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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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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 모르고 읽던책!
읽어봤는데 재밌습니다~ 영화 한편 본 느낌이에요~!
읽어야겠다. 1년이라
계속 읽고 싶었던 책..
나에게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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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 있었던 헐리우드 영화들
*박스오피스 수입기준 *박스오피스모조와 한국영화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작성해서 중국시장에 대한 정보가 누락된 경우가 있을수 있음 *북미흥행 1억불미만 작품만 아일랜드 (2005) 우선 대표격영화부터 소개해야겠지 미국에선 제작비 반도 못건지고,, 우리나라에선 300만 돌파하고 그당시 황우석돌풍이 불어서 흥행에 효과 봤었단 얘기도 있지  (지금도 구글링하면 아일랜드 생명윤리 뜸 ㅋㅋㅋ) 원스(2006) 국내에서 한동안 해외독립영화 흥행순위 1위였었고,  굉장히 적은 관에서 상영해서 27만 관객을 돌파했지  사실 이영화는 아일랜드영화인데 마지막으로 추가했다 노래가 굉장히 인기였음 비긴어게인(2013) 원스 감독 작품 이것도 300만 돌파했고 제작비 아주 작은 800만 달러인데 우리나라에서 1761만달러 벌어서 미국에서보다 더 많이 벌었어  세계에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 이 감독의 다른 영화 씽스트리트도 쏠쏠한 흥행을 하였다고 한다 이프온리(2004) 레전설 오셨다..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100만 돌파하고 아직도 재개봉하는 영화이지만 미국에서는 바로 티비용영화로 직행했었어 이것도 우리나라때문에 수익냈던 영화  어바웃타임(2013) 영국 로맨스의 명가 워킹타이틀 영화  우리나라에서 2343만 달러를 벌어 미국과 영국본국보다 더 많이 벌었음 이것도 역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나라가 우리나라   어거스트러쉬(2007) 이영화도 우리나라에서 200만돌파하고 흥행한영화인데 미국에선 잔잔하고 소박하게 지나간 영화  이영화도 해외 수입비중의 절반을 차지하고 해외수입 1위가 우리나라야 나비효과(2004) 요건 북미에서도 흥행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라서 꼽았어  2004년당시 100만 돌파했고 거의 홍보가 전무했었는데 입소문만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 리얼스틸(2011) 이것도 1억이 넘는 제작비 대비 북미시장에서 흥행을 못했지만 해외시장에서 수익을 올린 작품 우리나라에서 350만 돌파했고 이것도 미국 제외하고 흥행 1위더라  위플래쉬(2014) 라라랜드 감독의 출세작 위플래쉬도 한국에서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어  흥행 수입 비중은 미국을 제외하고 해외 흥행 1위 인턴(2015)  이작품은 미국에서 꽤 흥행했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더라 관객수는 360만 돌파했었음  이외에도 월드워z 킹스맨시리즈 트랜스포머시리즈 테이큰시리즈 등등 우리나라에서 눈에띄게 인기가 많았던 작품들 출처 음악영화 비중이 월등히 높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흥의 민족인가!!! ㅎㅎㅎ
어느 순간부터 극장에서 훅 사라진 영화들.jpg
낭만적이고 동화스러운 판타지 기반 아동영화들이 그립고 다시 보고 싶어서 글싸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한 가정의 삼남매가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를 따라 한 외진 숲의 저택으로 이사오는데, 그 숲에 신비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영화에는 저택에 숨겨져 있는 전 집주인의 책을 목적으로 저택을 습격하려는 괴물같은 존재들과 그 두목 물가래스가 나옴. 삼남매는 숲의 선한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과 맞서 싸우게 됨.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주인공 마리아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가문의 저택에 가서 살게 됨. 그러다 자기 가문과 대대로 앙숙인 가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듣고, 두 가문 사이의 앙금을 풀어내기 위해 필요한 문 프린세스의 진주를 찾으러 상대 가문에 잠입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주인공 제시는 옆집으로 전학 온 전학생 레슬리와 우연히 친해짐. 어느 날 레슬리는 제시를 자기가 찾아낸 숲으로 초대하는데, 그곳은 모든 것이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임. 테라비시아에서 있었던 일들이 점차 현실에 개입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표면적으로는 판타지 영화기는 한데, 어린 날 겪는 고통과 성장통을 마법의 숲이라는 소재를 차용해서 풀어낸 성장영화인듯. 잉크 하트: 어둠의 부활 교주파티임. 활자를 소리내어 읽으면 읽은 활자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희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 주인공이 그 능력자인데 어느 날 실수로 책을 잘못 읽어서 책 속 어둠의 존재들을 불러내고, 대신에 아내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아내를 찾고 어둠의 존재들을 저지하기 위해 딸과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는 영화. 그린치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후빌 마을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산꼭대기에 사는 크리스마스를 증오하는 그린치는 마을의 크리스마스를 망쳐 놓을 계획을 짬. 사전 준비를 위해 잠깐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한 소녀 신디를 만나는데 신디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기보단 그 존재 의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애기임.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한 신디가 그린치가 누구고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알아가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소년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집앞으로 찾아온 수상한 기차를 타면서 시작되는 영화. 기차에서는 자꾸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아이가 실종되기도 하고 자꾸 헛것 같은 게 보이기도 함.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너무 잘 보여주는 영화임. 아더와 미니모이 주인공 아더는 할머니의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실종된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서 집을 지키기 위해 비밀의 미니모이 왕국으로 모험을 떠남. 여기서 평화롭게 보물만 찾아가면 영화가 성립이 안 되지 여기는 미니모이 왕국을 파괴하려는 악당이 있음. 왕국을 지키고 보물을 획득하기 위해 공주랑 왕자랑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이거 존잼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갑작스러운 화재로 집과 부모님을 모두 잃은 삼남매는 후견인인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짐. 부모님이 상당한 부자였어서 남매는 엄청난 유산을 받았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한 푼도 사용할 수가 없음. 그걸 노린 올라프 백작이 갖은 수를 써서 아이들을 해치고 그걸 갈취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 교주파티. 일곱 남매의 아빠 세드릭은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움. 그런데 아내의 부자 고모인 백작부인의 후원금을 건 요구에 따라 세드릭이 재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아이들과의 사이가 벌어짐. 악동이 된 아이들은 보모들이 오는 족족 심한 말썽을 부려서 쫓아내는데, 궁지에 몰린 세드릭은 국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마법의 힘을 가진 유모 맥피가 나타나 아이들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샬롯의 거미줄 시골 농장에서 태어난 아기돼지 윌버가 농장 천장에서 사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되면서 기상천외한 일들이 일어남. 도축될 위기에 처한 윌버를 구하기 위해 샬롯은 윌버를 근사한 돼지 대회에 내보내려고 윌버를 브랜딩함. 너무너무 귀엽고 몽글한 영화임. 네버엔딩 스토리 주인공 소년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음. 어느 비 오는 날 가해자들을 피해서 도망치다가 낯선 서점에 들어가 낡은 책을 한 권 읽게 되는데, 그 책 속의 세계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 책의 세계는 어떤 어둠의 존재에 의해 서서히 파멸해 가고 있는데, 자신이 책 속의 용사 아트레이유를 도와 세계의 멸망을 막아야만 함. 주인공 애기가 귀엽고 아트레이유가 겁나 구르는 이야기. 이거 진짜 미장센 특이함. 황금나침반 내아내 머니엘 나옴. 마법의 모래 더스트가 존재하고, 모든 사람은 영혼의 동반자인 데몬을 갖고 태어나는 세계관임. 그 더스트를 몰아내고자 하는 음모를 가진 어떤 집단이 있고, 그 집단이 탐내는 미래를 보여주는 황금 나침반이라는 보물이 있음. 주인공 라이라는 그 황금나침반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자임. 그 집단이랑 쫓고 쫓기는 이야기. 재밌었는데 1편 내내 앞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거야... 하더니 그냥 끝남. 후속편들 나오기로 예정돼 있었다는데 무기한 연기되면서 지금은 그냥 안 나온다고 보면 됨... +)추가 목록에 넣어놓고 멍청하게 빼먹은 거 있길래 급하게 추가함ㅠㅠㅠ 마틸다 반지성주의 집안에서 또래보다도 머리가 월등하게 좋게 태어난 천재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어느덧 나이가 차서 학교를 가게 되는데, 거기에는 아이들을 공포와 폭력으로 다스리는 교장 선생님이 있음. 뛰어난 두뇌로 어떤 능력까지 갖게 된 커여운 마틸다가 뽀짝뽀짝 지혜롭게 대처하는 이야기.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만들어낸 영화들 너무 그립다 이런 아동영화들이 의외로 세계관도 독창적으로 다양한데다 흥미롭고 두근두근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많이들 안 나와서 아쉬움 근데 그때 그시절만의 감성으로 본 거라 안 나오는 이유는 다 있을듯 저기 있는 영화들 중에 끌리는 거 있으면 한 번씩 봐보는 것도 추천함 아동 영화 특유의 지루함은 있을 수 있는데 은근히 신선하고 편안하게 재밌음 출처 성인이 봐도 재밌는 영화들임.. 어릴때 진짜 재밌게봤던 영화인듯 ㅋㅋㅋㅋ
