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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5가 보신탕 점문점 "가마솥보신탕" 보신탕

천년만에 빙글빙글하네요..ㅋㅋㅋ 저는 양파랑 당근 빼고는 음식을 가리지는 않고요 오히려 호기심이 많은 편인데 "언젠가 꼭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에 보신탕이 있었거든요. 얼마전에 한국 놀러 갔을때 친구랑 밥 먹고 산책하다가 보신탕집이 눈에 들어와서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겠구나 싶어서 후다닥 들어갔어요. 거기는 여자분이 경영을 하고 계셨는데 아드님이 일본에서 대학교 다니고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일본에서 온 저를 그래서 더 반가워해주셨는지 고기를 많이 주셨어요 정말 어마어마하게...ㅋㅋㅋ 소문으로는 닭고기도 아니고 소고기도 아니고 돼지고기도 아닌 개고기만의 느낌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장말 그 말이 맞았던 것 같아요.(약간 기름기 많은 느낌..??) 주인도 친절하신 가마솥보신탕 한번 가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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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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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제주도 서귀포 카페.펍 외 올레길 7코스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페(펍) .올레길 7코스 해안도로 범섬 외>>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곳곳의 생생영상이 있어요* * 풀 영상으로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무더위에 아침인지 오후인지 착각할 정도네요.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즈음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미는 여행을 일로 해서 인지 2일만 집안에 머물면 밖으로 나가고 싶은 역마살이 도지곤해요. 어제도 저녁 무렵에 올림픽공원을 카카오 자전거로 다녀왔는데요. 따릉이도 자주 이용하는데 공원역에 한대도 없는 거예요. 카카오는 전기자전거라 따릉이보다 훨씬 편해요.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 오늘 추천할 국내여행은 제주도 서귀포 쪽입니다. 일전에 2박3일로 다녀오면서 서귀포에서 숙박했는데요. 사우쓰캘리 카페&펍&숙소까지 운영하는 리조트형 펜션을 비롯해서 제주 올레길 7코스 풍경을 소개합니다. 사우쓰캘리 대표와는 블로그로 이웃을 맺고 소통하다가 언니 동생이 된 사이입니다.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서핑과 자전거 취재하러 갔다가 편하게 쉬고왔습니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술집. 와인. 칵테일. 맥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서귀포 신시가지가와 바다까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 있어서 시야와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인 법환도로의 범섬과 서귀포 일출 해돋이를 마주한 제주월드컵경기장, 강정포구 등 둘러둘러 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전거여행이 떠오르데요. 서귀포에서 해돋이를 제대로 담으려면 강정포구 쪽이나 법환도로 쪽에서 담으면됩니다. #제주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제주도카페 #제주카페 #제주도펍 #제주펍 #서귀포펍 #바다뷰카페 #제주서귀포 #제주도서귀포 #사우쓰캘리 #에그커피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펍 #서귀포카페추천 #바다뷰카페 #전망좋은카페 #서귀포일출 #서귀포드라이브 #제주올레길 #범섬 #강정포구 #올레길7코스 #제주드라이브 #제주도드라이브 #서귀포야경 #사우스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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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당일치기로도 괜찮은 제주시 가볼만한곳!
