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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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결혼 후 친구사이에서 왕따 당하고 있어요

추가) 답답한 마음에 다시 추가글 씁니다.
친구에게 연락해 다시 얘기를 들었습니다.
결혼식 이후에 연락끊은것 때문만은 아니라는군요
스무살 이후부터.
남친생기면 연락안하고 남친이랑 싸우면 연락하는것
친구들과 여행은 외박이 안되서 못간다면서 남친이랑은 가는 것
10번 부르면 1번 나올까 말까면서 한번 안부르면 삐지는 것
자기들과는 시간이 안되고 맨날 핑계대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다른친구들(대학동기등)하고는 어울려다니는 것
일전에 친구 한명과 오해가 있었는데 순전히 나혼자 오해해놓고
결국 풀렸을때 사과한마디 없었던 것.
일년에 한번 저나할까말까 해놓고 결혼준비전에는 이거저거 물어본다고 뻔질나게 연락한것
그것도 딱 결혼준비얘기만하고 끊은것
다른 친구들은 결혼식 직후 뒷풀이나 봉투주면서 와준자리 고마운 성의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대충 제가 이랬다네요..
그런데 결혼식 끝나고나서도 연락이 없으니 터진거라고..
한 친구는 어릴때 남자만나고 놀때 제가 항상 난 외박안돼 통금있어. 했던것까지
재수없었다고 말했네요.. 이렇게까지 인신공격 할 필요 있나요?
그동안 어떻게 저랑 친구를 했는지 모를정도네요 정말
남친 만날땐 남친한테 좀 기대고 집착하는 편이라 친구들 자주 못본건 사실이지만
이 친구들이 놀자고 할땐 정말 시간이 안됐고, 다른친구들이 연락왔을땐 시간이 되서
만난것뿐인데. 이건 정말 오해하고 있네요. 제가 골라만났다고 생각하나봐요
이번주 바빠서 못만났다고 하면 그 다음주 다다음주도 아무도 안만나야 하는건가요?
10번 부를때 시간안됐고, 이번주엔 할거없어서 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나빼고
모여있다니깐 서운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왜 10번연락하면서 딱 제가 놀수있는날은
연락을 안한걸까요? 제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결혼식 끝나고 친구들이 다 뒷풀이 하거나 봉투 주면서 놀다 가라고 하긴했는데
저는 안할려고 한게 아니라, 친구들 모여있다길래 그 자리에 가서 계산해주고
고맙다고 말하고 오려고 했는데, 신랑이랑 첫날부터 싸우는 바람에 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첫날부터 싸웠다고 말하기도 뭐해서 설명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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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제가 청첩장 돌리면서 밥을 샀어야 맞는거 저도 아는데..
제가 청첩장 돌릴때쯤 먼저 결혼한 친구가 집들이를 해서
그때가서 청첩장을 돌렸기 때문에.. 그 후에 솔직히 별 생각이 없었던 건 맞습니다.
돈 아낄려고 그런건 절대 아니고 타이밍이 그래서..
결혼준비하다보니 밥사야한다는 생각은 잊어버렸네요.
그런데 꼭 그렇게 밥을 얻어먹는게 중요한건지 묻고싶네요..
또 추가합니다.
제가 신행 다녀와서 아예 연락을 안한건 아니고 카톡에 와줘서 고맙다고 남겼었고
나중에 보자라는 말도 했습니다.
그 후에 친구들이 아기사진 올리길래 많이 컸다 언제한번 보러갈께 도 했었고요
물론 그러고나서 반년정도 읽씹만 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친구들이 계속해서 저를 찾거나 대답하라고 말을 건적은 없었기에
그냥 저도 딱히 얘기는 안한것 같네요..
몇달은 왜 읽기만하고 답이 없어 라고 물어보는 친구도 있었지만
제가 톡을 볼땐 너무 늦어서 대답하기가 좀 그래서 안했습니다..
단체톡을 이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정도 봤었습니다..알림을 꺼놨었거든요
또 추가..