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 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2. 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 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 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 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24. 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 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 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출처 모아보니 어마어마하다 ㅋㅋ 초록색 너무 이쁨 취저!!~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3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중소 사업자 및 개인 쇼핑몰 앱 만들기!! 이번 시간에는 중소 사업자 개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앱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코딩이 전혀없이(#노코딩) 간단하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쇼핑몰이나 홈페이지가 있어야겠죠?^^ 혹시 홈페이지가 없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부터 만들어주세요~ 참고로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modoo.at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만들면 이렇게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가 있거나 쇼핑몰을 운영중이신 분들이라면 앱인벤터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을 만드셨다면 앱인벤터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appinventor.mit.edu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왼쪽 팔레트 창에서 [웹뷰어]를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와 너비를 모두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홈URL을 설정합니다. 쇼핑몰 페이지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홈페이지나 쇼핑몰 주소에 꼭 http://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앱 이름과 아이콘을 설정하기 위해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앱이름 [교육출판 에듀아이]로 입력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이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 항목의 [없음]을 클릭 후 [파일 올리기...]를 클릭합니다. 파일 올리기 창이 나오면 [파일 선택]을 클릭합니다. 앱 아이콘으로 사용할 그림을 선택 후 [열기]를 클릭합니다. 선택한 파일이 표시됩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아이콘이 적용되었습니다. 제목 보이기 항목을 체크해제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제작을 위해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QR코드가 나오면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을 실행해 앱을 설치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된 앱의 아이콘을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바로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로 접속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정말 손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으니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앱인벤터로 앱을 만들어서 활용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더 유용한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인소 내남자친구에게 번외편 - 권은형 환생
본편보다 더 잔인하게 은형이를 짠내나게 만들고 초중딩 독자들 잠못자고 베개 젖게한 내남자친구에게 번외편 내남자친구에게 번외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별> -줄거리: 폐암으로 본편에서 죽은 은형, 하늘에서도 계속 강순이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저승사자가 3일동안 환생시켜주는 대신 3일 후 하늘나라로 돌아오면 목소리가 절대 나올 수 없다는 딜을 하고 권은형은 제안을 받아들임. 환생한 은형이는 강순이를 찾아가 자신을 권은형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하고 강순이 집에 잠시 지내기로 함 이틀동안 강순이와 동영이 광민이와 잘지내던 은형은 다음날이 마지막날이였으나 웬걸 환생한 몸의 본판인 18살 성민재는 가족사가 남다른 애였음 아빠가 조폭이고 새아빠라 마지막날이 넘어가기전에 잡아다가 집에가두고 죽일듯이 패버림 다음날이 마지막날이였던 은형이는 줘터진 몸으로 탈출하여 강순이집에 갔으나 강순이는 은형이한테 왜 자기한테 은형이 사촌동생이냐고 속였냐며 화내면서 내쫓고 은형이의 환생은 끝나버림 - 명대사 1# 지하실에서 쳐맞다가 가까스로 탈출하여 강순이와 재회 “은형이란 놈 참 좋겠다. 진짜 행복하겠다. 이렇게 이쁜 애가 죽도록 사랑해줘서 그 새끼 죽어도 진짜 좋을 거야." "은형이 이름 입에 담지 마!" "강순아, 잘 있어야 해." 이러면 안 되는데 여기서 울면 나 완전 사이코로 보일 텐데. 손끝에서 느껴지는 강순이 체온을 이제 앞으로 영원히 느낄 수 없단 걸 알기에 부릅뜬 눈에서는 자꾸만 눈물이 떨어졌다 강순이는 그것도 모르고 분노한 얼굴로 계속해서 손목을 비틀어댄다. "놔, 이 나쁜 놈! 경찰 부를 거야! 놔!" "은형이 이제 그만 사랑해도 돼 다른 남자도 만나고 그래. 은형이 이제 그만 사랑해. 자꾸 바보처럼 죽은 사람 좋아하지 마. 결혼도 하고 너 닮은 이쁜 애도 낳아야 해. 은형이도 그거 바랄 거야." 2# 환생한 은형이 못알아보는 은형이 아빠 “아들 이름 함부로 막 팔면 안 되는 거다. 그거 내가 지어준 건데, 나한텐 세상에서 젤 비싼 이름이다." "미안해요." "정종은....... 맛있었는데." "아껴 먹어요." "앞으론 그러지 마라." "그래요." "강순아, 안에서 이놈 티 한 장만 갖다 줘라." 3#아빠가 던져준 자신의 옷을 받고 우는 권은형 꾸역꾸역 눈물이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셔츠에서 풍기는 내가 즐겨 쓰던 바나나 향 바디샴푸 냄새....... 결국 난 흐느끼며 티셔츠를 두 손으로 움켜쥐고 그 안에 얼굴을 묻고 진짜 제대로 쪽팔리게 막 울어 버리고 말았다. "내 옷. 내 옷. 내 옷인데........ 이거. 씨발, 니들 다 왜 아무도 안 믿냐, 이거 내 거 맞는데, 나쁜 새끼들. 아무도 못 알아보냐. 짜증나, 니들 다 절교다, 개새끼들" 4# 환생한 권은형 알아보는 광민 “놔라” " 권은형은 죽었지. " "........" " 내친구 은형이 죽었지 . " " 그럼” " 그래 , 죽었는데 ." "..........." " 나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는데 , 이런말하는 나 또라이같다고 느끼는데."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 광민이의눈. 그리고 점점시해지는 압박감에 터질 듯 뛰어대는 심장 " 나 왜 니가 권은형으로 보이냐” 5# 은형이 티셔츠 가져가지 말라는 강순 “은형이 옷 벗고 가” "뭐?" "이거 은형이가 아끼던 거야. 내가 죽을 때 갖고 갈 거야. 그러니까 벗어” "......" 미처 말릴 틈도 없이 어디서 그런 우악스런 힘이 나왔는지 오소리 몸에 걸쳐진 하늘색 티셔츠를 망설임 없이 벗겨버리는 강순이. 할 말 잃은 나는 티셔츠를 품 안에 안아든 강순이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들어가자. 광민아, 동영아, 여기서 뭐 해. 얘랑 얘기하지 마." 6# 환생해서 내려왔는데 권은형 못알아보고 내쫓는 장면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바람에 희미하게 묻혀버린 내 목소리에 닫혔던 현관문이 다시 활짝 열려버렸다. "방금 너 뭐라 그랬어." 뒤돌아선 나는 그냥 걷는다. 몸에 힘이 빠지니까, 목소리도 작아지니까, 갈 시간이 가까워졌다는 슬프고 더러운 예감에 무작정 비틀비틀 걷는다. 등 뒤에서 커다랗게 들려오는 강순이의 고함소리. "야! 너 방금 뭐라 그랬어!" 니가 내 별이라구 임마. 이강순, 내가 니 별이라구, 그거 맞잖아. 아니었나, 아니야. 맞지. 내가 니 별 맞지. 그러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7# 이강순 독백 // 권은형 "은형아 있지. 오늘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니 친척인 줄만 알았던 그 애가 알고 보니 우릴 놀리려고 접근했던 거야. 아까는 웃통까지 벗고 찾아와서 막 우는데 광민이랑 동영이가 흠씬 두들겨 패줬지 뭐. 니 옷까지 가져가려고 해서 내가 얼른 뺏어왔어. 잘했지? 니가 있음 혼내줬을 텐데. 많이 슬프고 많이 화났었는데 그래도 어쨌든 그 애 때문에 이틀간 니 얘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용서하기로 했어 참. 근데 진짜 이상한 건. 신기한 건...... 걔가 어떻게 알았을까 너랑 나밖에 모르는 거잖아 그거.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그거 너랑 나 둘이만 아는 거잖아. 그걸 걔가 알고 있더라, 가기 전에 들릴락 말락 한 목소리로 그 말을 하는데 이상하게 나도 따라 울 뻔했어. 정말 니가 아는 사람이었던 거야? 그 말 너랑 나 둘만 아는 말인 줄 알았는데,사실은 좀 섭섭했어. 이제 자야겠다. 많이 졸리네. 아까 하도 악을 썼더니. 여보도 잘 자구요. 내 꿈 꾸세요. 사랑해요.......... ^-^" 네........ 나도 사랑합니다. 결국 우리 은형이 티셔츠 못입고 돌아갔다고 한다 ... 출처 추억돋네.. 예전에 인소 본 여자들은 다알거여.. 귀여늬..... 진짜 안본사람 없었음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5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2/3) 지난시간에 녹음기 앱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블록코딩을 해보겠습니다. 화면 디자인을 위한 컴포넌트 등록 및 속성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창으로 이동을 위해 [블록]을 클릭합니다. 녹음 버튼 동작 구성을 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 을 클릭 후 [언제 녹음시작.클릭 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 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드래그&드롭한 [' '] 블록을 클릭해 [rec_ing.png]로 입력합니다 블록 창에서 [논리]를 클릭 후 [거짓]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어서 녹음을 중지할 때 필요한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중지]를 클릭 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중지.클릭했 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을 복제해 사용하겠습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들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 록에 연결된 블록의 값을 [rec. png]로 설정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 결된 블록의 값을 [참]으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에서 [소리]를 클릭 후 [가져오기 소리] 블록을 '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녹음한 소리를 재생하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시작]을 클릭 후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일시정지]를 클릭 후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일시정지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정지]를 클릭 후 [언제 재생정지.클릭했을때 실 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 릭 후 [호출 플레이어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정 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 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 [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과정과 녹음된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봐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 (Leonidas I) 기원 전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스파르타의 17대 왕 그와 동시에 스파르타라는 그리스의 일개 도시 국가를 용맹함의 상징으로 역사에 새겨넣은 위대한 영웅 오늘은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에 대해 알아보자 영웅의 탄생 레오니다스는 아낙산드리다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형제가 워낙 많아서 평생 왕 한번 못해볼 상이었음 그 때문인지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높은 두각을 나타냈다거나 하는 기록은 일절 없어서 어린 시절은 역사서에 매우 짧게 기록되어 있음 아고게(Άγωγή)를 버텨낸 왕자 허나 스파르타의 왕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앞날이 마냥 밝은 건 아니었는데 바로 스파르타의 남자들은 왕세자 같은 매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예외 없이 아고게를 거쳐야 했기 때문 아고게란 '스파르타식 교육' 그 자체로 "이게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드는 훈련들을 7살의 어린나이부터 20살이 되어 통과의례를 거치는 날까지 하는 스파르타의 교육 제도 그 자체를 의미함 이 아고게가 얼마나 혹독하고 힘든 훈련이었냐면 이 짤에 나온 훈련들을 7살 때부터 그대로 따라 한다고 생각하면 됨 과장 하나 없이 스파르타 남자들은 이러한 가혹한 훈련들을 누구나 강제로 거쳐야만 했음 아래는 '실제'로 기록된 아고게에 대한 극히 일부 이야기 스파르타인들은 맞으면 맞을수록 피부가 단단해진다고 생각했다. 15세 이전에 일 년에 한 번씩 훈련생들을 나무 형틀에 묶어놓고 회초리나 몽둥이로 온몸을 피멍이 들어 터질 정도로 때렸다. 