게 된다. 2. 그렇다면 허블 망원경과 무엇이 다른가? 허블은 단일 반사경, 직경 2.4m짜리를 쓰고 제임스 웹 망원경은 직경 6.5미터짜리를 쓴다. 이렇게 큰 망원경을 그대로 발사하는것은 아폴로 시절의 새턴 로켓을 들고와도 불가능하였기 때문에 JWST는 반쯤 구겨진 형태로 발사되어 궤도로 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조립되게 하였다. 이렇게 큰데도 가볍고 강한 베릴륨을 소재로 금을 코팅하여 반사경을 만든 덕에 망원경 전체의 무게는 6.5톤으로 허블의 절반정도밖에 안된다. 광학적으로 허블은 반사경이 두 개이지만 JWST는 반사경이 세개나 들어가 있다. 따라서 시야가 더 넓고, 광학적 색 수차를 없앨 수 있다. 더불어 허블의 주된 관측 영역은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정도였다. 이후에 우주왕복선이 ㅈ되게 뺑이쳐서 자외선까지 보기도 했지만 아까 허블보다 더 먼 곳의 천체를 관측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멀리 있어서 적색편이가 큰 천체나 작고 어두운 행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측하기 위함이다. 가시광선 관측 따위는 이미 지상의 우주망원경들에 여러가지 보정을 거치면 잘 할수 있으므로 대기의 수증기와 우주먼지에 의한 빛의 감쇄를 감안하여 JWST는 적외선 관측 우주망원경이 되었다. 3.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구조 이렇게 적외선을 관측할려니 한가지 문제가 생겼다. 적외선은 상온 수준의 낮은 온도의 물체도 미친듯이 뿜어내고 있다. 코로나 시국에 우리가 쓰는 체온 측정기도 적외선을 쓰고 있으니까. 즉 망원경이 열을 받으면 렌즈와 필름 속에서 플래시가 뻥뻥 터지는 카메라와 비슷한 형상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망원경 아래에 천막같은 5겹의 차양을 설치해 태양과 지구로부터 오는 직사광선과 복사열을 차단하였다.  또 발열을 최대한 막기 위해 탑재된 컴퓨터는 단 11밀리와트급의 전력을 사용하는 컴퓨터를 제작하여 붙였다. 지금 내가 쓰는 1.3볼트 때려박은 3700x가 현재 60와트를 먹고 있는걸 보고있자니 실로 나사엔 외계인이 있는게 아닐까 진지하게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이렇게 고정된 차양 하나로 태양빛과 지구빛을 동시에 차단해야 하므로, 태양과 지구가 언제나 같은 방향에 있는 라그랑주 L2점을 택한 것은 실로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JWST의 궤도 반지름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궤도 반지름을 약 1프로 확장한 수준이다. 단,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태양-지구의 L2점은 불완전 평형점이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두면 여러가지 영향으로 점차 위치를 벗어나게 된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L2점을 하나의 중력원으로 보고, 그 L2점을 6개월마다 공전하는 형태로 항상 태양빛을 받아 2kw 수준의 전력을 발전할 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하면 지구상에서 상대적으로 이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에 매일 교신하기에 유리하다. 4. 문제점 지금껏 역사상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벗어났던 적은, 아폴로 13호의 사고로 인한 우주 포류 때였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야 지구 궤도상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문제생기면 우주비행사 뺑뺑이쳐서 셔틀로 좆뺑이치기가 가능했지,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그러기에는 너무너무 먼 거리에 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도 2013년에 반쯤 작살이 나버렸고, 따라서 5년동안 과학자들이 눈물나는 똥꼬쇼로 관측을 지속해 왔는데 제임스 웹은 그것조차 불가능한 수준이다. 따라서 고장이 나면 고장났다 이기 하고 그냥 버려야 한다. 물론 우리 똑똑한 나사 외계인들이 그것도 감안하고 꼼꼼히 만들어 보내느라 발사가 이렇게 지체되었겠지만. 5. 목적 크게 4개의 핵심 목표를 가지고 있다. 최초의 별과 은하의 관측, 은하의 형성과 진화의 연구, 별과 행성계의 행성 연구, 그리고 행성계와 생명의 기원 연구. 현재 우주망원경이 관측할 수 없거나 매우 힘든, 적색 편이 이상의 천체의 관측과 빅뱅 직후의 우주를 관측하는 것이 목표이다. 다만 아직 최초의 별과 은하의 정확한 물리적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받아본 결과가 어떤 모습일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출처) 성공 확률이 낮았기 땜시 이거 하느라 미루고 저거 하느라 미루고 계속 미뤄서 결국 한 번만에 성공! 단 하나라도 잘못 했으면 실패하는 포인트가 300개가 넘었다고 ㄷㄷ 나사에 외계인 있는 거 맞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의 트윗
