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health
10,000+ Views

다이어트에 너무 좋은 음료 추천!

뱃살을 낼려주는 다이어트 음료가 있는데요~ 무한도전에 나와서 넘나 유명해진 그 음료! 지코 음료수의 너무 좋은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저도 지코 음료수를 구입해서 먹어봤는데요~ 저는 맛있더라구요ㅎㅎ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세지 주시면 최저가로 살 수 있도록 도움드릴게요! 그럼 코코넛 워터의 놀라운 5가지 효능 알아보도록 할게요! :D ✔ 15초 건강상식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15health ✔ 무료 건강 상담 (카톡 친추하기) : 15초건강상식 ✔ 여러분의 좋아요 클립이 큰 힘이 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맛없던데 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계와 방법
한계와 방법 현재 내 몸의 상태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편차가 있고 자세가 습관으로 고착화되었다. 힘의 차이와 함께 왼쪽에 의존하는 걸음걸이다. 오른쪽 다리와 골반이 덜 쓰이고 더 약하다. 얇은 신발을 신자 그 차이가 금새 나타난다. 오른쪽 무릎에 부담이 증가하고 오른발바닥이 아프다. 예전부터 짝다리를 짚으면 왼발은 괜찮았고 오른발은 아팠다. 이는 문제가 꽤 큰데 오른발이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체는 그 차이가 더 큰데 아예 왼쪽과 오른쪽의 어깨크기 자체가 다르다. 힘 차이도 크다. 그러면 이런 불균형한 상태에서 어떻게 훈련해야할까? 중요한 것은 훈련의 방법이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훈련법은 상향식 비대칭이다. 하향식도 안되고 별도로도 안된다.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격차를 좁혀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궁극적인 목표가 균형 또는 평등이라 하더라도 하향평준화는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다. 수준별 학습처럼 수준별 훈련도 해결책이 아니다. 그건 그냥 서열식 차별법이고 신체는 관절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손발은 약한데 팔다리가 굵다든가 어깨는 약한데 팔만 굵다든가 골반은 약한데 허벅지만 굵다든가 다양한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불균형인 상태에서 불균형인 운동까지 하면 분명히 어딘가에 부하가 집중되고 부상으로 이어진다. 불균형한 몸으로 대칭적이고 동등한 운동 을 해도 문제가 커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체의 차이와 약점을 알아야 한다. 약점을 강화하고 차이를 좁히는 훈련을 해야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나 결국 한쪽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반대쪽에 공을 더 들여야 하고 다시 익숙한 쪽을 훈련한다. 그러니까 좌우의 성장그래프는 교차하는 나선형이지 수직적 계단식이 아니다. 일차원의 곡선형도 아니다. 급격한 상승은 없다. 그런건 약쟁이가 근육을 키울 때나 생각하는 착각이다. 좌우의 손과 발, 팔과 다리가 상호작용하며 성장하는 것이지 동시에 발달하는게 아니다. 성장에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한손 한발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지 동시에 사용하는게 아니다. 턱걸이보다 밧줄타기가 더 좋다. 한손씩 쓰니까.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다. 한발씩 쓰니까. 중량때문에 착각하는 것이지 가장 좋은 훈련법은 몸을 잘 쓰는 것이지 근육을 키우는게 아니다. 근육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내가 관절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이유이며 주류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근력의 기준은 능력이지 근력이 기준이 아니다. 시험성적이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적능력이 기준이다. 이 차이가 현대사회의 맹점이고 현대인의 맹점이다.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kg이나 횟수로 정하는게 아니다. 맨몸이나 맨몸에 가까운 저중량 고반복의 훈련이 좋은 이유는 극복가능한만큼의 한계를 설정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부담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 다만 그 성장이 더디게 나타난다. 장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티가 나지 않고 수준을 확인하기도 어렵다. 그러니까 맨몸훈련도 명확한 기준과 설계가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상하체가 불균형이 되든가 무리하게 반복한다. 아니면 쓸데없이 반복하거나. 팔굽혀펴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턱걸이를 많이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는 가장 비효율적인 선택지다. 다시. 어깨가 기준이다. 그러면 밴드든 가방이든 그냥 당기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제한된 범위의 팔굽혀펴기보다 가방을 계속 당기는게 낫다. 턱걸이는 고난도기 때문에 고반복이 어렵고 그래서 중간과정이 필요하다. 다리도 마찬가지.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고 각도를 제한해서 한발씩 반복하면 된다. 무릎은 90도만 굽혀도 그 안에서도 충분하다. 아예 30 40도만 굽혔다 서도 충분하다. 풀스쿼트도 굳이 할 필요없다. 골반은 스텝업, 계단뛰기, 오르막달리기, 점프같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 오리걸음에 쪼그려뛰기를 많이도 했다. 