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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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 올리브 트렌치코트

휴고보스 올리브 트렌치코트
비엔나도 이제 영하 2도 이하로 떨어지는 쌀쌀한 겨울이 됬다.
겨울 코트와 자켓은 이미 장만해 놨기 때문에 간만에 봄에 입을 코트를 장만하기 위해 어제 Peek and Cloppenburg (오스트리아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휴고보스 매장에서 멈춰 서서 이것 저것 시착해봤는데... 가격대를 보나 디자인이나 옷의 퀄리티를 보나 휴고보스만한곳이 없었다.
트렌치 코트가 하나도 없는지라 이번 기회에 트렌치 코트를 장만하고자 마음 먹었는데 때마침 맘에 드는 휴고보스 코트 두개를 발견했다.
이번 포스트에선 그 중 하나인 휴고보스 올리브 더블브레스트 트렌치코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 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듯이, 휴고보스는 보스, 휴고, 오렌지, 그린 이렇게 총 4개의 브랜드로 나눠지는데, 최근 뉴스를 보니 보스 오렌지와 그린은 휴고 보스로 통합 된다고 들었다.
보스는 20대 후반 부터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고 클래식한 라인이 주를 이룬다.
휴고는 20대 초반 부터 30대 후반까지 젊은층을 타겟으로한 브랜드로 모던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때론 꾀나 실험적인 디자인의 상품들을 런칭하기도 한다
(물론 휴고 보스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나타내는 상징하는 이미지와 같이 때문에 타 브랜드에서 시도할만한 백골프린팅 티셔츠 같은류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상당히 보수적인 편이다.)
보스 오렌지와 그린에 대해선 없어진다니 생략하도록 하겠다..그냥 주관적인 입장에서 쉽게 말하자면 오렌지와 그린 라인 옷들은 안예쁘다.
그리고 이번에 산 상품들은 모두 휴고 제품들이다.
이쯤에서 잡설은 관두고 상품 사진을 보는걸로
개인적으로 코트에 벨트있는거 안좋아한다 코트고유의 심플한 디자인을 망친다는 느낌 때문에 항상 피해왔었는데 요번 코트는 예외다...실착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될듯하다.
휴고보스의 마감은 언제나 그렇듯 깔끔하다. 봄 가을에 입기에 딱 알맞은 두깨의 원단
휴고 라벨(레드라인)
휴고보스 코트 뒷태. 보시다 시피 벨트로 허리라인을 좀 더 강조 할 수 있다.
팔에 있는 지퍼가 인상적이다. 단추를 다 잠궜을땐 뭔가 잘빠진 장성급 군용 코트같은 냄새가 심하게 난다.
카라 라인과 폭 도 적당히 있어 얼굴이 작아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혼용율 면 56 프로 폴리에스테르 44프로
상품 태그
조금 더 어두운 빛에서 찍은 가장 사진. 올리브색 코트를 현실적으로 가장 잘 표현한 색이다. 국방색이라면 다 촌스럽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올리브색은 생각보다 굉장히 매치하기 편한 색이다. 이제 실착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리 도록 하겠다.
요번에 코트 2, 자켓 1개를 샀는데, 이너웨어는 동일한체 코트와 자켓만 바꿔서 찍어봤다.
이너웨어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자면, 밀란에서 샀던 셔츤데..브랜드이름을 까먹었다. 그레이 풀오버와 더블몽크스트렙은 Paul rosen, 인디고 진은 Lee이다.
보다 시피 벨트로 허리를 얼마든지 강조 할 수 있다. 참고로 코트 사이즈는 50(L)사이즈, 한국 사이즈로 105인데 본인 상체 사이즈는 한국기준으로 103이다.
하지만 휴고는 다른 휴고보스 브랜드보다 상대적으로 슬림핏으로 나왔기 때문에 105사이즈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어깨도 적당히 맞았으며, 통이 약간 있지만 벨트로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입맛데로 입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코트다.
단추는 총 8개고 4개만 잠궈서 매치했을 경우 이런 룩이 나온다.
근접 컷
전체컷
실제로 받아보면 훨씬 탐나는 아이템이다. 컬러감과 디자인적인 면. 그리고 활동하기도 편하며 실용적이다.
본인은 올리브색 치노만 3개 가지고있다...네이비색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색인데 한번 빠져들면 묘한 중독성이 있다. 지루하지도 않고 고급지다.
