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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사주

진세연 사주
時 日 月 年 胎
庚 壬 丙 甲 丁 (坤命 23세)
子 申 寅 戌 巳 (공망:戌亥,申酉)
73 63 53 43 33 23 13 3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壬수 일간 寅월 생으로 丙화가 투간하여 壬丙으로 수화기제(水火旣濟)의 象이며
寅申沖으로 역마와지살의 沖은 사주에서 압력으로 작용하여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
넣어 사주를 명랑하게 만든다.
실령(失令)한 壬수가 일지의 장생지인 申金에 좌(坐)하니 남편궁의 申금은
희신이 된다. 진세연의 사주에서 일지 편인을 도식(倒食)이라하여 무조건 흉하게
보는 것은 사주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말이다.
그러나 만약 대운에서 寅목 대운을 만나 재차 일지인 申을 충하면 壬水의 根源이
상하여 대흉하니 水의 흐름이 끊기기 때문이다.
또한 운에서 午대운을 만나도 인오술 삼합 火局을 이루어 申금을 극하니
크게 흉하게 되는데 74세 이후의 말년에나 해당된다.
癸亥대운까지 크게 발전하게 되나 34세 이후인 壬戌대운은 다소 정체되는 운이나
사주 원국이 우수하고 30년 이상을 호운으로 흐른 뒤에 만나는 운이라 크게
흉하지는 않겠으나 부부간 다소 갈등을 있을 것이다.
임술대운 34세 이후에 배우자를 만나면 흉하다.
사주에서 戌토 편관은 흉신인데 공망이 되어 오히려 길하다. 그러나 壬戌대운에
戌토가 전실(塡實) 되어 흉한 작용이 있고 건강도 다소 좋지 않다.
23-33세 사이인 癸亥대운 중에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좋다.
중학교 3학년인 15세때 2008년 甲子대운 戊子년에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요구르트
광고를 통해 처음으로 연예계와 인연을 맺었다.
(빠른 94년 생으로 93년생과 함께 학교를 다녔다. ☞ 15세 중3)
일간이 子수 제왕지를 만나고 인성인 申금과의 合작용으로 인성이 動하니 명에와
인기를 얻거나 문서상 길한 계약이 이루어지는 운이다.
19세 2012년 甲子대운 壬辰년에 申子辰 水局으로 吉하니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면 자신의
얼굴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렸고 이해에 KBS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후 21세인 2014년 甲午년에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등에 출연
하면서 배우로써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甲午년은 원래 寅午戌 火局을 이루어 매우 흉하다. 그러나 甲子대운의 子운으로
三合의 中神인 午화를 충하여 깨뜨리니 火局을 이루지 못한다.
따라서 큰 흉이 발생하지 는 않고, 오히려 凶神인 財星을 제압하여 財運이 길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사주와 세운과의 작용 이전에 대운과 세운이 먼저 작용하여 길흉이
반전되는 경우가 많으니,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사주 감정에 실수를 하게 된다.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아 열연 하였고
700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인천 상륙작전>에도 출연 하였다.
사주에서 식신의 동태는 주로 건강을 살피는 기준이 된다. 그러나 이 사주는
壬申일주가 연체(連體)로 작용하여 일지인 申금을 상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과
길흉을 살피는 기준이 됨을 알아야 한다.
식신이 득령하고 재성인 丙화가 월지에 통근하여 편재 또한 강하니 시원 시원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남에 대한 배려 또한 깊은 편이라 아주 좋은 성격이다.
사주의 초보자들은 일지인 부처궁(夫妻宮)이 충이 되어 있으면 무조건 흉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주의 격이 좋은 가운데 충을 이루면 사주의 적당한
압력으로 작용하여 적극적인 성향과 역마의 작용으로 크게 발전하는 命이 되는
경우가 많음을 알아야 한다.
진세연 사주에서는 일주를 충하는 월주가 득령하여 강하기에 時柱에서 일주를
받쳐주는 작용이 있어야 한다.
머털도사
사주,작명,육효,기문둔갑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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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 사주는 어떻게 요청하면되나요?
입금후 전화상담 합니다. 010-3956-8911, 상담안내 http://blog.naver.com/ilsim64/10048308876
23이라는사실에 놀랏어요..
뮛이중헌디
우와 저도 봐줬슴 좋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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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에 깃든 것
보람찬 하루를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의 이야기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었는데 내용이 뭔가 심상치 않아 보였다. "오빠 뭐해?" 나는 시큰둥한 목소리로 그냥 쉬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여친은 카톡으로 어떤 조각상 사진을 보내주며 어떤 것 같은지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거 우리 엄마가 사가지고 온건데 뭔가 느낌이 그래서 오빠에게 한번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뭔가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두 종류의 나무조각상으로 한 종류는 돼지 암수 한쌍이 세트로 되어있는 조각상이었고 다른 하나는 부엉이 두 마리가 횃대에 앉아있는 형태의 조각상이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제작된 것으로 어머니가 시장에서 복을 불러오는 조각상이라 하기에 기분내어 사온 것이라고 했다. 겉으로 보기엔 별다를 것 없어 보였지만 투시를 해보니 실상은 그리 좋은게 아니였다. 그 두 조각상에 숨어있는 영적인 존재들이 딱히 질이 좋아보이지도 않았으며 집안 살림에 손실만 일으킬 존재들이었으므로, 결론적으로 조각상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수련을 가르쳐주시는 스승님께 문의를 드리니 그냥 처리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 존재들을 보내야 할 곳으로 보내버렸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흔히 집안에 장식용으로 혹은 뭔가 잘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같은 물품 등을 배치 해 두지만, 사람들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그 물건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깃들어 있는지 모른다. 위의 사례처럼 운이 없게도 좋지 못한 물품이 들어온다면 집안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웬만하면 출처도 모호하고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물품인지 모를 것들을 '복을 불러온다, 재물운이 상승한다.' 같은 이유로 집안에 들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집안의 쓸데없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전부 다 정리하라는 것은 아니고 오래된 물품은 함부로 들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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