그게 좋은 방법이면 육상선수들이 왜 훈련에 포함시키지 않겠나. 왜 주구장창 풀스쿼트를 하지 않겠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숙련자도 적당히 해야하고 초보자는 사실 스쿼트도 할 필요가 없다. 워킹 런지만 해도 충분히 단련된다. 그걸 제대로 훈련에 써먹지 않았을 뿐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고반복하면 그게 곧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이다. 다리도 강해지고 달리기도 빨라진다. 허리도 마찬가지다. 지속가능한 범위에서 극복가능한 방법을 찾으면 그게 곧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훈련법이다. 쉬워질 때쯤 또 찾으면 된다. 서두를 것 없다. 한계가 빨리온다는건 그만큼 위험한 방법이란 뜻이다. 부상위험을 감수하는 방법은 올바른 훈련법이 아니다. 대한
[책추천] 건강한 식탁을 만들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 꽤 오랜만에 내과를 갔어요. 의사 선생님께 이렇게 말했죠. '속이 불편해요.' '먹어도 먹은 것 같지가 않아요.' '식사 후엔 바로 화장실에 달려가곤 해요.' '과식한 것도 아닌데 몸이 무거워요.' 살기 편해진 만큼 '잘'챙겨먹지 않으면 현대 사회의 식습관은 오히려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잘'챙겨 먹는법 알아야겠죠. 오늘은 건강한 식탁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모두 건강하세요! 뇌 노화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뇌를 위한 식단 지침서 브레인 푸드 리사 모스코니 지음 | 홍익출판사 펴냄 > https://bit.ly/2V4PoCo 당에 중독된 이에게 의사가 직접 해보고 알려주는 당을 끊는 법 당을 끊는 식사법 니시와키 순지 지음 | 솔트앤씨드 펴냄 >https://bit.ly/2JQIYln 매일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는걸까? 각종 올바른 식사법에 대한 팩트 체크를 담은 책 1000일의 창 음식 이력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 지음 | 대원사 펴냄 > https://bit.ly/2JPjQeU 다이어트때는 꼭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할까?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한 그릇 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 100 최희정 지음 | 비타북스 펴냄 > https://bit.ly/3eesW2K 싸고 맛있고 건강한 재철요리를 하고 싶은이에게 요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사계절 밥상 레시피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심영순 지음 | 인플루엔셜 펴냄 > https://bit.ly/2yJM6x7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XijHIL
펌) 강대국 미국과 다른 선진국 한국의 우선순위에 놀란 세계
작년에 기억 나시나요, 2프로 국가들이요. 트럼프는 나토 국내 총생산의 2%를 나토방위비에 내는 국가를 따로 점심에 초청합니다. 이른바 세계 외교 역사에 "2 percenters"가  출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트럼프가 세계를 이익의 기준으로 구분하면서 이익이 새로운 세계질서로 등장하고, 그 결과는 여기저기서 생겨 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주에 큰 산불이 났는데, 세상은 그냥 관망합니다. 그 어느 나라도 국가차원에서 구조의 손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구는 이렇게 슬픈 세상이 되는 걸까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 한국이 돋보입니다. 아시아에 선진국이 있구나. 한국이 생산한 진단키트와 방역 시스템 자료가 필요해진 국가들이 급하게 한국의 대통령을 찾기 시작합니다.  "알고 있는 건 그냥 알려줄 수 있는데, 진단키트가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 일단 줄서라, 우선순위 정해서 줄게" 우선순위가 도대체 뭘까? 2프로 세상에 사는 국가들이 궁금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죠. 1. 자그마치 70년 전에 있었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에 참여한 국가들  2. 한국인의 귀국 항공편을 지원해 주었던 선한 국가들 3. 평소에 "의리" 를 가지고 한국과 장사한 국가들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콜롬비아와 이디오피아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소식에 환호를 하고, 대통령이 어깨를 으쓱하며 자랑질을 해댑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을 구하려고 싸웠다". 진단키트를 받으려고 보내는 항공편에 한국교민을 태워 보냈던 모로코도 원하던 것을 받습니다. "인간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보상을 받는다". 트럼프가 2프로로 무너뜨린 세계 보편선을 선진국 한국이 회복시킵니다. 역시 이익보다 의리를 지켜야 더 큰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미국이나 중국보다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국이 리더 역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자신을 구하러 달려온 의료진에게 지불할 수당도 지급하지 않는 미통당의 대구시장. 자신을 구해줬는데, 은혜를 갚는 대신 비루하게 만드네요. 선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믿습니다. 출처 클리앙 덧) 하지만 안타깝게도 3월 시장 직무수행 지지도는 대구 시장이 1위네요... 이거 뭐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적게 먹은 것 같은데 왜 안 빠질까?