그 다음, 뜨거운 물을 수차례 몸에 끼얹어 피부를 연하게 한 다음 자갈밭에 굴렀다. 그렇게 하면 피멍이 든 곳이 약해져 터지는데, 그때 차가운 강물에 재빨리 몸을 담가 식혔다. 왕세자를 제외한 국가 남성 전원에게 저런 훈련을 7살부터 시켰는데 어떻게 국가가 굴러갔는지는 지금도 학계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음 문제는 그 유명한 플라톤도 스파르타식 교육이 현명한 인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여러모로 고대의 사고 방식이 어땠는지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사례인듯 뜻밖의 기회, 왕위에 앉게 된 왕자 평생 왕 자리와는 연이 없을 것 같던 레오니다스에게도 어느날 뜻밖의 기회가 찾아오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형이었던 클레오메네스 1세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고 둘째 형이 객사하자 왕위에 앉을 기회를 얻은 것 그렇게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의 17대 왕으로 즉위하며 운세는 순탄한 여정을 기약하는듯 했지만... 페르시아 제국의 그리스 침공 즉위 10년을 채우기도 전에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이 발발해버림 당시 그리스 북방의 맹주였던 테베가 페르시아에게 붙는 등 그리스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하게 됨 거기다 당시 그리스는 하나의 규합된 국가가 아니라 아테네와 스파르타 등 여러 도시 국가들이 이끄는 연합에 가까운 형태였기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에게 각개격파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당장 합심해서 페르시아군을 막아도 모자랄 판에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은 과연 맞서 싸우는게 옳은가 하고 이익을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 더구나 스파르타 같은 경우 피지배층인 노비들의 반란을 우려해 레오니다스의 대규모 출정 허락도 쉽사리 안해주던 상황이었음 결국 이러한 악재 속에서 레오니다스는 그리스를 지켜내기 위해 그리고 조국 스파르타가 그리스의 맹주 자리를 잃지 않게끔 직접 군사를 이끌고 천혜의 요중치인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출정함 이곳에서 적군을 막는다! 우린 이곳에서 싸운다! 저들은 이곳에서 죽는다! -영화 300 테르모필레 협곡은 좁은 길목을 바탕으로 한 천혜의 요충지로 숫적 열세가 엄청난 그리스 연합군이 페르시아의 진군을 저지할 수 있는 최고의 방어선이었음 실제 영화에 나온 수준으로 골목길까진 아니었지만 그 엄청난 페르시아 대군을 잠시나마 저지했다는 점에서 나름 의의가 있던 장소 하지만 영화 300에서도 나오듯 내통자가 테르모필레 협곡의 샛길을 페르시아에 뿌려버렸고 그리스 연합군은 양쪽에서 적군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다다름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퇴군을 주장하는 그리스 폴리스들 하지만 레오니다스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첫 전투에서 자신들 스파르타가 모범을 보이기로 결정하는데 그래서 나온 판단이란게 대를 이을 자손이 있는 30~50대의 고위 병사들 300명만 남겨서 페르시아의 수십만 대군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미친 전략을 선택함 현실로 치면 대통령이 몰려오는 적군들 막겠답시고 장성들 300명과 함께 요충지 지키다가 궤멸당하겠다는 수준의 개소리에 불과했지만 이런 레오니다스의 선택은 그리스를 지키는 신의 한수로 작용함 뭔 개소리냐면 '어느 누구라도 후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를 지키기 위해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은 채 협곡에서 왕과 최고의 병사들이 궤멸했다는 소식'이 그리스에 울려퍼지자 그리스인들은 이들의 감동적인 희생에 크게 분노하며 "스파르탄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우리들이 죽더라도 그리스를 페르시아에게서 지켜내리라" 라는 마음으로 그리스의 폴리스들이 한마음으로 통합된 거였음 천혜의 요충지도 격파하고 이제 그리스를 집어삼킬 생각에 싱글벙글하던 페르시아 제국은 이렇게 합심한 그리스 폴리스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1년 뒤에 일어난 플라타이아이 전투에서 해군이 궤멸당하며 결국 그리스 침공의 꿈을 접기에 이름 그리고 이 때 페르시아의 왕이었던 그 유명한 크세르크세스 1세는 말년에 쿠데타로 암살 당해서 역사의 뒷길로 사라짐 비록 전투에서는 패배했지만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영웅이자 수많은 그리스 영웅 설화의 바탕으로 숨 쉬고 있는 레오니다스 1세와 비록 전투에서는 승리했지만 말년에 암살당하는 비운의 말로를 보내고 현재는 암군으로서 평가받고 있는 크세르크세스 1세 이 두 왕의 엇갈린 운명은 초한지의 유방-항우, 삼국지의 조조-유비 만큼이나 재밌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만약 레오니다스 왕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자 노력했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 페르시아에 맞서 싸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자신의 목숨마저 내던지는 '비합리적이고 무모한' 선택을 통해 그리스인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그와 300 병사의 희생을 통해 그리스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도저히 뭉쳐지지 않을 것 같던 그리스 연합군은 거짓말처럼 합심했으며, 결국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 감정에 더 약하다. 이성적이고 계산이 빠른 리더는 조직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기는 어렵다. 자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믿음과 존경심을 심어주고자 한다면,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다는 앞장서서 솔선수범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필요하다. -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 지구촌갤러리 카이도님 펌
오사카에서 500엔 이하로 쇼핑하기 좋은 가게 10곳!!
안녕하세요 여행노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저렴한 가격에 세련되고 귀여운 물건들을 살 수 있는 가게들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500엔 이하의 저렴하고 멋진 제품이 가득한 오사카 Great Shop 10 시작하겠습니다! 가게들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대부분이 체인점이기 때문에 오사카 시내에도 몇개씩 점포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다. 참고용으로 만 활용하면 괜찮을 듯 하다. 1. Natural Kitchen 주소정보 : 5-1-60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일본 2. Watts (meets. / silk) 주소정보 : 일본 〒556-0011 Osaka Prefecture, 大阪市浪速区 難波中1丁目7−20 山本ビル101 3. Realize 주소정보 : 일본 〒530-0041 Osaka Prefecture, Osaka, 北区天神橋3丁目6−22 4. 3COINS 주소정보 : 일본 Osaka Prefecture, Osaka, Chuo Ward, Minamisenba, 4 Chome−長堀地下街8 5. Mikazuki Momoko 주소정보 : 일본 〒556-0017 Osaka Prefecture, Osaka, 浪速区湊町1丁目4−1 6. Cou Cou 주소정보 : 2 Chome-1-7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일본 7. Lattice 주소정보 : 일본 〒542-0076 Osaka Prefecture, Osaka, 中央区難波1丁目虹の町3-1 8. Kitchen Kitchen 주소정보 : 1 Chome-1-3 Shibata, Kita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30-0012 일본 9. ASOKO 주소정보 : 일본 〒550-0015 Osaka Prefecture, Osaka, Nishi Ward, Minamihorie, 1 Chome−19−23 前衛的ビルヂング 1F 10. TIGER COPENHAGEN 주소정보 : 일본 〒530-8558 Osaka Prefecture, Osaka, Kita Ward, Umeda, 3−1−3 LUCUA 1100 7階
해외 네티즌이 추천한 장르별 역사상 최고의 책들
순서는 픽션 - 논픽션 - 로맨스 - 판타지 - 스릴러 - 전기 - SF 소설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율리시스>는 1904년 6월 16일 하루의 기록이다. 평범한 광고회사 외판원이자 한 집안의 가장인 리오폴드 블룸과 그의 아내 몰리 블룸, 그리고 한 젊은 예술가 스티븐 데덜러스의 일상 속 의식의 방황을 다룬다. 현대인을 각기 대변하는 세 사람을 통해 현대문명의 총체적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제롬 데이비드 샐린더 [호밀밭의 파수꾼] 사립학교 학생인 홀든 콜필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퇴학을 통보받는다. 퇴학 사유는 시험에서 낙제점을 받았기 때문인데, 그 이면에는 열일곱 살 소년을 뒤덮은 성장기의 혼란이 자리하고 있다. 변호사인 아버지, 할리우드의 극작가인 형과 함께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홀든은 기성세대의 속물근성과 위선에 염증을 느끼는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 사립학교 펜시는 밖에서 볼 때 선망의 대상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치기 어린 동급생들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학부모의 지위에 따라 학생들을 차별하는 견딜 수 없는 곳이었다. 홀든은 학교에 선처를 호소하는 대신 퇴학을 통고하는 편지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 뉴욕 거리를 헤매기로 마음먹는다. 여기에 존경하는 선생님 댁에서의 하룻밤, 여동생 피비의 애정 어린 간섭이 더해지며 그의 여정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무능력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개츠비는 성공의 야망을 품고 육군장교가 되어 데이지와 만나나 데이지는 돈많은 남자 뷰캐 넌과 결혼한다. 개츠비는 밀주를 통해 엄청난 부를 누리게 되는데….  조지 오웰 [1984] 독재 정치 기구인 당은 텔레스크린을 통해 24시간 어디에서나 당원들을 감시하고 도청한다. 표정과 행동을 하나하나 감시하며 당의 이념에 반발하는 ‘생각’조차 금지되는 세상. 당은 가족 간의 사랑, 성욕까지 통제하며 당원들끼리, 가족들끼리 서로를 의심하고 감시하게 만든다. 고발당한 사람은 즉시 끌려가고 존재가 ‘증발’한다. 주인공 윈스턴은 당의 이념과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두렵게 살아간다. 또한 당의 눈을 피해 연인 줄리아와의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지속한다. 윈스턴과 줄리아는 당이 인간의 말과 행동을 통제하더라도 마음만은 절대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당의 전복을 꾀하지만 함정에 빠지는데…….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21세기 중반, 전지구적인 전쟁과 환경 오염, 각종 성질환으로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은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진다. 이때를 틈타 가부장제와 성경을 근본으로 한 전체주의 국가 '길리아드'가 일어나 국민들을 폭력적으로 억압하는데, 특히 여성들을 여러 계급으로 분류하여, 교묘하게 통제하고 착취하기 시작한다. 이에 평화롭게 살던 여인 오프브레드는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가족을 뺏긴 채 사령관의 '시녀'가 되어, 삼엄한 감시 속에 그의 아이를 수태하도록 강요받는다.