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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교도소

우리글 2권122장 - 지구는 교도소 http://cafe.naver.com/wooliword/1370 현 지구 상황은 한마디로 말해 영적 지도자 역할을 해야 할 자들이 해야 할 선생 역할은 안 하고 오히려 교도소의 간수로 변해 흉악범(기득권들)들과 한 패거리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자들이 연합하여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형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래 영적 지도자들의 역할은 영적 대사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인간들을 욕심과 화 그리고 열심과 애씀으로 부추기면서 교도소 내 생활에 흠뻑 취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적 대사관 역할이란... 인간들을 각성시키고 회개와 참회를 하게 하여 본래 각자의 자리로 복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그에 따르는 말씀과 절차를 안내하여 세상에 취해 살지 말아야 함을 인식하게 해줘야 하고 인류의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안내하여 졸업 때까지 등잔과 기름을 모으면서 때를 기다리게 하는 역할인 것입니다. 헌데 오히려 이들이 인간들에게 교도소 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게 혹은 좋은 교도소가 될 수 있다고 사기 치고 있는 형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기복신앙과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는 거짓말씀들인 것입니다. 지구 자체가 교도소인데 교도소가 좋아져 봐야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또한 지구자원들은 죄인들이 출소 시까지 공평하게들 나눠쓰라고 부여된 것들인데... 아니 이것들이 자원들을 가지고 교도소 내에서 장사를 해 먹기 시작합니다. 온갖 기술과 자원을 이용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폭리를 취하고 있는 형국인 것입니다. 교도소 내 담배판매권 같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름이나 광물이나 물이나 등등이 대표적입니다. 부처님과 예수님은 이러한 상황을 눈치채시고... 윤회를 끝내려면 교도소의 목적에 맞는 생활에 몰두하고 충실하라고 한 것입니다. 참선(기도)하고 보시(십일조)하며 얌전히들 살아라 한 것입니다. 세상이 마냥 좋다고 열심히들 살아보겠다고 하는 것이 바로 교도소 생활이 좋다고 교도소 생활에 정신 팔려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억이 망각되어 있으니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그래도 인연법에 따라 누구에겐 석방될 기회들은 주고 있는데... 누구는 잡고 누구는 놓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교도소 내에서 조용히 영적 대사관들을 운용하는 자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을 통해서만이 이 교도소를 나갈 수 있게 계획되어진 상황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사원의 형태든,교회의 형태든,절의 형태든,개인의 형태든 중요한 것은 그 임무를 맡은 자가 말씀이 나와야 함은 기본입니다. 말씀이 바로 원력처라는 즉 영적 대사관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3차원계는 행복을 영위하는 곳이 아닌... 거듭나서 벗어나야 할 곳이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자여야 하는 것입니다. 눈치를 채셨다면 그 원력자에게 힘을 실어주어 같이 교도소 밖으로 나가게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참고로 가족은 가족 간에 악업으로 인해 인연 지어진 사이들입니다. 지구도 교도소... 가정도 교도소입니다. 가족 사이를 푸는 비법은 너무 잘해줘도 안되고 너무 못해줘도 안되고 그냥 일반인과 똑같이 대할수록 가족 교도소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깨어난 자들이 보기에 이 교도소 내 인간들 의식 수준은 대부분 짐승에 가깝습니다. 해서 성경을 보더라도 유치원생들에게 말하듯이 써놓은 구절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용이니 짐승이니 사자니 뿔이니 바다니.하늘이니... 그리고 목자와 양들이 나옵니다. 즉 순한 자들 화 없는 자들만이 목자를 알아보고 따른다는 의미도 들어있습니다. 교도소 내에서 세상 때에 묻으면 묻을수록 받아들일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게 성인들의 말씀입니다 해서 교도소 내에서 열심히 바쁘게 사는 자야 말로 정말 어리석고 어리석은 이유 되겠습니다. 여기서 이루려고 하는 모든 것이 실은 모래성이자 바벨탑이란 것을 눈치채셔야 합니다. 그 열정과 정성을 교도소를 탈옥하는 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좇아 자유를 향해 가야 하는 것이 하늘에서 인도하는 안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과정을 3차원계 탈옥 게임이라고 보셔도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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