내가 상담할 때 상대를 가리지 않고 당부하는 몇 가지 1. 다정함과 친절은 체력에서 나옵니다. 자꾸 싸우게 되거나 섭섭하거나 미안해지면, 우선 잘 자고, 잘 드시고, 가능하다면 근력 운동을 하세요. 2. “불행”이 인생의 기본값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완전히 행복할 수 없고, 웃고 있는 얼굴 뒤로 다들 기구한 사연들이 있다는 거 모르지 않지요? 어느 순간 나를 웃게 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다행입니다. 3. 나 스스로도 납득하기 어렵거나 참 싫은 내 성격 중, 많은 부분은 누군가 나를 잘못 키웠거나, 내가 부당한 대우를 당했기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성격의 많은 부분은 “랜덤하게” 유전됩니다. 4. 당신이 “억울해지는 선택”은 건강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당신을 피해자로 포지셔닝 하지 마세요. 4-1. 어쩌다보니 지나고 나면 자꾸 억울해지는 일이 쌓이고 있다면 내가 억울해질 만한 선택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5. 나쁘게 생각하는 것도 습관일 수 있습니다. 나쁘게 생각하는 습관을 없애려고 하지 마세요 좋게도 생각하는 습관을 새로 만들어서 밸런스를 맞춰요. 6. 습관을 새로 만들려면, 아주 억지스러운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기 싫어도 잘 안 되어도 그냥 해야 됩니다. 이유식 처음 먹는 아이는 숟가락 쥐는 것도 서툴러요. 그렇다고 먹여 줘 버릇 하면, 혼자 깨끗하게 먹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필요하다면, 그냥 해요. 7. 불안하고 우울하고 초조한. 등등의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감정들은 당신이 고독하게 혼자 남겨지더라도, 당신과 함께할 유일한 친구일지도 모릅니다. 나쁜 감정들도, 당신에 의해, 당신을 위해 당신이 만든 것들입니다. 예뻐해 주시고 친해져 봐요. 8. 감정이나 습관에서, 중요한 건 밸런스입니다. 나쁘고 불편한 게 너무 많은 게 문제가 되는 건, 좋은 게 별로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나쁜 걸 없애려는 노력보다, 좋은 걸 늘리려는 노력이 더 효율적이고 건전하며 부작용이 적습니다. 9. 거울에 비친 나조차도, 내 마음에 쏙 들지 않고 내 마음도 내 행동도 내 건강도 내 맘 같기 어렵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다른 사람에게 “말을 굳이 해야지 되나?”, “알아서 도와주지”라고 생각하는 건, 거의 기적을 바라는 겁니다. 10. 우리를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하는 사람 중 으뜸은 가족입니다. 보통 가족은, 옆에 없으면 그립고 가족과 함께 있으면 혼자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지요. 가족과 함께 있으면, 대체로 짜증이 납니다. 11. 가족이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그 누구도 당신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족도 그렇구요. 그리고 당신도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12. 이런 맥락에서, 희생과 양보는 당연한 게 아닙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양보를 받았다면, 고마워해요. 마음에서 감사가 우러나지 않는다면, 그건 지금 당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13.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희생과 양보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은 피해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주 어려운 문제입니다. 원치 않는 양보와 희생을 선택한 이유가 “혼나는게 싫어서” 또는 “관계에 갈등이 표면화되는 게” 싫어서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14. 섭섭함과 실망은 “기대” 때문에 생겨나는 감정입니다. 섭섭해지기 싫고 실망 때문에 괴롭다고, 기대를 낮추려고 하거나 기대 자체를 안 하려고 하지 마세요. 잘 안 됩니다. 기대를 현실화하세요. 14-1. “기대를 현실화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궁금해 하시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기대를 예로 들면 “내가 이렇게 노력했으니까 이번엔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겠지” 이런 식의 기대는, 딱히 비현실적인 건 아닌 거 같지만 세상일이 그렇지 않더라구요. 인풋과 아웃풋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내가 노력한다고, 내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일은 사실 되게 드물어요. 내가 너에게 이만큼 정성을 기울였으니 너도 뭔가 바뀌겠지, 내가 너한테 이만큼 투자를 했으니, 너도 뭔가 나한테 내놓겠지, 어떤 면으론 이런 기대를 가질 수도 있지 싶죠? 하지만 상상을 해 봐요. 누군가 관심을 갖고 잘해 줘요. 아침에 눈뜨면 아침 먹었냐고 물어보고, 아침을 차려 줘요. 오늘은 일을 가는지 물어보고, 다녀오면 또 밥을 차려 준다고 해요. 되게 고맙죠. 근데 난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이라면요? 집밥보다 외식을 좋아한다면요? 기대를 현실화한다는 건 내가 처한 현실과 세상살이를, 인정하고 수용해야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들이는 노력과 결과의 한계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거요. 노력이 배신을 안 하고 공든 탑이 무너지진 않겠지만, 노력한 양과 질이 결과를 담보하진 않더라고요. 남편이라면, 자식이라면, 아내라면, 부모라면, 무릇 상식적으로 이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냐? 류의 생각은, 상식을 가장한 개인의 신념이고, 사람에 대한 기대에 더 가깝습니다. 저 역할로 상대방을 덧씌워서 그 사람이 진짜 가진 어떤 면을 부정하거나, 비난을 하면 당하는 사람은 무척 곤혹스럽고 억울할 거예요. 그냥 뉴스 같은 것만 봐도 아니 어떻게 저런 게 부모지? 