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1932년 미국 남부 소도시, 변호사 애디커스 핀치는 백인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흑인 톰의 변호를 맡는다. 흑인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 찬 마을 주민들은 진실을 밝히려는 애디커스를 외면하고 오히려 그를 협박한다.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 키호테] 17세기경 스페인의 라만차 마을에 사는 한 신사가 한창 유행하던 기사 이야기를 너무 탐독한 나머지 정신 이상을 일으켜 자기 스스로 돈 키호테라고 이름을 붙인다. 그 마을에 사는 뚱보로서 머리는 약간 둔한 편이지만 수지타산에는 빠른 소작인 산초 판사를 시종으로 데리고 무사(武士) 수업에 나아가 여러 가지 모험을 겪게 되는 이야기. 논픽션 트루먼 커포티 [인 콜드 블러드] 1959년 캔자스 주 조용하고 작은 동네 홀컴에서 일가족 네 명이 엽총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작은 액수의 현금만이 사라졌을 뿐, 이 처참한 살인 사건의 원인은 쉽게 밝혀지지 않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뉴욕 타임스' 기사를 확인한 카포티는 그의 오랜 친구 하퍼 리(<앵무새 죽이기>의 저자)와 함께 마을을 방문한다. 체류 중 두 명의 범인이 체포되고 카포티는 그들과 인터뷰를 시도한다. 이후 6년 동안 그는 두 살인자의 삶과 작은 마을을 둘러싼 모든 것을 수천 매의 노트에 담았다.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스티븐 킹은 그의 소설처럼 속도감 있고 솔직하며 명쾌한 글쓰기를 얘기한다. 소설의 목표는 정확한 문법이 아니라 독자를 따뜻이 맞이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가능하다면 자기가 소설을 읽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게 만드는 유혹 행위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소설은 땅 속의 화석처럼 '발굴되는' 것이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날마다 천체 물리] 이 책의 제목은 <날마다 천체물리>지만, 저자는 소박하게 "날마다는 무리일지 몰라도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만이라도 진면목을 아직 드려내지 않은 우주적 진실들이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 보면 어떨"지 제안한다. 오늘날 지구인은 자신이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떠올리고, 모두의 생명이 우주의 탄생에서 시작되었다는 진리에 공감하기에는, 아는 게 너무 많고 사는 게 너무 바쁘기 때문이겠다.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캐서린 부 [안나와디의 아이들] 퓰리처상 수상 작가 캐서린 부의 도시 빈곤 르포르타주의 걸작. 저자는 여러 슬럼을 관찰한 끝에, 안나와디를 집중 취재하기로 결심하고 약 4년 간 안나와디에 직접 머물면서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인물들을 수십 차례 인터뷰하고, 3000건이 넘는 공공 기록을 조사하며 도시 슬럼가의 비통한 현실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기자로서 20년 간 갈고닦은 엄격한 취재 원칙과 타고난 문학적 감성을 결합하여, 안나와디 사람들의 삶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직조해냈다. 매일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비참한 삶 속에서도 실낱같은 희망과 인간성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듯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이른바 ‘팩트’라는 점은 감동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긴다. 로맨스 소설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영국의 작은 마을 하트퍼드셔에는 개성 넘치는 베넷 가족이 살고 있다. 냉소적인 유머와 내성적인 성격이 뒤섞인 아버지, 딸들을 결혼시키는 것만이 삶의 목적인 교양 없는 어머니, 마음이 곱고 아름다운 첫째 딸 제인, 영리하고 재치 넘치는 둘째 딸 엘리자베스, 자매 중 제일 못생겨 교양에 매진하지만 잘난 척하는 셋째 딸 메리, 허영심 많고 무식하고 게으른 키티와 리디아가 그들이다. 어느 날, 이들의 이웃에 부유하고 매력적인 청년 빙리가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도회에서 처음 만난 빙리와 제인은 첫눈에 반하지만 빙리의 친구인 다아시는 오만한 태도로 엘리자베스를 불쾌하게 한다. 그는 어느 순간 엘리자베스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베넷 가족의 경박함을 혐오해서 청혼을 망설인다. 그러다 결국 엘리자베스에게 고백하는데… 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도시 베로나. 베로나의 명문가 몬터규가와 캐풀렛가는 오랜 시간 서로를 증오하며 앙숙으로 지내 온 원수 집안이다. 어느 날 몬터규가의 청년 로미오는 우연히 무도회에 참석했다가, 캐풀렛가의 처녀 줄리엣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운명처럼 서로에게 이끌려 사랑의 맹세를 주고받은 두 사람은, 로런스 신부의 도움으로 비밀리에 결혼식까지 올린다. 그러던 어느 날, 로미오의 절친한 친구 머큐쇼와 줄리엣의 사촌 오빠 티볼트 사이에 우발적인 칼부림이 일어나고, 싸움을 말리려던 로미오는 티볼트를 자신의 칼로 살해하고 마는데……. 니콜라스 스파크스 [노트북] 소설은 노인 노아 칼훈이 양로원에 있는 한 여성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오드리 니페네거 [시간 여행자의 아내] 헨리는 유전적 장애로 인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시간 여행자다. 그는 존재하던 곳으로부터 모든 소지품과 옷을 남겨 두고 알몸으로 갑자기 다른 시간대, 다른 공간으로 이동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 시간 여행은 그에게 저주나 마찬가지다. 그가 저주 같은 시간 여행에서 가장 위안을 받는 때는 자신의 운명적인 사랑인 클레어를 만날 때다.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된 제인 에어는 외숙의 댁에 맡겨져 자라지만 외숙모와 이종사촌들의 업신여김을 당하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열 살이 된 제인 에어는 고아원이나 다름없는 기숙 자선학교에 보내지고, 그곳에서 제인은 위선적인 교장 때문에 시달림을 당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낸다. 8년 후 자선학교의 교사로 일하던 제인 에어는 새로운 세계로 떠나기 위해 가정교사 구직광고를 내는데... 노라 로버츠 [Vision in White] 어린 시절 친구인 맥켄시, 파커, 로렐, 엠말린은 결혼 기획 사업을 함께 성공적으로 시작했지만, 수천 쌍의 행복한 커플들이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큰 날을 준비하도록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네 명의 여성 모두 사랑에 불운하다. 사진작가 맥켄시 엘리엇은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아 헌신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한다. 하지만 카터 맥과이어를 만났을 때, 그의 전 여자친구가 그를 지키기 위해 비열한 짓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에게 빠지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맥켄지는 곧 그녀가 영원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과거의 악마들을 잠재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판타지 조지 R. R. 마틴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 왕들의 전쟁 - 검의 폭풍 - 까마귀의 향연 - 드래곤과의 춤 - 겨울의 바람 - 봄을 그리는 꿈> 수백년 전, 웨스테로스(Westeros) 대륙의 칠왕국(Seven Kingdoms)은 타르가르옌 왕조에 의해 통일됐다. 하지만 타르가르옌 왕조의 마지막 왕은 로버트 바라테온(Robert Baratheon)이 이끄는 봉건 영주들에게 살해되고, 로버트가 새로운 왕이 된다. J. K. 롤링 [해리 포터] <마법사의 돌 - 비밀의 방 - 아즈카반의 죄수 - 불의 잔 - 불사조 기사단 - 혼혈 왕자 - 죽음의 성물 - 저주받은 아이> 인간에게 마법사의 세계는 비밀이다. 그러나 마법사의 세계는 인간 세계와 함께 맞물려 있는 부분과 인간의 세계가 감지하지 못하는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법사 세계에서는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가 사라져 큰 축제가 벌어진다. 그리고 볼드모트의 공격을 받고 살아남은 아이 - 그래서 마법사 사회에서는 볼드모트를 무찌른 그 아이가 전설적 영웅 인물 취급을 받는다. 해리 포터는 볼드모트에 의해 부모를 모두 잃은 뒤 마법사를 싫어하는 머글인 이모의 집에 맡겨진다. 이후 해리는 친척들 아래에서 거의 학대당하다시피 자라던 중 11세 생일이 되고, 마법 학교 호그와트의 입학 통지를 받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데리러 왔다고 하는 거인 해그리드와 함께 마법의 세계로 가게 된다. 이후 해리 포터는 엄청난 위험과도 마주하게 되는데... J. R. R. 톨킨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두개의 탑 - 왕의 귀환> 샤이어에 살고 있는 부유한 호빗 프로도는 삼촌 빌보로부터 물려받은 반지가 보통 반지가 아니라는 것을 현자 간달프에게 듣게 된다. 이 반지는 옛날 옛적에 악마 사우론이 만든 사악한 물건으로 샤이어에 있으면 안되는 물건이었다. 간달프는 프로도에게 반지를 요정들의 도시 깊은골까지 운반해줄 것을 부탁하고, 프로도는 우여곡절 끝에 깊은골까지 반지 운반에 성공한다. 깊은골에서 여러 종족의 대표들이 모여 반지에 대한 회의를 열었고, 토론 끝에 반지를 파괴할 것을 결의하게 된다.  필립 풀먼 [황금나침반] <황금나침반 - 마법의 검 - 호박색 망원경> 현실세계와 닮은 또 다른 평행세계의 인간은 누구든지 자신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데몬이라는 동물을 데리고 있고 그외에 마녀, 갑옷을 입는 북극곰 등도 살고 있는 세계다. 그 세계의 영국 조던 대학의 기숙사에 사는 리라 벨라커의 주변에서 "고블러"라는 조직이 아이들을 유괴하는 사건이 잇따른다. 리라의 친구 로저도 고블러에게 납치되고 리라의 삼촌 아스리엘 경도 실종된다. 리라는 진실을 알려주는 알레시오미터를 가지고 그녀의 데몬 판탈라이몬, 집시들과 함께 로저와 다른 실종된 아이들, 아스리엘 경을 찾기 위해 북극으로 떠난다. 스티븐 킹 [다크 타워] <최후의 총잡이 - 세 개의 문 - 황무지 - 마법사와 수정 구슬 - 칼라의 늑대들 - 수재나의 노래 - 다크 타워> 핵 전쟁 이후의 미래가 배경. 세상을 주름잡던 총잡이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돌연변이와 미치광이들로 가득 찬 세상. '총잡이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최후의 총잡이 롤랜드는 한 남자를 뒤쫓아 마을 '툴'에 도착한다. 그러나 적대감이 넘실대는 그곳에서 롤랜드는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스릴러 존 그리샴 [타임 투 킬] 미국 남부 미시시피 주의 한 소도시에서 열 살배기 흑인 소녀가 술과 마약에 취한 두 명의 백인들에게 참혹하게 강간당한다. 소녀의 아버지 칼 리는 만신창이가 된 딸 앞에서 오열을 터뜨리고 범인들은 곧 체포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미시시피에서 오히려 보석으로 풀려날 상황에 이른다.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칼 리는 법정에서 이송중이던 범인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함으로써 법의 정의가 아닌 아버지의 정의로서 딸을 대신하여 복수한다. 이 희대의 살인사건은 급기야 흑백 간의 처참한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며 전국적인 이슈로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열명의 인디언 소년이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한 명이 목이 막혀 죽어서 아홉 명이 되었다. 아홉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밤늦게 까지 자지 않았다. 한 명이 늦잠을 자서 여덟 명이 되었다. 여덟 명의 인디언 소년이 데번을 여행했다. 한 명이 거기에 남아서 일곱 명이 되었다. 일곱 명의 인디언 소년이 장작을 패고 있었다. 한 명이 자기를 둘로 잘라 여섯 명이 되었다. 여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벌집을 가지고 놀았다. 한 명이 벌에 쏘여서 다섯 명이 되었다. 다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법률을 공부했다. 