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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feat.뚜벅이)

차가 없어도 숙박을 안해도 춘천을 친근히 즐길 수 있습니다!
경춘ITX를 타고 춘천역으로 Go!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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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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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어제 업로드 중이라고 했는데 다 날라가서....다시 써요ㅠㅠ) 이틀 전, 초미세먼지+비바람 속에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연중무휴 9시-7시 코끼리열차는 서울대공원-서울랜드-종점 순으로 운행되며 성인 요금 1,000원이에요. 오랜만에 코끼리열차를 타서 신났어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다 볼 수 있는데 성인요금 5,000원!!! 이 때까지만해도 신났는데.. 입구로 들어섰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죠... 초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인해 동물들은 대부분 실내에 있고, 관람객은 4시간동안 15분 정도 마주쳤어요..한적의 끝!! 이제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동물 사진 및 영상을 첨부할게요. 제1아프리카관에는 기린, 얼룩말, 타조가 있으나 타조만 있었어요. 워낙 조심성이 많아서 먹이를 먹는 중에도 계속해서 머리를 쳐들고 주변을 경계한다고 해요. 제2아프리카관에는 하마가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있어 잘 못봤지만 몸집이 크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어요. 이 동물은 시타퉁가라는 우제목 솟과의 포유류에요. 육지에서 느리고 서투르게 걷지만 물속에서는 잘 달리고, 수영도 잘한다고 해요. 대동물관에 있던 코뿔소에요. 위 코뿔소는 흰코뿔소이며, 주둥이가 넓적하고 평평한것이 특징이에요. 코끼리도 있었는데, 먹이를 주며 긴 막대기로 훈련(?)중이었어요. 계속 막대로 철조망을 치며 가로로 서게 하는데, 나중엔 코끼리도 코로 막대기를 밀어버리더라구요. 그 마음이 이해되서 조용히 보다 깊은 숨을 내쉬다 지나갔어요. 지나가다가 원숭이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남겼어요. 유인원관에 있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요. 멸종위기동물이라고 하던데, 진짜 재밌었던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처음엔 절 보는 원숭이가 한 마리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서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생소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으나 브라자원숭이에요. 잘 보이지 않음에도 찍은 이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기록으로 남겼어요. 얼굴이 개의 주둥이를 닮은 것이 특징인 아누비스개코원숭이에요. 빨간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친구를 쳐다보던 아기원숭이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열대조류관으로 넘어오자마자 시선강탈 당한 멸종위기 동물인 토코투칸. 인형같은 비주얼의 토코투칸!! 열대관에서는 다양한 앵무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구요, 생동감도 느낄 수 있어요. 이 곳을 지나야만 했는데, 무서워서 먼저 지나간 친구를 애타게 불렀어요. 와줘~~~~~~~~~~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서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우측의 열대조류관을 나와 좌측의 큰물새장으로 향했어요. 큰물새장에는 두루미, 학, 검은 고니, 펠리칸 등이 있어요. 한 두루미가 먹이를 먹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인간인가?했어요. 생선 한 마리를 부리 끝으로 찍은 뒤 자리를 옮겨요. 그 뒤 부리로 생선의 대가리를 뜯어내고, 물에 헹군 뒤 조금씩 생선을 쪼아먹더라구요. 그 다음 해양관으로 이동했어요. 해양관에는 물개, 물범,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있어요. 물 속을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마냥 귀여웠어요. 가까이 다가오던 친구도 있었는데, 반가워서 손 흔들다 이동했어요. 해양관 위쪽에 늑대여우사가 있어요. 샤프한 늑대의 옆모습을 보고 곰사로 이동했어요. 곰을 풀린 눈(체력 방전)으로 보다가 옆의 맹수사로 향했어요. 호랑시 아종 중 몸집이 가장 크다는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추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몸집이 크고 영역도 가장 넓다고 해요. 거울에 반사된 모양 처럼 자고 있는 호랑이들 동양관에 있던 줄무늬하이에나에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원을 달리고 있어야 할 동물이 작은 철창안에 갇힌 채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에 마음 아팠어요. 눈을 떠서 저희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요... 히말라야원숭이로 추정되는 이 원숭이는 일단 손가락 주의에요. 아니, 이 친구는 처음엔 제 표정을 따라하더니 저를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나 왜 그렇게 쳐다봐?!하니까 저러고 있더라는...하하.... 동양관에는 원숭이를 비롯해 (시계방향으로) 거북, 악어, 뱀, 수달등이 있어요. 색색거리며 자고있는 스라소니를 지나 코요테사를 지나면 서울대공원 식물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동물원 내 무료셔틀버스가 존재하니 시간체크 후 타셔서 효율적으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계속 걸었는데, 부지면적 9,132,690m²..., 식물원에 가기 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식물원에 도착했어요. 독특한 이름의 선인장들 저희 집에 선인장이 많아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던 선인장이었어요. 식물원이 오후5시까지 였는데 마감시간이었어서 잰걸음으로 걸으며 영상을 찍었어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물 떨어져''이러니까 뒤에 따라 오시던 관리자분이 ''이 곳은 동굴보다 물이 더 떨어져요.''라고 하시더라구요. 조성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여유있게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릴라 상과의 인사를 끝으로 대공원을 빠져나왔어요. 이상 길고도 길었던 동물원과 식물원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나.나.연💔 혼자라서 너무 좋아!