아니 뭐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게 있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냥 저런 것도 부모고 저딴 것도 인간이더라고요. 어쩌면, 인간이라는 게 그렇더라고요. 내가 옳다고 배워온 거 내가 괜찮다고 여기는 범위에서 심~하게 벗어나는 사람들이 분명 세상에 존재하고 그리고 사람들은... 사람이죠. 그 사람들도 그냥 사람..이더라고요. 내가 나로서 온전히 수용받고 싶은 욕구가 있고 기대가 있었는데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인간 아닌 것”으로 여기고 있었더라고요. 내가 뭐라고. 여전히 어떤 부류의 사람에게 한심함을 느끼고 답답합니다. 여전히 부모답지 않은 행태를 보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근데... 저런 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은 해요. 출처ㅣ https://twitter.com/@time_with_mind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방법 50가지★
1. 친할수록 말은 가려서 한다. 2. 상대방이 궁금해 하기 전에 먼저 보고한다. 3. 지시받은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 수 있다. 5. 나이 값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 여럿이 대화할 때는 모든 사람을 참여시킨다. 7. 인사는 큰소리로 정중하게 한다. 8.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 이미 결정된 일에는 토를 달지 말라. 10. 억울함을 호소하는 말은 요란할수록  역효과만 난다. 11.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꼭 아는 것은 아니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말도 당당하게 하면 믿는다. 13. 요구하지 않는 일을 챙겨주고  생색내면 바보 된다. 14. 다름을 인정해야 말이 통한다. 15.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비판하지 말라. 16. 타고난 외모나 성격을 농담으로 만들지 말라. 17. 비교하면 나는 더 심하게 비교 당한다. 18.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하라. 19. 같은 말을 두 번 하면 잔소리다. 20. 억지로 위로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어라. 21. 어릴수록 반말을 더 싫어한다. 22. 신분이 바뀌면 즉시 바뀐 호칭으로 불러라. 23. 곤란한 질문이나 어려운 부탁은  대답할 시간부터 벌어라. 24. 공감 표현만이 충고가 될 수 없다. 25. 실수에는 격려가 약이다. 26. 목소리를 낮추면 오히려 높아진다. 27. 명령어는 유치원 아이들도 싫어한다. 28. 윗사람이 솔선수범하면 아랫사람은 알아서 움직인다. 29.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다. 30. 들으면서 딴 짓 하면 듣지 않는 것만 못하다. 31. 외국어는 얼굴 두께도 실력이다. 32. 남의 나라 말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33. 화제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34. 몸으로만 대화해도 통한다. 35. 주변 사람들을 깍아내리면  내 가치부터 하락한다. 36. 타인의 약점은 잡지 말라. 37. 때로는 부탁이 대화를 여는 열쇠이다. 38.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용기 있게 시도하라. 39.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여라. 40.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41. 까다로운 사람도 마음의 친구를 필요로 한다. 42.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43. 프레젠테이션은 나만 떠는 것이 아니다. 44. 준비 없는 말하기는 상처를 준다. 45. 승자처럼 말하라. 46. 원하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대화가 된다. 47. 도움과 참견을 구분하라. 48. 껄끄러운 말은 반드시 만나서 하라. 49. 돈 이야기는 분명할수록 좋다. 50. 맞장구만 잘 치면 기밀도 누설한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약점보다 강점을!
어느 날, 평화롭던 동물 세계에 전쟁이 나자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 병사들을 인솔했고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동물이 자원해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개미, 너는 무슨 힘이 있다고 전쟁을 해?” ​ 마침 여우의 이야기를 듣던 사자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쓰면 되고, 토끼는 발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나르는 데 쓸 것이고 개미는 눈에 잘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투입하면 된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지혜로운 지도자는 우수한 사람을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충분히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는 혼란에서 단순함을, 불화에서 조화를,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적재적소#장점과단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