한 명이 대법원으로 들어가서 네 명이 되었다. 네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바다로 나갔다. 한 명이 훈제된 청어에 먹혀서 세 명이 되었다. 세 명의 인디언 소년이 동물원을 걷고 있었다. 한 명이 큰 곰에게 잡혀서 두 명이 되었다. 두 명의 인디언 소년이 햇빛을 쬐고 있었다. 한 명이 햇빛에 타서 한 명이 되었다. 한 명의 인디언 소년이 혼자 남았다. 그가 목을 매어 죽어서 아무도 없게 되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재능 있는 리플리] <재능 있는 리플리 - 지하의 리플리 - 리플리의 게임 - 리플리를 따라간 소년 - 심연의 리플리> 가난한 미국 청년 톰은 친구의 아버지로부터 유럽에서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을 데려와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우여곡절 끝에 찾은 대부호의 아들 디키는 미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고 애인과 함께 지중해 여행에 나선다. 거기에 동행하게 된 톰은 열등감과 좌절감으로 디키를 살해한 후, 디키로 행세하여 그의 재산을 빼돌릴 결심을 한다. (알랭 드롱 주연의 영화 '태양은 가득히' 원작) 브렛 이스턴 엘리스 [아메리칸 사이코] 패트릭 베이만은 완벽한 몸매에 온 몸을 최고급으로 치장하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하버드 MBA출신의 >금융 합병사 P&P의 VP이다. 패트릭의 식사 파트너는 언제나 월스트리트의 동료들이나 금발 미녀들이다. 그러나 패트릭은 식사 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들을 토막내는 잔인한 살인마다. 완벽한 살인을 위해 킬러 룩 (Killer Look)을 입고 살인을 즐기는데... 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 살가죽이 벗겨진 채 유기된 젊은 여성의 시신 여섯 구에서 검은마녀나방이 발견된다. 이 연쇄 살인 사건에 투입된 FBI 연수생 클라리스 스탈링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볼티모어 주립 정신질환 범죄자 수감소로 향한다. 그녀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한니발 렉터’의 감방. 아홉 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인육을 먹는 그로테스크한 행동으로 수감된 그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였다. 스탈링은 그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며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에 서서히 가까워진다.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 에이미는 미모와 지성은 물론 재력까지 겸비한 모든 사람들의 알파걸. 어린 시절에는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 시리즈가 출간돼 모든 또래들의 필독서가 되었을 정도로, 그녀는 선망과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런 에이미에게 친절하고 위트 있는 신문기자 닉은, 누가 보아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짝이다. 둘은 곧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결혼 5주년이 되던 날, 에이미가 사라진다. 닉이 아내를 찾아 정신없이 헤매는 동안, 경찰이 찾아낸 에이미의 다이어리는 닉을 아내의 살인범으로 지목하는데… 전기 레베카 스클로트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1973년 어느 날, 미국 볼티모어에 살고 있던 랙스 가족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연락을 받는다. 20년 전,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해 땅에 묻은 어머니 헨리에타 랙스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 더욱 충격적인 것은 어머니 몸의 일부가 무한 증식하여, 그 세포가 지구 세 바퀴를 덮고도 남을 정도로 퍼져나가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상업적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는 모두 평생 자신의 집에서 몇 마일 이상은 나가보지도 않았을 흑인 여성 헨리에타 랙스에게서 비롯된 것이었다. 영원히 죽지 않는 그녀의 세포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의학혁명을 이루고 인간 수명연장의 꿈을 실현하는 견인차가 되어 의사와 과학자들 사이에서 매매되고 배양되는 동안, 그녀의 가족들은 이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빈곤층으로, 노숙자로, 범죄자로 전락하며 비참하게 살아왔다. 어떻게 본인과 가족도 모르게, 한 여인의 몸이 실험대상이 되고 상업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사실을 알고 난 뒤에 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독일군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야 했던 15세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로, 전쟁에 대한 두려움,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희망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폴 글린 [나가사키의 노래] 나가사키를 위한 노래는 일본의 방사선 전문의이자 작가인 나가이 타카시의 삶을 다루고 있다. 나가사키 원자폭탄에서 살아남은 그는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부단히 일했다. 1951년, 나가이는 평생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마주하고 있는 한 남자가 어떻게 내면의 평화와 평온을 지킬 수 있었는지 보여준다. 월터 아이작슨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간 역사의 가장 위대한 상상력과 창의력] 월터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7200페이지 분량의 노트를 연구한 끝에 그의 작품과 삶을 아우르는 새로운 전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내놓았다. 헤이든 헤레라 [프리다 칼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적인 화가로, 그리고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로 기억되고 있는 프리다 칼로의 전기. 편지와 일기등 프리다가 남겨놓은 1차 사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한 채 그녀의 내면에 접근해간다. 평생 디에고 리베라만을 원했던 여인으로, 멕시코 문화에 빠져든 아스텍 문화의 신성한 여사제로, 그리고 열렬한 스탈린주의자로 수많은 모습들과 인상을 남기고 떠났던 프리다 칼로의 행적을 지은이는 세세히 그려가고 있다. 론 처노 [Alexander Hamilton] 역사학자 겸 전기 작가 론 처노가 저술한 미국의 정치가 알렉산더 해밀턴의 전기. SF 프랭크 허버트 [듄] <듄 - 듄의 메시아 - 듄의 아이들 - 듄의 신황제 - 듄의 이단자들 - 듄의 신전> 10191년,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후계자인 폴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이자 전 우주를 구원할 예지된 자의 운명을 타고났다. 그리고 어떤 계시처럼 매일 꿈에서 아라키스 행성에 있는 한 여인을 만난다. 모래언덕을 뜻하는 '듄'이라 불리는 아라키스는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이지만 우주에서 가장 비싼 물질인 신성한 환각제 스파이스의 유일한 생산지로 이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치열하다. 황제의 명령으로 폴과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죽음이 기다리는 아라키스로 향하는데…  앤디 위어 [마션] 성을 탐사하려 왔다가 갑작스런 모래 폭풍에 휘말러 동료들과 생 이별을 한 우주인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를 다루고 있다.  허버트 조지 웰스 [우주 전쟁]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화성이 서로 반대편에 위치하게 되는 충(衝, opposition) 상태에 놓인 어느 날, 화성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이것은 캘리포니아의 천문대와 천문학자들에 의해 관측되고 몇몇 저널에서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보도한다. 이후 유성으로 보이는 듯한 물체가 계속해서 지구로 날아든다. 이를 유성으로 착각한 구경꾼들은 호셀의 들판으로 모여든다. 그러나 군중들이 화성인들로부터 불의의 공격을 당하고,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다.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젊은 과학자가 생명의 비밀을 알아내고 시체 조각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어 괴물을 만들었다. 그러나 과학자는 자신이 만든 괴물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쳐 버린다. 괴물은 자신의 혐오스러운 외모 때문에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고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괴물은 자신의 창조주 프랑켄슈타인을 복수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N. L. 제미신 [다섯 번째 계절] ‘다섯 번째 계절’이라는 대격변의 시기가 존재하는 고요 대륙의 중심지 유메네스에서 재앙의 조짐이 일어난다. 그리고 종말은 대륙뿐 아니라, 강력한 힘을 숨기고 작은 도시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에쑨에게도 닥친다. 자식을 잃는 참혹한 비극을 겪은 에쑨은 대륙을 종단하는 긴 여정을 떠난다. 제임스 S. A. 코리 [익스팬스] <깨어난 괴물 - 칼리반의 전쟁 - 파멸의 문 - Cibola Burn - Nemesis Games - Babylon's Ashes - Persepolis Rising - Tiamat's Wrath - Leviathan Falls> 200년 후의 미래, 여성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와 우주선 선장이 태양계를 오가며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 출처ㅣ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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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박찬욱의 몽타주, 오마주 ★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황석영, 손님 ★ 박완서, 그 남자네 집 ★ 김훈, 강산무진 ★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유하, 세상의 모든 저녁 ★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외국문학] 당시선 ★★★ 시경 ★ 리그베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조설근. 