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dertwa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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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의 메시지 - 레겐탁

레겐탁과 비오는 날
“비 오는 날에는 색들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흐리고 비 오는 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런 날이야 말로 진정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날 입니다.
비가 올 때 나는 행복합니다.
비가 오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나의 하루가
시작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훈데르트바서
이러한 그의 신념은 그가 4년에 걸쳐 베니스
조선소에서 수리한 배를 레겐탁이라는 이름을
등록함으로써 더욱 큰 중요성을 갖게 된다.
1970년~72년 피터 샤모니는 명작으로 알려진 영화
<훈데르트바서의 레겐탁>을 제작했습니다.
은신처 겸 스튜디오였던 레겐탁은
훈데르트바서의 작품과 인격을 뜻하는 동의어가 되었고
그의 관심사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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