식사량과 체중 사이의 불일치는 다이어트를 하는 상당수가 호소하는내용입니다. 심지어 감량을 연구하는 학자나 트레이너들도 피실험자의 설문이나 고객들의 식사 기록이 실제 체중 변화와 도무지 맞지 않아 골머리를 앓습니다. 대체 그원인이 뭘까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마치 적게 먹어도 살이 안 빠지게 하는 진짜 악당이 하나쯤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런 심리를 다이어트 업계에서 놓칠리 없습니다. 그래서 순환이 나빠서, 정체모를 독소 때문에, 붓기 어쩌고 때문에 등등 당신의 군살을 붙들어 놓는 진짜 악당을 잡아낸 것처럼 말합니다. 당장 살이 안 빠져 애가 타는 사람은 ‘내가 그것 때문에 안 빠졌구나!’라고 생각하며 기꺼이 지갑을 엽니다. 하지만 그게 진짜 원인일까요? 사실 그 답은 이미 나왔고, 지금도 수많은 연구로 거듭 검증되고 있습니다. 그저 다이어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말하기 꺼리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본인들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불편한 진실’일 뿐이죠. 적게 먹은 것같은데 안 빠지는 진짜 이유는 바로 자기자신입니다. 미국에서 실시한 유명한 다이어트 심리 실험이 있습니다. 본인이 먹었다고 기록하거나 설문에 대답한 양과 실제 식사량과의 차이를 확인한 것이죠. 한편 본인이 생각하는 운동량과 실제 운동량과의 차이도 함께 연구했습니다. 이런 실험은 대부분 피험자나 본인의 식사기록, 운동기록이나 설문에 의존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뚱뚱한 사람들이 작성한 기록을 보면 분명 덜 먹고 많이 움직다는데 당최 안 빠지고, 반대로 마른 사람들은 많이 먹었다고 주장하는데 도무지 체중이 늘지 않는난감한 상황을 마주하게됩니다. 보다보다 못해 ‘정말 제대로 답변을 하는 건지 확인 좀 해보자’며 두팔 걷고 나선 실험이 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죠. 피험자들은 식사량을 47%나 실제보다 낮추고, 운동량도 51%나 과장해서 기록했습니다. 하루 1,200kcal밖에 안 먹었는데도 살이 쪘다고 주장하던 사람이 실제로는 2,200kcal 이상을 먹었으니 당연히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이후로 수많은 유사 실험들이 행해졌는데 약간씩의 차이만 날 뿐 일관되게 비슷한 결과를 보입니다. 살을 빼야 하는 사람들은 식사량을 축소하고 운동량은 과장해서 인식하고있었죠. 그들에게 특별한 악의가 있어서 잘못 말한 건 아닙니다. 그저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에는 열량이 있다는 것을 몰랐거나, 너무나 먹고 싶은 자신의 본능에 속아서 선택적인 망각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본인입니다. 대부분은 자신이 먹는 음식의 무게를 아예 모르거나 과소평가했습니다. 간식이나 음료, 술 등은 누락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를 선천적인 문제나 호르몬의 불균형, 다이어트로 인한 기초대사량 감소 등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전가하려 들었죠. 하지만 그들의 실제 기초대사량은 체중과 근육량으로 추산한 이론치에서 5~10% 남짓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미미한 속도 차이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때문에 안 빠진다는 건 애당초 말이 안되는 핑계던거죠. 불편한 진실을 굳이 말하자면 ‘적게 먹었는데 안 빠졌다’가 아니고 '먹을만큼 먹었으니 안 빠진겁니다.’해독이니 뭐니 찾기 전에 식사량부터 생각하는 게 순리입니다. 불편하더라도 이걸 받아들이지 않고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계속 같은 불평을 반복하고 있을겁니다. ※ 위 콘텐츠는 《다이어트의 정석》에서 발췌·편집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