핑계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제가 제 주변 다른 지인들에게 이 얘기했을땐
결혼하고 정신없다보면 반년일년 연락 못할수도 있지
일년에 한번 연락해도 반갑게 맞아주는게 친구 아냐?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였네요
그리고 축의금 얘기하시는분. 제가 제일 늦게가서 다 돌려받고 줄것 없구요
오히려 제가 친구들 돌잔치에 쓴돈이 있는데 저는 못받게 생겼으니
그렇게 따지자면 제가 손해입니다.
돌잔치 돈 돌려받자고 이런글 쓰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추가..
써봤자 욕만 먹지만..전 정말 몰랐네요
저희엄마도 신랑도 친구들이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래서 제가 피해자코스프레 한것 같네요..죄송합니다.
밑에 쓴 추가글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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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결혼한 삼십대 중반입니다.
고등학교부터 친한 친구들 중 제가 가장 늦게 결혼을 했어요
친한친구 6명중 2명은 제가 만나기 싫은 친구라
그 친구들이 껴있는 자리엔 거의 나가지 않았어요
친구들과 싸울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 제가 그 2명의 친구들을 싫어한다는건
당사자들이나 다른친구들은 모르고요..
뭐 결혼식때는 당연히 다들 와줬고, 식 끝낙 호텔에 머물면서 고맙다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부다 한테 한건 아니고 한명 찝어서 (제 식 끝나고 다같이 모여있었습니다) 저나했고
신행 다녀와서 보자하고 말을 했습니다.
어찌어찌 신행을 다녀왔고, 신혼집 정리에.. 이것저것 새로 적응해야할것과
새로 적응하는 삶이 넘 힘들어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못했습니다.
단체톡은 거의 읽씹만 했고요..
그중에 1명과는 따로 연락을 하고 만나거나 하긴 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따로 만나던 그 친구 1명이 친구들이 결혼하고나서 제가 연락을
끊었다며 서운하다는 둥, 이제 친구로 생각하기 싫다는 둥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서운하다고 말하는 부분은, 20년 가까운 친구면서 결혼전에 신랑소개도 안해줬고
밥한번 사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신행 다녀와서 선물도 사오지 않았고 (사왔지만 줄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나한번, 톡한번 하지 않았다고 그냥 저를 끊어내기로 했다네요.
단체톡으로 그렇게 통보하듯이 친구들이 말을했고, 전 그렇게 단체톡에서도 나왔습니다.
정말 오래되고 진정한 친구라면, 제가 결혼 후 힘들어서 연락을 못했을때
자기들이 먼저 전화하고 손내밀어 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
모임에 안나오고 연락 안한다면서 그냥 20년 우정은 단박에 차버리는게
더 친구라고 생각안하는 짓 아닌가요?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가장 친하다고 얘기하면서 그 친구들외에 다른사람들에겐 밥사주면서 청첩장 돌렸고..
결혼 후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연락하지 못한거요
근데 제가 연락하지 못한거에 대해서도 핑계라고 하더라구요
다른친구들은 연락하고 만나고 했으면서 자기들한테만 안한거니
이건 분명히 자기들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니가 의도적으로 쌩깐게 맞다고요
전 솔직히 결혼하고 행복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현실이 그러지 못하니 단체톡에서 하하호호 하질 못했고..그래서 연락못했고
그걸 알아주는 친구 한명한테만 연락을 한거였는데
일이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네요.
연락하는 친구 한명이 말하길
제가 화해하길 원한다면 언제든 받아줄테니,
왜 자기들한테만 그렇게 대했는지 얘기하고 풀자고 했다더군요
그런데 웃긴게, 바쁘고 힘들어서 연락 못했다는데 뭘 또 자기들한테 해명을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연락하는 친구도 니가 좀 잘못한거 같다 하는데 전 모르겠네요
제가 20년친구들한테 왕따 당할만큼 잘못한건지..
이번주 일요일이 연락하는 친구 아기 돌잔치인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구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베플 ㅇㅇ
글쓰면서도 핑계대기 급급하시네....
나라면 그냥 끊어낼 인간관계인데 그래도 친구들이 참 착하네...
베플 ㅇㅇ 2016.12.01 17:45 추천 132반대
이 와중에 핑계는.. 다 글쓴이가 자처한 일이고~ 나 같아도 글쓴이 같은 친구 내치겠네요ㅡㅡ 혼자 결혼했어요? 유난은.. 혼자 살거나 사과하거나~ 그런데 글쓴이가 못 됐네요. 이래도 또 자기 변명만 할 테죠~?
