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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위 부자의 '운'을 불러오는 습관 12가지

01. 최단시간에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은,성공한 사람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이는 최고의 배움을 뜻합니다.
02. 좋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 선에서 끊어버리면, 행복의 도미노가 자기가 있는 곳에서 멈춰버리기 때문에 좋은 것을 다른 이에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 세상의 행복도 정비례해서 늘어납니다. 그러니 좋은 것을 알게 되면 당신이 바통을 이어받아 행복의 도미노가 생기도록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도록 합시다.
03. 행복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건 당신 안에 있는 나 입니다. 나를 버리면 눈 깜짝할 새에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04. 당신이 '모두를 즐겁게 만들자'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할 때 더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05. 걱정이라는 마음이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방어본능이라 할 수 있거든요. 따라서 우리의 마음에 덮쳐오는 걱정이란 건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될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가능한 한 걱정으로 뺏기지 않는 것이 운을 좋게 만드는 비법이기도 합니다.
06. "난 정말 재수가 좋아."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몸속에 힘이 차올라 마음이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07. 우울한 생각은 나쁜 영을 끌어당긴다.
08. 운을 좋아지게 하고 싶다면 바로 자기 마음을 되돌아보세요. 마음을 밝고 사랑이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궁리할 때, 당신의 인생은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변화합니다.
09. 자신이 가진 매력을 발산하는 일을 그만두면 운까지 나빠집니다.
10. 멋진 사람이 빛을 비추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의 마음을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이 멋진 사람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11. 트러블과 질투가 당신을 공격해도 기죽지 말고 매력을 발산하면서 점점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트러블과 질투의 에너지가 당신을 계속해서 위로, 위로 밀어 올려줄 것입니다.
12. 당신이 만약 '나는 타고난 게 좀 별로인 거 같아...'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곧 무한한 변화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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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턴 투워드 부산
11월 11일. 우리 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고 초콜릿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전 세계에서 자유와 평화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바른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부산을 향해 엄숙한 추모 묵념을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2,300분의 한국전쟁 전몰장병이 안장된,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합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를 향해 추모하자.”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빈센트 커트니’ 씨가 2007년 발의하여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년 이상 지속한  이 중요한 행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관심도 적은 편입니다. 점점 잊히고 아픈 역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함으로  함께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죽음도 불사하며 죽어간 용사들의 용기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용사들이 삶으로 보여준 용맹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존 F. 케네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한국전쟁 #참전유엔군추모의날 #농민의날 #가래떡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