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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빅뱅, 12월 촬영 예정”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그룹 빅뱅의 컬래버레이션이 계속된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1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에 “빅뱅과 12월 중 촬영이 예정돼 있다”면서 “구체적인 아이템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무한도전’과 빅뱅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지디가 참여한 이후 ‘자유로 가요제’,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무한상사’, ‘갱스오브서울’ 등에 멤버들이 출연했다. 빅뱅 완전체로 출연은 추격전이었던 ‘갱스오브서울’ 이후 5년 만이다.
빅뱅은 ‘무한도전’ 외에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정규 앨범 ‘MADE’를 발표하며, 내년 1월 7,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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