베플 흐음 2016.12.01 17:41 추천
친구들이 많이 참아준거같네요. 청첩장 돌릴때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 밥사줬다면서
친한친구들한테는 왜 안사줬는대요? 오히려 더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
나같으면 결혼식도 안가고 인연끊고 사과해도 안받아줄듯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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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 일은 다 정당화 하고 남한테는 이해를 바라는건 올바른 태도가 아니지 않나요? 변함이 없네요 생각하는게... 인간관계 다 끊기기 싫으면 본인태도를 바꿔야할듯
저도 이런친구있는데 그친구가 결혼해서 애가셋이에요 가기전 아버지 상가집도가서 위로해주고 결혼식가서 축가도하고 집들이도가고 정말 도리는지켯고 햇습니다 제가 연락해도 단답에 연릭도제대로안하고 다른애들하고만 연락하더라구요. 그이후에 연락왔길래 반갑게 받았더니 동명이인이라서 잘못보냈다고 무뚯뚝하게 한마디 보내고 끝. 진짜 서운했어여. 내가 지한테 어떻게했는데 되게 어처구니없고 밉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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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조사에 의하면 3명중 1명꼴로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치병에 가까울 정도로 불면증은 심각한 정신질환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술을 먹어도 수면제를 먹어도 운동을 해도 오늘도 잠의 공포에 빠져든다. 불면증의 원인은 두가지이다. 선천적인 타고난 성격 후천적인 습관 및 건강상태 눕기만 해도 깊은 잠속에 빠지는 '잠꾸러기' 가 있다. 온갖 잡생각에 빠져서 잠못자는 '예민마왕' 이 있다.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은 바꿀수가 없지만 후천적인 잘못된 습관이나 생활태도가 원인이 경우에는 충분히 이를 바로잡을수가 있다. 현대인들의 주요한 불면증 원인을 바로 스트레스이다. 이 스트레스는 뇌를 짜증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든다. 낮에는 잠잠하다가 저녁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폭주한다. 이 스트레스의 주범들은 무엇일까? 1. 근심 걱정 미움 분노 우울 외로움 불안 공포 잠이라는 것은 이완을 의미한다. 이런 부정적인 정서는 잠과 반대인 긴장을 일으킨다. 눈을 뜨고 일을 할때에는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눈을 감고 자려는 순간 수도꼭지가 터지면서 그동안 쌓여졌던 쓰레기와 같은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빠지면서 잠을 자기는 커녕 더 큰 스트레스에 빠져버린다. 마음을 편하게 갖어야 한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며 비움과 내려놓음을 실천해야하며 과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소소한 삶의 재미를 찾아야 한다. 어두운 마이너스 에너지(감정)가 쌓이면 어느순간 가슴이 막히고 뇌가 막히고 피가 막힌다. 서서히 생체리듬이 깨져간다. 불면증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2. 스마트폰 나는 어느순간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사랑스런 애인처럼 매일 함께 한다. 특히 잠자기전이나 새벽에 깼을때의 스마트폰 사용은 뇌에게 치명적이다. 잠깐의 즐거움이나 무료한 시간을 달랠수 있었지만 그로인해서 목의 경직이 생겼으며 깊은 잠을 박탈당했다. 저녁에는 시간을 정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기로 했다. 잠을 잘때는 눈이 편안해야하고 몸이 릴렉스가 되어야하고 아무 생각없이 누워야 하는데 스마트폰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눈(뇌)이 스트레스 받아서 피곤해지고 몸이 굳고 경직이 되고 눈을 감아도 쓸데 없는 정보들이 나돌게 된다. 스마트폰은 숙면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친구이다. 잠을잘려고 누울때는 스마트폰을 거실에 두고 침실로 가도록 해야 한다. 3. 건강관리 눕기만 해도 잠을 잘자는 사람일지라도 몸이 아프면 불면증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정신적인 건강함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건강함은 불면증에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 몸이 아프면 잠을 잘수가 없다. 그래서 건강할때 건강을 잘 지켜야 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건강해지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폭음을 하면 술을 끊거나 줄어야 한다. 골초라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폭식을 한다면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 매일 운동이나 산택을 해야 한다. 