홍루몽 ★★★ 루쉰, 루쉰 전집 ★★ 왕멍, 변신인형 ★★ 나쓰메 소세키, 마음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 소포클레스&아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 그리스 비극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맥베스/템페스트/좋을 대로 하시든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 나사니엘 호손, 주홍 글씨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황무지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쪽으로 ★★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 요한 볼프강 괴테, 파우스트 ★★★★★★ 토마스 만, 마의 산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 루쉰, 아Q정전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 미셀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 애드거 앨런 포, 포 단편선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위안커, 중국신화전설 ★ 굴원, 초사 ★ 시내암, 수호전 ★ 소소생, 금병매 ★ 이백, 이백시선 ★ 류어, 라오찬 여행기 ★ 마오 둔, 칠흑같이 어두운 밤도 ★ 다이 호우잉, 사람아 아, 사람아 ★★ 나관중, 삼국지 ★★ 오승은, 서유기 ★ 두보, 두보시선 ★ 라오서, 루어투어 시앙쯔 ★★ 무라사키 시키부, 겐지 이야기 ★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 모리 오가이, 산쇼 다유 ★ 오에 겐자부로, 사육 ★★ 플루타르코스, 플루타르크 영웅전 ★★★ 조반니 보카치오, 데카메론 ★★★ 제프리 초서, 켄터베리 이야기 ★★ 존 밀턴, 실락원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 허먼 멜빌, 모비 딕 ★★ 토니 모리슨, 빌러비드 ★★★ 윌리엄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윌리엄 포크너, 음향과 분노 ★★ 프리드리히 실러, 간계와 사랑 ★ 하인리히 하이네, 독일 겨울 동화 ★ 헤르만 헤세, 황야의 늑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 베르톨트 브레히트, 사천의 선인 ★ 몰리에르, 따르뛰프 ★ 아베 프레보, 마농레스코 ★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악의 꽃 ★★ 알베르 까뮈, 이방인 ★★★★ 몽테스키외, 페르시아인의 편지 ★ 스탕달, 적과 흑 ★ 알렉산드르 뿌쉬킨, 예브게니 오네긴 ★ 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 ★ 안톤 체호프, 갈매기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니꼴라이 고골, 검찰관 ★ 이반 투르게네프, 사냥꾼의 수기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 헨릭 시엔키에비츠, 쿠오 바디스 ★ 레오폴드 세다르 상고르, 검은 영혼의 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르, 불한당들의 세계사 ★★ 발미키 비야사, 라마야나/마하바라타 ★ 리처드 버턴, 아라비안 나이트 ★ 파블로 네루다,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 치누아 아체베,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몽테뉴, 몽테뉴 수상록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윌든 ★★★ 슈테판 츠바이크, 천재 광기 열정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 ★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 야샤르 케말,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허먼 멜빌, 백경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 조지 엘리엇, 사일러스 마너 ★ 세계 민담 전집 ★ 프란츠 카프카, 소송 ★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과 복종 ★ 애드거 앨런 포, 우울과 몽상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헨릭 입센, 인형의 집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 위화, 허삼관 매혈기 ★★★ 노발리스, 푸른 꽃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안드레이 벨르이, 페테르부르크 ★ 로렌스 스턴, 트리스트럼 샌디 ★ 로맹 롤랑, 장 크리스토프 ★ 앙드레 말로, 인간의 조건 ★★ 헤르만 헤세, 유리알 유희 ★ 이보 안드리치, 드리나 강의 다리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 조지 오웰, 동물농장 ★★★ 조지 오웰, 1984 ★★★★ 대니얼 디포, 로빈슨 크루소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심종문, 변성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단편선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 아이작 아시모프, 파운데이션 ★ 제임스 호건, 별의 계승자 ★ 제임스 코리, 익스팬스 ★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 루쉰, 외침 ★ 고바야시 다키지, 게 가공선 ★ 류츠신, 삼체 ★ 히로나카 헤이스케, 학문의 즐거움 ★ 버나드 베켓, 2058 제너시스 ★ 필립 로스, 네메시스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이언 매큐언, 속죄 ★★ 치누아 아체베, 신의 화살 ★ 어슐러 르 귄, 어둠의 왼손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캐스린 스토킷, 헬프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 슈테판 츠바이크, 발자크 평전 ★ 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 ★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밀란 쿤데라, 농담 ★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 위화, 형제 ★ 쑤퉁, 나 제왕의 생애 ★ 폴 오스터, 달의 궁전 ★ 윌리엄 깁슨, 뉴로맨서 ★ 아서 클라크, 라마와의 랑데부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반지의 제왕 ★★★ 어슐러 르 귄, 빼앗긴 자들 ★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 파블로 네루다, 충만한 힘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 아리스토파네스, 그리스 희극 ★ 라블레,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 라 퐁텐, 우화 ★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 몰리에르, 인간 혐오자 ★ 허먼 멜빌, 베니토 세레노 ★ 구스타브 플로베르, 순박한 마음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 조앤 롤링, 해리 포터 ★★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 필립 풀먼, 황금나침반 ★★ 루이자 메이 올콧, 작은 아씨들 ★ 토마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 ★ 조지프 헬러, 캐치-22 ★★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호빗 ★ 시배스천 폭스, 새의 노래 ★ 오드리 니페네거, 시간 여행자의 아내 ★ 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찰스 디킨스, 황폐한 집 ★ 더글러스 애덤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에벌린 워,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케네스 그레이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 ★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 제인 오스틴, 엠마 ★ 제인 오스틴, 설득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 루이스 드 베르니에, 코렐리의 만돌린 ★ 아서 골든, 게이샤의 추억 ★ 알란 알렉산더 밀른, 곰돌이 푸 전집 ★★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 윌리엄 윌키 콜린스, 흰 옷을 입은 여인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 ★ 토마스 하디,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 얀 마텔, 파이 이야기 ★ 프랭크 허버트, 듄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바람의 그림자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존 스타인벡, 생쥐와 인간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 도나 타트, 비밀의 계절 ★★ 앨리스 세볼드, 러블리 본즈 ★ 알렉상드르 뒤마, 몽테크리스토 백작 ★ 잭 케루악, 길 위에서 ★★ 토마스 하디, 비운의 주드 ★ 헬렌 필딩,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살만 루시디, 한밤의 아이들 ★★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 브램 스토커, 드라큘라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비밀의 화원 ★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 실비아 플라스, 벨 자 ★ 아서 랜섬, 제비호와 아마존호 ★ 에밀 졸라, 제르미날 ★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허영의 시장 ★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소유 ★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 데이비드 미첼, 클라우드 아틀라스 ★ 앨리스 워커, 더 컬러 퍼플 ★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 로힌턴 미스트리, 적절한 균형 ★ 엘윈 브룩스 화이트, 샬롯의 거미줄 ★★ 미치 앨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의 모험 ★ 에니드 블라이튼, 매직 트리 ★ 조셉 콘래드, 암흑의 핵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 이언 뱅크스, 말벌공장 ★ 리처드 애덤스,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 존 케네디 툴, 바보들의 결탁 ★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 로알드 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데이브 에거스, 비틀거리는 천재의 가슴 아픈 이야기 ★ 레모니 스니켓, 위험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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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디디온, 상실 ★ 로라 힐렌브랜드, 언브로큰 ★ 재클린 수잔, 인형의 계곡 ★ 셸 실버스타인, 골목길이 끝나는 곳 ★ 모리스 샌닥,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동양사상철학] 지눌, 보조법어 ★ 이황, 퇴계문선 ★ 이이, 율곡문선 ★ 정약용, 다산문선 ★★ 주역 ★★ 공자, 논어 ★★★★★★★ 맹자, 맹자 ★★★★★ 증자&자사, 대학/중용 ★★★★ 제자백가의 사상 ★ 장자, 장자 ★★★★★★★ 아함경 ★★ 우파니샤드 ★ 정약용, 목민심서 ★★★★★ 김구, 백범일지 ★★ 원효, 금강삼매경론 ★ 이이, 성학집요 ★★ 주자, 근사록 ★★ 이황, 성학십도 ★★★★ 이익, 성호사설 ★★ 화엄경 ★ 노자, 노자 ★★ 홍자성, 채근담 ★ 이황,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 이황, 퇴계집 ★ 반야심경 ★ 순자, 순자 ★ 한비자, 한비자 ★ 배병삼, 한글세대가 본 논어 ★ 이중텐, 삼국지강의 ★★ 노자, 도덕경 ★★★ 산해경 ★ 왕양명, 전습록 ★ 혜능, 육조단경 ★ 최제우, 동경대전 ★ 강유위, 대동서 ★ 성백효, 맹자집주 ★★ 법구, 법구경 ★ 홍대용, 의산문답 ★ [서양사상철학] 헤로도토스, 역사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의무론 ★★★ 플라톤, 국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 르네 데카르트, 방법서설 ★★★★★★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 ★★★★★★★ 존 로크, 정부론 ★ 샤를 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장 자크 루소, 에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 알렉산더 해밀턴, 페더랄리스트 페이퍼 ★★ 알렉시스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칼 마르크스, 자본론 ★★★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 에릭 홉스봄, 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 시몬느 보봐르, 제2의 성 ★ 이진경, 철학과 굴뚝청소부 ★★ 장 폴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 조지 세이빈, 정치사상사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 블레즈 파스칼, 팡세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 ★★★ 카를 야스퍼스, 이성과 실존 ★ 마르틴 하이데거, 예술작품의 근원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행위 이론 ★ 르네 데카르트, 성찰 ★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 존 로빈슨, 신에게 솔직히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 자크 라캉, 욕망이론 ★ 존 로크, 통치론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 존 롤스, 정의론 ★★★★★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 