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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완벽한 웨딩 드레스, 정경애 웨딩모드 & 제이 브라이드 1

‘정경애 웨딩모드’는 지난 25년간 감각적이고 품격 있는 웨딩드레스의 대명사로서 많은 신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해 남다른 웨딩의 주인공이 될 신부를 위한 세컨드 브랜드 ‘J-Bride’까지 성공적으로 론칭하면서 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신부들의 개성과 분위기에 꼭 맞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꼼꼼한 자체 제작으로 신부를 위한 완벽한 드레스를 선보이는 정경애 웨딩모드와 J-Bride. 이름 그 자체로 신부의 로망을 실현해내는 두 브랜드의 컬렉션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1
정경애 웨딩모드
웨딩드레스만 25년, 정경애 대표만의 오랜 노하우와 섬세한 감각이 가미된 드레스를 만나보고 싶다면 ‘정경애 웨딩 모드’를 선택할 것.
신부의 체형과 분위기에 따른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운 소재와 완벽한 패턴으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퀄리티 높은 웨딩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정경애 웨딩 모드’는 영원히 기억될 단 한 번의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를 위해 웨딩 콘셉트를 상담하는 프라이빗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한다. 국내 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의 선두에 있는 ‘정경애 웨딩 모드’의 모든 전문가들이 오직 VIP 커플만을 위해 준비하는 토털 코디네이션으로서 안목 높은 신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제이 브라이드
‘정경애 웨딩 모드’가 트렌디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다양한 신부의 개성과 분위기를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론칭한 세컨드 브랜드 ‘J-Bride’.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각국에서 수입된 실크를 비롯해 프렌치 레이스, 코드 레이스, 튤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정경애 대표가 디자인한 스페셜 드레스와 함께 그녀의 남다른 안목으로 선별한 해외 브랜드 얼루어, 프로노비아스, 세인트패트릭, 엔조아니, 라스포사, 베라왕 등 수입 드레스 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J-Bride’는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유명 수입 드레스까지 골고루 갖춘 브랜드로서 국내 웨딩드레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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