좋은 음식과 몸에 좋은 보약등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 무리하게 일하지 않고 몸을 보호해야 한다. 4. 낮잠 그리고 수면제 그리고 술... 당신은 어제도 뜬눈으로 밤을 지세운다. 너무나도 피곤할 것이다. 그래서 깜빡깜빡 낮잠을 자게 될 것이다. 10분간의 달콤한 낮잠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자꾸 낮에 자는것에 익숙해지면 잠자야 되는 저녁시간은 뇌는 오히려 깨어난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는 잠을 자야 한다. 수면제는 숙면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원한 치료제는 아니다. 술을 먹으면 오늘은 깊은 잠을 잘수는 있지만 이제는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 신세가된다. 당장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무언가에 의존해서 벗어나려고 하기보다는 마음을 바꾸고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5. 긴장에 익숙해져버렸다. 너무나도 오랜시간 뇌는 긴장에 파묻혀 살았다. 편안하게 사는법보다는 전쟁터의 장수처럼 너무나도 거칠게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뇌는 낮에도 전쟁을 치루고 밤에도 전쟁을 치루고 꿈속에서도 전쟁을 치루듯 지쳤다. 내가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편안하게 쉬는법 편안하게 자는법 편안하게 생각하는법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법을 잃어버리고 화내는법 긴장하는법 지나간일을 생각하는법 미운사람 떠올리면서 몸과 마음을 긴장으로 몰아가버렸다. 저녁에 잘때 10분정도 편안하게 호흡을 하자. 그리고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고생한 몸을 생각하면 " 고생했다 " 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자. 어린아이가 울때 같이 화내고 짜증내면 안된다. 내가 잠을 못잔다는 것은 내 마음이 울고 있는 것과 같다. 토닥토닥 잘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달래줘야 한다. 내가 나를 잘 지켜쥐 못했고 마음껏 사랑해주지 못한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다. 내가 잘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꾸 나를 희생시켜서는 안되고 자꾸 고통을 참도록 강요해서도 안된다. 적당해야 한다. 어느정도는 견딜수 있지만 한번 깨진 유리잔은 복원되지 않는다. 고무줄이 끊어질때까지 당기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이상형과의 연애
약 4년간의 연애가 3개월 전에 끝이났다.. 2014년에 내가쓴 이상형과 연애가 ㅜㅜ 연애 시간이 점점길어지고 6년이라는 나이차이 때문에 그녀에게 계속 결혼에 대해서 강요했다... 그러다 결국 나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로 이제 그만하자고 얘기했다... 그때 그녀가 나에게 했던 한마디.. “정말 나랑 헤어지고 싶어???” 나는 답했다... “응... 어쩔수 없잖아.. 이렇게 연애만하고 시간이 흘러 고민을 했을때 그때 아니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이렇게 3년간에 연애는 끝이 났다.. 헤어지고 나서는 너무 허무했다... 그녀가 나를 버린거 같았고... 그녀와 같이 나아갈 미래가 없어지니 열심히 일하는 목표도 사라지고 힘이 빠졌다. 그래서 이별에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나의 개인시간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고 3개월을 지냈다.. 그렇게 지내다 우연히 전에 내가 쓴 글을 보고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았다... “기다립니다. 눈이 이쁘고 이야기가 잘통하는 등등 내가 생각한 구체적인 이상형을 적고 그녀가 아직 내게 오지 않았지만 미래에 만날 그녀를 위해 나를 꾸미고 멋진 몸을 만들어서 기다린다고” 아!! 내가 연애를 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지 않았구나...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녀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면서 결혼을 강요했고 그녀의 미래의 꿈을 접으라고 강요하면서나는 이기적으로 그녀를 벼랑끝으로 내몰았구나...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었고 믿어준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너무너무 고마웠다.. 문자로 이야기를 했지만 우연히 마주치면 직접 다시 이야기 해주고싶다.. 너를 만나서 지난 3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너는 내가 생각한 최고의 이상형인 여자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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