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wang
2 years ago10,000+ Views
늦게 일어 나서 브런치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딸이 두 곳을 추천했어요. 그런데 이곳에만 스테이크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망설이지 않고 결정했어요. 딸은 지난 번에 주로 바질이 들어 간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썩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른 메뉴를 선택했는데 괜찮았다고 하네요.
채끝스테이크 200g 단품 2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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