빙글에서 가장 인디펜던트하고 데모크라틱하면서 써스테이너블한 관심사 #나는나와연애한다의 회원수가 기세를 모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만들어 놓은 톡방들이 너무 풀이 죽은 느낌이라 소개겸 홍보 한 번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ㅋㅋㅋ 1. 신입 소개방 - 솔로 연차를 말해 봅시다! 참고로 연차는 이렇게 나뉘어지니까 보시고 저 방에서 소개 부탁드려염! 참고로 현재 회원님덜의 현황은 이러합니다 ㅋㅋㅋㅋ 신입 : @aejanara 대리 : @jejugirls 부장 : @freesoulman 건물주 : @magnum14 @goodmorningman @nk0358 @terin 마법사 : @spica902 @uruniverse @qudtls0628 @yeah0360 @ilostsomething @oliveartist @snowman1216 타노스 : @highstep 마법사가 이다지도 많다니, 그래서 한 회원님은 '호그와트'같다고 하기도 하셨스미다... 우리의 마법으로 모든 솔로가 행복해 지리라! 2. 솔로여서 좋은 점을 나누는 방 이 외에도 많고도 많은 솔로의 장점... 다 함께 이야기 나눠 BoA요☆ 3. 솔로의 애환을 나누는 방 근데 이 방은 인기가 엄써여 솔로라서 안 좋은 점이 별로 없어서 ㅋㅋㅋㅋㅋ 방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솔로라서 받은 애환과 핍박이 업쒀... 닭다리가 두개 다 내껀데 왜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톡방이 있다면 마음껏 만들어 주쎄여! 그간 커플들의 기세에 눌려 숨어 있던 솔로들이 밖으로 나올 시간! 우리 세상은 우리가 만든다 나는 나와 연애한다!!!!!!! 모두 즐일 보내시규 나는나와연애한다 관심사에 놀러오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바로 아래 '나는나와연애한다'를 눌러 주쎄여! ▽▽▽▽▽▽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2년만의 MT...
https://vin.gl/p/2261736?isrc=copylink 남자 다섯명이 거의 해마다 MT를 갔는데 어쩌다보니 작년은 건너뛰어 버렸더라구요. 그사이 마지막 30대도 이제 40대가 돼버려서 40대 남자 다섯명이 MT를 떠납니다. 항상 숙소를 잡아서 갔던 MT였었는데 이번엔 캠핑을 가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캠핑에 맛을 들인 친구가 강력 주장을 펼치더라구요. 1박 2일로 가는거라 멀리 가진 못한다고 이야길하니 평소 집근처에 자주 다니는 캠핑장이 있다고 그리로 가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장안캠프라고 하는 캠핑장이 저희의 목적지였습니다. 집에서 30분이면 가더라구요 ㅎ 예약은 후배가 미리 해놨는데 사람들 꽤 있더라구요. 장박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더라구요 ㅎ 저희는 파쇄석 사이트를 잡았습니다. 주차공간은 완전 넉넉 ㅋ 바로 길가에 캠핑장이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워요 ㅎ 정관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고 갔는데 후배 혼자 텐트를 다 쳐놨더라구요... 각자 취향에 맞게 골랐어요 ㅎ 밖에서 장작에 불 좀 지폈는데 비가 오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는데 찔끔오다마네요.... 오늘의 주메뉴는 목살입니다... 오뎅탕도 곁들여 봅니다. 제가 애정하는 문어숙회도 데려왔답니다. 내 오뎅탕은 소중하니까 식으면 안되용... 40대 아저씨 다섯명의 밤은 이렇게 깊어갑니다 ㅎ 오늘 아침은 쇠고기 미역국 라면... 첨 먹어봤는데 괜찮은데요 ㅎ 쇠고기 미역국 라면에 삼양라면과 햇반을 넣어서 끓여봤는데 맛있는데요 ㅋ 어제 술자리가 일찍 시작돼 못해서 아쉬웠어요 ㅡ..ㅡ 깨끗이 철수... 입장은 오후 2시부터 철수는 1시까지... 참, 여긴 금토일욜만 개장하더라구요. 장박하시는 분들은 어제와서 놀다가 이렇게 해놓고 철수하시더라구요 ㅎ. 부산에 계신 분들은 한번 가보심 괜찮을듯요... 주말에 혼자만 놀러가기 미안해서 신사임당 님한테 부탁드렸어요 ㅋ. 사모님 미안한데 책도 반납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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