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hee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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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식이의 하루...🤗

꼬식이 새옷 입었어요~~키도크고 살도 적당히 올라서 작년 패딩이 작아여ㅠㅠ 유모차도 싫증내서 파우치를 장만해 외출했어요.. 이것도 시큰둥 ㅠㅠ 비위 맞추기 힘들어여 잘땐 천사 같아여..하나뿐인 나의천사 삐지면 벽보고 잡니다 이불속에 숨어 메롱 하는거 아주 좋아해여
hyunhee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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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꼬식 월동 준비 다했네 ㅋㅋ 이름 완전 잘지었네요 귀여워요 ㅎㅎ
ㅎㅎ 월동준비 이제 시작이예요😅옷도 몇벌 더사곰 유모차에 따뜻하게 도톰하구 따뜻한 이불도 마련 하려구요😅꼬식이가 까칠해서 잘 안나가려 하네요😅시크남 이랍니다😂
ㅎㅎ 제짐 만큼 되는거 같네요...쫌더있으면 꼬식이방도 만들어 줘야 할듯 싶어요😅장난감이 많아져서요😂
몇 장 사진으로도 얼마나 사랑받는지 알겠네요. 꼬식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당 그럴께여~^^~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아주 재미있네요. 꼬식이라는 이름! 근데 이렇게 옷을 입고 있어도 꼬식이가 가만히 있나요?
자꾸 부르면 입에 붙어여~~제가 지었어여😁😂
자꾸 꼬셔야 하네요. 이름처럼 . 꼬셔셔 옷 입히고 꼬셔셔 유모차 태우고. 아주 재미있내요. 💚💚💛💜
네~^^~제가 이름을 꼬시는걸로 지었나봐요😆실은 고슴도치를 먼저 키웠어요..그아이 이름을 꼬돌이라 지었구요~6개월후 생후1개월된 꼬식일 모셔왔죠😅예약해서요😅그래서 꼬돌&꼬식 형제가 탄생했습니당🤗
꼬식이 옷장만 했네요~~^^ 호사를 누리고 계신 꼬식이 표정 근엄하십니다~~♡♡♡
ㅎㅎ 2년1개월 되니 옷도 작네여ㅠㅠ유모차에 태우려고 옷장만 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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