게오르크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 미셸 푸코, 성의 역사 ★★★ 플라톤, 플라톤의 대화편 ★ 에드문트 후설,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 임마누엘 칸트, 윤리형이상학 정초 ★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과학과 근대세계 ★ 마르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에라스무스, 바보예찬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 칼 라이문트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엠마누엘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 쇠렌 키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 임마누엘 칸트,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악셀 호네트, 인정투쟁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 ★ 아리스톹텔레스, 범주론&명제론 ★ 에픽테토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 라 로슈푸코, 잠언과 성찰 ★ 스피노자, 신학정치론 ★ 데이비드 흄,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 ★ 키에르케고르, 키에르케고르 선집 ★ [과학/수학/의학/기술] 과학 고전 선집 ★ 프란시스 베이컨, 신기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 윌리엄 브로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 모리스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 ★ 브라이언 그린, 엘러건트 유니버스 ★★★ 프란스 드 발, 내 안의 유인원 ★★ 리처드 필립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 탄생 ★★★ 에드워드 윌슨, 통섭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 윌리엄 스티븐스, 인간은 기후를 지배할 수 있을까 ★★ 앤서니 지, 놀라운 대칭성 ★ 존 브록만,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소니아 샤, 인체사낭 ★ 제임스 왓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 일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 신영식, 하나뿐인 지구 ★ 데이비드 애튼보로, 식물의 사생활 ★ 존 캐스티, 20세기 수학의 다섯 가지 황금률 ★ 제임스 왓슨, 이중나선 ★★★★★★ 콜린 윌슨, 시간의 발견 ★ 박성래,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 이병훈, 유전자들의 전쟁 ★ 존 브록만,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 매트 리들리, 게놈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 갈릴레오 갈릴레이, 새로운 두 과학 ★★★ 에르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 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 ★★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 칼 세이건, 코스모스 ★★★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 ★★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링크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 장대익, 다윈의 서재 ★ 리처드 로즈, 원자 폭탄 만들기 ★ 샘 킨, 사라진 스푼 ★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페니 르 쿠터,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 그레이엄 파멜로, 20세기를 만든 아름다운 방정식들 ★ 이언 바버,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히로시게 토오루, 사상사 속의 과학 ★ 이블린 폭스 켈러, 생명의 느낌 ★★ 라이너 그리스하머, 아톰으로 이루어진 세상 ★ 폴 호프만,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 제임스 글릭, 천재 : 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 스티븐 와인버그, 최초의 3분 ★ 스티븐 호킹, 호두껍질 속의 우주 ★★ 맬컴 라인스, 놀랄만한 수학 아이디어와 문제들 ★ 린 마굴리스, 생명이란 무엇인가 ★ 박지훈,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한스 크리스천,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 ★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 한스 귄터 가센, 인간, 아담을 창조하다 ★★ 스티븐 호킹,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 에른스트 페터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 스티븐 제이 굴드, 판다의 엄지 ★ 갈릴레오 갈릴레이, 대화 ★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 김홍종, 문명, 수학의 필하모니 ★ 공우석, 우리식물의 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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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역사 ★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황금가지 ★ 조셉 캠벨, 신화의 힘 ★★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 김상봉, 호모 에티쿠스 ★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윌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 로버트 치알비디, 설득의 심리학 ★★ 마이클 센델, 정의란 무엇인가 ★★★ 제레미 리프킨, 육식의 종말 ★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 에릭 홉스봄, 폭력의 시대 ★ 앤서니 기든스, 현대사회의 성/사랑/에로티시즘 ★ 에바 일루즈, 감정 자본주의 ★ 대런 애쓰모글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움베르토 에코, 가재걸음 ★ 스티븐 제이 굴드, 인간에 대한 오해 ★★ 피터 싱어, 동물 해방 ★★ 권복규,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명의 붕괴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프란츠 파농,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디지털이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김용선, 코란 ★ 지그문트 프로이트, 쾌락원리 너머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 닐 포스트먼, 테크노폴리 ★ 박찬구, 칸트의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 ★ 마테오 리치, 천주실의 ★ 여영시, 중국 근세종교윤리와 상인정신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윌프레드 캔트웰 스미스, 종교의 의미와 목적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 장 자크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 막스 셸러,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 ★ 조르주 뒤비, 여성의 역사 ★ 노암 촘스키, 언어에 대한 지식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 멀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 밀튼 프리드만, 선택할 자유 ★ 휴정, 선가귀감 ★ 김위찬, 블루오션 전략 확장판 ★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 황종희, 명이대방록 ★ 레이 재켄도프, 마음의 구조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노예의 길 ★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 클라우스 슈밥,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한병철, 피로사회 ★ 신영복, 담론 ★ 마이클 센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이매뉴얼 월러스틴,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 마이클 리프, 세상을 바꾼 법정 ★ 마사 누스바움, 시적 정의 ★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 스티븐 핑커, 빈 서판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최정규, 이타적 인간의 출현 ★ 프란츠 파농, 검은 피부 하얀 가면 ★ 바가바드 기타 ★ 장 피에르 베르낭,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 찰스 테일러, 불안한 현대 사회 ★ 해럴드 블룸, 세계문학의 천재들 ★ 도정일,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 이탈로 칼바노, 왜 고전을 읽는가 ★ 에드워드 렐프, 장소와 장소상실 ★★ 다니엘 바렌보잉, 평행과 역설 ★ 위르겐 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조변동 ★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노암 촘스키, 불량국가 ★ 울리히 벡, 사랑은 지독한 혼란 ★ 라울 바네겜, 일상생활의 혁명 ★ 게오르그 짐멜,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 조앤 월랙 스콧, 페미니즘 위대한 역설 ★ 도정일,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 후쿠오카 겐세이, 즐거운 불편 ★ 이노우에 슌, 스포츠 문화를 읽다 ★ 신정근,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이석명, 장자, 나를 깨우다 ★ 마르크스&앵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 찰스 린드블룸, 시장체제 ★ 엘리너 오스트룸, 공유의 비극을 넘어 ★ 맨슈어 올슨, 집단행동의 논리 ★ 밀턴 프리드먼, 자본주의와 자유 ★★ 토마스 험프리 마셜, 시민권과 복지국가 ★ 빅 조지, 복지와 이데올로기 ★ 제레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 다니엘 벨, 탈산업사회의 도래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김형태, 예술과 경제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마이클 루이스, 머니볼 ★★ 필립 코틀러, 스포츠팬을 잡아라 ★ 댄 세노르, 창업국가 ★ 에릭 라이너트, 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 제인 제이콥스,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 리처드 플로리다, 신창조 계급 ★ 마이클 가자니가, 뇌로부터의 자유 ★ 웬델 월러치, 왜 로봇의 도덕인가 ★ 제임스 글릭, 인포메이션 ★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 ★ 신영복, 강의 : 나의 동양고전 독법 ★★ 팀 하포드, 경제학 콘서트 ★ 스티븐 레빗, 괴짜 경제학 ★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 ★ 문승숙, 군사주의에 갇힌 그대 ★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 리처드 탈러,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주경철, 대항해시대 ★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 ★ 찰스 퍼시 스노우, 두 문화 ★ 버튼 멜키엘, 월가에서 배우는 랜덤워크 투자전략 ★ 피터 게이, 모더니즘 ★ 벨 훅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 제프 콜빈, 인간은 과소평가되었다 ★ 리오 휴버먼,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애비너시 딕시트,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 지그문트 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 프랜시스 후쿠야마, 정치 질서의 기원 ★ 데이비드 블루어, 지식과 사회의 상 ★ 재레드 다이아몬드, 컬쳐 쇼크 ★ 주디 와이즈먼, 테크노페미니즘 ★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윌리엄 사이먼, iCon 스티브 잡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 ★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 다치바나 다카시,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 존 퍼킨스, 경제 저격수의 고백 ★ 정기문,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 김성진, 야만의 시대 ★ 다니엘 네틀, 사라져가는 목소리들 ★ 로렌 슬레이터,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지도자의 조건 ★ 이나모리 가즈오, 카르마 경영 ★ 차동엽, 무지개 원리 ★ 정갑영, 카론의 동전 한 닢 ★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경제학 ★ 도모노 노리오, 행동 경제학 ★ 부커 워싱턴, 부커 워싱턴 선집 ★ 이스마엘 베아, 집으로 가는 길 ★ 브렌 브라운, 대담하게 맞서기 ★ 빅터 프랭클, 삶의 의미를 찾아서 ★ 도리스 컨스 굿윈, 권력의 조건 ★ 알렉스 헤일리, 말콤 엑스 ★ 마이클 폴란, 잡식동물의 딜레마 ★ 성경 ★★ [문화/예술/역사/지리] 정수일, 고대문명교류사 ★ 최완수, 진경시대 ★ 에드워드 사이드, 문화와 제국주의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안휘준, 한국 미술의 역사 ★★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 야콥 부르크하르트,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 수전 손택, 해석에 반대한다 ★★ 에드워드 핼릿 카, 역사란 무엇인가 ★★★★★★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일연, 삼국유사 ★★★★★★ 주강현,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 사마천, 사기열전 ★★★★★★★★★ 정수일, 실크로드 문명기행 ★★ 정민, 미쳐야 미친다 ★★★ 박은식, 한국통사 ★★ 정인보, 양명학연론 ★ 조동걸,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 민두기, 시간과의 경쟁 ★ 무쓰 무네미쓰, 건건록 ★ 님 웨일즈, 아리랑 ★★ 마크 엘빈, 중국 역사의 발전형태 ★ 조너던 스펜스, 천안문 ★★ 에드워드 팔머 톰슨,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 자크 르고프, 연옥의 탄생 ★ 이중환, 택리지 ★★ 신채호, 조선혁명선언 ★ 백남운, 조선사회경제사 ★ 홍이섭, 한국사의 방법 ★ 고병익, 동아시아사의 전통과 변용 ★ 에드가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 마이클, 고대 중국인의 생사관 ★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 우훙, 그림 속의 그림 ★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 마르크 블로크, 역사를 위한 변명 ★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 버나드 베일린, 미국 혁명의 이데올로기적 기원 ★ 조지 이거스, 20세기 사학사 ★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끌로드 레비 스트로스, 슬픈 열대 ★★★★ 임마누엘 월러스틴, 근대세계체제 ★ 노베르트 엘리아스, 문명화과정 ★★ 도널드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 김부식, 삼국사기 ★ 류성룡, 징비록 ★★★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주경철, 문명과 바다 ★ 안대희, 정조의 비밀편지 ★ 마빈 해리스,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 신동원, 호열자 조선을 습격하다 ★ 데이비드 크리스천, 빅 히스토리 ★ 서현,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 이주헌, 지식의 미술관 ★ 오주석, 한국의 미 특강 ★★★ 주영하, 그림 속의 음식, 음식 속의 역사 ★ 진중권,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 손철주,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임석재,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 이충렬, 간송 전형필 ★ 노먼 레브레히트, 거장신화 ★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니콜라스 쿡, 음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 마루야마 마사오, 충성과 반역 ★ 벤자민 슈월츠, 중국 고대사상의 세계 ★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 린 마굴리스, 섹스란 무엇인가 ★ 허경진, 매천야록 ★ 주디스 코핀,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노트북 ★ 정수일, 이슬람 문명 ★★ 안드레아스 슈나이더, 정보디자인 ★ 이중톈,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 로버트 템플, 그림으로 보는 중국의 과학과 문명 ★ 김호동, 몽골제국과 세계사의 탄생 ★ 박태균, 한국전쟁 ★ 자크 르고프, 서양 중세문명 ★ 에릭 홉스봄, 역사론 ★ 마크 엘리엇, 만주족의 청제국 ★ 안연희, 현대미술사전 ★ 김석, 한눈에 보는 조각사 ★ 제이컵 솔,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 왔는가 ★ 자와할랄 네루, 세계사 편력 ★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 앨버트 칸,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 평화의 지휘자 ★ 손정목,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 ★ 한국역사연구회, 한국 고대사 산책 ★ 헨드리크 빌렘 반 룬, 반 룬의 예술사 이야기 ★ 남무성, 재즈 잇 업 ★ 피에르 아술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로저 에버트, 위대한 영화 ★ 조용헌,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 제임스 버크, 핀볼 효과 ★ 에릭 홉스봄, 만들어진 전통 ★ 잭 웨더포드,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 마루야마 마사오, 번역과 일본의 근대 ★ 필립 아리에스, 아동의 탄생 ★ 이영훈, 대한민국 이야기 ★ 임경석, 이정 박헌영 일대기 ★ 한홍구, 대한민국사 ★ 서중석, 한국 현대사 60년 ★ 손혜원, 브랜드와 디자인의 힘 ★ 다카하시 데쓰야, 결코 피할 수 없는 야스쿠니 문제 ★ 조셉 폰타나, 거울에 비친 유럽 ★ 투퀴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타키투스, 타키투스의 연대기 ★ 티투스 리비우스, 리비우스 로마사 ★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의 연설과 편지 ★ 로렌스 라이트, 문명전쟁 ★ 출처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 http://lib.snu.ac.kr/find/collections/book100/list 고려대 권장도서 100선 : https://libs.korea.ac.kr/bbs/content/171_107267 연세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yonsei.ac.kr/digicol/list/9 성균관대 고전 100선 : https://lib.skku.edu/#/sc/classic?scId1=150 한양대 권장도서 80선 : https://library.hanyang.ac.kr/#/sc/recommended_Books?scId1=1 서강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sogang.ac.kr/digicol/list/1 중앙대 권장도서 80선 : https://book.cau.ac.kr/humanitiesBook/index 경희대 권장도서 130선 : http://hc.khu.ac.kr/v2/05/10_01.php?pmi-sso-return2=none 서울시립대 권장도서 100선 : http://liberal.uos.ac.kr/korNotice/view.do?list_id=20066D11&seq=57&sort=1 포스텍 권장도서 100선 : https://library.postech.ac.kr/library_recommended_book 카이스트 추천도서 100선 : https://library.kaist.ac.kr/search/ctlgSearch/collections/recommendMlg.do?gubun=3 Saint John's 고전 100선 : https://www.sjc.edu/academic-programs/undergraduate/great-books-reading-list BBC 선정 소설 100선 : https://www.bbc.co.uk/arts/bigread/top100.shtml AMAZON 선정 도서 100선 : https://www.amazon.com/b?ie=UTF8&node=819226301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순위
50위 한밤의 아이들 - 살만 루슈디 (1981) 49위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1916) 48위 마의 산 - 토마스 만 (1924) 47위 풀잎 - 월트 휘트먼 (1855) 46위 트리스트럼 섄디 - 로렌스 스턴 (1759) 45위 데이비드 카퍼필드 - 찰스 디킨스 (1849) 44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926) 43위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944) 42위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B.C 19) 41위 제인 에어 - 샬럿 브론테 (1847) 40위 이방인 - 알베르 카뮈 (1942) 39위 안톤 체호프 단편집 - 안톤 체호프 (1932) 38위 댈러웨이 부인 - 버지니아 울프 (1925) 37위 비러비드 - 토니 모리슨 (1987) 36위 걸리버 여행기 - 조너선 스위프트 (1726) 35위 미들마치 - 조지 엘리엇 (1871) 34위 적과 흑 - 스탕달 (1830) 33위 심판 - 프란츠 카프카 (1925) 32위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1960) 31위 보이지 않는 인간 - 랠프 엘리슨 (1952) 30위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1936) 29위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1939) 28위 아라비안 나이트 27위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 (1861) 26위 1984 - 조지 오웰 (1949) 25위 음향과 분노 - 윌리엄 포크너 (1929) 24위 암흑의 핵심 - 조셉 콘래드 (1899) 23위 캐치-22 - 조지프 헬러 (1961) 22위 등대로 - 버지니아 울프 (1927) 21위 일리아스 - 호메로스 20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1865) 19위 안나 카레리나 - 레프 톨스토이 (1877) 18위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마크 트웨인 (1884) 17위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1813) 16위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1951) 15위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1847) 14위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66) 13위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80) 12위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1955) 11위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1472) 10위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1856) 9위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8위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1603) 7위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867) 6위 모비 딕 - 허먼 멜빌 (1851) 5위 위대한 개츠비 -스콧 피츠제럴드 (1925) 4위 백 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67) 3위 돈 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데스 (1605) 2위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1920) 1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1913) 출처 : https://thegreatestbooks.org 전세계 언론이나 문학 사이트에서 뽑은 '최고의 책 리스트' 들을 모두 모아 알고리즘으로 환산해 만든 리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어보려고 20년 전부터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1/3 밖에 못 읽었지 뭐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