핏을 벨트를 조금 더 타이트하게 조였을 경우 나오는 핏
기장이 그리 길지 않다. 위에 사진과 같이 허버직선에서 떨어진다.(본인키: 180)
175~190 사이 분들이 입으면 개인적으로 참 예쁜 코트가 될거같다. 약간 덩치가 있는 분들은 조금 더 슬림하고 길어보이게 해준다. 기장도 짧고, 라인도 조정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의 이너웨어와 같은 하늘색 셔츠에 그레이슥 풀오버에 정말 딱인 칼러가 아닐까 싶다. 인디고진과는 이상적인 조합은 아니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뭐 무난하게 입을수 있다.
옆 태
군인삘 나는 코트로 거듭나는 순간. 단추를 모두 잠구고 깃까지 올리니 영락없이 군용 자켓이다.
비 바람 불어도 이렇게 입으면 끄덕없을듯.
카러를 내렸을 경우 더 더욱 군인 느낌이 나는데... 뭐 군인 코스프레 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괜찮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본인은 케쥬얼하게 입을 예정이지만...이 휴고보스 코트 하나로 Dress-up,Dress-down 모두 가능하다.
좀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 휴고보스 코트의 현실적인 색감을 잘 표현한 사진이다. 실제로 코트 색깔보면 없던 욕심도 생기게 만든다.
군대를 전역한지 7년이 지났지만...여전히 군인향기가 나는건 코트탓이겠지
다음은 벨트를 빼고, 케쥬얼하게 입었을 경우. 본인은 드레스다운한 경우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여전히 코트가 워낙에 고급지다 보니 간지가..풀풀
본인은 아마 이렇게 가장 자주 입을거같다. 편하게 벨트를 제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멋진 휴고보스 트렌치코트가 된다.
핏이 살아있다.
수트위에 오버코트로 걸쳐입어도 충분하다.
봄 가을에 입기에 정말 최적화된 코트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아까 모두 언급했듯이, 화려하게 꾸밀수도 있고, 케쥬얼하게 입을수도 있지만 여전히 멋짐이 뭇어나며,
올리브색 특유의 편한 매치성 때문에 어떤 옷들과도 쉽게 받쳐 입을수 있다. 벨트가 있지만, 제외했다고 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코트다.
조금 더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20대 중반 위로 누가 입어도 어울릴만한 휴고보스 코트지만, 개인적으로는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 비지니스 맨들에게 수트위에 입는 오버코트 형식으로 입을수 있기 때문에 가장 이 코트에 이상적인 연령층이 아닐까 싶다.
적당히 슬림하게 나왔다. 본인 어깨는 45cm 정도 되는데 약간 여유있게 떨어진다.
트렌치코트는 기본적으로 수트위에 받쳐있는 오버코트형식으로 나온것이기 때문에 약간 사이즈가 넉넉한것이 좋다. 안에 스웨터나 풀오버같은 이너 입고 받쳐 입어도 깔끔하다.
이 코트에 대해서 총평을 하자면,
어떻게 보면 참 개성이 강한 코트이지만, 어떻게 보면 클래식함도 묻어 있다.
활용성이 다양하고,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180도 바꿀수 있으며,
올리브색과 매칭할수 있는 옷색감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려운 코트가 아니다.
봄,가을철에 이보다 더 다양하게 입을수 있는 코트는 드물것이다.
그렇다고 고급짐이 빠져있느냐, 휴고보스 코트다. 절대로 그럴수가 없다.
실제로 받아보면 놀라고, 입어보고 핏을 본 뒤 두번 놀라며, 코트의 활용성에 세번 놀란다.
본인은 미리 봄철 코트를 사둬서 내년 3월까지는 입을 일이 없다.
하지만 그 전에 이 휴고보스 코트 정말 정말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팔 의향은 있다.
어제 오스트리아 백화점에서 갓건진 싱싱한놈으로 핏이나 색감이나 나무랄데가 없다.
새제품이며, 사이즈 50(Large) 이지만 휴고 라인이 슬림하게 나왔기 때문에 100~105 입으시는 분들중 175 이상 덩치가 약간 있으신분들께 권장한다. 왜냐... 더 슬림하게 보일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Boss Black의 48사이즈 정도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본인 신체 사이즈는 180cm 75kg 이며, 어깨는 45cm이다.
참고로 두깨는 얇다. 겨울에 입고 다니시기엔 많이 추울것이다.
백화점에서 동일 제품 사려면 100만원은 족히 주셔야 될것이다.
올해 5월에 롯데 면세점에서 30프로 세일된 시즌에 리넨 블라우저가 68만원이었으니...
아무도 안사가시면 내년에 봄에 본인이 기분 조오~케 입고 다닐 예정이다.
물론 수량은 하나 밖에 없다.
원하시는 분들은 뎃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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