어디론가는 떠나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요즘인데요 오늘은 여행객들보다는 제주도민들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어요! 물론 여행객분들의 여행코스로도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이지만,,, 여행을 할 수 없는 요즘 같은 시기에! "일상 속 여행과도 같은 마음을 가지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의 여행코스는 뚜벅이분들도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코스로 준비했어요~ #노형수퍼마켙 #돈사촌노형점 #쿠키상점 1일 당일치기 코스랍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직접 다녀온 곳들로,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이곳 '노형수퍼마켙' 은 해안동에 위치해있는데요. 해안동이라고 해서 멀 것 처럼 느껴졌는데, 버스로 '아트리움' 정거장에 하차하면, 이곳 바로 노형수퍼마켙 앞에 세워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콘텐츠에 함께 추천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오픈 초기에 다녀왔었는데요~ 실내관광지이긴 하지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굉장히 넓고, 처음 입구에서 입장 시기를 달리해서 다른 분들과 사진 동선에 하나도 겹치지 않아 만족스럽게 사진을 남기고 온 곳이에요! 예쁜 사진도 좋지만, 멍~ 때리며 관람하기 좋은 미디어 아트 전시 랍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이 찾는 곳인데요!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1도 없었답니다. 아! 사실 고기를 먹다 보면 소주를 안먹을 수가 없으니... 집, 혹은 숙소에 주차 후 택시타고 방문하시길 더욱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주시내에 위치해있다보니,, 걸어서도 충분히 방문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톰한 흑돼지와 함께 멜젯에 푹 찍어 고기를 즐기면 굉장히 맛있어요~ 아 이곳은 백돼지&흑돼지를 근고기로 만날 수 있는데요 근고기라고 하면 고기가 두툼해서 어떻게 맛있게 굽지? 하는 고민이 앞섰는데, 직원분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어딘가로 떠나지도 못하고, 일상 속 답답함이 느껴진다면 이곳 돈사촌 노형점에서 도톰하고 맛있는 고기를 즐기고 스트레스를 한번에 확~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이곳.. 진심 찐입니다! 제가 가장 애정하는 제주 디저트 카페 BEST3에 드는 곳이에요! 처음 이곳을 알게된건 제가 직접 방문한게 아니라 친구가 사다줘서 먹어봤었는데요~ 단호박과 말차의 편견을 깨뜨려준 고마운 곳이에요. 항상 "쿠키는 초코면 다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초코는 말해 무엇,, 당연히 맛있고, 평소 말차 쿠키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곳의 말차 쿠키는 마성의 매력을 가졌어요. 계속 먹어도 먹고싶고... 단호박도 진짜 최고랍니다. 쿠키가 뚱뚱해서 더욱 좋았어요. 예쁜 쿠키가 아닌 진심으로 꽉 차 있는 쿠키랍니다 당 떨어지는 오늘 같은 목요일.. 특히 즐기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파인포레스트 정선 알파인리조트
네, 스핀오프 여행의 목적지는 정선에 있는 파인포레스트 리조트입니다. 저희 정선에 자주 왔는데 하이원만 다녀봤거든요. 강원도 여행하다가 이곳을 지나갔는데 이렇게 한적한 곳에 이런 리조트가 있구나 했네요. 그런데 그곳에 오늘 묵게 됐네요 ㅋ 여기 주차장이 2층이고 로비라운지가 4층이네요. 오늘 초2와 저는 이곳을 빈번하게 드나듭니다. 룸 컨디션 좋은데요. 참, 여기 실내화를 비치해놓지 않았더라구요. 프론트 데스크에 가서 갖고 왔네요. 그나마 1회용이라 다행… 어쩌다보니 주방기군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화장실도 그럭저럭… 빨래 건조대도 있어요. 숙소에서 내려다보이는 경치… 자, 하루지만 잘 지내보자… ㅋ 속초 이마트 주류코너에서 뒷통수가 뜨거워지는걸 느껴가며 데려온 아이들. 정선에서 속초를 맛볼겁니다… 비단잉어들 먹이주기 체험을 무료로 할수 있어요. 저도 초2도 넘 재밌었어요 ㅋ 여기서 보니 제대로 보이는 숙소. 저희 미리 바베큐 예약을 해놨거든요. 쏘라노보단 5천원 저렴한데 비품은 더 잘 챙겨져 있는듯요. 쏘라노에선 삼겹이랑 닭을 먹었는데 여기선 소고기 좀 먹어보려구요. 속초 이마트에서 데려온 소주 바다 한잔 동해. 캬 이름 죽인다^^ 맛도 괜찮더라구요. 와입은 동궁과 월지 IPA로 시작합니다. 살짝 맛봤는데 싱겁게 느껴지는데요. 아스파라거스랑 양송이도 같이 구워줍니다. 예전에 싱싱별맥 맛본적 있는데 나머지 아이들 정선 산골에서 맛보게 됐네요 ㅎ 룸에서 냄새나는 아이들 조리하기가 그래서 고기 구워먹던 불에 오징어 구워가려구요 ㅎ 음, 저희가 경험해본 바베큐장은요… 넘 더웠어요 ㅋ. 비가 오지 않을땐 천막 벽을 걷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메쉬가 있어서 벌레는 막아질것 같던데 말이죠. 겨울엔 따뜻할듯요 ㅋ. 참 직원분들 느으무 친절하십니다. 저는 여기서도 데슈츠… 그러고보니 이번 여행이 진짜 그랬었네요 ㅎ 어두워지니 분위기 더 좋아진듯요. 객실당 1회 무료 먹이주기 체험인데 직원분에게 원모어타임 부탁했어요. 아, 몽트 하와이안 IPA 넘 맛있었어요. 와인 한병 양이었어요 750ml^^ 눈 IPA 한잔더… 이름처럼 부드러웠어요. 싱거울 정도^^ 아, 초2가 또 비단잉어 보러가자고… 근데 제가 더 재밌었어요. 여기 콕 박혀서 지내기엔 괜찮은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